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48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48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230
어제 423
최대 10,145
전체 2,736,747



    제 목 :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5-16 08:07 조회(820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4/80 




▲이명박 대통령은 “개인적으로 기도가 필요할 때 기도회에 참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영부인과 함께 기도하고 있다. 가운데는 설교를 전한 조용기 목사 ⓒ 송경호 기자
 
 
 
이 대통령 “더 낮은 자세로 국민과 소통하겠다”
국가조찬기도회 참석해 함께 기도… 기독교계 지원 요청 [2008-05-15 11:39]
 
최근 광우병 파동과 민감한 정치적 해결과제들로 어려움에 처한 이명박 대통령이 기독교계의 적극적인 후원을 요청했다.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이 대통령은 “개인적으로 기도가 필요할 때 기도회에 참석하게 됐다”며 “교계 지도자들이 앞장서고 1천만 기독교인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할 때 선진 국가를 앞당길 수 있다”고 말했다.

제40회 국가조찬기도회가 정부수립 60주년을 맞아 15일 오전 7시 서울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국가조찬기도회(회장 김영진)와 국회조찬기도회(회장 황우여) 공동주최로 열렸다. 이날 참석한 국내외 인사 4천여 명은 신임 대통령과 국가, 민족,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축하공연에 이어 입장한 이 대통령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축하의 박수를 받으며 교계 인사들과 인사를 나눴으며, 예배가 끝난 후에는 내빈석으로 내려가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조용기 목사의 설교에 이어 강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오늘이 제가 대통령으로 취임한 지 꼭 두 달하고 20일 되는 날”이라며 인사의 말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여러분들을 만나게 된 것이 무척 기쁘다”고 말문을 연 뒤, 최근 혼란스러운 상황을 의식한 듯 “개인적으로 참으로 기도가 필요한 때에 참석하게 되어 많은 위로와 힘을 얻게 됐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되돌아보면 지난 10년의 그늘이 크고 그 뿌리도 생각보다 깊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하지만 우리는 계곡이 깊으면 산이 높다는 진리를 알고 있다”며 “어떤 도전이 닥쳐온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여 결국은 어려움을 극복해 낼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환란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룰 줄 앎이로라’는 말씀처럼 어려울 때일수록 기도하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면 소망하는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음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어려운 환경을 보면서 사람들은 위기에 닥쳤다고 걱정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모두가 위기라 할 때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며 “어려울 때일수록 스스로 변화해 체질을 강화해 나간다면 여건이 좋아졌을 때 누구보다 크게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올해로 40회를 맞이한 국가조찬기도회에는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첫번째를 맞이하여 국내 외 인사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송경호 기자

이에 이 대통령은 “이를 위해 대통령인 저 자신부터 모든 것을 바꾸어 나가겠다”며 “내 자신이 먼저 국민과 역사 앞에 혹시 교만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보며 더 낮고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고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무엇보다 기독교의 지원을 당부했다. 그는 “기독교는 그간 사회 모든 분야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노력하고 봉사에 앞장서 왔다”며 “무너진 기초 질서를 바로세우는 일에 국민 모두가 힘을 합치고, 특히 교계 지도자들이 앞장서 주셔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회와 이 나라, 세계를 위해 늘 기도하고 있는 천만 기독교인들이 이웃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할 때 선진 국가를 앞당길 수 있다. 이 자리에서 한 마음 으로 드린 기도가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일이 많다. 끊임없는 간구와 기도로 축복을 넘치게 받아 나누어 주는 땅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대한민국과 북한 땅과 진심으로 세계 곳곳의 모든 국민들에게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송경호 기자 khsong@chtoday.co.kr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92329
 
 
月光 (08-05-16 13:55)
 
안그래도 망가져가는 기독교에게 같이 망가지자고 손을 내미는군요.



