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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무신론 어록들(펌글)'을 읽고..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2-03-04 21:21 조회(449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5/269 


 

"사탄이 종종 말을 한다면, 신은 언제나 침묵을 지킨다. 우리는 홀로 답을 찾아야 한다."

- Rene Barjavel, The Charmer - 1984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고 단언하는 것은 예수가 처녀에서 태어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 만큼이나 잘못됐다." - Robert Cardinal Bellarmine, 1615년 갈릴레오 재판에서

 

"당신이 신을 사랑한다면, 교회를 불태워라." - Jello Biafra

"If you love God, burn a church" - Jello Biafra

 

"제가 종교적인 사람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목사님, 저는 옳고 그름을 알고 어느 쪽이 어느 쪽인지 구분할 수 있는 좋은 도덕심을 지녔습니다." - 니콜라스 앤젤, 영화 '뜨거운 녀석들'

 

"세상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종교 없는 지성인, 지성 없는 종교인."

- Abu'l-Ala-Al-Ma'arri

 

"나는 모든 종교 사업에 대해 깊은 관심이 있다. 하지만 다른 면에선 지적인 사람들이 그걸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는 게 나를 어리둥절하게 만든다." - 더글라스 애덤스

 

"만약 무신론이 종교라면, 건강도 병이다!" - 클라크 아담스

 

"무신론을 종교라 부르는 것은 대머리를 머리색이라 부르는 것과 같다." - Don Hirschberg

 

"무신론이 종교라면 우표 안 모으는 것도 취미다." - 모 무갤러

 

"시인이 말하듯이, '오직 신만이 나무를 만들 수 있다' - 아마 나무껍질을 위에 어떻게 올리는지 알아내기가 너무 힘들기 때문일 것이다." - 우디 알렌

 

"영원한 무()는 당신이 옷을 입을 준비가 됐다면 괜찮다."

- Getting Even, 'My Philosophy'

 

"내가 내세를 믿지 않기는 하지만, 갈아입을 속옷은 가져갈 것이다."

- 우디 알렌, Getting Even

 

"바로 저번 주에 내 혀가 전자 타자기 롤러에 걸렸는데 어떻게 신을 믿겠는가?"

- 우디 알렌

 

"나는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단지 그게 일어날 때 거기 있고 싶지 않을 뿐이다."

- 우디 알렌

 

 

'신정(神政)', 사납고 피투성이인 전제정치가 아니라면 언제나 황량함과 편협함의 동의어였다." - 윌리엄 아처

 

"나는 인격신이라는 아이디어가 인간 생각의 무해한 결점이 아니라, 세계에서 일어나는 재난에 큰 책임이 있는 매우 유해하고 그릇된 생각이라고 제의한다." - 윌리엄 아처

 

"성서에 나오는 기적은 과학적 진보에 따라 모두 사라질 것이다." - Matthew Arnold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 Matthew Arnold

 

"나는 차이나타운으로 가는 길도 모르면서 우주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 대해 몹시 놀랐다."

 

"만약 신이 내게 분명한 계시를 내리기만 하신다면! 이를테면 스위스 은행에 내 이름으로 커다란 예금을 하신다든가."

 

"당신에게 나는 무신론자다. 신에게, 나는 충성스러운 반대자다."

- Stardust Memories, 1980

 

 

"만약 모든 것이 환상이고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면 어떨까? 그 경우에, 나는 분명히 카페트를 사려고 초과 지불을 했을 것이다." - Without Feathers, 1976

 

<거센 바람이 불고 화재가 잇따르자 정()나라의 재상 자산(子産)에게 측근 인사가 하늘에 제사를 지내라고 요청했지만, 자산은 "천도(天道)는 멀고, 인도(人道)는 가깝다."라며 거절했다. 그가 보기에 인간에게 일어나는 일은 더 이상 하늘의 뜻이 아니었고, 자연 변화 또한 인간의 화복(禍福)과는 거리가 멀었다. 인간이 자연 변화를 파악하면 얼마든지 재난을 대비할 수 있고, 인간사는 인간 스스로 해결할 문제라 생각한 것이다. 이러한 생각에 기초하여 그는 인간의 문제 해결 범위를 확대했고, 정나라의 현실 문제를 극복하고자 하였다.>

 

"사실이 바뀌면 나는 생각을 바꿉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십니까?" - 존 메이나드 케인즈

 

"많은 사람들은 생각을 하느니 차라리 죽을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한다."

