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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지식의 대융합 강의 발췌록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0-09-19 23:49 조회(656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5/199 




C J 스노우 - The Two Cultures -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만남이 필요
 
존 브록만(John Brockman) - 제3의 문화 (The Third Culture, 1995)
 
- 우주와 인간의 본질에 관한 논의에서 과학이 문학과 철학 대신에 점점 중심 역할을 하기 시작함..
 
새로운 인문주의자들 (The Humanists, 2003) - 예컨대,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예술가이자 과학자이자 공학도
 
학제간 연구가 활발하게 전개됨
 
예전에는 사물을 쪼개고 학문을 분화시키고 파편화시킴
 
 
융합 기술 (Convergence Technology)
 
N B I C 나노기술-생명공학-정보기술-인지과학
 
1)생각만으로 기계의 제어가 가능
2)센서가 옷이나 부착되어 일상의 모든 기록 가능
3)노화에 해방, 실제 노화억제약 '라파마이신' 등이 성과 개발 중
4)자가치유 가능한 스마트 물질 개발(스마트 페인트, 옷감 등은 이미 상용화 됨)
5)군사 기술용 로봇 등장(이미 정찰, 수송 분야에서 활용 중)
 
 
 
 
 
 
손실 회피 성향
 
 
뇌 과학
 
 
신경계의 과학적 연구
- 기본 구성 단위 : 신경세포 (뉴런)
- 신경계의 정보처리 : 뇌
- 마음을 뇌의 활동으로 설명
 
인지신경과학
-신경 영상
 
정서신경과학
- 안토니오 다마지오
-전두엽 손상환자(엘리엇)를 통해서 <데카르트의 오류>를 얘기함
 
 
 
 
트롤리 딜레마
 
 
 
 
 
 
 
 
 
1. 21세기, 왜 '융합(convergence)'인가?

 

-앞서도 얘기했지만, 융합이 한국 사회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21세기 초반부터 거세게 불기 시작한 지식융합, 기술융합, 산업융합의 바람.

'융합'이 상상력과 창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지름길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지식융합이 2006년부터 인문학의 위기가 사회적 쟁점이 되면서 부각

되었다.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융합 연구가 인문학 위기의 타개책의 하나로

제기됐기 때문이다.

 

-그 동안 과학과 비과학의 분리 현상이 현저했고, 그러한 현상에 대한 다양한

지적이 있었다. (ppt 1-3)

-지식의 융합을 이룬 거장들(ppt 4)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위대한 예술가이자 위대한 과학자였으며,

위대한 공학자였다. 미켈란젤로 역시 위대한 예술가이자 엔지니어였다.

이들은 모든 분야의 지식에 정통한 지적 거인들이었다.

인문학을 끌어안으면서 최근의 과학과 공학의 성과에 무지하다는 것은

그들에게는 납득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그 외 융합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을 적절히 말씀해주시면서 진행해주세요.

 

2. 융합(convergence)이란 무엇인가?

 

-그렇다면, "융합"이란 무엇인가?

융합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하는 게 급선무... "융합"에 대해 알아보자.

-일단, 융합은 지식융합, 기술융합, 산업융합으로 나눌 수 있다.

지식융합은 학계, 기술융합은 정부출연연구소, 산업융합은 기업체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데...

(일단 융합에 대한 대강의 설명을 해주시고요.)

 

-지식/기술융합의 물결

-학제간 연구(ppt6)란 무엇인가?

(일단 이 부분은, 말 그대로 전달을 하면 일반 시청자들이 어려워할 것 같습니다.

컴퓨터의 출현으로 자연과 사회현상까지도 이해할 수 있다는 견해-계산적 견해

출현했고, 그로 인해 사람의 마음까지도 연구 가능하다는...

결론적으로 자연과학과 인문사회과학이라는 전통적 구분이 붕괴 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것이 융합-수평적 융합이다. 식으로

/용어에 집중해서 전달하려고 하시면 시청자분들이 혼란스러워할 것 같으니,

그 용어의 의미를 전달하는데 주력해 주셔야 할 듯 합니다.

 

-융합기술

-2001년 12월 미국 과학재단/상무부가 융합기술 정책발표(ppt 7)

이러한 정책을 발표한 의도와 대상이 된 4가지에 초점을 맞춰서 말씀해주세요.

