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21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21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252
어제 802
최대 10,145
전체 2,337,053



    제 목 : 그대는 골방을 가졌는가 (함석헌)    
  글쓴이 : 미선 날 짜 : 16-01-02 01:24 조회(482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5/384 





그대는 골방을 가졌는가 

- 함석헌


그대는 골방을 가졌는가?
이 세상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
이 세상의 냄새가 들어오지 않는
은밀한 골방을 그대는 가졌는가?

그대는 님 맞으려 어디 갔던가?
네거리에던가?
님은 티끌을 싫어해
네거리로는 아니 오시네.

그대는 님 어디다 영접하려나?
화려한 응접실엔가?
님은 손 노릇을 좋아 않아
응접실에는 아니 오시네.

님은 부끄럼이 많으신 님,
남이 보는 줄 아시면
얼굴을 붉히고 고개를 숙여
말씀을 아니 하신다네.

님은 시앗이 강하신 님,
다른 친구 또 있는 줄 아시면
애를 태우고 눈물 흘려
노여워 도망을 하신다네.

님은 은밀한 곳에만 오시는 지극한 님,
사람 안 보는 그윽한 곳에서
귀에다 입을 대고 있는 말을 다 하시며
목을 끌어안고 입을 맞추자 하신다네.

그대는 님이 좋아하시는 골방 어디다 차리려나?
깊은 산엔가 거친 들엔가?
껌껌한 지붕 밑엔가?
또 그렇지 않으면 지하실엔가?

님이 좋아하시는 골방
깊은 산도 아니요 거친 들도 아니요,
지붕 밑도 지하실도 아니요,
오직 그대 맘 은밀한 속에 있네.

그대 맘의 네 문 밀밀히 닫고
세상 소리와 냄새 다 끊어버린 후
맑은 등잔 하나 가만히 밝혀만 놓면
극진하신 님의 꿀 같은 속삭임을 들을 수 있네.


미선 (16-01-02 07:41)
 
로고테라피스트이자 <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저자인 빅터 프랭클(Viktor Frankl)은 다음과 같은 언급을 했다고 한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빈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는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 힘이 있다"

새로운 선택은 바로 이 빈 공간에서 일어난다. 하지만 이 빈 공간을 의식하지 못할 경우엔 외부의 자극에 휩쓸리는 선택 반응으로만 나타난다. 이 빈 공간이 깨어 있어야 주체성의 획득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이 빈 공간은 현실적으로는 비어 있지만, 가능적으로는 충만한 지점에 해당한다.
그것은 외부의 자극이 내면으로 수렴되는 곳이면서 또한 외부로 반응을 드러내는 전초 지점이기도 하다.

사실 함석헌이 말하는 골방도 알고 보면  몸학에서 말하는 <몸얼>Momm-eol과 크게 다르지 않다.
모든 몸은 GIO가 빚어내는 변용태에 해당한다.
이는 인간의 몸만이 아니라 분자, 원자, 아원자의 몸에 이르기까지
세계 안에 현존하는 모든 몸이 그러하다는 얘기다.
이때 몸의 그 중심 자리에 바로 신(Gio)이 개입하면서 새로움의 가능성을 제공하고 있다.
우주 진화에 창발이 가능한 것도 실은 바로 이 때문이다.

동물 신체의 경우도 대체로 그러할테지만
인간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뇌 안에서 몸얼 형성 작용이 일어난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몸얼은 언제나 <몸의 얼>로서 현존한다.

화이트헤드 철학에 따르면
신은 바로 이 은밀하고 내밀한 골수의 중심에 자리하면서 현실 존재에다 새로움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새로운 가능성을 현실 세계 안에 끊임없이 공급해주고 있다.
그리고 이 공급에는 신이 소망하는 새로운 가능태도 함께 제공된다.

