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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2-12-10 22:58 조회(8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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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입력 : 2012.12.07 21:33
 
 
기독교학술원, 리처드 도킨스의 신관 비판 세미나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에서 이 시대 대표적 무신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잘못된 신관을 비판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무신론자들의 신(神)’ 도킨스는 <이기적 유전자(The Selfish Gene, 1976)>, <눈먼 시계공(The Blind Watchmaker, 1986)>, <만들어진 신(The God Delusion, 2006)> 등으로 유명한 과학주의적 무신론자다.
7일 오후 서울 연지동 기독교학술원에서 열린 제25회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에서는 김영한 원장이 개회사를, 신현수 교목실장(평택대)이 발표를, 김요셉(총신대)·박종서(양지평안교회) 박사가 각각 논평을 맡아 진행했다.
 
“인간의 영혼과 정신은 ‘이기적 유전자’ 아닌 ‘하나님의 형상’”
▲기독교학술원 12월 기도회 및 발표회. ⓒ신태진 기자
김영한 원장은 주 발표에 앞서 ‘유전자 결정론의 우상에 포로된 R. 도킨스’에 대해 개회사에서 이야기했다. 김 원장은 먼저 도킨스가 쓴 앞의 세 저서에 대해 설명했다. <이기적 유전자>는 유전자가 자신의 복사본을 더 많이 퍼뜨리기 위한 ‘이기적 전략’으로 진화해 왔다고 도발했고, <눈먼 시계공>에서는 생물의 복잡성이 하나님에 의해 설계됐다는 창조론자들의 주장에 반박하면서 이를 ‘자연 선택’이라 설명했다. 가장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만들어진 신>에서는 실증주의적 논리와 과격하고 정신병리적 언어로 하나님을 ‘실재하지 않는, 유해한 망상’이라고 주장했다.
김영한 원장은 도킨스의 기독교 공격이 크게 두 가지 편견에 의해 주도된다고 설명했다. 첫번째는 종교가 역사적으로 인류에 많은 해악을 끼쳤다는 ‘종교에 대한 편견’이고, 두번째는 진리를 밝히는 데 있어 과학이 기독교보다 우위에 있다는 ‘과학에 대한 편견’이다.
이에 대해 김 원장은 “과학사학자 토머스 쿤(Thomas Kuhn)이나 파이어아벤트(Paul Reyerabend)가 지적하듯, 과학적 이론도 과학 공동체가 가진 특정 패러다임에 따라 결정되고, 이 패러다임 역시 계속 대체된다”며 “과학적 진리도 고정이 아니라 끊임없이 수정되고, 과학이론은 언제나 새로운 가설과 이론으로 보완되고 수정되며 대체되는 존재이므로, 자연과학의 결과들을 절대화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또 물질이라는 우주가 원래부터 있었고 앞으로도 영원하다는 유물주의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우주가 나왔다고 할 수 있는가” 라고 반문하며 “여기에 과학의 한계가 있고, 이 질문의 보다 진실한 대답은 물질이 아니면서 시간과 공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계셨음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풀이했다. 도킨스의 주장은 과학을 통해 검증될 수 있는 것만 실재로 받아들이자는 ‘무신론적 근본주의(atheistic fundamentalism)’라는 것이다.
김영한 원장은 유신론을 위한 기독교적 증거로 △우주의 아름다움 △하나님의 아름다움 △과학의 동력이 되는 기독교 등을 꼽으면서, “오늘날 사탄은 생물학과 유전학을 통해 창조주 신앙에 대한 새로운 전투를 벌이고, 도킨스는 무신론적 과학주의의 전사 역할을 하고 있다”며 “겉보기에는 유신론과 무신론의 과학적 대결이지만, 근저를 들여다 보면 이는 세계관 싸움으로, ‘영적 싸움’이자 최후의 전쟁’”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창조주를 향하여 겸허하게 열린 지성만이 광기어린 무신론적 공격을 넘어설 수 있다”며 “인간의 영혼과 정신은 ‘이기적 유전자’로 환원될 수 없는, 창조주로부터 부여받은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덧붙였다.
 
