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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08-04-15 10:04 조회(8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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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기독당, 정책부재와 통일교 견제 '코미디'...통일교 가정당, 허망한 야심 '용두사미'
 
찻잔 속의 태풍이었다. 통일교가 평화통일가정당(가정당·총재 곽정환)을 통해 정치권에 진입하려 한다는 일부 보수 개신교계의 걱정은 말 그대로 '기우'로 끝났다. 4월 9일 총선 개표 결과를 보면, 가정당은 지역구에서 당선자를 한 명도 내지 못한 것은 물론, 비례대표를 선출하는 정당 득표에서조차 1.05%를 기록해 자진 해산의 길을 걷게 됐다. 이 당은 245개 지역구에서 모두 후보를 냈지만, 당선자는 한 명도 없었다.
 
기독사랑실천당(기독당·대표 최수환)도 남 보고 웃을 일이 아니다. '아무리 겸손하게 말해도 200만 표가 나올 것'이라던 최성규 목사(기독당 명예총재)의 장담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금식 기도까지 했는데 말이다. 기독당은 정당 투표에서 200만 표의 4분의 1에 못 미치는 45만여 표를 얻는 데 그쳤다. 이번에는 꼭 국회에 입성할 것이라고 믿었던 이들의 기대는 '일장춘몽'으로 끝났다.
 
어떻게 보면 가정당이 국회를 장악하려 한다는 기독당의 호들갑은 '코미디'였다. 통일교 신자는 약 5만 명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이 모두 가정당을 찍는다 해도 비례대표는 한 명도 뽑힐 수 없다. 하지만 기독당은 선거 운동 기간 내내 통일교의 국회 진출을 막아야 한다고 '난리'를 쳤다. 총선에 출마할 정도의 정당이라면 당연히 정책 홍보가 우선이어야 하지만, 4년 전이나 지금이나 정책은 없었다.
 
통일교의 핵심 인사들이 비례대표로 나선 가정당이 총선에서 얻은 1.05%(18만 785표·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발표 기준)라는 정당 득표율은 2004년 총선 당시 기독민주복지당이 얻었던 1.1%(약 20만 표)와 비슷한 수치다. 가정당은 정당 득표율에서 2%를 얻지 못하면 자진 해산해야 하는 정당법에 따라 해산의 수순을 밟게 됐다. 가정당 총재이자 비례대표 1번인 곽정환 씨는 통일교 교주 문선명 씨의 사돈이다.
 
통일교에 대응한다는 명목으로 만든 기독당 역시 가정당과 상황은 비슷하다. 모두 44만 3705표(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발표 기준)를 얻어 2.59%의 정당 득표율을 기록했다. 가정당과 비교해 두 배가 훨씬 넘는 표를 얻었고, 지난 총선 당시 얻은 1.1%보다는 많지만, 비례대표를 선출하는 기준인 3%에는 미치지 못했다. 비례대표 후보 10명이 모두 국회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던 정당이 받은 성적표치고는 초라하다. 그나마 자진 해산만큼은 면하게 된 것이 소득이라면 소득이고, 가정당과 비교해서 우위에 놓일 만한 내용이다.
 
비례대표는 5개 지역구에서 국회의원을 배출하거나 정당 득표에서 3% 이상을 얻어야 한다. 이에 따라 최소한 10석 이상을 호언장담했던 기독당과 가정당 모두 국회의원을 한 명도 배출하지 못한 채 총선을 끝내게 됐다.
용두사미, 가정당
 
    
 
  ▲ 가정당 역시 마찬가지다. 245개 전 지역구에 후보를 냈지만, 단 한 명도 당선되지 못했다. 정당 득표도 1.05%에 그쳐 참패를 당했다. (사진제공 평화통일가정당)     
 

출발은 가정당이 좋았다. 2007년 8월 28일 창당한 가정당은 '가정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구호로 자신들의 가치를 국민에게 각인시켰다. 신문이나 방송 등 언론과 홍보 매체를 총동원했다. 이번 총선을 '가정을 살린다'는 정책을 국민에게 홍보하는 수단으로 적극 활용한 셈이다. 
 
이에 반해 기독당은 이름에 맞는 정책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저 통일교의 국회 진출을 막아야 한다는 논리를 펴는 데 급급했다. 이런 상황에서 가정당처럼 기독당만의 이념이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린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다. 정책이나 이념을 만들 만한 인재가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
 
전광훈 목사가 지난 1월 사랑실천당을 창당했을 때만 해도 기독당은 교계에서조차 관심을 받지 못했다. 오히려 여론의 질타를 받았다. 사랑실천당에 참여할 인사로 자천타천 이름이 거론됐던 여러 목사도 발을 빼기 시작했다. 하지만 2월 최수환 장로가 당 대표를 맡고 있던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을 선언하자 분위기는 조금 나아졌다. 당 이름을 기독사랑실천당(기독당)으로 바꾸고, 총선에 본격 뛰어들었다.
 
