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40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40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188
어제 277
최대 10,145
전체 2,852,423



    제 목 :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3-24 06:16 조회(901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4/237 




▲성암교회 성도들이 박신봉 목사(좌측)의 예배당 출입을 거칠게 저지하고 있다. 때로는 박신봉 목사를 향해 심한 욕설을 하는 성도들도 있었다. ⓒ 송경호 기자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천호동 성암교회 내홍… 박신봉 목사 “갑작스런 사임요구 억울” [2009-03-18 06:51]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한, 30년 전통을 가진 5백여명 규모의 성암교회(예장 합동, 담임 박신봉 목사)가 담임목사와 성도들 간의 갈등으로 내홍을 겪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점차 수면 위로 드러났던 교회 내 갈등은 2월부터 본격화되어 일부 성도들이 담임목사의 새벽예배와 주일예배 출입을 몸으로 저지하고 있는 상황이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

이들이 담임목사를 불신임하는 이유는 “교회를 부흥시키지 못했다”는 것. 담임목사의 윤리·도덕적인 문제가 불거져 갈등이 시작되는 경우는 있으나, 단지 교회가 부흥되지 않았다는 이유로만으로 담임목사직 중단을 요구하는 것은 특이한 사례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2008년 말 당회에서 장로들이 교회 부흥이 안된 책임이 목회자에게 있다고 사임을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이때부터 시작된 담임목사에 대함 사임 요청은 12월과 1월에 걸쳐 당회에서 다른 안건은 논외시한 채 지속적으로 제기됐고 이후 당회가 파행이 되면서 현재까지 정상적인 당회는 열리지 않았다.

통상 담임목사에 대한 불신임은 여론수렴 과정과 함께 당사자와의 긴밀한 대화 가운데 신중하게 진행되지만 성암교회의 경우에는 당사자인 박신봉 목사에게 어떠한 사전 통보 없이 당회의 정식안건에 없는 불신임 사안을 당회에서 갑자기 제안했다는 점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당시 당회에서 제시된 담임목사에 대한 결정적인 불신임 이유도 교회의 성도수가 늘어나지 않았다는 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담임목사에 대한 불신임이 당회차원을 넘어 성도들 차원까지 확산된 것은 지난 1월18일 3부 예배에서 기습적으로 진행된 담임목사에 대한 불신임 투표부터다. 이날 투표가 진행되기 전 일부 성도들은 각 교인에게 문자를 보내고 투표용지를 사전에 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표결과 90% 가량이 불신임에 찬성했다. 당시 당회 논의없이 일부 성도들이 주도해 진행된 담임목사 불신임 투표의 절차상 문제를 지적하는 성도도 있었으나 그 같은 항의는 현장에서 완력에 의해 저지당하기도 했다.

