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209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209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299
어제 951
최대 10,145
전체 2,214,936



    제 목 :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신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0-12-05 04:34 조회(460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5/211 




 
“현실 세계의 특성에 대한 고찰과 함께 시작되는 어떠한 증명도 이 세계의 현실태를 초월할 수 없으며,
그것은 다만 경험되는 이 세계 안에서 드러난 모든 요인들만을 발견할 수 있을 뿐이다” (RM 69/77).
즉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신은 내재적 신이지 하나의 전적인 초월적 신이 아니라는 것이다(RM 69/78).
 
만일 그렇다면 현실 세계에서 발견되는 우리 안의 흔적들인
범신론, 다신론, 무신론, 진화론 등등 이러한 점들에 기반한 신 이해조차도 일면적 타당성을 가질 수 있겠다.
왜냐하면 이러한 신 이해들은 세계에 내재하는 초월적 신의 현존양태들이기 때문이다.
 
세계 안의 우리 자신들에게 더욱 가까이 있다고 느껴지는 신은 진화론적 신이요, 범신론적 신이며,
다양한 문화에 의한 다신론적 신이거나 신의 침묵(또는 무능함)에 의한 무신론적 신이다.
 
만일 초월적 신(존재)이 존재한다고 쳐도 현실 사실의 총체성 속에 포함되지는 않기에
이에 대한 증명이나 설명적인 어떠한 것도 발견할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을 역으로 얘기하자면 우리가 곧잘 무신론, 범신론, 다신론, 진화론을 주장한다는 것은
초월적 세계를 직접적으로 증명하지 못하는 인간의 경험적 인식의 그 어떤 한계를 예증한다고 봐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 오랜 옛날, 우리의 인식 체계가 아주 낮았을 적의 고대인들이
세계 안에 있는 태양이나 나무나 돌을 섬긴 원시적 신앙의 행태들은
신의 본성을 체득하는 것과 완전히 동떨어진 타락된 형태가 아니라
그러한 파악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을 뿐이지 궁극적으로는
신적인 본성으로 유도되고 있는 과정상의 한 형태라고 봐야 옳다.
 
화이트헤드가 말한 것처럼, 만약 신이 현실적이라고 한다면
신은 그 자신 안에 전체 우주의 종합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RM 95/103).
 
 
 
 
범돌 (10-12-09 08:37)
 
내재와 초월,
참으로 오래 전부터 들어왔던 단어들이지만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명확하게 이해했던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글을 읽으며,
내재란 동질성(즉자성)의 인식이고, 초월이란 이질성(타자성)의 인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공통분모는, 관계성인 것 같구요.

관계성의 관점에서 볼 때,
우리가 발견하는 신은 내재적인 신이지, 하나의 전적인 초월적 신은 아니다...라는 백두선생의 말씀은
내재와 초월이 분리된 둘이 아니라는 말로 느껴집니다.

우리 안에서 발견되는 초월... 모순된 말일까요?
알듯 모를 듯 하네요.^^

    
미선이 (10-12-10 02:07)
 
내재와 초월을 간단하게 설명해보이겠습니다.

부부관계를 한 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둘은 분명히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입니다.

따라서 남편을 형성시키는 아내의 영향과
아내를 형성시키는 남편의 영향을 생각해보면
서로가 서로에게 내재적인 것입니다.

동시에 남편이 매순간 어떤 속마음을 갖고 있는지
아내가 매순간 어떤 속마음을 갖고 있는지
서로 알 수 없는 부분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초월해 있는 부분이지요.

따라서 남편이 아내의 초월적인 측면을 알고자 하려면
직접적으로는 결코 알 수 없고
자신이 영향을 받고 있는 아내의 말과 행동을 통해서만이 그나마 알 수 있습니다.
아내가 남편의 속마음을 알고자 하는 경우도 마찬가지구요.

