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47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47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488
어제 565
최대 10,145
전체 2,671,881



    제 목 :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5-26 14:43 조회(797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4/87 




▲한기총이 5월 20일 앰베소더호텔에서 원로지도자들을 모시고 간담회를 열었다. ⓒ뉴스앤조이 정효임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한기총 주최 원로지도자 간담회…쇠고기 파동 특정 정치세력 개입 의심
 

지지율이 급락하고 있는 대통령을 살리기 위해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와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에 이어 소위 한국교회 원로 지도자로 자처하는 목사 그룹이 나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엄신형)는 5월 20일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호텔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한 한국교회 원로지도자 특별간담회'를 열었다. 이 모임에서 쇠고기 수입파동으로 인한 국론분열 등을 우려하고, 교회가 국민 통합과 건전한 가치관 확산에 앞장서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한 국론분열과 새롭게 출발한 정부에 대한 발목잡기식 정치공세를 개탄한다"며 "일부 언론사에 악의적인 현 정부 무력화 시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또 "광우병 공포가 실재 이상으로 과장되어 국민 모두가 두려움에 떨고 있다"면서 "정치적 목적을 가진 특정 배후세력이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린 학생들이 '대통령 탄핵'을 운운하는 정치적 집회에 동원되고 선동당하는 것은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며 "민주주의를 통해 선출된 대통령을 불과 3개월 만에 잡아 뒤흔드는 이런 시도는 중지되어야 한다"라고 호소했다.
 
이날 설교를 한 이종성 목사(기독교학술원 원장)는 "최근 이 나라에 요란스런 상황을 보고 정부 여당의 일부 문제도 있지만, 야당과 NGO의 방법에 더 문제가 있다"면서 "교계원로가 아무 발언도 하지 않고 침묵만 하고 있다. 힘써 발언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무엇을 두려워하나. 힘이 없나? 가만있지 말자. 우리가 말을 해야 한다"며 "한국교회와 한국 사회가 올바른 나라로 설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들은 정부를 향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정부가 이번 미국산 쇠고기 파동을 거울삼아, 정책수립과 시행에 있어서 국민 모두의 공감과 지지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촉구한 것.
 
또 중국과 미얀마의 천재지변에 대한 언급도 나왔다. 한국교회 원로들은 "미얀마와 중국에서 일어난 천재지변에 고통 받는 이재민과 대량아사의 위기에 처한 북녘 땅 동포들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엄신형 목사(한기총 대표회장), 이강평 목사(한기총 부회장), 김규섭 목사(한기총 공동회장) 등 한기총 임원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김명혁 목사, 이만신 목사, 정진경 목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846
 
 


