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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글쓴이 : 마루치 날 짜 : 08-07-13 16:44 조회(965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4/113 




▲ 지난 1월 31일 삼청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수위 간사단회의에서 모두 발언하고 있는 당시 이경숙 인수위원장. 
ⓒ 인터넷사진공동취재단  이경숙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사람들 

역사에도 남을 '원망교회'가 돼가는 소망교회 
 

 김갑수 (kim gabsoo) 기자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국 사회에는 '고소영'이라는 말이 회자되었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이명박 대통령은 '고'려대학 출신이며 '소'망교회 신자이고 '영'’남지방 사람이다. 그래서 대통령의 주변에는 주로 '고소영'’들이 모여들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이 대통령이 자진해서 고소영들을 불러 모은 것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그때 국민들은 대통령의 인사가 특정 집단에 과도하게 치우치는 현상을 우려했다. 인수위가 출범하고 반 년 정도 지난 지금 그런 우려는 기우가 아니었음이 속속 증명되고 있다. 그런데 고· 소·영 셋 중에서도 특히 소망교회 사람들의 문제가 가장 큰 것으로 드러난다.
 
[첫 번째 실수] 인수위 구성과 이경숙 인수위원장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운영이 실패할 것 같은 조짐을 처음으로 보여준 것은 대통령직인수위였다. 우리가 기억하고 있듯이 대통령직인수위는 무리와 졸속을 연발했다. 아마도 초기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인수위에 의해 반쯤은 까먹히지 않았을까 한다.
 
이 실패한 인수위의 수장은 소망교회 권사 이경숙이었다. 특히 인수위원장 자신이 영어 몰입을 상징하는 '어륀지' 발언으로 대다수 국민의 빈축을 샀다. 그는 CEO형 대학총장의 허상을 일깨워 준 장본인이기도 하다.
 
[두 번째 실수] 총선 공천 잡음과 정덕구 전 의원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을 떨어뜨린 두 번째 일은 무리한 총선 공천이었다. 특히 철새 공천 문제는 국민들의 원성을 사고도 남음이 있었다. 당시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은 "사람을 공천해야지 새를 공천하면 어떻게 하느냐?"고 비꼬았던 것을 기억한다.
 
바로 이 철새 공천의 당사자가 정덕구 전 의원이었다. 정덕구씨는 김대중 정부에서 산자부장관을 지냈고 노무현 정부 시기에는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의원을 역임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열린우리당을 탈당하고 한나라당 지역구 공천을 받은 것이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해서 한나라당 공천을 받을 수 있었는지 의아해 했던 사람들은 그가 소망교회 신도라는 것을 알고는 내심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다.
 
[세 번째 실수] 조각 실패와 박미석 전 수석
 
국민들이 이명박 대통령을 몹시 심하게 불신하게 된 일은 내각과 청와대 비서진 조각으로 인해 빚어졌다. '고소영'을 비롯하여 '강부자' '강금실' 'S라인' 등 숱한 유행어가 만들어진 것은 바로 내각과 청와대 비서진의 조각 때문이었다.
 
숱한 인선 실패가 지적되었지만 그 중에서도 박미석 사회정책수석비서관의 발탁은 이명박 식 인선의 전형을 보여 주었다. 박미석씨는 제자 논문 표절과 땅 투기 등 질 나쁜 전력을 지니고 있는 인사였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대통령은 문제가 되었던 다른 인사들은 탈락시키면서도 박미석씨만은 오래도록 감싸며 버티다가 더 심한 여론의 악화를 초래하고 말았다.
 