이 패턴은 인간과 신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신의 초월적인 측면을 직접적으로 파악할 수가 없습니다.
오로지 이 세계가 영향을 받고 있는 내재적인 측면을 통해서만이 그나마 유추해볼 뿐이죠.

따라서 신이 있다고 해도 진화론적이고, 다신론 혹은 범신론적이며, 심지어 무신론적일 수밖에요.
현실 세계의 영향에 대해선 제 아무리 초월적인 신도 자유로울 순 없으니까요.

그런데 이로써 보다 놀라운 사실 하나가 더 유추됩니다.

인간을 비롯한 자연세계의 생명들의 자율적 결정 역시
신 존재로부터 초월해 있는 영역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신 조차도 존재의 자율적 결정에 대해서만큼은 '알수없음'이 되어 있다는 거죠.
그렇기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신은 결코 전지전능한 존재가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A와 B가 관계를 맺는다고 했을 때
내재와 초월의 양상만큼은 사실상 동일한 패턴으로 적용됩니다.
그것이 부부관계든 인간과 신과의 관계든 간에 말이죠.

범돌 (10-12-13 13:40)
 
결론은
관계성 속에서, 상호간의 내재와 초월의 양상만큼은 동일한 패턴으로 나타나게 된다는 말이네요?

하지만
수직적 관계의 차원 또는 부분과 전체라는 관계의 차원에서 본다면,
패턴의 동일성만으로 단순화할 수 없는 차이점이 있을 것 같은데.....

패턴은 동일할 수 있어도 동등한 레벨은 아니쟎아요?

    
미선이 (10-12-13 16:17)
 
네에.. 그렇기에 신과 세계의 관계를 저는 수직적 관계라고 생각지 않는다는 거죠.
내용에 있어 레벨이 다를 뿐이지 적어도 형식상에 있어서는 둘 다
동일하게 영원한 동반자적 관계에 있다고 보는 거죠. 신도 세계 없이는 성립되지 않는 존재이기에..

범돌 (10-12-15 08:58)
 
수직적이란 말에 종속적 위계질서의 느낌이 너무 강한가요?

저로서는 수직적 관계의 내용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일방이냐 양방이냐. 획일적이냐 공감적이냐.

언제나 문제가 되는 것은,
그걸 이데올로기로 고착화시켜서 빌붙어 우려먹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이겠죠.

언젠가, 폴 틸리히의 글 중에서
높이와 깊이에 관한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존재의 궁극적 기반에 대한 기존의 상징들은 대체로 '높이'와 관련되어 있다.(저 멀리, 바깥이 강조되죠)
하지만 이제 '깊이'의 차원으로 표현될 필요가 있다.(가깝고, 안이 강조되죠)
깊이의 차원에서 초월과 내재는 이분법적 분열을 극복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내재와 초월의 관념이 신약성서나 기독교전통 속에서, 그리고 현재의 교회 안에서
어떤 모습을 띠고 있나요?

    
미선이 (10-12-15 11:10)
 
저는 수직적이란 말과 위계적이란 표현을 비슷한 개념으로서 같이 받아들입니다.
물론 일방 관계라고 보구요.

내재와 초월의 관념이 나타난 지점이 소위 말하는 삼위일체론인데
이에 대한 해석도 워낙 가지가지라서 다소 긴 논의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아직까진 제가 보기에는 기존 기독교 신학에선 내재와 초월의 관념이
다소 엄밀하진 못한 점도 있다고 여겨집니다.