일부 성도들이 주도한 불신임 투표 이후 성암교회의 문제는 소속노회인 남평양노회로까지 번지게 됐다. 지난 2월 24일 서울 송파구 옥토교회에서 열린 남평양노회 임시노회에서는 ‘박신봉 목사 해임청원건’이 상정된 것이다. 결국 노회는 조사처리위원회를 구성해 교회사태에 대한 진실규명과 함께 중재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노회의 조사처리위원회의 구성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이 조사처리위원회의 중재 방침들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어 중재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조사처리위원회는 교회사태 해결을 위한 몇 차례 회의를 통해 당분간 담임목사와 당회원들의 자격을 정지시킬 것과 담임목사 내외의 예배참여를 방해하지 말라는 것을 성암교회에 공표했으나 성도들은 조사처리위원회가 담임목사 자격을 정지했다는 점만 교회 입구에 공지하는 한편, 여전히 박신봉 목사의 예배 출입을 몸으로 저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박신봉 목사는 사전에 어떠한 여론수렴 과정 없이 당장 교회를 물러날 것을 요구받은 이번 사태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어느날 갑자기 교회부흥이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만 교회를 그만둘 것을 요청하고 또 일부 성도들이 주도되어 담임목사 불신임 투표를 진행해 예배의 출입까지 저지하는 사태에 대해 목회자로서는 전혀 속수무책이었다는 입장이다. 특히 당회에서 담임목사직 사임요구가 있었을 때 조용히 이 문제를 결정하자는 요청도 받아들여지지 않아 담임목사로서는 수치감까지 느낀다고 심경을 토로하고 있다. 반면 일부 성도들은 현재 담임목사에 대해 교회부흥의 책임뿐만 아니라 도덕적인 문제점까지 발견됐다며 검찰고발을 시사하는 등 완강한 입장을 밝히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이 같은 첨예한 대립 가운데 과연 남평양노회 조사처리위원회가 어떠한 중재 방침들을 제시할 것인지 또 박신봉 목사와 성암교회 성도들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대원 기자 dwkim@chtoday.co.kr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366
 
 
미선이 (09-03-24 06:33)
 
부흥 안된다고 쫓겨나다니ㅋㅋ 울교회도 분발하장 ㅋㅋ



게시물수 479건 / 코멘트수 267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41923 08-09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8868 06-06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813 07-02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4494 01-27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5962 11-29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6451 04-21
479 ‘서북청년’에 뿌리 둔 한국 개신교의 주류 (한겨레) 미선 3800 04-05
478 “나는 ‘유신 진화론자’ 아닌 확고한 창조론자” (5) 미선 3810 11-24
477 초자연주의를 받아들이는 창조과학자들 (1) 미선이 6863 05-26
476 '그것이 알고싶다'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성폭행 피해자 증언까지 (1) 미선 2869 06-26
475 동성애 문제, 예장합동과 기장 교단 간 문제로 비화? 미선 2438 06-22
474 “국민 10명 중 2명만 개신교 신뢰”…9년간 신뢰도 제자리 미선 2729 03-16
473 개신교인들은 왜 박근혜를 결사옹위하는가 미선 2524 03-16
472 박근혜, '세월호 망언' 목사 초청해 민심 청취 관리자 5270 11-08
471 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5) 미선 8446 03-26
470 ‘동성애’ 치료한다며 “귀신 들렸다” 무자비 폭행 미선 7494 03-08
469 "보수화된 한국 개신교, 다른 기관과 연합활동 필요" 미선 8082 12-16
468 우익 크리스천들이 기독교를 파괴하는 10가지 방식 미선 8709 10-08
467 리처드 도킨스, "미국에서 무신론자 증가해 기쁘다" (1) 미선 11044 06-11
466 캐나다연합교회 女사역자 "나는 무신론자" 황당 고백 미선 9850 06-11
465 늙어가는 기독교, 미국의 종교 공식<미국=기독교> 깨진다 미선 13702 05-21
464 미국 내 무신론과 이슬람은 증가하는데 기독교는 급감 미선 8056 05-17
463 ‘종교 떠난’ 미국인, 2012~2014년 사이 750만 급증 (2) 미선 10185 03-18
462 영국성공회 유명 女 복음주의자 ‘커밍아웃’ 미선 8102 02-10
461 창조·심판 믿는 기독교인, 30년간 21·15% 감소 미선 9495 02-06
460 '무신론 실험' 美 목회자, 결국 "하나님 없다" 선언 (1) 미선 12874 01-03
459 “영화 쿼바디스 상영 말라”…기독교계 ‘조직적 압력’ 드러나 미선 10512 12-15
458 보수기독교에 무릎꿇은 박원순 서울 시장 미선 9853 12-09
457 '12월 전면전, 하나님 계시'... 기독교 몹쓸 예언, 왜 퍼지나 관리자 10893 11-14
456 성추행 전병욱 목사, 4년 만에 노회 재판 회부 관리자 9903 10-19
455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세월호 참사’ 설교 논란 관리자 11366 06-02
454 안산 기독교대표들, 한기총 조 목사 세월호 희생자 폄하발언 반발 관리자 11434 05-25
453 개신교 왜? 조광작 발언 이어 오정현 목사 ‘정몽준 아들 두둔’ 논란 관리자 11643 05-25
452 개신교 미뤄진 '담임목사 세습 금지' 관리자 12190 03-26
451 "개신교에 대한 부정적 보도 많다고?" 관리자 12352 01-30
450 미국인 60%가 진화론 신봉, 유신론적 진화론도 24% 미선 12323 01-08
449 보수 기독교계, 정의구현사제단 일제히 비판 관리자 11551 11-30
448 “WCC의 추진력, ‘초혼제’로 멈춰… 내부 비판도 직면” 미선 11334 11-12
447 WCC의 새 ‘선교-전도선언서’ 발표에 즈음하여 미선 13810 11-12
446 “종교혼합주의, 성경 권위와 신앙 기초 허물어뜨려” 미선 14118 11-12
445 “WCC, 동성애자 인권만 중시하고 北 주민 인권 도외시…” 관리자 12458 11-05
444 WCC 부산총회 개막, 반대운동도 가열 (1) 관리자 12787 11-01
443 기독교,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할 만한 근거 없어 관리자 11471 11-01
442 [기독교 안티] 대응 어떻게… 의심받거든 화내지 말고 대답하라 관리자 11405 10-19
441 [기독교 안티] 등 돌리는 이유… 누가 기독교에 돌을 던지나 관리자 11587 10-19
440 기독교가 진리라면 왜 그리스도 이름으로 수많은 악행과 비리가 저질러집니까? 관리자 11965 10-19
439 왜 기독교는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합니까? 다른 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하는 것은 독선 아닌… 관리자 10039 10-19
438 영국, 비기독교 국가 넘어 반기독교 국가 (1) 관리자 11611 10-15
437 진화론·다원주의 등 ‘反기독교적 세계관’, 어떻게 극복할까 관리자 11950 10-15
436 美 무신론단체 창립자 “난 보수적 기독교인이었다” 관리자 11439 10-03
435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신을 '찌질'하게 만드는 말" (2) 관리자 12689 09-23
434 유사종교화되는 무신론 '하나님 없는 교회' 확산 관리자 11792 09-23
433 대부분의 개신교 교단에서 신도들이 급속히 줄고 있어 관리자 11532 09-13
432 '예수재단' 김조광수 결혼무대 난입…"종교의 이름으로…" 관리자 12122 09-08
431 ‘희망의 신학자’ 한국의 갈 길을 말한다 (2) 관리자 12802 08-20
430 "십일조 안내면 교인 자격 박탈" 개신교 논란 (2) 관리자 12346 08-13
429 미국의 종교 지형 보수에서 진보로 서서히 변화 관리자 13168 08-06
428 “기독교계 구호단체라도 직원에게 종교강요 못 해” 관리자 11799 08-02
427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WCC 부산총회 철회하고 김삼환 대회장 사퇴하라" 관리자 13028 08-02
426 교회와 성도, 종교 다원주의 맞서 기독교 복음만이 진리임 말할 수 있어야 관리자 11984 07-29
425 개신교 목사인 전 동성애를 혐오하지 않습니다 관리자 10975 07-23
424 기독교 밖에도 하나님의 구원이 있다는 WCC, 이를 옹호하는 김삼환목사와 국민일보 (1) 미선 15039 07-19
423 "한국기독교, 대형교회 모델로 세습 무차별 확산" 관리자 13358 07-04
422 보수 기독교 단체, '동성애 조장 도덕 교과서' 수정 촉구 성명 발표 (1) 관리자 11557 07-02
421 기독교 국가가 껴안은 동성결혼… 미 ‘성소수자 보호’ 획기적 진전 관리자 14082 06-28
420 미 연방 대법원 "동성 결혼 차별은 법에 위배" 관리자 13000 06-28
419 이요나 목사 "기독교 반대해도 언젠가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통과될 것" 전망 관리자 12458 06-26
418 美 기독교 단체 '동성애 치료, 무지의 소산" 사과 (1) 관리자 13370 06-21
417 “‘오직 예수’가 구원의 길” vs “근대 서구의 인식틀일 뿐” (1) 관리자 13206 06-20
416 “조용기 목사의 생명신학, ‘살아야 함’의 치유와 회복운동” (1) 관리자 12525 06-12
415 조용기 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기소 관리자 12218 06-09
414 개신교인 헌금 월평균 22만원…9년 전보다 77% 늘어 관리자 12979 06-01
413 기독교인이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는 조용기 목사 (1) 관리자 15110 06-01
412 불교-개신교 ‘연등회’ 갈등 재점화하나 관리자 14142 05-25
411 “보수 교단들이 신학의 방파제를 높이 세우자” 관리자 16479 05-16
410 한기총 "윤창중 비판, 정치적 의도 있다" 관리자 14758 05-15
409 "WCC 부산총회 개최 취소하라"…한국기독교총연합회 관리자 14268 05-14
408 미국인 63% “보이스카우트, 동성애 수용하라” 관리자 14077 05-13
407 "자유와 양심의 선구자 장공, 정통주의 품었더라면..." 관리자 16369 05-13
406 “젊은이들, 기독교 교리에 회의적… 가정서 교육해야” 관리자 14436 05-08
405 “WCC, 복음적 선교 오해” vs “종교들 다원성 인정해야” 관리자 14598 05-07
404 "기독교 안 믿어서…" 정신질환 손자가 할머니 살해 관리자 14222 04-30
403 한국 C.C.C. 대학생 의식 조사 결과 발표 관리자 13987 04-30
402 교계, ‘차별금지법’ 재발의 대비 법률지원단 구성한다 관리자 13679 04-25
401 "가식적인 기독교에 깨달음을"…어느 10대의 죽음 관리자 14925 04-23
400 교회 다니는 이유, ‘구원’은 줄고 ‘축복’은 늘었다 관리자 13830 04-23
399 한기총, "김정은 위원장에게 기독교의 피가 흐르고.." 관리자 13604 04-15
398 美 일부 가톨릭·개신교 지도자 "동성결혼 반대" 공표 관리자 14405 04-15
397 “자유대한과 순교신앙 성지 부산서 WCC 개최 안돼” 관리자 14066 04-02
396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관리자 13732 04-02
395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발의에 반발 미선 13481 03-18
394 “한경직의 생명신학, 서양 기독론 단점 극복할 귀한 통찰” (1) 관리자 14364 03-12