얼마 전 박미석씨는 자기가 류우익 전 비서실장이나 박영준 전 비서관의 추천으로 발탁되었다고 폭로한 정두언 의원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지금으로서는 누가 박미석 수석을 천거했는지 알 수 없다. 다만 그가 소망교회 신도라는 점을 감안해 볼 수는 있다. 만약 그가 소망교회를 다니지 않았다면 과연 청와대에 발탁되었을 수 있었겠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 연합뉴스 박지호   강만수 
 
 
[네 번째 실수] 경제 정책 실패와 강만수 장관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경제 정책 실패의 제1 책임자이다. 그는 인위적인 고환율 정책으로 고유가라는 악조건을 극복하기는커녕 더욱 심화시켰다. 그는 '친기업'이라기보다는 '친재벌' 정책을 선택했다. 성장에 집착한 나머지 물가가 급등했고 일자리마저 줄어든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강만수 장관의 경제 논리는 아주 단순하기 짝이 없다. 그는 '한국은 수출 주도형 경제'라는  IMF 이전 시대의 고정관념에서 조금도 벗어나 있지 않다. 수출이 잘 되기 위해서는 한국 상품의 가격 경쟁력이 있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고환율 정책으로 수출 상품의 가격을 낮춰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원화 가치가 하락하면 외국에서 한국에 들어오는 모든 상품의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다. 따라서 그의 정책은 고유가로 인한 고통을 더욱 악화시켰다. 결국 강만수 장관의 경제 정책은 수출을 주로 하는 소수 재벌의 이익만을 불려 주는 것밖에는 되지 않는다. 게다가 그는 최근 경기가 침체하고 물가가 급등하여 서민들의 삶이 악화일로를 치닫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남 부자들을 위한 종부세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런 장관을 이명박 대통령은 이번 개각에서 갈지 않았다. 이 대통령은 강만수 장관과 지난 1981년 소망교회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다고 한다. 이 대통령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잃고 상심의 나날을 보낼 때 역시 공직에서 물러나 있던 강 장관과 예배 후 같이 식사를 하며 동병상련으로 교우했던 점이 작용한 것일까?
 
이 대통령은 강 장관을 갈면 국정 운영이 차질을 빚는다고 말하며 강 장관을 두둔했다. 그렇다면 다른 장관도 갈아서는 안 되는 것 아닌지? 역시 소망교회가 문제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치명적 실수] 쇠고기 협상과 이명박 대통령
 
이 대통령의 지지율을 결정적으로 떨어뜨린 것은 대미 쇠고기협상이다. 우리는 이번 국회에서 합의한 국정조사에서 이 협상의 결정자가 누구인지를 반드시 입증해서 역사에 남겨야 한다. 하지만 이미 많은 국민들은 굴욕적이었던 협상이 누구의 지시에 의해 졸속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알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이 대통령은 소망교회 장로이다. 또한 친형 이상득 의원은 이 교회의 은퇴 장로이다. 이상득 의원은 최근 언론장악으로 심각한 사태를 만들고 있는 최시중 방통위원장과 지근 사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망교회'가 되어 버린 소망교회
 
아무튼 앞에서부터 다시 열거한다면 이명박 대통령을 필두로 이경숙, 정덕구, 박미석, 강만수, 이상득 제씨가 모두 소망교회 사람들이다. 이러다가는 소망교회라는 이름이 역사에도 남을 지경이 되었다. 유방백세 유취만년(流芳百世 遺臭萬年)이라는 문자가 있다. 꽃다운 이름은 백세지만 더러운 이름은 만년까지 간다고 했다. 신성한 교회의 이름이 만년까지 가서는 안 될 것이다.
    
소망교회의 신자 수는 6만이 넘는다고 한다. 그리고 이 교회에는 이른바 배웠다는 사람들이 유달리 많다고 한다. 따라서 인재를 등용하는데 소망교회라고 해서 배척해야 한다는 법은 없을 터이다.
 
그러나 6만이 넘는다고는 하지만 소망교회 사람들의 사회적 스펙트럼은 의외로 좁다. 그들은 대체로 강남의 보수 기독교 부유층이다. 또한 숫자에 있어서도 고려대학교의 동문 수에 비할 바 없이 적으며 영남 사람들과는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소망교회에서 사람을 쓰는 것은 지극히 제한되어야만 옳은 것이다.
 