게시물수 479건 / 코멘트수 263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41075 08-09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7966 06-06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243 07-02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4030 01-27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5495 11-29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5849 04-21
479 ‘서북청년’에 뿌리 둔 한국 개신교의 주류 (한겨레) 미선 2312 04-05
478 “나는 ‘유신 진화론자’ 아닌 확고한 창조론자” (1) 미선 2307 11-24
477 초자연주의를 받아들이는 창조과학자들 (1) 미선이 6465 05-26
476 '그것이 알고싶다'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성폭행 피해자 증언까지 (1) 미선 2392 06-26
475 동성애 문제, 예장합동과 기장 교단 간 문제로 비화? 미선 2015 06-22
474 “국민 10명 중 2명만 개신교 신뢰”…9년간 신뢰도 제자리 미선 2363 03-16
473 개신교인들은 왜 박근혜를 결사옹위하는가 미선 2355 03-16
472 박근혜, '세월호 망언' 목사 초청해 민심 청취 관리자 4739 11-08
471 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5) 미선 7726 03-26
470 ‘동성애’ 치료한다며 “귀신 들렸다” 무자비 폭행 미선 6848 03-08
469 "보수화된 한국 개신교, 다른 기관과 연합활동 필요" 미선 7506 12-16
468 우익 크리스천들이 기독교를 파괴하는 10가지 방식 미선 8041 10-08
467 리처드 도킨스, "미국에서 무신론자 증가해 기쁘다" (1) 미선 10232 06-11
466 캐나다연합교회 女사역자 "나는 무신론자" 황당 고백 미선 9140 06-11
465 늙어가는 기독교, 미국의 종교 공식<미국=기독교> 깨진다 미선 12719 05-21
464 미국 내 무신론과 이슬람은 증가하는데 기독교는 급감 미선 7531 05-17
463 ‘종교 떠난’ 미국인, 2012~2014년 사이 750만 급증 (2) 미선 9302 03-18
462 영국성공회 유명 女 복음주의자 ‘커밍아웃’ 미선 7601 02-10
461 창조·심판 믿는 기독교인, 30년간 21·15% 감소 미선 8861 02-06
460 '무신론 실험' 美 목회자, 결국 "하나님 없다" 선언 (1) 미선 12187 01-03
459 “영화 쿼바디스 상영 말라”…기독교계 ‘조직적 압력’ 드러나 미선 9679 12-15
458 보수기독교에 무릎꿇은 박원순 서울 시장 미선 9214 12-09
457 '12월 전면전, 하나님 계시'... 기독교 몹쓸 예언, 왜 퍼지나 관리자 10082 11-14
456 성추행 전병욱 목사, 4년 만에 노회 재판 회부 관리자 9105 10-19
455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세월호 참사’ 설교 논란 관리자 10628 06-02
454 안산 기독교대표들, 한기총 조 목사 세월호 희생자 폄하발언 반발 관리자 10580 05-25
453 개신교 왜? 조광작 발언 이어 오정현 목사 ‘정몽준 아들 두둔’ 논란 관리자 10755 05-25
452 개신교 미뤄진 '담임목사 세습 금지' 관리자 11215 03-26
451 "개신교에 대한 부정적 보도 많다고?" 관리자 11273 01-30
450 미국인 60%가 진화론 신봉, 유신론적 진화론도 24% 미선 11135 01-08
449 보수 기독교계, 정의구현사제단 일제히 비판 관리자 10676 11-30
448 “WCC의 추진력, ‘초혼제’로 멈춰… 내부 비판도 직면” 미선 10468 11-12
447 WCC의 새 ‘선교-전도선언서’ 발표에 즈음하여 미선 12702 11-12
446 “종교혼합주의, 성경 권위와 신앙 기초 허물어뜨려” 미선 12931 11-12
445 “WCC, 동성애자 인권만 중시하고 北 주민 인권 도외시…” 관리자 11429 11-05
444 WCC 부산총회 개막, 반대운동도 가열 (1) 관리자 11899 11-01
443 기독교,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할 만한 근거 없어 관리자 10715 11-01
442 [기독교 안티] 대응 어떻게… 의심받거든 화내지 말고 대답하라 관리자 10642 10-19
441 [기독교 안티] 등 돌리는 이유… 누가 기독교에 돌을 던지나 관리자 10797 10-19
440 기독교가 진리라면 왜 그리스도 이름으로 수많은 악행과 비리가 저질러집니까? 관리자 11168 10-19
439 왜 기독교는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합니까? 다른 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하는 것은 독선 아닌… 관리자 9517 10-19
438 영국, 비기독교 국가 넘어 반기독교 국가 (1) 관리자 10922 10-15
437 진화론·다원주의 등 ‘反기독교적 세계관’, 어떻게 극복할까 관리자 11177 10-15
436 美 무신론단체 창립자 “난 보수적 기독교인이었다” 관리자 10760 10-03
435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신을 '찌질'하게 만드는 말" (2) 관리자 11756 09-23
434 유사종교화되는 무신론 '하나님 없는 교회' 확산 관리자 10990 09-23
433 대부분의 개신교 교단에서 신도들이 급속히 줄고 있어 관리자 10731 09-13
432 '예수재단' 김조광수 결혼무대 난입…"종교의 이름으로…" 관리자 11266 09-08
431 ‘희망의 신학자’ 한국의 갈 길을 말한다 (2) 관리자 11985 08-20
430 "십일조 안내면 교인 자격 박탈" 개신교 논란 (2) 관리자 11540 08-13
429 미국의 종교 지형 보수에서 진보로 서서히 변화 관리자 12177 08-06
428 “기독교계 구호단체라도 직원에게 종교강요 못 해” 관리자 10954 08-02
427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WCC 부산총회 철회하고 김삼환 대회장 사퇴하라" 관리자 11938 08-02
426 교회와 성도, 종교 다원주의 맞서 기독교 복음만이 진리임 말할 수 있어야 관리자 11103 07-29
425 개신교 목사인 전 동성애를 혐오하지 않습니다 관리자 10263 07-23
424 기독교 밖에도 하나님의 구원이 있다는 WCC, 이를 옹호하는 김삼환목사와 국민일보 (1) 미선 14206 07-19
423 "한국기독교, 대형교회 모델로 세습 무차별 확산" 관리자 12317 07-04
422 보수 기독교 단체, '동성애 조장 도덕 교과서' 수정 촉구 성명 발표 (1) 관리자 10810 07-02
421 기독교 국가가 껴안은 동성결혼… 미 ‘성소수자 보호’ 획기적 진전 관리자 13057 06-28
420 미 연방 대법원 "동성 결혼 차별은 법에 위배" 관리자 12020 06-28
419 이요나 목사 "기독교 반대해도 언젠가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통과될 것" 전망 관리자 11555 06-26
418 美 기독교 단체 '동성애 치료, 무지의 소산" 사과 (1) 관리자 12427 06-21
417 “‘오직 예수’가 구원의 길” vs “근대 서구의 인식틀일 뿐” (1) 관리자 12264 06-20
416 “조용기 목사의 생명신학, ‘살아야 함’의 치유와 회복운동” (1) 관리자 11646 06-12
415 조용기 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기소 관리자 11378 06-09
414 개신교인 헌금 월평균 22만원…9년 전보다 77% 늘어 관리자 11969 06-01
413 기독교인이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는 조용기 목사 (1) 관리자 13759 06-01
412 불교-개신교 ‘연등회’ 갈등 재점화하나 관리자 12992 05-25
411 “보수 교단들이 신학의 방파제를 높이 세우자” 관리자 15113 05-16
410 한기총 "윤창중 비판, 정치적 의도 있다" 관리자 13458 05-15
409 "WCC 부산총회 개최 취소하라"…한국기독교총연합회 관리자 13121 05-14
408 미국인 63% “보이스카우트, 동성애 수용하라” 관리자 13023 05-13
407 "자유와 양심의 선구자 장공, 정통주의 품었더라면..." 관리자 15044 05-13
406 “젊은이들, 기독교 교리에 회의적… 가정서 교육해야” 관리자 13152 05-08
405 “WCC, 복음적 선교 오해” vs “종교들 다원성 인정해야” 관리자 13311 05-07
404 "기독교 안 믿어서…" 정신질환 손자가 할머니 살해 관리자 13063 04-30
403 한국 C.C.C. 대학생 의식 조사 결과 발표 관리자 12815 04-30
402 교계, ‘차별금지법’ 재발의 대비 법률지원단 구성한다 관리자 12633 04-25
401 "가식적인 기독교에 깨달음을"…어느 10대의 죽음 관리자 13809 04-23
400 교회 다니는 이유, ‘구원’은 줄고 ‘축복’은 늘었다 관리자 12740 04-23
399 한기총, "김정은 위원장에게 기독교의 피가 흐르고.." 관리자 12575 04-15
398 美 일부 가톨릭·개신교 지도자 "동성결혼 반대" 공표 관리자 13266 04-15
397 “자유대한과 순교신앙 성지 부산서 WCC 개최 안돼” 관리자 13023 04-02
396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관리자 12694 04-02
395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발의에 반발 미선 12613 03-18
394 “한경직의 생명신학, 서양 기독론 단점 극복할 귀한 통찰” (1) 관리자 13218 03-12
393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13379 03-12
392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12464 03-07
391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12557 03-07
390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12256 02-22
389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12593 02-18
388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11197 02-16
387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11805 02-16
386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15060 01-31
385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12525 01-26
384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11894 01-21
383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9431 01-16
382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13844 01-09
381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8237 01-09
380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10356 01-09
379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11640 01-04
378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12955 01-04
377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12038 01-02
376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12505 01-02
375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12025 12-24
374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10779 12-22
373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12503 12-13
372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13040 12-10
371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12709 12-09
370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12754 12-09
369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8839 12-09
368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8848 12-05
367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10726 11-21
366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11309 11-14
365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10244 11-14
364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9385 11-08
363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8386 10-29
362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9909 10-24
361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11101 10-22
360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10695 10-19
359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10909 10-16
358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8676 10-10
357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8786 09-30
356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8096 09-28
355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8369 09-27
