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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새 기독언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글쓴이 : 노동자 날 짜 : 10-07-13 07:14 조회(6030)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5/189 


[새 기독언론이 필요합니다]
 
세기연 토론회에 대한 기독교계 언론의 보도자세를 보면 흥미롭지요
아마도 국내 기독교 역사상 이렇게 솔직한 토론회는 처음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기존 기독교계 언론은 대부분 모르쇠로 일관합니다
오히려 일부 진보적인 언론이 더 관심이 있어 대비가 되지요.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도 있습니다
그날의 중심 논제들은 
구태의연한 '먹사^^들과 신학?쪽 사람들'의 안온한 삶을
위태롭게 할만한 충분한 내용들을 담고 있으니 말입니다.
 
왜 평지풍파를 일으키냐는 얘기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만
사실은 '평지'가 아니라 뿌리깊은 위선과 부패의 '늪'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큐복음과 도마복음으로 대표되는 예수의 정수가 이미 제출돼 있음에도 
그들의 안온을 위하여 노동자민중을 혹세무민하는 행태를 모른 채 해서야 되겠습니까.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하지요
그렇습니다
변혁적인 새로운 기독언론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가 그것입니다
준비기로 잡은 6개월은 짧은 기간입니다만 진실로 기도하는 자들에겐 가능하다고 봅니다
자! 뜻을 이루기 위한 아름다운 여정에 동참하실 분들..  어디 계신가요..  
 
 
 
■ 새로운 기독교를 여는 운동 (새기운)
 
* 새기운은 세기연의 지속적인 연구성과를 운동으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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