393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14612 03-12
392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13680 03-07
391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13607 03-07
390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13252 02-22
389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13654 02-18
388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12112 02-16
387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12787 02-16
386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16399 01-31
385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13680 01-26
384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13065 01-21
383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10123 01-16
382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14807 01-09
381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8702 01-09
380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11197 01-09
379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12583 01-04
378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13924 01-04
377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13028 01-02
376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13584 01-02
375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13061 12-24
374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11611 12-22
373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13526 12-13
372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14168 12-10
371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13813 12-09
370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13700 12-09
369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9401 12-09
368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9358 12-05
367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11536 11-21
366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12152 11-14
365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11083 11-14
364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10090 11-08
363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8825 10-29
362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10630 10-24
361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11833 10-22
360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11595 10-19
359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11830 10-16
358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9185 10-10
357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9302 09-30
356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8744 09-28
355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8864 09-27
354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7886 09-21
353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9211 09-21
352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8039 09-08
351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8208 09-05
350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7951 09-03
349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8242 08-29
348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10134 08-24
347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8285 08-12
346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8923 07-30
345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8489 07-25
344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8763 07-25
343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6502 07-23
342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8754 07-16
341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6409 07-14
340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8917 07-14
339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8221 07-13
338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8626 07-13
337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8421 07-11
336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8364 07-11
335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7986 07-07
334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8706 07-07
333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8127 07-05
332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8397 06-22
331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8153 06-21
330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9017 06-18
329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8848 06-18
328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8367 06-16
327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8013 06-14
326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8716 06-12
325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8997 06-07
324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8158 06-04
323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6415 06-04
322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7726 05-31
321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8607 05-30
320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8624 05-21
319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7988 05-04
318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8004 05-04
317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8487 05-03
316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8161 05-02
315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8517 04-22
314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7375 04-18
313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6369 04-18
312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6852 04-02
311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6723 03-31
310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6782 03-31
309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6605 03-12
308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6253 03-11
307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6505 03-08
306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6418 03-04
305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6235 02-28
304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6100 02-24
303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6544 02-15
302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7935 02-12
301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6080 02-11
300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7271 01-27
299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6875 01-27
298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7966 01-20
297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6983 01-18