354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7515 09-21
353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8819 09-21
352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7636 09-08
351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7753 09-05
350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7534 09-03
349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7842 08-29
348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9611 08-24
347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7849 08-12
346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8506 07-30
345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8072 07-25
344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8331 07-25
343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6343 07-23
342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8554 07-16
341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6264 07-14
340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8513 07-14
339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7784 07-13
338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8146 07-13
337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7899 07-11
336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7833 07-11
335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7552 07-07
334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8266 07-07
333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7595 07-05
332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7907 06-22
331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7647 06-21
330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8499 06-18
329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8239 06-18
328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7906 06-16
327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7566 06-14
326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8274 06-12
325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8436 06-07
324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7731 06-04
323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6168 06-04
322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7358 05-31
321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8115 05-30
320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8141 05-21
319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7490 05-04
318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7555 05-04
317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7901 05-03
316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7676 05-02
315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8042 04-22
314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7078 04-18
313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6214 04-18
312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6640 04-02
311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6546 03-31
310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6661 03-31
309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6460 03-12
308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6064 03-11
307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6323 03-08
306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6269 03-04
305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6143 02-28
304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6000 02-24
303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6405 02-15
302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7642 02-12
301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5927 02-11
300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7108 01-27
299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6663 01-27
298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7744 01-20
297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6819 01-18
296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6858 01-18
295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7632 01-16
294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6206 01-08
293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7923 01-03
292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6659 01-03
291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6381 01-03
290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6455 12-29
289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6494 12-22
288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6296 12-20
287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6567 12-20
286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6983 12-13
285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6705 12-05
284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8565 12-05
283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6732 12-05
282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6299 11-26
281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7342 11-25
280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6118 11-21
279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7134 11-18
278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7048 11-09
277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7613 11-08
276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7691 11-08
275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7929 11-03
274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6667 10-29
273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6427 10-20
272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6946 10-20
271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6984 10-20
270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6805 10-18
269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7654 10-18
268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6550 10-05
267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7622 10-05
266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7329 10-04
265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6487 09-16
264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7222 09-15
263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7488 08-30
262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7340 08-26
261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6689 08-25
260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6585 08-24
259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6983 08-10
258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7375 08-03
257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7349 08-03
256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7604 08-03
255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8382 07-27
254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7252 07-23
253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8739 07-19
252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7140 07-14
251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7530 06-21
250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7312 06-02
249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6353 06-02
248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6640 06-01
247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6916 05-26
246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6549 05-26
245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7159 05-22
244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6627 05-22
243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7163 05-14
242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7245 05-14
241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6765 05-03
240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6441 05-03
239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6907 04-25
238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6764 04-22
237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7184 04-22
