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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가식적인 기독교에 깨달음을"…어느 10대의 죽음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3-04-23 12:49 조회(771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4/678 




▲ 육우당 추모집 <내 혼은 꽃비 되어>의 표지 그림. ⓒ동성애자인권연대 제공
 
 
 
 
 
"가식적인 기독교에 깨달음을"…어느 10대의 죽음

[내 혼은 꽃비 되어·①] 10년 흘렀건만…학교는 여전히 '아비규환'
 
최하얀 기자   

기사입력 2013-04-21 오전 10:12:46
 
 
 
2003년 4월, 청소년 성 소수자 육우당이 '아비규환 같은 세상이 싫다'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0년이 지났다. 성 소수자 유명인들이 공중파 방송에서 게이 토크를 하고, 동성애를 소재로 한 드라마도 몇 편 방영됐다. 동성애가 하나의 문화 코드로는 자리를 잡아가는 것이 분명하다. '나는 동성애 이해해'라는 관용적인 발언도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다.

하지만 문화 코드가 형성됐다고 해서, 또 동성애를 '관용'하는 사람이 늘었다고 해서 차별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이란 단어를 학생인권조례와 차별금지법에서 통으로 오려내고 싶어 하는 이들은 여전히 많다. '하나님과 성경'의 이름으로 행하는 바, 두려울 것이 없는 이들은 거침없이 실명을 드러내며 전국적인 차별금지법 반대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다. 학생인권조례 역시 '조례를 수정하지 않으면 학교에 동성애가 확산된다'는 흑색선전으로 또다시 생사의 갈림길에 섰다.

<프레시안>은 육우당 10주기를 맞아, 청소년 성 소수자와 학생인권조례, 그리고 보수 기독교계와 차별금지법을 다룬 기획을 마련했다. 육우당이 살았던 때에 비해 2013년 한국의 청소년 성 소수자들은 조금은 더 안전한 학교에서,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을까. 국제 사회가 수차례 제정을 권고한 차별금지법을 그토록 반대하는 사람들은 누구이며, 그들은 무엇을 위해 '동성애에 맞선 전쟁'을 선포했을까. <편집자>

술, 담배, 수면제, 파운데이션, 녹차, 묵주. 그에게는 이렇게 여섯 가지 친구가 있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을 '육우당(六友堂)'이라 불렀다. 글쓰기를 좋아했고, 또 잘 썼다.

"난 내가 비정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른손잡이가 있으면 왼손잡이가 있는 것이고, 이런 길이 있으면 저런 길도 있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가장 많이 다니는 길'을 걷는다면, 난 단지 '인적이 드문 길'을 걷고 있는 것뿐이다." (2002.10.8 육우당이 쓴 일기)

"내 혼은 꽃비 되어 당신 곁에 내리는데 / 당신은 이런 나를 못 느끼고 계시군요. / 임이여! 내 속삭임에 귀 기울여 보아요." (육우당의 시 <환생>)

육우당은 성 소수자라는 사실이 학교에 알려진 후 따돌림을 당한 끝에 2002년 자의 반 타의 반으로 학교를 그만뒀다. 그러다 2003년 3월, 동성애자인권연대에서 상근 활동을 시작했다. 어른들은 경악할 학교 울타리 밖 활동이었지만, 그는 당당했고 쾌활했다.

일기와 시에 꾹꾹 눌러 담곤 했던 담대한 용기는 그해 4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성 소수자들을 향해 거침없이 내던진 저주 섞인 성명 앞에서 중심을 잃고 흐트러졌다.

당시 한기총은 청소년보호법에서 동성애자 차별 조항을 삭제하란 국가인권위원회 권고에 "동성애는 소돔과 고모라의 유황불로 심판해야 한다"고 했고, "동성애는 창조 질서에 도전하고 에이즈를 퍼뜨린다"고 했다. 이에 발맞춰 <국민일보> 등은 동성애에 대한 혐오 정서를 부추기는 기사를 연이어 쏟아내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묵주를 항상 가방에 넣어 다닐 만큼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던 육우당은 끝없는 절망을 느꼈다. 그는 그해 4월 25일 자주색 체크무늬 남방을 입은 채 스스로 세상을 등졌다. 향년 19세.

6장에 달하는 유서에 그는 썼다.

"홀가분해요. 죽은 뒤엔 거리낌 없이 당당하게 말할 수 있겠죠. '???는 동성애자다'라고요."

