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66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66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90
어제 554
최대 10,145
전체 2,705,549



    제 목 :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2-26 10:03 조회(7793)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4/228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2009-02-24 07:12]
 
 
올해는 종교개혁자 존 칼빈의 탄생 500주년을 맞는 해이다. 그가 기독교 역사, 특히 장로교에 끼친 영향이 지대한 만큼, 기독교계에서도 다양한 학술 및 문화행사를 통해 칼빈을 재조명할 계획이다. 이같은 행사들은 특별히 한국칼빈학회(회장 최윤배)와 한국개혁신학회(회장 권호덕), 한국장로교신학회(회장 이종윤)가 조직한 칼빈탄생5백주년기념사업회가 주도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행사들보다 더욱 눈길을 끌고 관심을 모으는 것은 칼빈을 중심으로 한 연합의 움직임이다. 칼빈주의에 토대한 장로교단들의 연합체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의 새 대표회장인 김요셉 목사는 지난 1월 취임사에서 “장로교단들이 뿌리는 모두 칼빈주의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한장총을 중심으로 일치와 연합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했다.

칼빈탄생5백주년기념사업회 대표회장인 이종윤 목사 또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칼빈은 교회사적으로 볼 때 교회의 연합을 이뤘던 신학자”라며 “올해 하는 행사들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칼빈의 신학을 재발견해 한국교회 연합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미 우리는 지난해 제주에서의 4개 장로교단 정기총회에서 그 가능성을 엿봤다. 칼빈주의에 입각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통합, 합신총회와 한국기독교장로회 등 4개 교단이 제주 선교 100주년을 맞아 제주도에서 개최한 정기총회 회무 도중 역사적인 연합예배를 드렸던 것.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이들 가운데에서는 다양함이 있고, 또한 그 다양성 속에서도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연합의 정신이 있다. 비록 역사의 파고를 겪으며 교파가 나뉘고, 특히 장로교단 사이에는 많은 분립이 있어왔지만 여전히 일치의 가능성은 열려 있다. 먼저 장로교단 사이의 연합을 한 걸음 더 내딛는다면, 나아가 다른 교단들에까지 그것을 점차 확산시켜나갈 수 있을 것이다.

한 가지 더 요청하고 싶은 것이 있다. 칼빈 500주년의 의미가 목회자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것에 비해 평신도들 사이에서는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 느낌이다. 교계 지도자들이 좀 더 분발하여 더 많은 장로교인들과 기독교인들이 칼빈 500주년의 참 의미를 함께 되새겼으면 한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0920
 
 