- 버트란트 러셀

 

"연구하는 대상의 경계를 과학적으로 결정할 수 없다면 그것은 과학적 연구라고 할 수 없다." - 장하준('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30p에서 발췌)

 

"과학에서 바뀌지 않는 것은 없고 바뀌지 않을 수 있는 것도 없다" - 찰스 샌더스 퍼스

 

"오늘날의 종교는 미래의 신화가 될 것이다. 둘 다 동시대의 많은 사람들이 믿었지만, 현명함에 의해 잘못됐다는 것이 증명됐다." - 스티븐 크로커

 

"나는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를 낡은 신화라고 부르게 될 날을 고대하고 있다."

- Daniel Petttersson

 

"종교를 만들고, 지탱하고, 확장하는 세 가지: 망상, 무지, 정신병." - T.A. Dahar

 

"당신이 필요할 땐 꼭 자리에 없는 신의 좋은 점이 뭔가?" - Patsy Vaugn

 

"종교보다 더 벌이가 되는 현장을 호명하기란 어렵다." - Clayton Angell

 

"바닥에 요정들이 있다는 믿음을 가지지 않고도, 그저 정원이 아름답다는 걸 보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은가?" - 더글라스 애덤스

"Isn't it enough to see that a garden is beautiful without having to believe that there are fairies at the bottom of it too?"-Douglas Adams

이 말은 예전 영국에서 버스로 무신론 광고를 할 때 "신은 아마도 없을 겁니다. 그러니 인생을 즐기세요" 밑에 삽입된 문구기도 하지요.

 

"이 세상 밖 어딘가에 천국이 있다고 우리는 흔히 믿고 있지만, 바로 이 현실 세계에서 천국을 이룰 수 있지 현실을 떠나서는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 법정, 법문집 <일기일회一期一會> (이하 출처 동일)

 

"타 종교는 교조를 신앙의 대상으로 섬기고 따를 뿐이지 스스로 그 경지에 이를 수 있다는 가르침이 없습니다. 불교는 부처님의 가르침인 동시에 우리들 자신이 부처를 이루는, 부처의 경지에 오르는 길입니다." - 법정

 

"모든 종교는 사랑을 말합니다. 사랑을 말하지 않는 종교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그러나 대개의 종교는 인간 중심의 사랑에 그칩니다." - 법정

 

"세상이 어려울 때는 절이나 교회에서 어려움을 나누어 가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떵떵거리기나 한다면 절도 교회도 아닙니다." - 법정

 

"흔히들 어떤 특정한 장소에 집착하여 꼭 그곳을 찾아가야만 기도와 수행이 이루어진다고 착각합니다. 이는 도량의 본래 뜻에서 벗어난, 비본질적인 관념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 법정

 

<우파니샤드의 브라만, 불교의 다르마, 도교의 도() 등은 궁극적 실재를 보다 존재론적·철학적으로 표현한 예라 할 것이다.> - 브래태니커 사전, God 항목

 

"자기 자신을 의지하고 진리에 의지하라. 자기 자신을 등불로 삼고 진리를 등불로 삼으라."