236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6592 04-20
235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6968 04-19
234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6796 04-15
233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7150 04-14
232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6757 04-14
231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7888 04-14
230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7523 04-09
229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7095 04-09
228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7331 04-05
227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7308 03-30
226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6574 03-30
225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7169 03-28
224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7288 03-24
223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8680 03-23
222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7396 03-22
221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6938 03-16
220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7371 03-14
219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6920 03-10
218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7265 03-10
217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7699 03-08
216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6863 03-03
215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6820 02-23
214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6886 02-23
213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7297 02-23
212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9736 02-21
211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6647 02-21
210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6782 02-21
209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6959 02-18
208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7683 02-18
207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7118 02-18
206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7118 02-17
205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6932 02-17
204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7202 02-17
203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6827 02-17
202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7174 02-14
201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6894 02-14
200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9379 02-04
199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7573 02-03
198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7087 01-31
197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6723 01-26
196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6627 01-22
195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6778 01-16
194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7331 01-16
193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6636 01-09
192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8098 01-09
191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6704 01-05
190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6484 01-03
189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8096 12-30
188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6878 12-30
187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6890 12-25
186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7394 12-15
185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7974 12-13
184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6934 12-13
183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7245 12-10
182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7798 12-07
181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7220 12-07
180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6867 11-29
179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7102 11-23
178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7748 11-18
177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7590 11-02
176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8696 10-28
175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7607 10-26
174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7274 10-07
173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7300 10-07
172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7620 10-07
171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8728 09-30
170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7208 09-21
169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7411 09-19
168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7111 09-02
167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6815 09-02
166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6984 09-02
165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7431 08-12
164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8065 04-19
163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8500 04-12
162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8243 03-10
161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11486 12-23
160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9646 10-21
159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9108 09-30
158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8275 08-17
157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8612 08-08
156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8009 07-31
155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7687 07-25
154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7972 07-13
153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8141 07-06
152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7822 06-29
151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7850 06-25
150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7383 06-25
149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7840 06-15
148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8185 06-12
147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9091 05-18
146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8402 05-13
145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10172 05-13
144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8318 05-12
143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7190 05-08
142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9620 04-27
141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9924 04-27
140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8131 04-21
139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7533 04-12
138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8777 04-12
137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8228 04-12
136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7590 04-06
135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9397 04-06
134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7769 04-06
133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8227 03-24
132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8708 03-24
131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8801 03-20
130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9463 03-16
129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7362 03-10
128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7650 03-02
127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8485 03-02
126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7826 02-26
125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8519 02-21
124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10056 02-20
123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8788 02-20
122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10000 02-10
121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8191 02-04
120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9468 02-04