‘소망, 素望’이란 어휘는 참으로 소박하고 다사롭다. 그런데 이제껏 열거한 소망교회 사람들은 이 소망이라는 어휘와는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그것은 원로목사님과 스포츠카가 어울리지 않는 이치와 흡사한 것이다. 소망교회 사람들은 지금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고 있다. 소망교회가 '원망교회'가 되지 않으려면 더 이상 이 교회에서 공직자가 나와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덧붙이는 글 | 필자 김갑수는 소설가로서 오마이뉴스에 <제국과 인간>을 연재 중입니다.
 
2008.07.13 13:07 ⓒ 2008 OhmyNews
 
 
 
 
정관 (08-07-13 17:31)
 
과거 한때 그 교회 목사님의 말씀을 사모하여 테이프도 사서 듣고 한적이 있다. 그러다가 가만 보니 설교 말씀이 일률적으로 성공지향적이다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람들은 끼리끼리 모이게 마련인지 그 교회의 색깔이 되고 말았다. 그런데 그 뿐 아니라 대부분의 대형교회가 그러한 시각을 갖고 있어서  다 자기식구라고 끌어않고
잘못을 해도 덮어주고 기도해 주어야 한다고 한다.  다른 얘기 했다가는 그 집안에서 쫓겨난다. 오늘날 대형교회 뿐아니라 기독교가 마치 커다란 배가 침몰하듯이
서서히 가라앉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러나 이쪽이던 그것을 반대하는 저쪽이던 마땅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지는 못한다.  왜냐하면 그 비판조차도 객관성에서
탈피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쪽과 저쪽을 확연히 안다는 것도 중요하지 않으며 거기서 자유로운척 이쪽도 저쪽도 아닌것도 물질적 객관성을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주도 객도 아닌 그 중간을 보았으면 한다. 그것은 어떤 상을 얘기하는 것은 아니고, 전혀 별개의 차원과 연결되어야 하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정관 (08-07-15 10:29)
 
