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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9-20 03:12 조회(8024)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4/141 




 ▲기독시민연대 정함철 사무총장, 박태현 대표, 이수현 홍보국장(좌측부터)이 창립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 기자회견에는 뉴스앤조이의 반기독교적 보도행태에 대한 고발이 주를 이뤘다. ⓒ 송경호 기자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최초의 복음주의적 시민단체… “뉴스앤조이 고발이 첫 활동” [2008-09-19 06:02]
 

기독교계의 도덕성 회복과 기독교인의 사회적 책임 감당을 위해 기독인들이 시민단체를 결성, 18일 여전도회관에서 창립기자회견을 열고 기독교내의 비균형적인 활동을 바로잡고 이념적으로 편향된 부분을 시정할 것을 천명했다. 복음주의적 시민단체가 조직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독교계 내에 불순좌파에 대한 대응 활동이 매우 주목되고 있다.

기독시민연대(대표 박태현 목사·CCN)를 공식명칭으로 활동하는 이 단체는 평소 뉴스앤조이의 반기독교적 성향의 보도 등 기독시민들의 역량으로 선도해야 할 과제들에 대한 책임을 느낀 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앞으로 뉴스앤조이에 대한 대응뿐만 아니라 시민단체로서 기독교계 전반에 걸친 정화운동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첫 활동으로 뉴스앤조이의 모금문제와 탈세혐의를 고발한다고 밝혔다.

기독시민연대는 창립취지와 관련,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충실히 이행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온전히 이뤄지도록 힘쓰는 기독인들의 자발적인 시민운동”이라며 “한국교회 차원에서 회개운동을 펼치는 것과 더불어, 지난 10년간 이념적으로 편향된 세력들이 나라를 장악함으로서 왜곡된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한국교회에 잠입한 어둠의 세력들로 인해 분열된 한국교회의 영적회복을 위해 중보기도와 행함을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기독시민연대는 기초질서 회복 캠페인운동과 정부정책에 대한 대안제시 등의 성숙한 기독교 문화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구체적인 행동강령도 공시했다. 기독시민연대는 △종교의 자유가 폭넓게 보장하도록 한다 △낙태를 반대한다 △동성애를 반대한다 △이념적인 좌파를 경계한다 △자유와 민주주의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지향한다 △공중파 방송의 공정성을 감시한다 △억압받는 이웃을 돌본다 △분열을 낳는 거짓 개혁을 멀리한다 △교회개혁이란 미명하게 기독교를 가장하여 교묘히 선교와 전도를 가로막는 거짓 기독언론들을 경계한다 등의 뚜렷한 활동방향을 제시했다.