- 부처

 

"당신은 기본적으로 누가 더 나은 상상의 친구를 가지고 있는지 가리기 위해 서로를 죽인다." - Richard Jeni

 

"내가 어렸을 때 나는 매일 밤 새자전거를 달라고 기도했다. 그러다 주께서는 그렇게 일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 자전거 하나를 훔치고 용서를 빌었다." - Emo Philip

 

"학교에서 기도하지 말아라, 그럼 나도 교회에서 생각하지 않겠다." - 작자 불명

 

"그리고 만약 신이 존재했다면, 나는 그가 자신의 존재를 의심하는 자들로부터 불안한 찬양을 받고 싶어 할 가능성이 아주 있음직하지 않다고 본다." - 버트런드 러셀

 

"움직이는 두 손이 기도하느라 맞잡은 천 개의 손보다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 작자 불명

 

"나는 아직도 교회 첨탑에 달린 반짝이는 피뢰침이 신뢰의 결핍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 Doug McLeod

 

"철학은 아마도 절대로 답이 오지 않을 질문이다. 종교는 아마도 절대로 질문되지 않을 대답이다." - 작자 불명

 

"우리는 전지전능한 신이 불완전한 인간을 만들어 놓고서는, 자신의 실수에 대해 그들을 비난 하는 이야기가 논리적인지 반드시 물음을 가져야 한다." - Gene Roddenberry

 

"모든 사람이 신을 믿고 교회의 지배를 받던 시절이 있었다. 그 시대는 암흑시대라 불렸다." - Richard Lederer (Anguished English)

 

"조지 부시는 자신이 매일 같이 신과 얘기 한다고 했고, 기독교인들은 그걸 좋아라했다. 만약 조지 부시가 자신이 헤어 드라이기를 통해 신과 얘길 나눴다고 한다면, 그들은 아마도 그가 미쳤다고 할 것이다. 나는 어째서 헤어 드라이기의 추가가 이 이야기를 더 불합리하게 보이게 하는지 알아내지 못했다." - 작자 불명

 

"자신의 믿음이 증거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 믿어야할 고질적인 필요에 기초해 있다는 점에 대해, 당신은 어떠한 신봉자도 수긍시킬 수 없다." - 칼 세이건

 

"사실은 무시되기 때문에 존재하길 그만두지 않는다." - Aldous Huxley

 

"사람에게 물고기를 준다면 하루를 먹고 살 것이다. 그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친다면 평생을 먹고 살 것이다. 그에게 종교를 준다면 그는 물고기를 달라고 기도하다 죽을 것이다." - 작자 불명

 

"사람은 그의 형상을 본따 신을 창조했다. 편협함, 성 차별주의, 동성애 혐오증, 그리고 폭력" - Marie

 

"눈에 보이지 않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은 매우 비슷해 보인다." - Delos B. McKown

 

"교회는 지구가 평평하다 말했지만, 나는 달에 비친 그림자를 봤기에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 나는 교회보다는 그림자를 더 믿는다." - Ferdinand Magellan

 

"인간의 도덕적 행동은 동정심, 교육, 사회적 유대에 기초하고 있는 것이다. 종교적 기초는 불필요하다. 사람이 처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그리고 내세에 보상을 받기 위한 희망 때문에 억눌려야 했다면, 그것은 실로 불행한 일일 것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종교는 대중을 조용히 시키는데 탁월한 물건이다."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종교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는 상당히 효과적으로 수행한다. 사람들을 분열시키는 것, 사람들을 지배하는 것, 사람들을 속이는 것." - Carlespie Mary Alice McKinney

 

"미국의 정부는 기독교에 기초하지 않는다." - 존 애덤스, 미국 2대 대통령

 

"나는 우리에게 감각과 이성과 지성을 준 바로 그 신이 그것들의 사용을 그만두길 원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들은 우리가 그를 통해 얻은 정보의 다른 면을 보여준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나는 세계의 알려진 모든 미신들을 면밀히 조사했고, 우리의 특정한 미신인 기독교에서 다른 것들보다 나은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들은 하나같이 우화와 신화에 기초하고 있다."

- 토머스 제퍼슨-

 

"인간이 드물게 . 대부분의 신들은 응석받이 아이와 같은 예절과 윤리를 가지고 있다."