“어떻게 신의 존재를 과학적 방식을 통해 증명할 수 있는가”
이후 신현수 박사는 ‘도킨스의 신 개념 비판’을 발표했다. 신 박사는 도킨스가 <만들어진 신>에서 신이 존재하지 않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고, 하나님의 존재는 하나의 ‘망상’에 불과하다고 했던 주장이 과학적·신학적으로 타당한지에 대해 답했다.
도킨스가 ‘신=망상’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신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거의 확실하기 때문”이다. 그는 신의 존재를 전제하지 않고도 복잡한 구조를 가진 생명체 출현을 설명할 수 있다며, 신 존재 가설(God-hypothesis)과 지적 설계론(Intellectual Design)을 부정한다. 그 주된 근거는 ‘생물의 복잡성은 자연 선택 때문’이라는 다윈의 진화론이며, 이를 수행하는 것은 ‘이기적 유전자(복제의 단위이면서 자연 선택의 단위)’이다.
이에 대해 신 박사는 “그가 말하는 자연 선택에 의한 점진적 진화론은 과학적 논증에 필요한 정확한 논증이나 증거가 부족하다”며 “이를 검증하려면 과거 생명 현상에 관한 지식이 있어야 하는데, 오늘날에는 접근할 수 없으므로 진화론의 과학적 타당성을 드러내기에 충분한 증거가 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신현수 교수(왼쪽)가 발표하고 있다. 오른쪽에는 앞서 개회사를 통해 도킨스를 비판한 김영한 학술원장. ⓒ신태진 기자
또 “그가 말하는 진화론도 칼 포퍼(Karl Popper)와 토머스 쿤이 말하듯 계속 수정돼야 하는 ‘상대적인 원리’일 뿐으로, 대표적으로 그는 중간화석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가 믿는 진화론도 생명의 발생학적(embriological) 신비 곧 생명체 형태가 각각 분열의 단계에서 어떻게 구성되는가를 설명하지 못한다”며 “그가 신이 없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한다는 것도 논리적 비약일 뿐으로, 그의 과학실증주의는 이성으로 설명될 수 없다면 어떤 것도 진리로 받아들이지 않는 근대주의적 사고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했다.
신 박사는 “어떻게 신의 존재를 과학적 방식을 통해 증명할 수 있는가”라고 반문한 뒤 “이는 과학의 한계를 뛰어넘는 학문적 교만으로, 마치 우물 안 개구리가 자기 눈으로 보는 것이 세상의 전부라 우기는 것과 같다”고 했다. “생물학자 피터 메더워(Peter Medawar)가 정확히 지적했듯, 이 세계에는 과학이 풀 수 없는 문제가 있고, 모든 것의 시초나 인간이 이 땅에 살아가는 목적과 의미 등을 비질문이나 유사질문으로 여기는 것은 교조적 실증주의”라고도 했다.
 