내가 다니는 유명한 교회에 있는 글이다."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내용의 글(광고,상대비방,부적절한 내용)은 게시판의 활성화를 위해 관리,삭제될 것입니다.
  게시판의 글을 올리시는 분들은 게시판의 목적에 맞게 작성하여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인들의 구역식구는 다 뻔히 아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실명을
 밝혀야 글을 쓸수 있기 때문에 설령 광고성의 글을 쓴다해도 그 성도의 형편을 헤아려 그의 어려운 가운데서도 신앙생활을 잘 할수 있도록 서로 도와 주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유명한 교회에서 교인들의 바른 의견은 말살되고 철저히 통제되고 있다. 소위 사탄의 세력들이라 단정을 짓는다. 교회를 분란케 한단다.
 그만큼 교회에 어두운 구석이 많이 있다. 드러나 부끄러운 것을 범하지 않으면 될 터인데 그 부끄러운 말을 하지 못하게 한다. 그 보다 더 문제는 교인들이
 비판의식이 없다보니 교회가 판단해주는 데로 따른다. 사실 많은 교인들이 교회에서 이사람 저사람 알게되는 것이 사회생활이나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니까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부자가 되고 싶고 잘 살아 보고 싶은 것이다. 목사들이 이러한 마음이 일도록 부추긴다. 어느덧 이러한 사람들이 점령하는 교회가 되어
 버리고 말았기 때문에 교회에 다닌다는 것이 굉장히 힘이든다.  얼마전에 아는 신부님을 만난적이 있는데 교회에 가지 말라고 한다. 내가 교만한 마음이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선량한 성도가 한분이라도 남아 있는한 계속 다닐것이라 했다. 비록 가톨릭에서 신학을 했고 또 훌륭한 점도 많이 있지만 개혁교회의 훌륭한
 정신을 오늘날 찾아보기가 무척 어렵다. 말로만 개신교이지 정말 앞날이 암담하다.  가톨릭과 개신교에서 간과 되었거나 종교가 세력화 되면서 그들이 거의
 소멸시켰던 영성적 전통을 찾아야만 한다.  최근 지각있는 신앙인들로 부터 다른 종교에서 그 흔적들을 찾아 보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것 같다. 그러나 그 근원을
 추적하다보면 불교는 힌두교에서 또 힌두교는 다른 어느 것에서 영향을 받지 않았나 생각을 한다.  도저히 인간의 사고에서는 나올수 없는 그러한 것들을 접하게
 되는데, 경전의 가르침이야 만족하게 해독도 못하고 또 그렇게도 살아가지 못하기 때문에 경전에 충실하라 그러면 사실 할말이 별로없다. 그러나 워낙 사기꾼들이
 자기들 돈벌이와 세력에 교묘하게 이용하다 보니까  이제는 경전도 초월해서 보았으면 한다. 그리고 느끼고 체험해 버리면 되지 않겠는가?
  준비되는 분들 부터 해탈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해탈한 사람이 비추는 빛에 도움을 받고 해서 금생에 되면 다행이고 다음 생에서라도 영혼이 완전히 속박에서
 벗어났으면 한다.  삶이 시행착오의 연속이고 그 속에서 의식이 확장도 되어가는 면도 있지만 ,시행착오가 목적이 아닌것처럼 세상으로 부터 포기와 분리의 필요성을
 점점 더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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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美 일부 가톨릭·개신교 지도자 "동성결혼 반대" 공표 관리자 12918 04-15
397 “자유대한과 순교신앙 성지 부산서 WCC 개최 안돼” 관리자 12720 04-02
396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관리자 12398 04-02
395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발의에 반발 미선 12306 03-18
394 “한경직의 생명신학, 서양 기독론 단점 극복할 귀한 통찰” (1) 관리자 12925 03-12
393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13071 03-12
392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12137 03-07
391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12283 03-07
390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12028 02-22
389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12337 02-18
388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10995 02-16
387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11574 02-16
386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14767 01-31
385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12266 01-26
384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11680 01-21
383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9259 01-16
382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13662 01-09
381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8117 01-09
380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10193 01-09
379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11458 01-04
378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12706 01-04
377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11796 01-02
376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12237 01-02
375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11805 12-24
374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10565 12-22
373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12248 12-13
372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12798 12-10
371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12499 12-09
370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12547 12-09
369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8711 12-09
368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8735 12-05
367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10553 11-21
366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11112 11-14
365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10035 11-14
364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9203 11-08
363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8288 10-29
362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9730 10-24
361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10907 10-22
360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10474 10-19
359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10722 10-16
358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8552 10-10
357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8674 09-30
356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7993 09-28
355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8240 09-27
354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7434 09-21
353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8736 09-21
352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7545 09-08
351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7674 09-05
350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7425 09-03
349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7714 08-29
348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9467 08-24
347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7749 08-12
346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8392 07-30
345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7960 07-25
344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8214 07-25
343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6304 07-23
342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8515 07-16
341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6233 07-14
340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8397 07-14
339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7667 07-13
338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8056 07-13
337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7788 07-11
336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7709 07-11
335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7461 07-07
334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8156 07-07
333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7496 07-05
332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7805 06-22
331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7564 06-21
330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8381 06-18
329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8131 06-18
328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7823 06-16
327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7462 06-14
326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8174 06-12
325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8323 06-07
324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7629 06-04
323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6125 06-04
322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7285 05-31
321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8024 05-30
320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8021 05-21
319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7394 05-04
318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7481 05-04
317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7808 05-03
316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7595 05-02
315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7951 04-22
314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7013 04-18
313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6178 04-18
312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6599 04-02
311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6520 03-31
310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6634 03-31
309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6434 03-12
308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6029 03-11
307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6280 03-08
306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6235 03-04
305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6120 02-28
304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5976 02-24
303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6378 02-15
302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7593 02-12
301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5890 02-11
300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7063 01-27
299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6632 01-27
298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7683 01-20
297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6766 01-18
296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6817 01-18
295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7598 01-16
294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6147 01-08
293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7876 01-03
292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6635 01-03
291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6346 01-03
290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6431 12-29
289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6456 12-22
288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6269 12-20
287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6519 12-20
286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6940 12-13
285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667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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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6276 11-26
281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