- 로버트 A. 하인라인

 

"믿음을 통해 보는 것은 이성의 눈을 감는 것이다." - 벤자민 프랭클린

 

 

 

[출처] atheism.kr 무신론자들의 모임

- http://www.atheism.kr/bbs/board.php?bo_table=freeboard&wr_id=39633

 

 

 

미선이 (12-03-04 21:52)
 
무신론 사이트에서 퍼온 글이지만 동의하는 글도 있고, 동의하지 않는 글들도 있다.
예컨대, 지성 있는 종교인의 가능성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무신론에도 고정화된 근본주의 가능성을 엿보여주는 맥락이다.

알다시피 무신론자들이 공격하는 유신론은 거의 대부분이 초자연주의적 유신론이다.
기존 보수 기독교인들이 이성과 과학의 영역과 충돌하거나 종종 무시함으로써 문제가 된다면
이들은 역으로 존재를 이성과 과학의 틀안에서만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성향이 강하다.
하지만 인간의 삶이 어찌 이성과 과학의 틀안에서만 해석될 수 있으랴..

그런 점에서 미신적인 초자연과 삶의 신비 차원을 온전히 구분하지 못한다.
<종교=미신> 이라는 등식이 은연중에라도 만연해 있는 것이다.

흥미로운 것은 이들 무신론 사이트를 가보면 안티 기독교인들이 적잖이 많음을 볼 수 있다.
안티 기독교 진영은 <기독교 해체주의>라는 교리를 지니고 있기에
아무래도 무신론 입장이 이들에겐 입맛에 맞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아주 소수지만 <열려 있는 무신론자>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도킨스조차도 "신은 절대 없다"는 입장이 아니라 "아마도probably 신은 없을 것이다"라고 하잖은가.
나또한 새로운 유신론의 입장에서 "아마도 신은 있을 것이다"라는 입장에 속한다.
얼마든지 여지를 남겨놓고 있는 것이다.
그 여지란 자기오류 가능성, 내 생각의 수정 가능성을 의미한다.

"사실이 바뀌면 나는 생각을 바꿉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십니까?" - 존 메이나드 케인즈

그렇기에 나로서는 서로 상반된 입장에 서 있다고 하더라도
모두 함께 합리주의적인 태도만 견고하게 유지해주길 바랄 뿐이다.
그런 가운데서 현재의 내 입장은 새로운 유신론 입장에 서 있다. 내가 볼 때는
현대의 과학 그리고 무신론 진영마저 설명 못하는 난점들이 있기에 오히려 이를 설명할 수 있는
새로운 유신론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 역시 합리적인 태도라고 본다.
따라서 궁극적으로는 구체적이고 정합적인 근거들에 기반한 설명력 확보 싸움에서 나뉘는 것이다.

하지만 만에 하나 서로 간에 서로의 생각을 수정할 수 있는 열린 입장이 아니라면
대화와 토론은 그저 서로 간에 평행선이 되기 십상일 것이다.

<근본주의>는 보수에도 있고 진보에도 있으며 안티와 무신론 진영에도 있을 수 있다.
기독교든 반기독교든 유신론이든 무신론이든 이곳 세기연은 오류의 문제를 가장 중요시 여긴다.
자기 입장에 대한 오류 문제야말로 가장 중요하다고 하겠다. 따라서 모든 저마다의 입장들은
결국 구체적인 근거들과 서로 반대되는 경험들까지도 설명할 수 있는 저마다의 다양한 경험들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해명할 수 있는지의 그 설명력 싸움에서 판가름될 뿐이다.