296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7030 01-18
295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7872 01-16
294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6309 01-08
293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8146 01-03
292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6748 01-03
291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6509 01-03
290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6543 12-29
289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6624 12-22
288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6409 12-20
287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6769 12-20
286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7068 12-13
285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6782 12-05
284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8698 12-05
283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6817 12-05
282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6401 11-26
281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7550 11-25
280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6194 11-21
279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7269 11-18
278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7381 11-09
277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7853 11-08
276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7888 11-08
275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8170 11-03
274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6810 10-29
273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6578 10-20
272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7110 10-20
271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7197 10-20
270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6966 10-18
269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7928 10-18
268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6714 10-05
267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7913 10-05
266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7565 10-04
265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6652 09-16
264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7435 09-15
263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7671 08-30
262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7617 08-26
261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6929 08-25
260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6747 08-24
259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7226 08-10
258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7592 08-03
257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7598 08-03
256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7856 08-03
255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8771 07-27
254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7425 07-23
253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9101 07-19
252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7331 07-14
251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7676 06-21
250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7444 06-02
249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6447 06-02
248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6732 06-01
247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7027 05-26
246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6685 05-26
245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7351 05-22
244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6752 05-22
243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7293 05-14
242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7522 05-14
241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6967 05-03
240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6530 05-03
239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7034 04-25
238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6950 04-22
237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7358 04-22
236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6694 04-20
235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7117 04-19
234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6921 04-15
233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7312 04-14
232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6870 04-14
231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8076 04-14
230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7752 04-09
229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7334 04-09
228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7555 04-05
227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7502 03-30
226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6715 03-30
225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7344 03-28
224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7445 03-24
223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8977 03-23
222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7605 03-22
221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7104 03-16
220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7562 03-14
219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7055 03-10
218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7484 03-10
217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7836 03-08
216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7051 03-03
215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7009 02-23
214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7066 02-23
213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7510 02-23
212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10275 02-21
211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6936 02-21
210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6916 02-21
209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7112 02-18
208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7833 02-18
207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7251 02-18
206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7263 02-17
205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7084 02-17
204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7498 02-17
203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7041 02-17
202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7343 02-14
201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7048 02-14
200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9677 02-04
199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7766 02-03
198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7282 01-31