“하나님은 이성의 영역을 초월, 계시 통해서만 알 수 있어”
신현수 박사는 도킨스의 이른바 ‘하나님 밈(God-meme)’에 대해서도 논증했다. 밈이란 그가 <이기적 유전자>에서 처음 제시한 ‘모방을 통해 전해지는 문화요소 또는 문화의 전달단위’를 이르는 용어로, 도킨스는 사람들이 신을 믿는 이유가 바로 이 ‘하나님 밈’이 사람의 마음에서 자신을 복제하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신에 대한 믿음을 대대로 모방을 통해 복제한다는 것.
이러한 ‘밈 이론’에 대해서는 알리스터 맥그라스(Alister McGrath)가 <만들어진 신>에 반박해 쓴 <도킨스의 망상(Dawkins Delusion?)>에서 지적한 네 가지 문제점들을 인용했다. 첫째 문화의 발전은 다윈식의 진화생물학으로 결정할 수 없고, 둘째 밈은 가상 세계에서 가정할 수 있을지 모르나 실제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검증되지 않은 밈으로 증명한 것은 과학적이지 않으며, 셋째 밈은 유전자와 유비될 수 없고, 넷째 따라서 도킨스의 밈 이론은 관념적으로 추론될 수 있을지 모르나 과학적으로는 검증될 수 없다는 것이다.
또 도킨스가 아유수비츠 사건이나 구약성경 등을 들어 신을 ‘악의 근원’이라고 한 것에 대해서도 “잘못된 편견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일축했다. 그가 말하는 신의 모습은 기독교가 전통적으로 믿어온 하나님과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신을 ‘마음대로 폭력을 행사하는 존재’로 보는 것은 성경적 하나님 이해와 모순되고, 폭력이 있게 된 것은 인간이 가진 죄의 본성 때문이라고 신 박사는 설명했다. 그는 “공산주의의 유물론도 수많은 사람들을 죽게 했고, 캄보디아의 폴 포트도 수백만을 죽였으며, 북한에서도 수많은 폭력이 일어나고 있다”며 “하나님을 믿지 않는 세상에서는 아무런 폭력 없이 행복과 평화만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라고 했다.
신현수 박사는 결론에서 “도킨스의 주장이 남긴 의미는 한 마디로 ‘하나님이 존재하시지 않음을 과학으로 증명할 수는 없다’는 것”이라며 “과학의 ‘수단’인 인간의 이성은 하나님 존재를 추론하는 데 도움을 줄 수는 있으나 한계가 있고, 한 대상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는 것은 이성의 능력을 넘어선다”고 정리했다. 그는 “연구자가 자신 고유의 인식 틀(패러다임)로 대상을 보기 때문에 이성은 어떤 면에서 주관적일 수밖에 없는데, 이 모든 것은 인간이 하나님의 뜻을 어긴 ‘죄’의 한 결과” 라며 “그러므로 이성으로 하나님을 증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신 박사는 “더구나 하나님은 이성의 영역인 이 세상을 초월해 계시기 때문에 추론 대상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나 증명의 대상은 아니고, 하나님을 아는 일에 있어 이성이 아니라 계시가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며 “하나님이 영감으로 주신 말씀인 계시에 의존해 그 빛에 비춰볼 때 하나님을 바르게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나 하나님은 세상을 초월하실 뿐 아니라 내재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이성을 사용하는 과학이 전혀 가치 없는 것은 아니다”며 “하나님은 자연 세계를 통해 그의 신성을 보여주시므로 과학은 하나님 존재를 간접적으로 밝히는 데 적극 활용될 수 있는데, 다만 그것이 도움이 되려면 그 이성이 언제나 ‘계시의 빛’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http://www.chtoday.co.kr/view.htm?id=259797
 
 
 
미선 (12-12-10 23:52)
 
생각컨대, 아마 이러한 내용이 현재의 보수 기독교가 생각하는
현재 무신론 진영에 대한 최대한의 반론이 아닐까 싶다.

무신론에 대한 이해 자체도 단선적이거니와 이들은 무신론에 대한 방어에만 급급할 뿐이지
무엇보다 무신론이라는 그 문화적 현상 자체는 읽어내지 못하고 있다.
무신론이 왜 많은 사람들에게 점차로 인지되고 있는지...특히 북유럽 사회 같은 선진국일수록
왜 <신 없는 사회>가 되고 있는지에 대해선 전혀 시대를 읽어내지 못할 뿐이다.
저들이 말하는 신 존재는 이제는 더 이상 필요없는 시대가 계속 도래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보수 기독교가 주장하는 초자연적 유신론보다 차라리 무신론이 더 낫다고 본다.
위의 개신교인들처럼 무신론 비판으로 공산 국가나 북한의 폐해를 말하지만
사실 그러한 것도 역사를 볼 때 유신론 국가의 비극과 폐해와는 비교할 바가 못될 정도다.
그런 점에서 현시대의 종교는 분명한 반성적 성찰에서 다시 시작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인간사에서 과학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기독교인들은 분명한 이해가 있어야 할 것이다.
그것은 초자연주의에 대해 자연주의가 지니고 있는 위대한 설득성이다.
데이비드 슬론 윌슨 역시 주장한 것처럼 종교도 진화한다. 내가 볼 때 그나마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종교는 <자연주의적 신성>을 주장하는 종교일 듯 싶다.

적어도 백 년이 지난뒤에 보면 초자연주의를 주장하는 종교는 아예 소멸해있거나
몇몇 흔적만 남아 있을 뿐 거의 찾기가 힘들 것으로 본다. 즉, 종교에도 집단선택이 일어난다는 얘기다.

