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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극동방송 라디오 생방송 토론 프로그램 출연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7-11-16 20:56 조회(8277)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b003/71 




 
11월16일 오후 저녁에 "안티기독교,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해 토론하는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였다.
 
극동방송은 잘 알려진 대로 꽤 보수적인 기독교 방송이다.
 
나름대로 그 라디오 프로는 종교방송에서 그 생방송 토론 프로그램이 2위라고 할 만큼
 
많은 한국 기독교인들이 듣는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실제로 생방송 중에 많은 문자와 댓글들이 올라오는 것을 보긴 했었다. 
 
 
사실 그쪽에서 세기연의 나를 컨택한 것도 이례적인 것이며
 
아마도 자세히는 잘 모르고서 섭외를 했지 않나 싶다.
 
 
토론방송의 사회 진행을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의 김광건 교수가 했는데
 
극동방송이 좀 보수적인 곳이라 다소 유연하고 약하게 얘기해 줄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상대편 토론자로 나온 실천신학대학원 조성돈 교수는 매우 인상이 좋은 분이었는데
 
보수 근본주의 신앙보다는 좀더 열려 있는 다소 온건한 입장에 있는 것 같았다.
 
 
그런데 생방송 토론과정에서 한 가지 좀 놀라웠던 얘기는
 
조성돈 교수의 얘기론 안티기독교가 이번 아프간 사태 사건이 일어났을 때
 
알 자지라 방송에 메일을 보내 그 한국 기독교인 인질들이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한 부분이다.
 
사실 이것이 정말이라면 적어도 그런 점들은 분명하게 안티기독교가 잘못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어쨌든 이번 극동방송의 생방송 토론 프로그램을 다시 확인해보고 싶다면,
 
- 실은 나 자신이 녹음파일을 어떻게 올릴 수도 없는지라 - 
 
아래의 극동방송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http://www.febc.net  --> '서울'을 클릭한다.
     
회원가입 로그인을 한 후에, 라디오 방송 다시 듣기 메뉴로 가서
 
11월16일(금) 오후6시-7시 'FEBC 매거진'을 클릭하면 방송을 다시 들을 수 있다.
 
 

나 자신은 솔직히 말투가 좀 어눌한 편이라 방송 이런 쪽하고는 잘 맞는 체질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정말이지 어눌하고 버벅거리는 말투는 여전한 것 같다.ㅋㅋ
 
물론 한 시간 방송에 하고 싶은 말을 다 담기에는 좀 아쉬움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내용만큼은 다소 서로 유연하게 얘길 나눴지 않나 싶다.

 
 
혹시 이번 생방송 토론 프로그램을 듣고도 미흡함을 느낀다면
 
이번 11월23일(금) 오후3시 종로5가역에 있는 연동교회 소예배실에서
 
<보수와 진보 그리고 안티기독교와의 대토론회>가 있을 예정이다.
 
그때는 좀더 치열하고 심도 깊게 나올 얘기들이 더 나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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