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95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95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새로운 기독교 운동
월례포럼
기획강좌
연구소 활동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833
어제 1,356
최대 10,145
전체 3,612,815



    제 목 : ▒기사: [종교변혁] 진화론 인정, 창조과학 반대 ‘새로운 그리스도인 선언’ 나왔다-세기연 주최 '2천년 기독교 새롭게 디자인…    
  글쓴이 : 노동자 날 짜 : 10-06-21 10:57 조회(756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b003/138 




[한국인권뉴스]
 
진화론 인정, 창조과학 반대
‘새로운 그리스도인 선언’ 나왔다
2010·06·21 04:01

 

[종교변혁]세기연 주최 '2천년 기독교 새롭게 디자인한다' 토론회
 
                                                                                   김인자(기자)

기독교 변혁을 꿈꾸는 사람들이 ‘21세기 새로운 그리스도인 선언’을 통해 지난 역사상 기독교의 죄과를 참회하고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로의 전환을 촉구하고 나섰다.  

‘21세기 새로운 그리스도인 선언’은 19일 오후 서울 종로5가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세계와기독교변혁연구소’(세기연) 주최「2천 년 기독교를 새롭게 디자인한다!」토론회에 참가한 기독교인과 일반 시민들을 대신해 류상태 목사(전 대광고 교목)가 발표했다.  

참가자들은 ‘21세기 새로운 그리스도인 선언’에서, 기독교가 지난 역사에서 교리싸움을 비롯해 십자군 전쟁과 마녀사냥 등 온갖 잘못된 비극들로 수억에 달하는 인류의 생명들을 무참히 죽여버린 대역죄를 저질렀다고 참회하고, 특히 선교와 전도라는 미명하에 기독교가 전파되는 곳곳마다 그 나라와 그 지역의 전통문화를 폄하하며 심지어 이를 파괴하는 배타적 독선의 길을 걸어왔다고 지적했다.

과학과 관련하여서는, 지동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오히려 종교재판으로 과학 탐구자들을 죽이려했던 점을 상기시킨 다음 지금까지도 보수 개신교 진영에선 다윈의 진화론을 비롯한 자연과학의 성과들에 대해 이를 인정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과학을 종교 교리의 잣대로서 재단하고 있음을 개탄했다. 또 이들이 주장하는 창조과학과 지적설계론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을 미혹케 하는 사이비 과학이라고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리고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로의 전환을 위해서, 오늘의 시대를 기존 기독교가 더 이상 빛을 주지 못하고 있는 기독교 '신학의 위기'이자 '교회의 위기'로 받아들여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생명력 있는 <새로운 대안 기독교>를 지향할 것과 기독교 신앙의 본래적 기반을 ‘역사적 예수’의 하나님나라 운동에 두고 예수의 삶을 본받아 이 땅의 소외되고 억압받는 모든 생명들을 해방케 하는 기독 신앙을 지향하는 등 17개항을 선언했다.  

다음은 ‘21세기 새로운 그리스도인 선언’ 전문이다.

[알림] 본지는 종교변혁운동 연대 차원에서, 이번 토론회에 발제한 정강길 세기연 실장, 현경 교수, 김명수 교수, 한성수 목사, 오강남 교수, 김윤성 교수 및 류상태 목사의 원고 전문을 시리즈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편집부)

      
              



21세기 새로운 그리스도인 선언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마태6:33)

차 례
1. 회개(Penitence)  
2. 거듭남(Rebirth)  
3. 새로운 선교(New Mission) 
 
<이하 생략>
 
관리자 (10-06-21 19:12)
 
펌에 감사드립니다. 세기연활동 게시판으로 옮겨놓겠습니다.



