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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11-08 06:10 조회(1014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4/170 




▲ 5.18 민주화운동 관련 단체들이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교회 앞에서 이 교회 담임목사인 이종윤 목사의 발언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이들은 이날 오전 광주에서 올라왔다. (사진제공 민중의소리)  
 
 
 
강남 대형교회에서 '광주 출정가' 울려 퍼져 

5.18단체 "이 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입력 : 2008년 11월 03일 (월) 14:23:59       권나경   
 
     
서울 강남의 한 대형교회 앞에서 ‘광주 출정가’가 울려 퍼졌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를 비롯한 5·18관련 4개 단체 회원 200여 명은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교회 앞에서 이 교회 이종윤 담임목사가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왜곡하는 망언을 한 데 대해 규탄하고 공개 사과를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 9월 28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이 목사가 박세직 대한민국안보와경제살리기운동본부 총재의 발언을 인용해 “5·18민주화운동은 북한의 특수부대가 저지른 만행”이라 한 발언을 규탄하기 위해 이날 오전 광주에서 올라왔다.

이들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5·18민주화운동은 이미 법적, 제도적으로 진실이 확인되고 명예가 회복됐다”며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왜곡하려는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와 박세직 총재를 응징하겠다”고 주장했다.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소속인 조모(51) 씨는 “5·18민주화운동 때 당한 부상으로 아직도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그런 망언을 들으니 울분이 터졌다. 목사라면 하나님 말씀만 전할 것이지 왜 거짓을 전하냐”고 말했다.

남편이 병원 생활을 하고 있다는 한 50대 여성은 “단체에서 조직하지 않았으면 혼자라도 올라오려고 했다. 이제야 마음 속 상처가 조금씩 아물고 있는데 왜 또다시 상처를 주는지 모르겠다”며 이 목사의 사과를 촉구했다.

집회 시작과 동시에 5·18단체 대표 다섯 명은 면담을 요청하며 교회 안으로 들어갔으나 이 목사의 면담 거부로 장로단과 면담을 진행했다.

신경진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회장은 “이번 주 금요일 장로단이 광주 망월동 묘역을 참배하고 빠른 시일 안에 5·18단체 대표단과 이 목사의 만남을 주선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신 회장은 이와는 별도로 박세직 총재의 발언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강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몇몇 회원들은 “망언은 목사가 했는데 수습은 왜 장로들이 하냐”며 면담 결과에 대해 반발하기도 했다.

문제가 된 이 목사의 발언은 지난달 28일 케이블방송 ‘시티에스’(CTS)를 통해 방영됐다. 이날 설교에서 이 목사는 “4·3 사건은 공산당 프락치 등 좌익 세력들이 5·10 선거를 방해하기 위해 벌인 것”이며 “5.18사건에 북한 특수부대가 투입되었다는 것이 탈북자 모임인 ‘자유군인연합’의 양심선언을 통해 밝혀졌다”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켰다.

참가자들은 일부 교회 관계자가 “목사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번복할 수가 없다. 너희도 북한의 사주를 받은 게 아니냐”며 사과를 거부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교회 앞에서 열린 '이종윤 목사 망언 규탄대회'에 참석한 5.18민주화운동 관련 단체 회원. (사진제공 민중의소리)  
 
    
 
  ▲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교회 앞에 걸린 '이종윤 목사 망언 규탄' 현수막. (사진제공 민중의소리)  
 
    
 
  ▲ 제주4.3과 광주5.18에 대한 발언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사진제공 민중의소리)  
 

<본보 제휴사 민중의소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종편집 : 2008년 11월 03일 (월) 14:42:21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40
 
 
정관 (08-11-08 08:46)
 
목사로서 언사에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지만 그 당시 상황은 객관적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 워낙 혼란스러웠기도 하고 쌍방간에 크고 작은
실수도 있었는데 그것을 한쪽의 얘기만 전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럴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워낙 그 당시 군인들이 진입하여
선량한 시민들에게 잔악한 짓들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상기해보면 그때 모든 언론이 사실을 보도 할수도 없었을 것이고 군대에서도 절대 말을 옮기지 못하게 하였는데, 물론 이것이 전방의 병사들의
동요를 막았고 충실한 군인들에 의해 이나라가 지켜지게 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결국 정권을 잡은 세력에 의해 국가에 충성한 지휘관들은
몽땅 제거되지 않았는가?  가만 보면 되어져 가는게 웃기는일인데...그러고 보니  지금도 그 세력의 연장가운데 있는 인간들의 이름이 있네..

세상돌아가는게 참 그렇다. 그러니 빨리 해탈해야 되는 것이여...

우도 (08-11-12 11:39)
 
제가 몸담고있는 교단이 보수교단인 것은 알고 있지만 만천하에 들어난 사실을 왜곡하고 자신의 소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혹세무민 시키는 목사가 세상을 어지럽이는 레비아탄임을 또 한 번 보여주는 것이다.
민중의 아픔을 더욱 아프게 만드는 이러한 기독교는 이 땅에서 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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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8125 07-25
343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6270 07-23
342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8467 07-16
341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6198 07-14
340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8328 07-14
339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7596 07-13
338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7966 07-13
337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7719 07-11
336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7633 07-11
335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7405 07-07
334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8060 07-07
333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7416 07-05
332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7726 06-22
331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7505 06-21
330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8293 06-18
329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8042 06-18
328 교과서 속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