이렇게 되면서 상황도 변하기 시작했다. 가정당이 전 지역구에 후보를 내는 등 기세가 만만치 않자, 기독당에 대해 처음에는 냉랭한 눈빛을 보냈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엄신형 목사)와 각 교단 등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통일교의 국회 진출을 막아달라고 호소하기 시작했다.
 
정책 실종, 기독당
 
이때부터 기독당의 구호도 바뀌었다. 가정당을 통해 통일교가 국회에 진출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옛날 통일교가 <세계일보>를 만들자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이에 대응한다는 명목으로 <국민일보>을 만들던 논리와 똑같다. 물론 <국민일보> 덕분에 통일교가 찌그러졌다는 소식은 전혀 들리지 않았다. 스스로 자기 자신에게 존재 가치를 부여할 수 없었기 때문에 상대방을 물고 늘어지는 전략을 똑같이 구사한 것이다.
 
하지만 통일교에 대응해야 한다는 명분은 목회자들에게 쉽게 먹혔다.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와 김준곤 목사(한국CCC 명예총재) 등이 기독당 지지를 선언했다. 최성규 목사(순복음인천교회)도 명예총재로 당에 합류했다. 물론 의미 있는 정책은 전혀 없는 상태였다.
 
기독당은 정책에서만 가정당에 밀린 것이 아니었다. 세 싸움에서도 밀렸다. 가정당은 245개 전 지역구에 후보를 냈다. 반면 기독당은 서울 금천과 동작을, 충남 당진에서 3명의 후보가 출마하는 데 그쳤다. 2004년 총선에서 7명의 후보가 기독당의 이름으로 출마한 것에 비하면 반 토막인 셈이다. 비례대표의 경우 가정당은 13명의 후보를 냈고, 기독당은 10명을 내세웠다. 아무튼 이래저래 개신교나 통일교나 또 한 번 세상의 놀림감이 되기에 충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승규/ <미주뉴스앤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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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7762 09-05
350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7541 09-03
349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7849 08-29
348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9619 08-24
347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7856 08-12
346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8514 07-30
345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8079 07-25
344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8339 07-25
343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6346 07-23
342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8557 07-16
341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6266 07-14
340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8520 07-14
339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7792 07-13
338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8154 07-13
337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7909 07-11
336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7843 07-11
335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7561 07-07
334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8274 07-07
333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7605 07-05
332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7916 06-22
331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7652 06-21
330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8503 06-18
329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8248 06-18
328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7913 06-16
327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7574 06-14
326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8282 06-12
325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8437 06-07
324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7732 06-04
323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6169 06-04
322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7361 05-31
321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8125 05-30
320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8149 05-21
319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7493 05-04
318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7558 05-04
317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7901 05-03
316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7676 05-02
315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8044 04-22
314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7079 04-18
313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6214 04-18
312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6642 04-02
311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6547 03-31
310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6662 03-31
309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6461 03-12
308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6064 03-11
307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6323 03-08
306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6272 03-04
305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6145 02-28
304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6000 02-24
303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6406 02-15
302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7644 02-12
301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5927 02-11
300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7111 01-27
299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6666 01-27
298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7746 01-20
297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6819 01-18
296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6858 01-18
295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7632 01-16
294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6207 01-08
293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7924 01-03
292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6660 01-03
291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6381 01-03
290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6455 12-29
289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6495 12-22
288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6296 12-20
287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6569 12-20
286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6983 12-13
285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6705 12-05
284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8566 12-05
283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6733 12-05
282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6300 11-26
281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7342 11-25
280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6118 11-21
279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7135 11-18
278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7050 11-09
277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7615 11-08
276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7693 11-08
275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7931 11-03
274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6670 10-29
273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6428 10-20
272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6948 10-20
271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6985 10-20
270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6806 10-18
269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7655 10-18
268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6550 10-05
267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7626 10-05
266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7332 10-04
265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6487 09-16
264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7225 09-15
263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7489 08-30
262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7342 08-26
261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6692 08-25
260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6587 08-24
259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6985 08-10
258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7375 08-03
257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7350 08-03
256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7606 08-03
255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8385 07-27
254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7253 07-23
253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8741 07-19
252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7142 07-14
251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7530 06-21
250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7314 06-02
249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6353 06-02
248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6642 06-01
247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6916 05-26
246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6550 05-26
245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7161 05-22
244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6627 05-22
243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7165 05-14
242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7246 05-14
241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6766 05-03
240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6442 05-03
239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6908 04-25
238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6767 04-22
237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7186 04-22
236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6594 04-20
235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6968 04-19
234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6796 04-15
233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7150 04-14
232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6758 04-14
231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7889 04-14
230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7524 04-09
229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7097 04-09
228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7332 04-05
227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7310 03-30
226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6575 03-30
225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7171 03-28
224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7291 03-24
223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8681 03-23
222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7396 03-22
221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6939 03-16
220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7374 03-14
219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6920 03-10
218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7266 03-10
217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7700 03-08
216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6863 03-03
215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6820 02-23
214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6886 02-23
213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7298 02-23
212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9741 02-21
211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6649 02-21
210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6782 02-21
209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6960 02-18
208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7684 02-18
207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7118 02-18
206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7119 02-17
205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6934 02-17
204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7205 02-17
203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6827 02-17
202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7174 02-14
201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6894 02-14
200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9380 02-04
199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7575 02-03
198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7088 01-31
197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6723 01-26
196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6627 01-22
195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6781 01-16
194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7331 01-16
193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6637 01-09
192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8098 01-09
191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6706 01-05
190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6484 01-03
189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8097 12-30
188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6878 12-30
187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6892 12-25
186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7395 12-15
185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7976 12-13