"내 한목숨 죽어서 동성애 사이트가 유해 매체에서 삭제되고 소돔과 고모라 운운하는 가식적인 기독교인들에게 무언가 깨달음을 준다면 난 그것만으로도 죽은 게 아깝지 않다고 봐요."

이렇게 육우당은 청소년 성 소수자 인권 운동의 상징이 됐다.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매년 이맘때 그를 추모하는 행사를 열어 왔다. 올해는 10주기다. 22일 '내 혼은 꽃비 되어 무지개 봄꽃을 피우네'란 이름의 육우당 추모 주간이 시작된다.
 
 
10년 흘렀건만…학교는 여전히 '아비규환'

10년은 제법 긴 시간이다. 10년 전이라면 상상하기 어려웠을 퀴어 조크(queer joke, 동성애 농담)가 공중파 방송에서 버젓이 나오고, 대통령 후보로 나선 이들에게 관련 정책을 공개 질의하는 성 소수자 단체도 생겨났다. "우리, 여기 있다"는 성 소수자들의 질긴 외침은 더디긴 하지만 미약하게나마 사회 변화를 이끌고 있다.

하지만 그 후광을 가장 적게, 그리고 느리게 받는 쪽은 청소년 성 소수자다. 다소 달라졌다고는 하나, 성 소수자에 대한 광범위한 혐오 인식은 그대로인데다, 청소년은 생활 전 분야에 걸쳐 당연히 성인의 지배·간섭을 받아야 하는 종속적인 존재라는 인식도 달라진 게 없다. 이중의 낙인 속에 서 있다는 얘기다.

특히 성 소수자에 대한 이해도가 현저히 낮은 한국의 교육 현장은, 육우당이 빗댔던 것처럼 그야말로 '아비규환'이다. 편견과 몰이해로 가득한 발언을 농담처럼 쉽게 하는 교사들부터, 성 정체성을 고민하는 학생에게 '그러다 지옥 간다'고 진지하게 조언하는 교사들까지. 그리고 그런 사회와 학교에서 호모포비아(동성애 혐오)적 인식을 여과 없이 받아들인 또래 친구들의 아웃팅(당사자의 뜻과 상관없이 성 정체성이 드러나게 하는 것)과 따돌림 등은 청소년 성 소수자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아울러 성 소수자에 대한 이와 같은 편견과 차별은, 곧 전통적인 여성성 또는 남성성을 곧이곧대로 따르지 않는 10대들에게도 연쇄적으로 가해진다는 점 역시 중요하다. 여기서 성 정체성은 중요하지 않다. 이미 학교 현장에서 '게이'라는 표현은 '이상하다'와 동의어로 사용되고 있다.
 
고등학생 시절 다른 남학생들에 비해 체구가 작고 말랐었다는 대학생 ㄷ씨는 "내가 게이라는 얘기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음에도, 게이라는 놀림과 '은따'(은근한 따돌림)를 당했다"라며 "진짜 게이인지 아닌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았다"고 말했다.
 
현재 고등학생 3학년인 ㄹ씨는 "얼굴에 여드름이 많고 수줍음이 많은 편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후 "그래서인지 항상 놀림의 대상이 된다. 어느 날 학교에 가보니 사물함에 넣어둔 교과서에 누군가 전부 '나는 게이'라고 써놓은 것을 보고 한동안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말했다.
 
짧은 머리를 하거나 치마가 아닌 교복 바지를 입은 여학생은 선도의 대상이 된다고 말하는 10대들도 있었다.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인 ㅁ씨는 "숏커트(짧은) 머리를 하고 학교에 갔더니 선생님이 교무실로 불러서 '반항하는 거냐'고 따져 물었다"며 "옆자리에 앉아 있던 선생님이 조롱하듯 웃으며 '제 레즈래요'라고 말해 당황했다"고 말했다.
 
문용린, 또 다른 '육우당' 만들 셈인가?
 
 
ⓒ연합뉴스

이런 상황에서, '성적 지향에 따른 이유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 '임신·출산에 따른 차별을 받지 않을 권리' 등의 조항이 담긴 학생인권조례가 최근 1~2년 사이 경기도·광주시·서울시교육청에서 잇따라 공포됨으로써 청소년 성 소수자들의 숨통이 조금이나마 트이게 될 것이라 기대가 생겼다.
 
국제 사회도 반겼다.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 중동아주국의 메걸리 대표는 지난해 1월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환영한다는 내용의 공식 서한을 서울시의회 허광태 당시 의장과 이주호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이대영 서울시교육청 당시 부교육감에게 보냈다.
 