게시물수 68건 / 코멘트수 77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베리타스] ‘이천년 기독교, 진보, 그리고 금기’를 말하다 미선이 8137 06-21
68 [2회 독서포럼/요약발제] 바트 어만과 함께「예수 왜곡의 역사」순례하기 노동자 8680 08-31
67 새로운 대안 기독교를 모색하는 대토론회 참관기 (김윤성) (1) 미선이 10379 08-29
66 [제안]「새로운기독교운동연대」준비위원이 되어 주십시오!! (2) 노동자 8678 08-23
65 [제2회 독서포럼]'예수 왜곡의 역사' 8.29 평신도공동체 갈매나무에서 노동자 8010 08-08
64 [토론회 다시보기] 교회 현장에서 모색하는 새로운 기독교 - 한성수 목사 노동자 8407 08-01
63 [제1회 독서포럼] 성경과 폭력 - 성性을 중심으로 본 기독교 근본주의 폐해 (4) 노동자 9405 07-27
62 [한국인권뉴스]주류 보수 기독교 악순환 고리 끊고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로 (1) 노동자 6050 07-17
61 세기연/ 새기운(새로운 기독교를 여는 운동) 1차 온라인 회의 결과입니다. (3) 노동자 6685 07-13
60 행사평가 및 후속활동 논의 모임 보고 (6) 미선이 5376 07-03
59 [국민일보] “기독교 ‘창조냐 진화냐’ 논쟁 말고 과학과 적극 소통해야 고립 면해… 관리자 5953 06-26
58 [베리타스] ‘이천년 기독교, 진보, 그리고 금기’를 말하다 미선이 8137 06-21
57 [크리스찬투데이] 류상태씨, 세기연 대토론회서 기독교 진보 진영 자성 촉구 (4) 관리자 6318 06-21
56 ▒기사: [종교변혁] 진화론 인정, 창조과학 반대 ‘새로운 그리스도인 선언’ 나왔다… (1) 노동자 7566 06-21
55 [한겨레신문]애 보도된 <6월19일 새로운 기독교 대토론회>와 <21세기 새로… 관리자 7092 06-17
54 [한겨레] 도올-김경재-오강남 등 ‘기독교’ 성역 없는 토론 (3) 미선이 9533 05-12
53 [주간한국] 한국 현대사 속 기독교의 재발견 (1) 관리자 6423 08-17
52 세기연 독서모임을 시작합니다 마루치 6112 01-21
51 예수살기교회 홈페이지가 개설되었습니다. 마루치 8138 12-29
50 새로운 대안교회들의 연대를 위하여 (김홍술 목사와 류상태 목사와의 조찬회동) (6) 정강길 9376 12-17
49 대전 갈매나무 공동체와 함께 하는 새로운 기독교의 성경공부와 수행 강좌 (5) 관리자 8614 10-15
48 세기연에서 매주 목요 영화와 독서 모임을 갖습니다 (6) 마루치 7749 08-13
47 세기연 5월 포럼 + 7월 포럼 발제中(동영상) (2) 마루치 6721 08-01
46 세기연 대전<새로운 기독교> 강의 풍경 (3) 마루치 7607 05-04
45 4월 세기연 월례포럼 풍경 - 과정사상과 민중신학 (7) 마루치 7726 04-27
44 세기연 오프 모임 풍경 (3) 마루치 6776 04-01
43 세기연 오프 모임 후기 (세기연 활동 보고) (5) 정강길 8921 03-30
42 세기연은 대운하 반대 운동에 참여합니다. 관리자 6273 02-06
41 안티기독교와의 토론회 열어…기독교 문제에 대체로 공감 속 설전 관리자 9876 11-24
40 극동방송 라디오 생방송 토론 프로그램 출연 정강길 9082 11-16
39 보수와 진보 그리고 안티기독교측과의 토론회 (2) 관리자 8991 11-16
38 [문화일보] 한국 기독교, 대안은 무엇인가 (1) 관리자 10153 08-14
37 [경향신문] 개신교계 “선교방식 문제있다” 자성 관리자 6850 08-14
36 [SBS 8시뉴스]에 나온 세기연-"종교인 기부금 공개하라"…과세 논란 재점화 관리자 8160 07-12
35 생명의 해방 - 제3장 생명의 모델 정강길 6323 07-08
34 (기사) 광주 부활의 언덕으로! 에큐메니칼 연합교회 망월동을 찾다. 관리자 7349 05-22
33 생물학과 철학 그리고 종교사상이 만난 명저 <생명의 해방> 독서모임 합니다~! (3) 관리자 7434 04-07
32 [복음주의와 기독교적 지성] 5장 복음주의와 종교다원주의 Suns 7460 01-18
31 [복음주의와 기독교적 지성] 4장 복음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정강길 6758 01-14
30 [복음주의와 기독교적 지성] 3장 복음주의와 후기자유주의 관리자 7145 01-14
29 [복음주의와 기독교적 지성] 2장 성경의 권위 영재 6660 01-08
28 [복음주의와 기독교적 지성] 1장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 묶인로키 7550 12-19
27 복음주의 진영의 최고 학자와 솔직한 지적 정합성 겨루기 (독서토론) 관리자 7529 12-09
26 성탄절예배와 1225인 선언 건 관리자 6431 12-09
25 미선님에게 드리는 답변 (1) 으리부리 7300 11-29
24 미선이 님께 드리는 답변 으리부리 6537 11-23
23    으리부리 님께 드리는 답변 정강길 6388 11-24
22 금서 4 (1) 으리부리 6795 11-20
21    으리부리님께 드리는 답변 정강길 6350 11-20
20 교회 다시 살리기 5장 (1) atom 6728 11-10
19 제3장 변혁을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 관리자 6200 11-09
18 [크리스찬신문] “기독교, 이젠 변하지 않으면 죽습니다” 관리자 7709 11-08
17 이번주 독서모임은 여기에~! 관리자 6323 11-01
16 교회 다시 살리기 2장 발제문 영재 6206 10-27
15 교회 다시 살리기 1장 발제문 (1) Suns 6746 10-23
14 제7장 대학과 그 역할 관리자 6046 09-22
13 6장 수학의 교육 atom 6546 09-21
12 5장. 교육에서 고전의 위치 ONCODOC 6341 09-07
11 제4장 기술교육과 과학 및 문학과의 관계 관리자 6622 09-07
10 3장 자유와 규율의 율동적 요청 Suns 6085 08-31
9 1장 교육의 목적 (1) ONCODOC 6866 08-18
8    The Aims of Education(Alfred North Whitehead) 관리자 9907 08-20
7 제 2장 교육의 리듬 - 발제문 (1) atom 7252 08-18
6 [한겨레] ‘여성차별’ 예수·석가 가르침은 아닐텐데… 관리자 7906 07-27
5 세기연이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진출(?)하여 모임을 가집니다~!! 관리자 7541 07-24
4 건강한 삶을 위해~!! 관리자 8715 07-26
3 [크리스찬연합신문] 종교계도 성(性)차별 예외없다 관리자 7415 07-21
2 종교계 성차별을 추방하기 위한 범국민서명운동 (취지문) 관리자 7620 07-11
1 세기연 MT 있습니다. (2) 관리자 7885 07-11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