따라서 우리가 그 어떤 주장을 접한다고 했을 때 단정을 내리는 그 주장에 사로잡히기보다는
그러한 주장의 타당성을 입증케하는 채택된 근거들의 정확성과 논리성에 더 많이 집중해야 할 것이다.
물론 대화가 이닌 적어도 지성적 토론을 위해서라면 말이다.
치열한 사고의 논리적 훈련들은 어차피 끊임없이 평생토록 연마해야 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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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현재의 자기 삶의 목적과 욕구들을 재정향하기 위한 연습들.. 미선이 4553 11-06
108 고통의 복음The Gospel of Suffering 미선이 4421 10-18
107    천사를 죽인 소년 (만화) (9) 미선이 7200 10-18
106 지식의 대융합 강의 발췌록 미선이 6569 09-19
105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2) "하나님의 뜻, 역사적 상황 인식, 모세의 결단" (1) 미선이 5608 09-15
104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1) "예수는 인격이 아닌 사건이다" (1) 미선이 5267 09-15
103 '자유주의 신학'이라는 딱지 (1) 미선이 5880 09-15
102 알수 없어요 (기독교 버전) 노동자 4463 07-30
101 새 기독언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노동자 5174 07-13
100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8072 07-05
99 No Vote, No Health! 미선이 4168 05-21
98 뇌를 공부한다는 것은.. (박문호) 미선이 5042 04-12
97 나는 바보인가 봅니다. smallway 4691 04-05
96 과학을 지배하려는 판넨베르크 신학의 오만 미선이 5132 04-05
95 무소유(無所有)란, 약자 우선성의 공소유(共所有)다! 미선이 4834 03-18
94 세기연이 그나마 함께 손잡을 수 있는 이웃종교들이란..? 미선이 4129 03-14
93 진리냐 기독교냐 (3) 정강길 4556 03-02
92 인간 삶의 행복을 위한 다섯 가지 퀼리티 (생존, 생활, 학습, 지혜, 영성) (2) 정강길 5145 02-21
91 폭력에 관한 존재론적 성찰 (4) 정강길 4702 02-15
90 나이를 먹어간다는 건... (7) 정강길 4933 02-04
89 행복(幸福) - Red River Valley smallway 4294 12-09
88 이스라엘 교육부의 신세대 교육방침 / 민희식 교수 smallway 5654 11-22
87 세상에서 가장 씸플한 .... [기독교 약사(略史)] (4) smallway 4795 10-23
86 나의 삶을 결정적으로 좌우하는 3 가지 에너지란 (2) 정강길 4528 09-08
85 일상의 반란 미선이 4209 08-31
84 故 김대중 대통령 빈소에 찾아가 분향하고 왔읍니다. (2) smallway 4717 08-25
83 우로보로스 (1) 미선이 5581 08-03
82 당신의 이름은 몇 개입니까? 미선이 5158 08-03
81 생각대로 움직이는 그림.. 미선이 4386 07-08
80 새로운 진화 (함석헌) 미선이 4694 07-05
79 아름다운 꿈 (18 +) (6) smallway 5072 06-23
78 너무나도 공감되는 스퐁의 어록 하나.. (4) 미선이 4803 06-10
77 신앙과 학문의 통합 (다석 어록) 미선이 6157 05-19
76 내가 정의하는 <위빠사나 수행>이란.. 정강길 4363 05-11
75 자기 안에 천국을 지어라 (스베던보리의 위대한 선물 중에서) 박종렬 5400 04-28
74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을.. (2) 정강길 4590 04-20
73 성경, 길트(gilt 금박)의 테두리일까? 길트(guilt, 죄)의 테두리일까? (1) 정강길 5810 04-13
72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의 10가지 생활 좌우명 미선이 6542 03-27
71 <시> 그리움 Joe 5144 03-13
70 인간적 질환과 해방된 신의 선물, 광기(mania) (4) 생명씨앗 5915 03-12
69 행복 미선이 4551 02-28
68 <시>옛 이야기 (2) Joe 4828 02-17
67 [詩] 너는 약해도 강하다 (신현림) 미선이 4736 02-11
66 지혜로운 삶 (4) 미선이 6205 01-29