-2020년 융합기술로 새로운 르네상스가 도래할 것...

2020년 시나리오 중 5가지

(이러한 시나리오가 추구하는 게

①지구 생태계의 지속가능성, ②건강한 삶의 연장 ③가상현실을 목표로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맞다면 이런 내용도 전달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뇌와 기계의 인터페이스

2) 몸에 센서를 부착 24시간 생활 기록

3) 노화원인 규명

4) 모든 물건이 스마트해지는 상황

5) 전쟁 로봇

-가상의 시나리오지만 정보기술, 인지과학, 생명공학기술, 나노기술을

예를 들어 설명하는 효과가 있을 것 같으니...

언급해주시고 가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ppt 8)

그러한 움직임을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고... 그것에 대한 기대치도 언급해주시면

넘어가면 좋을 듯 합니다.

 

-그렇다면 융합의 기반이 되는 지식융합이란 무엇인가?

-과학 분야에 조금 관심이 있는 시청자들이라면

인지과학, 뇌과학, 진화생물학, 복잡성과학이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들이 융합학문의 출현에 결정적 촉매 역할을 한 학문들이다.

-그 중 인지과학을 보자.

-인지과학과 지식융합(ppt 9)

(21세기에 대두 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인지, 즉 사람의 생각에 대한 의문을

푸는 것과 환경 재앙에 관한 것. 이들 문제를 포괄적으로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공학이나 과학뿐 아니라 사회학이나 인문학의 시각이 필요하다... 식의

융합적 시각의 필요성과 인지과학을 연결해서 정리하는 말씀도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러한 전체적인 이해를 토대로 세부적인 것들을 설명해주시고요.

 

-이러한 인지과학이 다른 학문과 만나, 융합학문의 출현에 촉매 역할을 하는데...

과연 어떤 학문과 만나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지과학과 융합학문(ppt 10)

-그 중에 한 예로 행동경제학 (ppt 11)

 

-뇌 연구도 관심 분야 (ppt 12)

(뇌 연구의 필요성과 의의에 대해서도 정리하면서 말씀을 해주시면

이해가 더 쉬울 것 같습니다.)

-뇌 연구와 융합학문 (ppt 13)

저들 중에 여러분과 친숙한 융합학문이 있다.

'신경마케팅'... 코카콜라와 펩시의 예... 그러나 상표는 직접적으로

말씀하지 마시고요.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주시듯이 해주세요.

-그 예로 사회 신경과학을 봅시다 (ppt14)

-신경경제학 (ppt15) / 옥시토신에 대한 설명

-신경공학/앞에서 언급한 2020년 시나리오 중 하나 사람과 기계의 인터페이스

그리고 2050년 무선 텔레파시 시대 정도 들려주시고...

 

-여기까지도 이야기가 길어서

진화론과 융합학문은 빼고 가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ppt 17)

 

-이처럼 다양한 분야의 학문과 기술이 만나 앞에서 언급한

기술융합이 이루어집니다.

-기술융합(1) 정보기술 (ppt 18)

-기술융합(2) 생명공학기술 (ppt 19)

-우리 정부의 융합기술 계획에 대한 간략한 설명(ppt 20-22)

ppt 22의 하단에 적어놓으신 내용들은 구체적인 예에 해당하므로

설명해주시면 시청자들에게 이해와 더불어 우리의 기술융합 정도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3. 산업융합, 대한민국의 미래다

 

-융합기술로 신산업을 창출하거나 전통산업을 고도화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산업융합이 요구된다.

산업융합은 기술, 제품, 서비스가 서로 융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전개되는 추세이다.