게시물수 479건 / 코멘트수 263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40641 08-09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7577 06-06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041 07-02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3837 01-27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5259 11-29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5552 04-21
479 ‘서북청년’에 뿌리 둔 한국 개신교의 주류 (한겨레) 미선 1654 04-05
478 “나는 ‘유신 진화론자’ 아닌 확고한 창조론자” (1) 미선 1958 11-24
477 초자연주의를 받아들이는 창조과학자들 (1) 미선이 6324 05-26
476 '그것이 알고싶다'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성폭행 피해자 증언까지 (1) 미선 2181 06-26
475 동성애 문제, 예장합동과 기장 교단 간 문제로 비화? 미선 1886 06-22
474 “국민 10명 중 2명만 개신교 신뢰”…9년간 신뢰도 제자리 미선 2212 03-16
473 개신교인들은 왜 박근혜를 결사옹위하는가 미선 2256 03-16
472 박근혜, '세월호 망언' 목사 초청해 민심 청취 관리자 4382 11-08
471 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5) 미선 7348 03-26
470 ‘동성애’ 치료한다며 “귀신 들렸다” 무자비 폭행 미선 6486 03-08
469 "보수화된 한국 개신교, 다른 기관과 연합활동 필요" 미선 7243 12-16
468 우익 크리스천들이 기독교를 파괴하는 10가지 방식 미선 7764 10-08
467 리처드 도킨스, "미국에서 무신론자 증가해 기쁘다" (1) 미선 9816 06-11
466 캐나다연합교회 女사역자 "나는 무신론자" 황당 고백 미선 8782 06-11
465 늙어가는 기독교, 미국의 종교 공식<미국=기독교> 깨진다 미선 11646 05-21
464 미국 내 무신론과 이슬람은 증가하는데 기독교는 급감 미선 7322 05-17
463 ‘종교 떠난’ 미국인, 2012~2014년 사이 750만 급증 (2) 미선 8829 03-18
462 영국성공회 유명 女 복음주의자 ‘커밍아웃’ 미선 7355 02-10
461 창조·심판 믿는 기독교인, 30년간 21·15% 감소 미선 8622 02-06
460 '무신론 실험' 美 목회자, 결국 "하나님 없다" 선언 (1) 미선 11887 01-03
459 “영화 쿼바디스 상영 말라”…기독교계 ‘조직적 압력’ 드러나 미선 9331 12-15
458 보수기독교에 무릎꿇은 박원순 서울 시장 미선 8808 12-09
457 '12월 전면전, 하나님 계시'... 기독교 몹쓸 예언, 왜 퍼지나 관리자 9686 11-14
456 성추행 전병욱 목사, 4년 만에 노회 재판 회부 관리자 8744 10-19
455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세월호 참사’ 설교 논란 관리자 10280 06-02
454 안산 기독교대표들, 한기총 조 목사 세월호 희생자 폄하발언 반발 관리자 10195 05-25
453 개신교 왜? 조광작 발언 이어 오정현 목사 ‘정몽준 아들 두둔’ 논란 관리자 10298 05-25
452 개신교 미뤄진 '담임목사 세습 금지' 관리자 10752 03-26
451 "개신교에 대한 부정적 보도 많다고?" 관리자 10817 01-30
450 미국인 60%가 진화론 신봉, 유신론적 진화론도 24% 미선 10613 01-08
449 보수 기독교계, 정의구현사제단 일제히 비판 관리자 10305 11-30
448 “WCC의 추진력, ‘초혼제’로 멈춰… 내부 비판도 직면” 미선 10111 11-12
447 WCC의 새 ‘선교-전도선언서’ 발표에 즈음하여 미선 12235 11-12
446 “종교혼합주의, 성경 권위와 신앙 기초 허물어뜨려” 미선 12339 11-12
445 “WCC, 동성애자 인권만 중시하고 北 주민 인권 도외시…” 관리자 10923 11-05
444 WCC 부산총회 개막, 반대운동도 가열 (1) 관리자 11441 11-01
443 기독교,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할 만한 근거 없어 관리자 10284 11-01
442 [기독교 안티] 대응 어떻게… 의심받거든 화내지 말고 대답하라 관리자 10206 10-19
441 [기독교 안티] 등 돌리는 이유… 누가 기독교에 돌을 던지나 관리자 10353 10-19
440 기독교가 진리라면 왜 그리스도 이름으로 수많은 악행과 비리가 저질러집니까? 관리자 10723 10-19
439 왜 기독교는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합니까? 다른 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하는 것은 독선 아닌… 관리자 9204 10-19
438 영국, 비기독교 국가 넘어 반기독교 국가 (1) 관리자 10545 10-15
437 진화론·다원주의 등 ‘反기독교적 세계관’, 어떻게 극복할까 관리자 10794 10-15
436 美 무신론단체 창립자 “난 보수적 기독교인이었다” 관리자 10383 10-03
435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신을 '찌질'하게 만드는 말" (2) 관리자 11374 09-23
434 유사종교화되는 무신론 '하나님 없는 교회' 확산 관리자 10549 09-23
433 대부분의 개신교 교단에서 신도들이 급속히 줄고 있어 관리자 10327 09-13
432 '예수재단' 김조광수 결혼무대 난입…"종교의 이름으로…" 관리자 10884 09-08
431 ‘희망의 신학자’ 한국의 갈 길을 말한다 (2) 관리자 11480 08-20
430 "십일조 안내면 교인 자격 박탈" 개신교 논란 (2) 관리자 11080 08-13
429 미국의 종교 지형 보수에서 진보로 서서히 변화 관리자 11706 08-06
428 “기독교계 구호단체라도 직원에게 종교강요 못 해” 관리자 10489 08-02
427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WCC 부산총회 철회하고 김삼환 대회장 사퇴하라" 관리자 11375 08-02
426 교회와 성도, 종교 다원주의 맞서 기독교 복음만이 진리임 말할 수 있어야 관리자 10690 07-29
425 개신교 목사인 전 동성애를 혐오하지 않습니다 관리자 9895 07-23
424 기독교 밖에도 하나님의 구원이 있다는 WCC, 이를 옹호하는 김삼환목사와 국민일보 (1) 미선 13775 07-19
423 "한국기독교, 대형교회 모델로 세습 무차별 확산" 관리자 11806 07-04
422 보수 기독교 단체, '동성애 조장 도덕 교과서' 수정 촉구 성명 발표 (1) 관리자 10403 07-02
421 기독교 국가가 껴안은 동성결혼… 미 ‘성소수자 보호’ 획기적 진전 관리자 12504 06-28
420 미 연방 대법원 "동성 결혼 차별은 법에 위배" 관리자 11469 06-28
419 이요나 목사 "기독교 반대해도 언젠가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통과될 것" 전망 관리자 11054 06-26
418 美 기독교 단체 '동성애 치료, 무지의 소산" 사과 (1) 관리자 11817 06-21
417 “‘오직 예수’가 구원의 길” vs “근대 서구의 인식틀일 뿐” (1) 관리자 11635 06-20
416 “조용기 목사의 생명신학, ‘살아야 함’의 치유와 회복운동” (1) 관리자 11100 06-12
415 조용기 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기소 관리자 10834 06-09
414 개신교인 헌금 월평균 22만원…9년 전보다 77% 늘어 관리자 11391 06-01
413 기독교인이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는 조용기 목사 (1) 관리자 13081 06-01
412 불교-개신교 ‘연등회’ 갈등 재점화하나 관리자 12444 05-25
411 “보수 교단들이 신학의 방파제를 높이 세우자” 관리자 14536 05-16
410 한기총 "윤창중 비판, 정치적 의도 있다" 관리자 12830 05-15
409 "WCC 부산총회 개최 취소하라"…한국기독교총연합회 관리자 12453 05-14
408 미국인 63% “보이스카우트, 동성애 수용하라” 관리자 12408 05-13
407 "자유와 양심의 선구자 장공, 정통주의 품었더라면..." 관리자 14423 05-13
406 “젊은이들, 기독교 교리에 회의적… 가정서 교육해야” 관리자 12513 05-08
405 “WCC, 복음적 선교 오해” vs “종교들 다원성 인정해야” 관리자 12621 05-07
404 "기독교 안 믿어서…" 정신질환 손자가 할머니 살해 관리자 12456 04-30
403 한국 C.C.C. 대학생 의식 조사 결과 발표 관리자 12216 04-30
402 교계, ‘차별금지법’ 재발의 대비 법률지원단 구성한다 관리자 12082 04-25
401 "가식적인 기독교에 깨달음을"…어느 10대의 죽음 관리자 13200 04-23
400 교회 다니는 이유, ‘구원’은 줄고 ‘축복’은 늘었다 관리자 12228 04-23
399 한기총, "김정은 위원장에게 기독교의 피가 흐르고.." 관리자 11956 04-15
398 美 일부 가톨릭·개신교 지도자 "동성결혼 반대" 공표 관리자 12653 04-15
397 “자유대한과 순교신앙 성지 부산서 WCC 개최 안돼” 관리자 12357 04-02
396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관리자 12121 04-02
395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발의에 반발 미선 12014 03-18
394 “한경직의 생명신학, 서양 기독론 단점 극복할 귀한 통찰” (1) 관리자 12629 03-12
393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12726 03-12
392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11851 03-07
391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12011 03-07
390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11726 02-22
389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11975 02-18
388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10766 02-16
387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11299 02-16
386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14476 01-31
385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11995 01-26
384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11447 01-21
383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9087 01-16
382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13468 01-09
381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8022 01-09
380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10039 01-09