65 공부의 본래 뜻 (2) 미선이 9276 01-22
64 새해에는 해방의 물결로 살아가십시오 박종렬 4968 12-31
63 자신의 껍질을 깬다는 것은 죽음을 경험하는 것과 맞먹는 것! (1) 정강길 5074 12-01
62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는 자는 (4) 작은불꽃 4855 09-13
61 생명을 낳으려면 작은불꽃 4693 09-13
60 내겐 매일매일 절대 필요한 3시간 (2) 정강길 5622 07-13
59 창의적 교육을 위하여 미선이 4903 07-01
58 말 잘 하는 사람의 대화 수칙 20가지 미선이 5139 05-18
57 빅뱅 (Big Bang) (2) 정강길 5543 04-30
56 인간은 경쟁한다. 컨설턴트 4857 04-26
55 인문학적 대화 (김영민) 미선이 4851 04-05
54 영성과 몸성 정강길 6040 03-27
53 존재와 생각 미선이 4738 03-20
52 생활 방식 정강길 4702 03-18
51 지혜의 기도문 (1) 정강길 5785 02-12
50 진짜 <후회>라는 것은.. 미선이 7736 01-31
49 니체, 광인의 절규! 정강길 6294 01-21
48 경쟁과 협력 정강길 5861 01-16
47 자유와 구속 정강길 5452 01-16
46 이런 사람이 좋다 미선이 5319 12-03
45 사랑 나무 미선이 4708 11-17
44 신뢰 정강길 5050 10-17
43 고통과 유혹 정강길 5139 10-16
42 '구원'salvation이란 단어의 어원 정강길 7206 09-17
41 '진리는 상대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1) 정강길 6015 09-17
40 신앙고백문 정강길 7581 09-02
39 <수신제가치국평천하>와 <평천하치국제가수신> 정강길 8104 07-05
38 여성 → 여자 → 여인 정강길 5499 06-16
37 더 깊고 풍요로운 자아를 위하여 (켄 윌버) 정강길 5136 06-10
36 <나와 다름>과 <나와 충돌하는 다름> 정강길 5573 05-31
35 [詩] 깨달음 미선이 5247 05-25
34 역사란? 미선이 5295 05-17
33 인디언들의 십계명 미선이 5463 05-14
32 합리성과 기적 그리고 믿음 정강길 5236 03-26
31 명상 혹은 심리학이 흔히 갖는 오류 정강길 5415 03-23
30 기도나 명상은 비움이 아니다! 정강길 5645 03-06
29 합리주의와 신비주의 정강길 6466 02-25
28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2) 정강길 5664 01-26
27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1) 정강길 5831 01-26
26 행복에 이르는 10가지 습관 (실천하면 건강해져요!) 정강길 6169 01-18
25 행복 정강길 5998 01-18
24 선교 미선이 5559 01-17
23 개혁 사각지대 (한겨레 그림판) 관리자 4904 01-02
22 올 성탄은 누구나 따뜻했으면.. 정강길 4789 12-20
21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 (리얼 패러디) 미선이 5780 12-20
20 절망 (詩) 김수영 5178 12-20
19 그리스도교인들이 결론이랍시고 제시하는 정말 하나마나한 말들 (2) 정강길 5569 12-14
18 새로운 기독교의 이름, 신국교?! 정강길 5770 11-25
17 [만평] 언제까지 몰려다니실 건가요? 관리자 5277 11-15
16 어느 그리스도인의 성적 정체성 (1) 현경 5984 11-14
15 진리를 찾게 해주는 역설의 자세 정강길 5256 11-13
14 강자와 약자 정강길 5327 10-24
13 기복신앙 정강길 7531 10-21
12 이 사람을 누가 이렇게.. 관리자 4689 10-09
11 정체성 정강길 4811 10-09
10 침착 정강길 5048 10-08
9 대한민국 중년 아낙의 명절날 신세타령 시조 정강길 5239 10-04
8 평화를 위한 기도를 모을 때 미선이 5025 09-30
7 삶과 수행 (대승기신론2) 미선이 5085 09-26
6 사바가 열반이요 중생이 여래이다 (대승기신론1) 미선이 4736 09-26
5 순수의 전조 미선이 7113 09-26
4 미선이 4846 09-26
3 청춘과 성인 미선이 4946 09-26
2 나의 삶은.. 미선이 5479 09-26
1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760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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