신과 세계의 관계에서 볼 때도 신을 절대자 초월자로 보잖아요.
스스로 있는 자이기에 자기원인적인 독립적 존재로 보구요.
그래서 여전히 기존의 신 관념에도 수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럼 또 얘기나누도록 하지요.^^*



게시물수 203건 / 코멘트수 153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8072 07-05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7604 09-26
203 다시 (박노해) 미선 948 01-02
202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정호승) 미선 876 01-02
201 진정으로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은 미선 1126 11-23
200 정진규 <몸시>, 추억 (몸시 25) 미선 1222 10-17
199 마가렛 휘틀렛의 詩 <서로에게 기대어보기를> 미선 1885 08-03
198 갈릴레오의 편지- 성경구절의 권위 그리고 감각 경험과 필요한 증명 미선 1737 07-16
197 갈릴레오의 손가락 미선 1384 07-13
196 현재(現在)와 몸(momm) 미선 1678 07-05
195 그대는 골방을 가졌는가 (함석헌) (1) 미선 4332 01-02
194 Here are the six pillars of self-esteem 미선 2161 12-29
193 돈벌이 시스템에서 기본사회 시스템으로 미선 1991 12-02
192 중세와 근대의 차이 미선 2506 11-07
191 The Universe is vast (2) 미선 2548 10-12
190 Mysticism, clarification, action (1) 미선 2500 09-17
189 "신은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지 않는다" 미선 2096 09-10
188 진화 메카니즘의 열쇠 미선 1941 07-10
187 진보의 의미 미선 2730 01-09
186 우리가 남이가?! (1) 통전적 신… 3068 11-30
185 베이스 인생론 (1) 통전적 신… 2899 11-17
184 (펌글) 무례한 한국사회 (2) 통전적 신… 3495 07-30
183 걱정버리기 연습 미선 4984 06-29
182 정치를 딴나라 일로 생각해서 참여하지 않을 경우.. 미선 2888 06-05
181 "그 길이 나를 찾아왔다" / 박노해 미선 3770 02-04
180 (풍자시) 변태천국 (1) 통전적 신… 3833 02-03
179 종교로서의 자본주의 (발터 벤야민) 미선 3947 01-05
178 우리 시대의 역설 (The paradox of our time) (4) 미선 5011 12-27
177 테너, 바리톤, 베이스 (1) 통전적 신… 6547 08-09
176 [詩] 굽이 돌아가는 길 (박노해) 미선 4289 08-08
175 희망 없이 믿음과 사랑을... (2) 미선 3677 08-07
174 이론의 우위를 확보하게 해주는 네 가지 (6) 미선 4070 06-26
173 <생각의 균형>, 절대주의나 상대주의나.. 미선 3493 05-22
172 공부하는 법 (세르티양주) 미선 3205 05-12
171 자유의지를 부정하려면.. 미선 4690 04-24
170 찬양 가사를 창작해봤습니다 (1) 통전적 신… 3363 04-02
169 학교폭력 때문에 가슴이 아픕니다 (2) 통전적 신… 3449 03-14
168 저 다음 주에 선 봅니다 (2) 통전적 신… 3404 03-13
167 <자기제외 논리>와 <자기포함 논리> (2) 미선 3664 03-02
166 잠언 3:5~6 (3) 춘이 3817 03-02
165 일부 과학자들의 착각 - 인간이 기계가 아닌 이유 미선 3414 02-27
164 진화론의 위치 그리고 자연과학과 인문학 미선 3616 02-12
163 가상성(virtuality) 미선 3511 02-02
162 김지하, 몸얼 퇴행의 대표적 사례 미선 3849 12-14
161 지혜의 종국적 소유 형태 미선 3329 12-01
160 폭력 혹은 성장주의도 <힘의 종교>라는 원죄에서 비롯되고 있는 것! (4) 미선 3604 11-24
159 "우리 죄를 위하여 피흘려 돌아가신"의 뜻.. (1) 미선 3789 11-09