184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6934 12-13
183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7246 12-10
182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7798 12-07
181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7221 12-07
180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6868 11-29
179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7103 11-23
178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7749 11-18
177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7591 11-02
176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8698 10-28
175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7607 10-26
174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7275 10-07
173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7303 10-07
172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7622 10-07
171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8729 09-30
170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7209 09-21
169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7411 09-19
168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7111 09-02
167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6815 09-02
166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6985 09-02
165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7432 08-12
164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8066 04-19
163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8503 04-12
162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8243 03-10
161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11489 12-23
160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9648 10-21
159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9108 09-30
158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8277 08-17
157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8612 08-08
156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8010 07-31
155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7687 07-25
154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7973 07-13
153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8143 07-06
152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7823 06-29
151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7850 06-25
150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7384 06-25
149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7841 06-15
148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8187 06-12
147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9094 05-18
146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8404 05-13
145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10172 05-13
144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8320 05-12
143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7190 05-08
142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9622 04-27
141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9926 04-27
140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8131 04-21
139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7533 04-12
138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8780 04-12
137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8228 04-12
136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7590 04-06
135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9398 04-06
134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7770 04-06
133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8228 03-24
132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8712 03-24
131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8801 03-20
130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9466 03-16
129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7362 03-10
128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7651 03-02
127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8488 03-02
126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7827 02-26
125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8521 02-21
124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10057 02-20
123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8792 02-20
122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10001 02-10
121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8192 02-04
120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9468 02-04
119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8790 01-27
118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7714 01-27
117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8361 01-14
116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8191 01-06
115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9263 01-05
114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7851 12-29
113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8461 12-27
112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8990 12-27
111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7580 12-22
110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8219 12-11
109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10394 12-01
108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9046 11-25
107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8546 11-20
106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7667 11-10
105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8396 11-10
104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8743 11-10
103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10593 11-08
102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10246 11-08
101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9639 11-08
100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8678 11-04
99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7391 11-04
98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8960 10-29
97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8130 10-29
96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8791 10-23
95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7914 10-23
94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8096 10-23
93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8173 10-18
92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9281 10-18
91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7858 10-07
90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8513 09-27
89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7942 09-22
88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8029 09-20
87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10391 09-13
86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9099 09-05
85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7428 09-05
84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8919 09-05
83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7586 08-31
82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10019 08-16
81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8983 08-05
80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8828 07-26
79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8940 07-17
78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9892 07-13
77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973 07-10
76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8415 07-10
75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8433 07-10
74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8111 07-08
73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8199 07-08
72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9132 07-01
71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8144 06-30
70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8072 06-30
69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8067 06-27
68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8218 06-27
67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8138 06-23
66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8448 06-18
65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8141 06-13
64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8940 06-07
63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8799 05-31
62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8025 05-26
61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3170 05-19
60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8351 05-18
59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8202 05-16
58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10026 05-16
57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8286 05-08
56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9516 05-08
55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9450 04-27
54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9780 04-27
53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10252 04-22
52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8379 04-19
51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8036 04-19
50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8603 04-17
49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2023 04-15
48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8309 04-15
47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8420 04-05
46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8319 04-05
45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8180 03-31
44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8798 03-28
43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8444 03-25
42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10226 03-18
41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7719 03-17
40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10426 03-14
39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8999 03-02
38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7898 03-02
37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10581 02-24
36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9855 02-24
35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7779 02-23
34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10216 02-23
33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8203 02-21
32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9571 02-17
31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8647 02-15
30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8703 02-13
29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9631 07-30
28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8778 02-11
27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9759 02-06
26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9190 02-06
25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7721 02-06
24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10060 01-29
23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5405 01-29
22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8923 01-20
21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9795 12-29
20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7974 06-06
19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1843 11-28
18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10078 08-15
17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41080 08-09
16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245 07-02
15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7982 05-13
14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2071 03-14
13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8922 03-03
12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4032 01-27
11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9501 01-26
10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11127 01-04
9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11421 01-04
8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9033 12-10
7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5501 11-29
6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10706 11-16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9862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10523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5852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9851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2208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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