무신론의 진영의 경우는 기존의 초자연주의적 유신론에 대해서는 설득력 있게 맞서 있을는지 몰라도
한편으로 새롭게 진화한 자연주의적 유신론에 대해서는 전혀 대응도 없을 뿐더러 아는 바도 없는 것 같다.
무신론적 과학주의가 현재 설명 못하고 지점은 바로 우주의 자기조직화 메커니즘인데, 이것은
새로움과 창발성의 문제도 바로 이와 연관된다. 이는 과학이 지니고 있는 근본적 한계에 해당한다.

자연과학이 밝히는 것들은 기본적으로 타자원인성에 있지 자기원인성에 있지 않다.
어떻게 해서 이 우주가 자기원인성을 지닐 수 있느냐 하는 것은
이 우주가 왜 초기의 단순성에서 복잡성이 나올 수 있었느냐에 대한 물음과도 맞물려 있다.
왜 우리의 우주는 이전에 없던 새로움을 지속적으로 쏟아낼 수 있는 것인가?
무신론 진영의 과학자들의 답변은 간단하다. 원래 우주가 그러하다는 것이다.
이것이 현재의 과학주의가 도달하고 있는 한계에 해당한다.

그런데 흥미로운 점 하나는 앞으로 관심하게 될 과학적 탐구 주제들 가운데 하나가 <정보>라는 사실이다.
이 물리적 우주가 결국은 정보로 이루어져 있다고 보는 학자들도 이미 나와 있을 정도다.

나는 이 정보에 대한 이해와 탐구가 앞으로 매우 중요하다고 보는데, 새로운 유신론에 따르면
신이란 결국 그때까지 실현되어 있지 않는 정보들의 저장고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때 말하는 신은 우리가 알던 초월자 창조자 신(God)가 아니라 'Gio'로서의 신이며,
화이트헤드가 말한 신 존재는 이 우주 안에서 정확히 바로 그 역할을 하고 있다.
창발의 메커니즘 혹은 자기원인성에 대한 분석을 해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과학의 영역에서 해명되지 않고 철학의 영역에서 해명되어질 뿐이다.
왜냐하면 그 부분은 시공적 제약을 받고 있는 인간으로선
상상적으로만 접할 수밖에 없는 물리권의 영역에 대한 추론이기 때문이다.

형이상학 혹은 철학이란 결국 인간이 상상적으로만 접할 수밖에 없는 물리권의 영역에 대한 추론이며,
이것은 경험적으로 접하고 있는 물리권의 영역에 대한 이론들을 그 근거나 성과로서 설명할 수 있을 때
보다 설득력 있는 정당성과 효력을 지닐 수 있다고 보여진다.
(쓰다보니 얘기가 자꾸 길어지는데 추후에 다시 몸학에서 이를 다를 것이다..)

어쨌든 중요한 사실은 기존의 유신론과 무신론과의 과헉적 대결에 있어
기존의 보수 기독교의 유신론은 결국 패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며(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더 알 수 있겠지만),
이것은 저들이 주장한 것처럼 '최후의 영적 전쟁'도 아닌 것이다.