하지만 학생인권조례는 아직 현장에 제대로 뿌리내리고 있지 못하다. 한국 근대 교육의 역사에서 좀처럼 존재한 적이 없었던 '학생 인권'이란 가치가, 조례 하나로 현장에서 싹틀 거란 기대는 애초부터 금물이긴 했다. 다른 지역도 이런 움직임이 없는 것은 아니나, 대표적인 쪽은 아무래도 문용린 교육감의 서울시교육청이다.
지난달 27일 취임 100일을 맞은 문 교육감은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지속해서 표명해 왔다. 표면적인 이유는 학생인권조례로 인해 학생 생활 지도가 어렵게 됐다는 점이었지만, 그와 함께 '성적 지향'과 '임신·출산'에 관련된 문구를 삭제하겠다는 의사도 문 교육감은 숨기지 않아 왔다. 문 교육감은 지난해 12월 서울시의회 정책 질의에서 "성 정체성 조항은 (학생인권)조례에는 넣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게다가 최근 들어서는 연내 의회 통과를 목표로 한다던 교육청 측의 조례 수정안이 이미 완성돼 돌아다니고 있다는 소문도 퍼지고 있다. 김형태 서울시 교육의원은 15일 <프레시안>과 한 통화에서 이처럼 밝히며 "조례 제정권은 100퍼센트 의회에 있다.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시는 격"이라고 꼬집었다.
김 교육의원은 "선거 과정에서는 진보·보수를 아우르겠다고 공언하신 분(문용린 교육감)이 이제 와 동성애 혐오 정서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려는 보수 진영 논리에 이끌려 학교에 혼란과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
 
성 소수자 단체 등 시민·사회 진영의 비판도 거세다. 동성애자인권연대에서 활동하는 덕현(30) 씨는 "학생인권조례 제정 과정에서 '성적 지향' 문구는 조례 찬성 측과 반대 측의 협상 도구가 돼 왔다"며 "이를 뚫고 어렵게 포함된 성적 지향 문구가 조례에서 삭제된다면, 이는 '있던 것을 삭제했다'는 의미에서 더 큰 차별이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성 소수자들은 존재를 인정받기 위한 아주 일차적인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라며 "학생인권조례에 '성적 지향에 따라 차별받지 않을 권리'라는 문항이 적혀 있는 것은 그 자체로 큰 의미가 있다"고도 풀이했다.
 

"동성애는 정신병"이라 거침없이 말하는 교사들

지난해 7월부터 8월까지 '성 소수자 차별 반대 무지개 행동'이 20세 미만 청소년 성 소수자 22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를 보면, 학교에서 성적 지향 또는 성별 정체성으로 인한 차별이 '매우 심하다' 또는 '심하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120명(54.3퍼센트)으로 절반을 넘었다. '차별이 없다'고 답한 청소년은 3.6퍼센트에 불과했다.

자신이 겪어본 괴롭힘의 종류(복수 응답)로는 응답자의 61.5퍼센트(136명)가 학생들의 편견에 치우친 비하 발언을 꼽았고, 39.8퍼센트(88명)가 교사의 편견에 치우친 비하 발언을 들었다. 이 외에도 아웃팅이 29.4퍼센트(65명), 동의 없이 신체를 만지거나 희롱하는 일이 5.4퍼센트(12명)를 차지했다.

주관식 문항에 적힌 차별 사례들을 보면 상황의 심각성을 더욱 체감할 수 있다.

서울 지역 A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 ㄱ씨는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콘돔이 여성을 해방시켰다'고 한참 얘기하다가, 갑자기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서 '레즈라고 하나? 동성애자? 지들끼리 사랑해서 무슨 정자 은행 가가지고 애 하나 낳거나, 무슨 예쁘장한 애 입양해서 산다느니 꿈도 꾸지 마라. 그 애가 얼마나 불쌍하냐. 저는 엄마도 여자고 아빠도 여자예요는 좀 웃기잖아?"라더니 마구 웃었다고 전했다.

고등학생 ㄴ씨는 "비디오 하나 틀어주는 걸로 성교육을 대신하던 선생님이, 게이는 더럽다고 했다. 심지어 내가 성 소수자라는 걸 학년 전체에 소문내서 며칠간 전화나 문자로 친구들에게 테러를 당했다"고 밝혔다.