197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6844 01-26
196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6768 01-22
195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6929 01-16
194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7455 01-16
193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6838 01-09
192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8312 01-09
191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6846 01-05
190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6601 01-03
189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8333 12-30
188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6981 12-30
187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7097 12-25
186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7531 12-15
185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8153 12-13
184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7092 12-13
183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7372 12-10
182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7949 12-07
181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7415 12-07
180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6996 11-29
179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7267 11-23
178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8030 11-18
177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7770 11-02
176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9009 10-28
175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7747 10-26
174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7441 10-07
173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7466 10-07
172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7771 10-07
171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8925 09-30
170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7383 09-21
169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7569 09-19
168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7239 09-02
167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6926 09-02
166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7164 09-02
165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7533 08-12
164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8177 04-19
163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8699 04-12
162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8344 03-10
161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11816 12-23
160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9887 10-21
159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9340 09-30
158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8424 08-17
157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8820 08-08
156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8206 07-31
155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7802 07-25
154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8099 07-13
153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8294 07-06
152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7985 06-29
151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7977 06-25
150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7557 06-25
149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8085 06-15
148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8374 06-12
147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9385 05-18
146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8609 05-13
145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10342 05-13
144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8514 05-12
143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7271 05-08
142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9826 04-27
141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10275 04-27
140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8314 04-21
139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7662 04-12
138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9065 04-12
137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8382 04-12
136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7784 04-06
135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9563 04-06
134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7987 04-06
133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8436 03-24
132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9016 03-24
131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8968 03-20
130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9752 03-16
129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7495 03-10
128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7819 03-02
127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8670 03-02
126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8041 02-26
125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8750 02-21
124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10244 02-20
123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9038 02-20
122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10190 02-10
121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8389 02-04
120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9662 02-04
119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9064 01-27
118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7828 01-27
117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8519 01-14
116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8419 01-06
115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9495 01-05
114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7998 12-29
113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8638 12-27
112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9138 12-27
111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7736 12-22
110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8416 12-11
109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10683 12-01
108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9240 11-25
107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8723 11-20
106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7803 11-10
105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8561 11-10
104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8904 11-10
103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10866 11-08
102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10511 11-08
101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9861 11-08
100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8938 11-04