158 유신론자든 무신론자든 근본주의자만은 아니어야~! 미선 3377 10-28
157 안병무, 내 인생을 바꿔놓은 신학자 미선 4834 09-17
156 연가시 기독교 미선 3372 09-16
155 우리의 무덤 미선 3332 09-01
154 켄 윌버의 심층 종교와 표층 종교 분류 그리고 형이상학 계통도 (2) 미선 4431 08-28
153 국가도 <몸화> 되어진다! 미선 3421 08-07
152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 3547 06-19
151 개체분리형 사고와 통전형 사고 미선 3526 06-06
150 진화가 꼭 진보는 아니다! 기독교의 경우도 그러하다! 미선 3674 05-29
149 진정한 진보의 가치란.. (현재의 통합진보당 사태를 보며..) (2) 미선 4204 05-17
148 사물을 분석한다고 해서 사물의 신비가 손상되는 것은 아니다.. 미선 3275 05-14
147 과학자들의 환원주의적 분석 작업이 힘든 이유.. 미선 3694 05-05
146 이번 4.11 총선 결과를 보고서.. (1) 미선 3810 04-12
145 '무신론 어록들(펌글)'을 읽고.. (1) 미선이 4496 03-04
144 사상은 과연 무기력한 것일까? 미선이 3735 03-01
143 이데올로기 / 김형효 미선이 3772 02-16
142 의심을 장려하는 종교 (4) 미선이 4076 02-09
141 이어령식 기독교의 한계 미선이 5288 01-13
140 신앙에도 발달 단계가 있다! 미선이 8248 12-20
139 불법 다단계 피해 사례를 보고서.. 미선이 4232 12-18
138 새 시대의 새 종교를 주창한 함석헌 어록.. 미선이 4005 12-02
137 <확정형 사고>와 <형성형 사고> 미선이 3927 11-30
136 종교란.. 미선이 3534 11-21
135 불교의 무아설과 전초 오류 미선이 4584 11-07
134 이제 세계자본주의를 넘어 점차 민주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시대로 한 발 딛는.. 미선이 3820 11-07
133 노자의 '무위' 개념에 대한 오류 (2) 미선이 4960 10-31
132 "Occupy Wall Street"를 보고서.. 미선이 3965 10-13
131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과 진천사대인명(盡天命待人事) 미선이 6585 10-04
130 <환원주의>reductionism에 대한 나의 입장 미선이 5511 09-02
129 예수의 몸 이해 (5) 미선이 4444 06-22
128 무소유(無所有)는 비현실적 발상, 차라리 공사유(共私有)로 전환되어야! 미선이 4090 06-18
127 진화심리학적 설명을 보다가.. 미선이 4060 05-26
126 '인간'이란.. (7) 미선이 4307 05-26
125 개념 배우 미선이 3966 05-21
124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이 4735 04-21
123 어느 이슬람 여성 영성가의 기도문 미선이 4822 03-31
122 하나님이 아니라 <아빠>다 미선이 4028 02-10
121 <화두>에 대하여 미선이 4040 02-10
120 '참나'가 아니라 <참몸>이어야 미선이 4140 02-10
119 현대 복음주의 진영이 그토록 애호하는 로잔 선언문의 모순 미선이 4528 01-29
118 건강한 종교는 방법적 회의주의를 표방한다. 미선이 4880 01-27
117 뇌냐? 마음이냐? (2) 미선이 4974 01-18
116 '공생적 친밀감' 걷어내기 미선이 4649 01-17
115 대인관계를 힘들게 하는 일반적인 오류들 (1) 미선이 5008 01-03
114 기존 기독교의 신앙과 새로운 기독교 신앙의 차이점 미선이 4211 12-30
113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신 (6) 미선이 4607 12-05
112 Jesus and Buddha The Parallel Sayings (6) 미선이 5989 11-24
111 성프란체스코의 모순 미선이 5380 11-18
110 신에 대한 표기를 바꾸었으면..God에서 Gio로.. 미선이 4681 11-17
109 현재의 자기 삶의 목적과 욕구들을 재정향하기 위한 연습들.. 미선이 4553 11-06