게시물수 479건 / 코멘트수 263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40869 08-09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7779 06-06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128 07-02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3935 01-27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5387 11-29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5693 04-21
479 ‘서북청년’에 뿌리 둔 한국 개신교의 주류 (한겨레) 미선 1953 04-05
478 “나는 ‘유신 진화론자’ 아닌 확고한 창조론자” (1) 미선 2093 11-24
477 초자연주의를 받아들이는 창조과학자들 (1) 미선이 6412 05-26
476 '그것이 알고싶다'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성폭행 피해자 증언까지 (1) 미선 2306 06-26
475 동성애 문제, 예장합동과 기장 교단 간 문제로 비화? 미선 1966 06-22
474 “국민 10명 중 2명만 개신교 신뢰”…9년간 신뢰도 제자리 미선 2318 03-16
473 개신교인들은 왜 박근혜를 결사옹위하는가 미선 2321 03-16
472 박근혜, '세월호 망언' 목사 초청해 민심 청취 관리자 4604 11-08
471 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5) 미선 7564 03-26
470 ‘동성애’ 치료한다며 “귀신 들렸다” 무자비 폭행 미선 6696 03-08
469 "보수화된 한국 개신교, 다른 기관과 연합활동 필요" 미선 7398 12-16
468 우익 크리스천들이 기독교를 파괴하는 10가지 방식 미선 7921 10-08
467 리처드 도킨스, "미국에서 무신론자 증가해 기쁘다" (1) 미선 10034 06-11
466 캐나다연합교회 女사역자 "나는 무신론자" 황당 고백 미선 8989 06-11
465 늙어가는 기독교, 미국의 종교 공식<미국=기독교> 깨진다 미선 12296 05-21
464 미국 내 무신론과 이슬람은 증가하는데 기독교는 급감 미선 7450 05-17
463 ‘종교 떠난’ 미국인, 2012~2014년 사이 750만 급증 (2) 미선 9090 03-18
462 영국성공회 유명 女 복음주의자 ‘커밍아웃’ 미선 7487 02-10
461 창조·심판 믿는 기독교인, 30년간 21·15% 감소 미선 8751 02-06
460 '무신론 실험' 美 목회자, 결국 "하나님 없다" 선언 (1) 미선 12052 01-03
459 “영화 쿼바디스 상영 말라”…기독교계 ‘조직적 압력’ 드러나 미선 9488 12-15
458 보수기독교에 무릎꿇은 박원순 서울 시장 미선 9037 12-09
457 '12월 전면전, 하나님 계시'... 기독교 몹쓸 예언, 왜 퍼지나 관리자 9895 11-14
456 성추행 전병욱 목사, 4년 만에 노회 재판 회부 관리자 8952 10-19
455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세월호 참사’ 설교 논란 관리자 10452 06-02
454 안산 기독교대표들, 한기총 조 목사 세월호 희생자 폄하발언 반발 관리자 10376 05-25
453 개신교 왜? 조광작 발언 이어 오정현 목사 ‘정몽준 아들 두둔’ 논란 관리자 10534 05-25
452 개신교 미뤄진 '담임목사 세습 금지' 관리자 10973 03-26
451 "개신교에 대한 부정적 보도 많다고?" 관리자 11041 01-30
450 미국인 60%가 진화론 신봉, 유신론적 진화론도 24% 미선 10890 01-08
449 보수 기독교계, 정의구현사제단 일제히 비판 관리자 10505 11-30
448 “WCC의 추진력, ‘초혼제’로 멈춰… 내부 비판도 직면” 미선 10310 11-12
447 WCC의 새 ‘선교-전도선언서’ 발표에 즈음하여 미선 12504 11-12
446 “종교혼합주의, 성경 권위와 신앙 기초 허물어뜨려” 미선 12687 11-12
445 “WCC, 동성애자 인권만 중시하고 北 주민 인권 도외시…” 관리자 11198 11-05
444 WCC 부산총회 개막, 반대운동도 가열 (1) 관리자 11725 11-01
443 기독교,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할 만한 근거 없어 관리자 10534 11-01
442 [기독교 안티] 대응 어떻게… 의심받거든 화내지 말고 대답하라 관리자 10485 10-19
441 [기독교 안티] 등 돌리는 이유… 누가 기독교에 돌을 던지나 관리자 10629 10-19
440 기독교가 진리라면 왜 그리스도 이름으로 수많은 악행과 비리가 저질러집니까? 관리자 10986 10-19
439 왜 기독교는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합니까? 다른 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하는 것은 독선 아닌… 관리자 9410 10-19
438 영국, 비기독교 국가 넘어 반기독교 국가 (1) 관리자 10797 10-15
437 진화론·다원주의 등 ‘反기독교적 세계관’, 어떻게 극복할까 관리자 11050 10-15
436 美 무신론단체 창립자 “난 보수적 기독교인이었다” 관리자 10607 10-03
435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신을 '찌질'하게 만드는 말" (2) 관리자 11617 09-23
434 유사종교화되는 무신론 '하나님 없는 교회' 확산 관리자 10856 09-23
433 대부분의 개신교 교단에서 신도들이 급속히 줄고 있어 관리자 10582 09-13
432 '예수재단' 김조광수 결혼무대 난입…"종교의 이름으로…" 관리자 11115 09-08
431 ‘희망의 신학자’ 한국의 갈 길을 말한다 (2) 관리자 11772 08-20
430 "십일조 안내면 교인 자격 박탈" 개신교 논란 (2) 관리자 11347 08-13
429 미국의 종교 지형 보수에서 진보로 서서히 변화 관리자 11985 08-06
428 “기독교계 구호단체라도 직원에게 종교강요 못 해” 관리자 10759 08-02
427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WCC 부산총회 철회하고 김삼환 대회장 사퇴하라" 관리자 11740 08-02
426 교회와 성도, 종교 다원주의 맞서 기독교 복음만이 진리임 말할 수 있어야 관리자 10965 07-29
425 개신교 목사인 전 동성애를 혐오하지 않습니다 관리자 10133 07-23
424 기독교 밖에도 하나님의 구원이 있다는 WCC, 이를 옹호하는 김삼환목사와 국민일보 (1) 미선 14051 07-19
423 "한국기독교, 대형교회 모델로 세습 무차별 확산" 관리자 12124 07-04
422 보수 기독교 단체, '동성애 조장 도덕 교과서' 수정 촉구 성명 발표 (1) 관리자 10666 07-02
421 기독교 국가가 껴안은 동성결혼… 미 ‘성소수자 보호’ 획기적 진전 관리자 12858 06-28
420 미 연방 대법원 "동성 결혼 차별은 법에 위배" 관리자 11798 06-28
419 이요나 목사 "기독교 반대해도 언젠가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통과될 것" 전망 관리자 11372 06-26
418 美 기독교 단체 '동성애 치료, 무지의 소산" 사과 (1) 관리자 12207 06-21
417 “‘오직 예수’가 구원의 길” vs “근대 서구의 인식틀일 뿐” (1) 관리자 12003 06-20
416 “조용기 목사의 생명신학, ‘살아야 함’의 치유와 회복운동” (1) 관리자 11452 06-12
415 조용기 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기소 관리자 11179 06-09
414 개신교인 헌금 월평균 22만원…9년 전보다 77% 늘어 관리자 11749 06-01
413 기독교인이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는 조용기 목사 (1) 관리자 13479 06-01
412 불교-개신교 ‘연등회’ 갈등 재점화하나 관리자 12768 05-25
411 “보수 교단들이 신학의 방파제를 높이 세우자” 관리자 14885 05-16
410 한기총 "윤창중 비판, 정치적 의도 있다" 관리자 13157 05-15
409 "WCC 부산총회 개최 취소하라"…한국기독교총연합회 관리자 12800 05-14
408 미국인 63% “보이스카우트, 동성애 수용하라” 관리자 12733 05-13
407 "자유와 양심의 선구자 장공, 정통주의 품었더라면..." 관리자 14743 05-13
406 “젊은이들, 기독교 교리에 회의적… 가정서 교육해야” 관리자 12849 05-08
405 “WCC, 복음적 선교 오해” vs “종교들 다원성 인정해야” 관리자 12995 05-07
404 "기독교 안 믿어서…" 정신질환 손자가 할머니 살해 관리자 12773 04-30
403 한국 C.C.C. 대학생 의식 조사 결과 발표 관리자 12515 04-30
402 교계, ‘차별금지법’ 재발의 대비 법률지원단 구성한다 관리자 12374 04-25
401 "가식적인 기독교에 깨달음을"…어느 10대의 죽음 관리자 13510 04-23
400 교회 다니는 이유, ‘구원’은 줄고 ‘축복’은 늘었다 관리자 12504 04-23
399 한기총, "김정은 위원장에게 기독교의 피가 흐르고.." 관리자 12280 04-15
398 美 일부 가톨릭·개신교 지도자 "동성결혼 반대" 공표 관리자 12942 04-15
397 “자유대한과 순교신앙 성지 부산서 WCC 개최 안돼” 관리자 12738 04-02
396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관리자 12415 04-02
395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발의에 반발 미선 12336 03-18
394 “한경직의 생명신학, 서양 기독론 단점 극복할 귀한 통찰” (1) 관리자 12956 03-12
393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13114 03-12
392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12184 03-07
391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12323 03-07
390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12069 02-22
389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12367 02-18
388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11021 02-16
387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11609 02-16
386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14817 01-31
385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12303 01-26
384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11721 01-21
383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9290 01-16
382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13678 01-09
381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8127 01-09