당면과제도 △대표적인 민영방송 SBS의 기독교 폄하 보도에 대한 대응 △범 불교단체의 시위로 인한 종교의 자유 침해사례 대응 △기독교내 이념적으로 편향된 교회, 단체, 언론에 대한 대응 △인터넷 미디어 등(예 다음 아고라)에 대한 반기독교적 행태 대응 △기독언론 자처하는 ‘뉴스앤조이’의 반기독교적 보도형태 고발 등으로 밝히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기독시민연대는 앞으로 각계 각층의 분야와 모든 시민단체와 교회들과 연합해 조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기독시민연대 정함철 사무총장은 “1천여 국내외 지도자들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1200만 기독교인들을 대변하는 시민단체의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송경호 기자 khsong@chtoday.co.kr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9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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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8429 06-07
324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7722 06-04
323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6166 06-04
322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7355 05-31
321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8114 05-30
320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8138 05-21
319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7481 05-04
318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7549 05-04
317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7892 05-03
316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7668 05-02
315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8034 04-22
314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7073 04-18
313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6213 04-18
312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6638 04-02
311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6545 03-31
310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6659 03-31
309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6458 03-12
308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6062 03-11
307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6320 03-08
306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6269 03-04
305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6141 02-28
304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5998 02-24
303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6405 02-15
302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7641 02-12
301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5926 02-11
300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7107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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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6817 01-18
296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6856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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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7922 01-03
292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6658 01-03
291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6380 01-03
290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645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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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629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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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6703 12-05
284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856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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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629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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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611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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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7249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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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7139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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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663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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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7155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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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6762 05-03
240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6440 05-03
239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6905 04-25
238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6762 04-22
237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7181 04-22
236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6592 04-20
235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6965 04-19
234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6796 04-15
233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7148 04-14
232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6757 04-14
231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7886 04-14
230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7520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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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7307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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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7167 03-28
224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7287 03-24
223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8679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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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6934 03-16
220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7370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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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7263 03-10
217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7697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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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6884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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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9736 02-21
211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6647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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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6958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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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7200 02-17
203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6826 02-17
202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7171 02-14
201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6892 02-14
200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9378 02-04
199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7570 02-03
198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7084 01-31
197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6721 01-26
196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6625 01-22
195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6777 01-16
194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7329 01-16
193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6632 01-09
192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8094 01-09
191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6704 01-05
190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6484 01-03
189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809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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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739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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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779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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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686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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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872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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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740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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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8061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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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8243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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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8004 07-31
155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7686 07-25
154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7972 07-13
153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8137 07-06
152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7822 06-29
151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7849 06-25
150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7381 06-25
149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7836 06-15
148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8180 06-12
147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9088 05-18
146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8401 05-13
145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10169 05-13
144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8316 05-12
143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7189 05-08
142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9616 04-27
141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9923 04-27
140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8130 04-21
139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7532 04-12
138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8776 04-12
137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8227 04-12
136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7589 04-06
135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9395 04-06
134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7766 04-06
133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8223 03-24
132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8707 03-24
131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8799 03-20
130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9462 03-16
129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7360 03-10
128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7649 03-02
127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8484 03-02
126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7825 02-26
125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8514 02-21
124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10055 02-20
123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8786 02-20
122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9997 02-10
121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8190 02-04
120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9467 02-04
119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8789 01-27
118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7711 01-27
117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8358 01-14
116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8188 01-06
115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9260 01-05
114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7849 12-29
113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8458 12-27
112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8986 12-27
111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7580 12-22
110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8217 12-11
109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10387 12-01
108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9039 11-25
107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8541 11-20
106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7666 11-10
105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8393 11-10
104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8739 11-10
103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10591 11-08
102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10236 11-08
101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9635 11-08
100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8674 11-04
99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7388 11-04
98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8958 10-29
97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8126 10-29
96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8784 10-23
95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7912 10-23
94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8094 10-23
93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8172 10-18
92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9275 10-18
91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7855 10-07
90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8510 09-27
89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7939 09-22
88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8025 09-20
87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10383 09-13
86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9096 09-05
85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7426 09-05
84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8912 09-05
83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7582 08-31
82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10015 08-16
81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8980 08-05
80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8826 07-26
79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8938 07-17
78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9884 07-13
77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971 07-10
76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8414 07-10
75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8425 07-10
74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8110 07-08
73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8198 07-08
72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9127 07-01
71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8139 06-30
70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8070 06-30
69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8061 06-27
68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8215 06-27
67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8135 06-23
66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8446 06-18
65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8137 06-13
64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8936 06-07
63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8795 05-31
62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8023 05-26
61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3167 05-19
60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8350 05-18
59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8201 05-16
58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10023 05-16
57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8280 05-08
56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9514 05-08
55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9447 04-27
54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9778 04-27
53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10247 04-22
52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8377 04-19
51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8033 04-19
50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8599 04-17
49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2022 04-15
48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8304 04-15
47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8419 04-05
46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8318 04-05
45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8175 03-31
44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8797 03-28
43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8442 03-25
42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10220 03-18
41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7718 03-17
40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10420 03-14
39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8996 03-02
38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7896 03-02
37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10581 02-24
36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9853 02-24
35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7777 02-23
34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10212 02-23
33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8201 02-21
32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9571 02-17
31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8646 02-15
30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8702 02-13
29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9625 07-30
28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8777 02-11
27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9757 02-06
26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9188 02-06
25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7719 02-06
24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10059 01-29
23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5403 01-29
22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8922 01-20
21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9790 12-29
20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7954 06-06
19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1833 11-28
18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10075 08-15
17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41062 08-09
16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233 07-02
15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7981 05-13
14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2069 03-14
13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8917 03-03
12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4022 01-27
11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9494 01-26
10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11112 01-04
9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11418 01-04
8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9025 12-10
7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5487 11-29
6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10706 11-16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9860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10520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5841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9846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2206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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