-21세기 산업의 패러다임의 변화 (ppt 23)

-21세기 한국의 선점 가능성 (ppt 24)

-이 부분은 우리의 현실과 맞닿아 있는 부분이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것이므로 충분히, 재미있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모두 설명하시고,

하지만 이러한 융합이 이론이 아닌 현실로 구체화되기 위해서는,

지식융합과 기술융합, 산업융합이 성공적으로

대한민국이 진정한 일류 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융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상이한 분야의 사람들이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융합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말씀을 끝으로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kbs.co.kr/1tv/sisa/firstclass/vod/index,1,list,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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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자신의 껍질을 깬다는 것은 죽음을 경험하는 것과 맞먹는 것! (1) 정강길 5074 12-01
62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는 자는 (4) 작은불꽃 4855 09-13
61 생명을 낳으려면 작은불꽃 4693 09-13
60 내겐 매일매일 절대 필요한 3시간 (2) 정강길 5622 07-13
59 창의적 교육을 위하여 미선이 4903 07-01
58 말 잘 하는 사람의 대화 수칙 20가지 미선이 5139 05-18
57 빅뱅 (Big Bang) (2) 정강길 5543 04-30
56 인간은 경쟁한다. 컨설턴트 4857 04-26
55 인문학적 대화 (김영민) 미선이 4851 04-05
54 영성과 몸성 정강길 6040 03-27
53 존재와 생각 미선이 4738 03-20
52 생활 방식 정강길 4702 03-18
51 지혜의 기도문 (1) 정강길 5785 02-12
50 진짜 <후회>라는 것은.. 미선이 7736 01-31
49 니체, 광인의 절규! 정강길 6294 01-21
48 경쟁과 협력 정강길 5861 01-16
47 자유와 구속 정강길 5452 01-16
46 이런 사람이 좋다 미선이 5319 12-03
45 사랑 나무 미선이 4708 11-17
44 신뢰 정강길 5050 10-17
43 고통과 유혹 정강길 5139 10-16
42 '구원'salvation이란 단어의 어원 정강길 7206 09-17
41 '진리는 상대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1) 정강길 6015 09-17
40 신앙고백문 정강길 7581 09-02
39 <수신제가치국평천하>와 <평천하치국제가수신> 정강길 8104 07-05
38 여성 → 여자 → 여인 정강길 5499 06-16
37 더 깊고 풍요로운 자아를 위하여 (켄 윌버) 정강길 5136 06-10
36 <나와 다름>과 <나와 충돌하는 다름> 정강길 5573 05-31
35 [詩] 깨달음 미선이 5246 05-25
34 역사란? 미선이 5295 05-17
33 인디언들의 십계명 미선이 5463 05-14
32 합리성과 기적 그리고 믿음 정강길 5236 03-26
31 명상 혹은 심리학이 흔히 갖는 오류 정강길 5415 03-23
30 기도나 명상은 비움이 아니다! 정강길 5644 03-06
29 합리주의와 신비주의 정강길 6466 02-25
28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2) 정강길 5664 01-26
27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1) 정강길 5831 01-26
26 행복에 이르는 10가지 습관 (실천하면 건강해져요!) 정강길 6169 01-18
25 행복 정강길 5998 01-18
24 선교 미선이 5559 01-17
23 개혁 사각지대 (한겨레 그림판) 관리자 4904 01-02
22 올 성탄은 누구나 따뜻했으면.. 정강길 4789 12-20
21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 (리얼 패러디) 미선이 5780 12-20
20 절망 (詩) 김수영 5177 12-20
19 그리스도교인들이 결론이랍시고 제시하는 정말 하나마나한 말들 (2) 정강길 5569 12-14
18 새로운 기독교의 이름, 신국교?! 정강길 5770 11-25
17 [만평] 언제까지 몰려다니실 건가요? 관리자 5277 11-15
16 어느 그리스도인의 성적 정체성 (1) 현경 5984 11-14
15 진리를 찾게 해주는 역설의 자세 정강길 5256 11-13
14 강자와 약자 정강길 5327 10-24
13 기복신앙 정강길 7531 10-21
12 이 사람을 누가 이렇게.. 관리자 4689 10-09
11 정체성 정강길 4811 10-09
10 침착 정강길 5047 10-08
9 대한민국 중년 아낙의 명절날 신세타령 시조 정강길 5239 10-04
8 평화를 위한 기도를 모을 때 미선이 5025 09-30
7 삶과 수행 (대승기신론2) 미선이 5085 09-26
6 사바가 열반이요 중생이 여래이다 (대승기신론1) 미선이 4736 09-26
5 순수의 전조 미선이 7113 09-26
4 미선이 4845 09-26
3 청춘과 성인 미선이 4946 09-26
2 나의 삶은.. 미선이 5479 09-26
1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760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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