108 고통의 복음The Gospel of Suffering 미선이 4421 10-18
107    천사를 죽인 소년 (만화) (9) 미선이 7200 10-18
106 지식의 대융합 강의 발췌록 미선이 6569 09-19
105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2) "하나님의 뜻, 역사적 상황 인식, 모세의 결단" (1) 미선이 5608 09-15
104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1) "예수는 인격이 아닌 사건이다" (1) 미선이 5267 09-15
103 '자유주의 신학'이라는 딱지 (1) 미선이 5880 09-15
102 알수 없어요 (기독교 버전) 노동자 4463 07-30
101 새 기독언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노동자 5174 07-13
100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8072 07-05
99 No Vote, No Health! 미선이 4168 05-21
98 뇌를 공부한다는 것은.. (박문호) 미선이 5042 04-12
97 나는 바보인가 봅니다. smallway 4691 04-05
96 과학을 지배하려는 판넨베르크 신학의 오만 미선이 5132 04-05
95 무소유(無所有)란, 약자 우선성의 공소유(共所有)다! 미선이 4834 03-18
94 세기연이 그나마 함께 손잡을 수 있는 이웃종교들이란..? 미선이 4129 03-14
93 진리냐 기독교냐 (3) 정강길 4555 03-02
92 인간 삶의 행복을 위한 다섯 가지 퀼리티 (생존, 생활, 학습, 지혜, 영성) (2) 정강길 5145 02-21
91 폭력에 관한 존재론적 성찰 (4) 정강길 4702 02-15
90 나이를 먹어간다는 건... (7) 정강길 4933 02-04
89 행복(幸福) - Red River Valley smallway 4294 12-09
88 이스라엘 교육부의 신세대 교육방침 / 민희식 교수 smallway 5653 11-22
87 세상에서 가장 씸플한 .... [기독교 약사(略史)] (4) smallway 4794 10-23
86 나의 삶을 결정적으로 좌우하는 3 가지 에너지란 (2) 정강길 4528 09-08
85 일상의 반란 미선이 4209 08-31
84 故 김대중 대통령 빈소에 찾아가 분향하고 왔읍니다. (2) smallway 4717 08-25
83 우로보로스 (1) 미선이 5581 08-03
82 당신의 이름은 몇 개입니까? 미선이 5158 08-03
81 생각대로 움직이는 그림.. 미선이 4386 07-08
80 새로운 진화 (함석헌) 미선이 4694 07-05
79 아름다운 꿈 (18 +) (6) smallway 5072 06-23
78 너무나도 공감되는 스퐁의 어록 하나.. (4) 미선이 4803 06-10
77 신앙과 학문의 통합 (다석 어록) 미선이 6157 05-19
76 내가 정의하는 <위빠사나 수행>이란.. 정강길 4363 05-11
75 자기 안에 천국을 지어라 (스베던보리의 위대한 선물 중에서) 박종렬 5400 04-28
74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을.. (2) 정강길 4590 04-20
73 성경, 길트(gilt 금박)의 테두리일까? 길트(guilt, 죄)의 테두리일까? (1) 정강길 5810 04-13
72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의 10가지 생활 좌우명 미선이 6542 03-27
71 <시> 그리움 Joe 5144 03-13
70 인간적 질환과 해방된 신의 선물, 광기(mania) (4) 생명씨앗 5915 03-12
69 행복 미선이 4551 02-28
68 <시>옛 이야기 (2) Joe 4828 02-17
67 [詩] 너는 약해도 강하다 (신현림) 미선이 4736 02-11
66 지혜로운 삶 (4) 미선이 6205 01-29
65 공부의 본래 뜻 (2) 미선이 9276 01-22
64 새해에는 해방의 물결로 살아가십시오 박종렬 4968 12-31
63 자신의 껍질을 깬다는 것은 죽음을 경험하는 것과 맞먹는 것! (1) 정강길 5074 12-01
62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는 자는 (4) 작은불꽃 4855 09-13