기회가 되면 그냥 자기들끼리만 놀지 말고, 서로 견해가 다른 사람들과도 맞붙을 수 있게끔
즉, 기존 유신론자와 무신론자 그리고 새로운 유신론자가
서로 정정당당하게 합리적으로 겨룰 수 있게끔
그러한 맞대결 토론 자리가 속히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내가 보기엔 그런 토론 자리야말로 그나마 가장 생산적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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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보수 교단들이 신학의 방파제를 높이 세우자” 관리자 7066 05-16
412 한기총 "윤창중 비판, 정치적 의도 있다" 관리자 7231 05-15
411 "WCC 부산총회 개최 취소하라"…한국기독교총연합회 관리자 7313 05-14
410 미국인 63% “보이스카우트, 동성애 수용하라” 관리자 7419 05-13
409 "자유와 양심의 선구자 장공, 정통주의 품었더라면..." 관리자 7213 05-13
408 “젊은이들, 기독교 교리에 회의적… 가정서 교육해야” 관리자 7231 05-08
407 “WCC, 복음적 선교 오해” vs “종교들 다원성 인정해야” 관리자 7323 05-07
406 "기독교 안 믿어서…" 정신질환 손자가 할머니 살해 관리자 7523 04-30
405 한국 C.C.C. 대학생 의식 조사 결과 발표 관리자 7419 04-30
404 교계, ‘차별금지법’ 재발의 대비 법률지원단 구성한다 관리자 7316 04-25
403 "가식적인 기독교에 깨달음을"…어느 10대의 죽음 관리자 8371 04-23
402 교회 다니는 이유, ‘구원’은 줄고 ‘축복’은 늘었다 관리자 7537 04-23
401 한기총, "김정은 위원장에게 기독교의 피가 흐르고.." 관리자 7412 04-15
400 美 일부 가톨릭·개신교 지도자 "동성결혼 반대" 공표 관리자 7619 04-15
399 “자유대한과 순교신앙 성지 부산서 WCC 개최 안돼” 관리자 7383 04-02
398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관리자 7153 04-02
397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발의에 반발 미선 7386 03-18
396 “한경직의 생명신학, 서양 기독론 단점 극복할 귀한 통찰” (1) 관리자 7483 03-12
395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7600 03-12
394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7146 03-07
393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7409 03-07
392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7271 02-22
391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7500 02-18
390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6994 02-16
389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7277 02-16
388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9066 01-31
387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7449 01-26
386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7103 01-21
385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6246 01-16
384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9679 01-09
383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5806 01-09
382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6607 01-09
381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7311 01-04
380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8118 01-04
379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7329 01-02
378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7585 01-02
377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7474 12-24
376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7039 12-22
375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7770 12-13
374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8180 12-10
373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7820 12-09
372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8121 12-09
371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5976 12-09
370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6234 12-05
369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6905 11-21
368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7046 11-14
367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6564 11-14
366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6395 11-08
365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6305 10-29
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6662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7718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6974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7073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6279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6452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5765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5949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5502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6666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5557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5655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5429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5682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7076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5843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6313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5889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6088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5146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5340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5160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6368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5786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6016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5687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5607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5555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6008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5637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5676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5726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6174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5948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5752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5581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6020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6206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5715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814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5701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5974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5938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5492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5678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5680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5681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5978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5495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5028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5417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5467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5419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5344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959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5097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5162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5270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5097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5313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6386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867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894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5531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6481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703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800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6470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5195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6465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677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5377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5459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5466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5298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5489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980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784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5521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782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5278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6200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5193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6039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5574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6117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6257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789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5506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5264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5652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5718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5594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6133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5417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6238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6002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541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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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6159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606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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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594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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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6040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7105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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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753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5518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867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5648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6069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627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831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904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6180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831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853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999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885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6046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6030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619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979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6142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7352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6315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873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6205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866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930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6437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799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880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861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6258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8034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656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728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899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678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6193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6017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939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6202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6026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6155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972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854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6449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939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781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783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835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6369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677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812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815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5600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599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7086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915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986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6434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851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976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6223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705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6180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895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6106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765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6537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7457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675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6245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6205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6451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7411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6103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6445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6152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886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969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6500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7119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7258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7130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9733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8320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864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7244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7339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7011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688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829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909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804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680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6380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6359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988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801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7352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612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7222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6340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8384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8577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951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589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7570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7113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6496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8307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712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7052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7407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738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8063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6425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684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583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851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7377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939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7577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8558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988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8361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649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729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7324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7081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904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725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7358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710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638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998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890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837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7416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673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7419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7550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989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900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8414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7429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6376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7546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887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7613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906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993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7155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8148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872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7415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972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808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8607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988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6431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7579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6421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8605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7497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756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674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8048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037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346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7359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7068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7203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957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7017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7019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7006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7159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7139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7352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7060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706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913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7014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1349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7486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7183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933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7209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8273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8377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592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913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7102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926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7452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0512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7155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7448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7271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7079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787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7419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9062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773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8717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872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905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8337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690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971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788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7249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8360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726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611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7339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780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8682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8101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814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9057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985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933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8507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4249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654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9008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7030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4656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7145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958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961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770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8481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9398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10224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8057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3117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9510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661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766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9221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3089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8663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991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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