그 외에도 설문에 응답한 청소년들은 '동성애는 정신병이다', '미친 거다. 너희 중에는 그런 사람 없지?', '에이즈 발병 원인은 동성 간 성관계', '이상한 애들은 알고 보면 꼭 게이더라' 등의 차별적이고 폭력적인 발언을 하는 교사를 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처럼 청소년 성 소수자들이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자퇴를 하거나, 심한 경우 자살로 내몰리는 안타까운 상황 한가운데에는 교사들이 있다. 성 소수자에 대한 몰이해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이런 발언들은 10대 문화에 그대로 녹아든다. 성 소수자 친구를 '비정상'으로 낙인찍고 학교 폭력의 '당연한' 피해자로 만드는 적대 논리들을 교사들이 직접 나서 공급하고 있는 셈이다.

 [끝]
 
기사출처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417112314&Section=03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417112314&Section=03&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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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교회 다니는 이유, ‘구원’은 줄고 ‘축복’은 늘었다 관리자 6924 04-23
401 한기총, "김정은 위원장에게 기독교의 피가 흐르고.." 관리자 6828 04-15
400 美 일부 가톨릭·개신교 지도자 "동성결혼 반대" 공표 관리자 7046 04-15
399 “자유대한과 순교신앙 성지 부산서 WCC 개최 안돼” 관리자 6771 04-02
398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관리자 6540 04-02
397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발의에 반발 미선 6817 03-18
396 “한경직의 생명신학, 서양 기독론 단점 극복할 귀한 통찰” (1) 관리자 6874 03-12
395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6975 03-12
394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6597 03-07
393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6799 03-07
392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6703 02-22
391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6974 02-18
390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6490 02-16
389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6778 02-16
388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8353 01-31
387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6878 01-26
386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6560 01-21
385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5895 01-16
384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9088 01-09
383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5476 01-09
382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6147 01-09
381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6782 01-04
380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7501 01-04
379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6774 01-02
378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6986 01-02
377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6952 12-24
376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6569 12-22
375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7186 12-13
374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7574 12-10
373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7207 12-09
372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7514 12-09
371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5599 12-09
370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5864 12-05
369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6411 11-21
368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6529 11-14
367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6140 11-14
366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6033 11-08
365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5977 10-29
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6215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7278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6492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6577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5915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6101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5439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5597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5202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6327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5249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5310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5115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5363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6661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5517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967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5546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5740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919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5127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962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5980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5435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5654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5311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5263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5221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5678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5314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5342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5429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5819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5593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5431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5278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5657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839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5399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560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5416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5641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5616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5226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5376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5351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5375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5572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5253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827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5184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5275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5214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5119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741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881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943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5073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915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5118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6174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666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677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5323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6213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482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586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6246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5006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6224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496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5198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5266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5270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5109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5278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760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602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5364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569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5107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6007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993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836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5325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857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6017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576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5270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5035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5424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5485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5355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856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5221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5999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785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5240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696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914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859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5404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5325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662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920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5694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6036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6502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840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824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5539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6293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6057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5368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452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713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5445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929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5480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961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6045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588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5337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655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5429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848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439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629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713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977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663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653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726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610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833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770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468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758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942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7123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6105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668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991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696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689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6206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625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670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678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6069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7748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492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552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686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470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991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850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752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6006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848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946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792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614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6235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743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626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606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646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6182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469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555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628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5400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443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903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727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828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6251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637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788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6043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497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999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707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901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552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6338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7249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498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6035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6021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6260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7186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885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6245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969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719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759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6324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940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7039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919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9446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8101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656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7049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7085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838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493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606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687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633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469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6228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6190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813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541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7182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423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7065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6194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8144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8380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759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389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7362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923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6325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8091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518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824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7202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543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832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6273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475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411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676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7156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749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7342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8268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798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8140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457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541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7111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858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656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519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7160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519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448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806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608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592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7210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491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7231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7288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722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663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8188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7201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6174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7303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692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7402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717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799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966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928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669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7203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784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580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8358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821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6240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7357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6216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8383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7274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552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473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821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861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120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7146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876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997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703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798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821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813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984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942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7147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867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529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767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824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1056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7294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7008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738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7019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8090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8163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403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681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877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716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7270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0209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936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7265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7083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879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593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7236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867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578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8443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671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744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8100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458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781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559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7053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8133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532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419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7015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579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8474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898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640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866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717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728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8226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3852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461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808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6490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4216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968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749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765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441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8292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9161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985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862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791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9311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451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530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953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2688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8437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777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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