380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10200 01-09
379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11483 01-04
378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12750 01-04
377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11813 01-02
376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12261 01-02
375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11828 12-24
374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10585 12-22
373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12292 12-13
372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12827 12-10
371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12523 12-09
370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12567 12-09
369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8719 12-09
368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8756 12-05
367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10570 11-21
366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11126 11-14
365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10072 11-14
364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9239 11-08
363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8299 10-29
362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9751 10-24
361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10924 10-22
360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10498 10-19
359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10745 10-16
358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8567 10-10
357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8691 09-30
356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8005 09-28
355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8252 09-27
354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7443 09-21
353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8747 09-21
352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7557 09-08
351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7675 09-05
350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7429 09-03
349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7736 08-29
348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9491 08-24
347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7766 08-12
346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8410 07-30
345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7978 07-25
344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8235 07-25
343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6312 07-23
342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8521 07-16
341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6238 07-14
340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8418 07-14
339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7685 07-13
338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8076 07-13
337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7807 07-11
336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7726 07-11
335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7473 07-07
334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8175 07-07
333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7512 07-05
332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7822 06-22
331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7573 06-21
330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8394 06-18
329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8141 06-18
328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7832 06-16
327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7472 06-14
326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8184 06-12
325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8334 06-07
324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7637 06-04
323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6131 06-04
322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7294 05-31
321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8034 05-30
320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8030 05-21
319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7406 05-04
318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7491 05-04
317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7825 05-03
316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7610 05-02
315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7966 04-22
314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7023 04-18
313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6184 04-18
312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6605 04-02
311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6524 03-31
310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6643 03-31
309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6440 03-12
308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6033 03-11
307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6284 03-08
306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6239 03-04
305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6124 02-28
304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5978 02-24
303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6381 02-15
302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7598 02-12
301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5896 02-11
300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7070 01-27
299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6636 01-27
298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7691 01-20
297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6773 01-18
296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6824 01-18
295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7601 01-16
294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6150 01-08
293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7886 01-03
292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6639 01-03
291 개신교 ‘교회권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