99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7584 11-04
98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9150 10-29
97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8344 10-29
96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8976 10-23
95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8083 10-23
94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8302 10-23
93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8395 10-18
92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9541 10-18
91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8007 10-07
90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8724 09-27
89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8138 09-22
88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8285 09-20
87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10797 09-13
86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9340 09-05
85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7562 09-05
84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9238 09-05
83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7771 08-31
82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10396 08-16
81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9190 08-05
80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9013 07-26
79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9134 07-17
78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10286 07-13
77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8123 07-10
76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8575 07-10
75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8614 07-10
74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8303 07-08
73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8315 07-08
72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9394 07-01
71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8290 06-30
70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8227 06-30
69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8268 06-27
68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8464 06-27
67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8299 06-23
66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8603 06-18
65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8335 06-13
64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9173 06-07
63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8933 05-31
62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8128 05-26
61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3512 05-19
60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8466 05-18
59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8354 05-16
58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10157 05-16
57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8423 05-08
56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9675 05-08
55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9666 04-27
54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10018 04-27
53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10533 04-22
52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8593 04-19
51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8283 04-19
50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8805 04-17
49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2222 04-15
48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8440 04-15
47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8595 04-05
46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8535 04-05
45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8341 03-31
44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8925 03-28
43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8582 03-25
42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10482 03-18
41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7860 03-17
40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10787 03-14
39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9222 03-02
38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8061 03-02
37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10823 02-24
36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9992 02-24
35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7904 02-23
34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10431 02-23
33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8346 02-21
32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9706 02-17
31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8799 02-15
30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8877 02-13
29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20232 07-30
28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8930 02-11
27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9971 02-06
26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9403 02-06
25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7873 02-06
24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10274 01-29
23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5585 01-29
22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9091 01-20
21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14145 12-29
20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8868 06-06
19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2178 11-28
18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10280 08-15
17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41923 08-09
16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813 07-02
15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8088 05-13
14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2248 03-14
13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9137 03-03
12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4494 01-27
11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9689 01-26
10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11613 01-04
9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11672 01-04
8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9169 12-10
7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5962 11-29
6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10894 11-16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10016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10730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6451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10004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2492 04-28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