379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11226 01-04
378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12423 01-04
377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11507 01-02
376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11972 01-02
375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11531 12-24
374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10373 12-22
373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11984 12-13
372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12506 12-10
371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12185 12-09
370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12267 12-09
369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8525 12-09
368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8591 12-05
367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10367 11-21
366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10868 11-14
365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9828 11-14
364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9064 11-08
363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8190 10-29
362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9568 10-24
361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10697 10-22
360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10257 10-19
359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10481 10-16
358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8443 10-10
357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8577 09-30
356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7912 09-28
355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8161 09-27
354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7385 09-21
353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8663 09-21
352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7473 09-08
351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7611 09-05
350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7355 09-03
349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7645 08-29
348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9349 08-24
347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7675 08-12
346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8308 07-30
345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7883 07-25
344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8125 07-25
343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6270 07-23
342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8467 07-16
341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6198 07-14
340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8328 07-14
339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7596 07-13
338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7966 07-13
337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7719 07-11
336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7633 07-11
335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7405 07-07
334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8060 07-07
333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7416 07-05
332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7726 06-22
331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7505 06-21
330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8293 06-18
329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8042 06-18
328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7738 06-16
327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7365 06-14
326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8076 06-12
325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8233 06-07
324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7563 06-04
323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6092 06-04
322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7228 05-31
321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7936 05-30
320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7960 05-21
319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7327 05-04
318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7423 05-04
317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7718 05-03
316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7512 05-02
315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7864 04-22
314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6954 04-18
313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6144 04-18
312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6546 04-02
311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6491 03-31
310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6591 03-31
309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6390 03-12
308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5985 03-11
307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6236 03-08
306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6198 03-04
305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6093 02-28
304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5953 02-24
303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6331 02-15
302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7533 02-12
301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5840 02-11
300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7001 01-27
299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6593 01-27
298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7634 01-20
297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6730 01-18
296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6773 01-18
295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7535 01-16
294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6121 01-08
293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7816 01-03
292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6609 01-03
291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6313 01-03
290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6388 12-29
289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6415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