61 생명을 낳으려면 작은불꽃 4693 09-13
60 내겐 매일매일 절대 필요한 3시간 (2) 정강길 5622 07-13
59 창의적 교육을 위하여 미선이 4903 07-01
58 말 잘 하는 사람의 대화 수칙 20가지 미선이 5139 05-18
57 빅뱅 (Big Bang) (2) 정강길 5543 04-30
56 인간은 경쟁한다. 컨설턴트 4857 04-26
55 인문학적 대화 (김영민) 미선이 4851 04-05
54 영성과 몸성 정강길 6040 03-27
53 존재와 생각 미선이 4738 03-20
52 생활 방식 정강길 4702 03-18
51 지혜의 기도문 (1) 정강길 5785 02-12
50 진짜 <후회>라는 것은.. 미선이 7736 01-31
49 니체, 광인의 절규! 정강길 6294 01-21
48 경쟁과 협력 정강길 5861 01-16
47 자유와 구속 정강길 5452 01-16
46 이런 사람이 좋다 미선이 5319 12-03
45 사랑 나무 미선이 4708 11-17
44 신뢰 정강길 5050 10-17
43 고통과 유혹 정강길 5139 10-16
42 '구원'salvation이란 단어의 어원 정강길 7206 09-17
41 '진리는 상대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1) 정강길 6015 09-17
40 신앙고백문 정강길 7581 09-02
39 <수신제가치국평천하>와 <평천하치국제가수신> 정강길 8104 07-05
38 여성 → 여자 → 여인 정강길 5499 06-16
37 더 깊고 풍요로운 자아를 위하여 (켄 윌버) 정강길 5136 06-10
36 <나와 다름>과 <나와 충돌하는 다름> 정강길 5573 05-31
35 [詩] 깨달음 미선이 5246 05-25
34 역사란? 미선이 5295 05-17
33 인디언들의 십계명 미선이 5463 05-14
32 합리성과 기적 그리고 믿음 정강길 5236 03-26
31 명상 혹은 심리학이 흔히 갖는 오류 정강길 5415 03-23
30 기도나 명상은 비움이 아니다! 정강길 5644 03-06
29 합리주의와 신비주의 정강길 6466 02-25
28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2) 정강길 5664 01-26
27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1) 정강길 5831 01-26
26 행복에 이르는 10가지 습관 (실천하면 건강해져요!) 정강길 6169 01-18
25 행복 정강길 5998 01-18
24 선교 미선이 5559 01-17
23 개혁 사각지대 (한겨레 그림판) 관리자 4904 01-02
22 올 성탄은 누구나 따뜻했으면.. 정강길 4789 12-20
21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 (리얼 패러디) 미선이 5780 12-20
20 절망 (詩) 김수영 5177 12-20
19 그리스도교인들이 결론이랍시고 제시하는 정말 하나마나한 말들 (2) 정강길 5569 12-14
18 새로운 기독교의 이름, 신국교?! 정강길 5770 11-25
17 [만평] 언제까지 몰려다니실 건가요? 관리자 5277 11-15
16 어느 그리스도인의 성적 정체성 (1) 현경 5984 11-14
15 진리를 찾게 해주는 역설의 자세 정강길 5256 11-13
14 강자와 약자 정강길 5327 10-24
13 기복신앙 정강길 7531 10-21
12 이 사람을 누가 이렇게.. 관리자 4689 10-09
11 정체성 정강길 4811 10-09
10 침착 정강길 5047 10-08
9 대한민국 중년 아낙의 명절날 신세타령 시조 정강길 5239 10-04
8 평화를 위한 기도를 모을 때 미선이 5025 09-30
7 삶과 수행 (대승기신론2) 미선이 5085 09-26
6 사바가 열반이요 중생이 여래이다 (대승기신론1) 미선이 4736 09-26
5 순수의 전조 미선이 7113 09-26
4 미선이 4845 09-26
3 청춘과 성인 미선이 4946 09-26
2 나의 삶은.. 미선이 5479 09-26
1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7604 09-26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