119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8790 01-27
118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7713 01-27
117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8361 01-14
116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8188 01-06
115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9263 01-05
114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7850 12-29
113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8458 12-27
112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8990 12-27
111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7580 12-22
110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8219 12-11
109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10392 12-01
108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9045 11-25
107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8545 11-20
106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7667 11-10
105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8395 11-10
104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8743 11-10
103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10591 11-08
102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10241 11-08
101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9636 11-08
100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8677 11-04
99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7390 11-04
98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8959 10-29
97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8129 10-29
96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8789 10-23
95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7913 10-23
94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8095 10-23
93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8173 10-18
92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9281 10-18
91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7857 10-07
90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8513 09-27
89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7941 09-22
88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8027 09-20
87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10386 09-13
86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9098 09-05
85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7428 09-05
84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8917 09-05
83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7583 08-31
82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10018 08-16
81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8981 08-05
80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8828 07-26
79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8939 07-17
78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9891 07-13
77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973 07-10
76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8415 07-10
75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8429 07-10
74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8111 07-08
73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8198 07-08
72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9131 07-01
71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8143 06-30
70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8071 06-30
69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8066 06-27
68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8217 06-27
67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8137 06-23
66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8446 06-18
65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8139 06-13
64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8938 06-07
63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8797 05-31
62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8025 05-26
61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3169 05-19
60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8350 05-18
59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8202 05-16
58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10023 05-16
57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8283 05-08
56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9515 05-08
55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9449 04-27
54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9778 04-27
53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10250 04-22
52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8378 04-19
51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8036 04-19
50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8601 04-17
49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2022 04-15
48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8305 04-15
47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8419 04-05
46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8318 04-05
45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8175 03-31
44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8798 03-28
43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8443 03-25
42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10222 03-18
41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7719 03-17
40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10424 03-14
39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8997 03-02
38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7898 03-02
37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10581 02-24
36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9853 02-24
35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7778 02-23
34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10214 02-23
33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8201 02-21
32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9571 02-17
31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8646 02-15
30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8702 02-13
29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9631 07-30
28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8777 02-11
27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9758 02-06
26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9190 02-06
25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7720 02-06
24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10060 01-29
23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5405 01-29
22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8923 01-20
21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9792 12-29
20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7966 06-06
19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1836 11-28
18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10077 08-15
17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41075 08-09
16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243 07-02
15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7982 05-13
14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2070 03-14
13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8920 03-03
12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4030 01-27
11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9497 01-26
10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11120 01-04
9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11420 01-04
8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9029 12-10
7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5495 11-29
6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10706 11-16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9861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10523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5849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9850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2207 04-28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