하지만 현실 존재의 자류로운 결단은 신이 소망하는 것과는 다른 가능태를 일반적으로 선택한다.
아무래도 그것은 기존의 관성화된 패턴에 종속된 선택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인간의 경우도 그러하다.
일반적으로 외부 자극이 들어오면 그러한 자극에 대한 즉각적인 단순 반응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잖은가.
예컨대 누군가가 화를 내면 저도 모르게 덩달아 흥분하는 반응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하지만 차분히 살펴보면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내가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가능성도 분명히 있다.
흥분이라는 반응으로 꼭 이어져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다른 반응도 얼마든지 선택 가능하다.
하지만 이 경지는 자극과 반응 사이에 놓인 선택의 순간마다 깨어 있을 때 현실적으로 더 가능할 것이다.



게시물수 203건 / 코멘트수 153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8502 07-05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7983 09-26
203 다시 (박노해) 미선 1401 01-02
202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정호승) 미선 1294 01-02
201 진정으로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은 미선 1563 11-23
200 정진규 <몸시>, 추억 (몸시 25) 미선 1636 10-17
199 마가렛 휘틀렛의 詩 <서로에게 기대어보기를> 미선 2337 08-03
198 갈릴레오의 편지- 성경구절의 권위 그리고 감각 경험과 필요한 증명 미선 2175 07-16
197 갈릴레오의 손가락 미선 1727 07-13
196 현재(現在)와 몸(momm) 미선 2044 07-05
195 그대는 골방을 가졌는가 (함석헌) (1) 미선 4823 01-02
194 Here are the six pillars of self-esteem 미선 2549 12-29
193 돈벌이 시스템에서 기본사회 시스템으로 미선 2318 12-02
192 중세와 근대의 차이 미선 2802 11-07
191 The Universe is vast (2) 미선 2918 10-12
190 Mysticism, clarification, action (1) 미선 2855 09-17
189 "신은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지 않는다" 미선 2395 09-10
188 진화 메카니즘의 열쇠 미선 2294 07-10
187 진보의 의미 미선 3077 01-09
186 우리가 남이가?! (1) 통전적 신… 3442 11-30
185 베이스 인생론 (1) 통전적 신… 3247 11-17
184 (펌글) 무례한 한국사회 (2) 통전적 신… 3884 07-30
183 걱정버리기 연습 미선 5367 06-29
182 정치를 딴나라 일로 생각해서 참여하지 않을 경우.. 미선 3241 06-05
181 "그 길이 나를 찾아왔다" / 박노해 미선 4159 02-04
180 (풍자시) 변태천국 (1) 통전적 신… 4242 02-03
179 종교로서의 자본주의 (발터 벤야민) 미선 4372 01-05
178 우리 시대의 역설 (The paradox of our time) (4) 미선 5402 12-27
177 테너, 바리톤, 베이스 (1) 통전적 신… 7011 08-09
176 [詩] 굽이 돌아가는 길 (박노해) 미선 4724 08-08
175 희망 없이 믿음과 사랑을... (2) 미선 3969 08-07
174 이론의 우위를 확보하게 해주는 네 가지 (6) 미선 4410 06-26
173 <생각의 균형>, 절대주의나 상대주의나.. 미선 3859 05-22
172 공부하는 법 (세르티양주) 미선 3543 05-12
171 자유의지를 부정하려면.. 미선 5170 04-24
170 찬양 가사를 창작해봤습니다 (1) 통전적 신… 3744 04-02
169 학교폭력 때문에 가슴이 아픕니다 (2) 통전적 신… 3825 03-14
168 저 다음 주에 선 봅니다 (2) 통전적 신… 3785 03-13
167 <자기제외 논리>와 <자기포함 논리> (2) 미선 4051 03-02
166 잠언 3:5~6 (3) 춘이 4214 03-02
165 일부 과학자들의 착각 - 인간이 기계가 아닌 이유 미선 3763 02-27
164 진화론의 위치 그리고 자연과학과 인문학 미선 3937 02-12
163 가상성(virtuality) 미선 3883 02-02
162 김지하, 몸얼 퇴행의 대표적 사례 미선 4227 12-14
161 지혜의 종국적 소유 형태 미선 3672 12-01
160 폭력 혹은 성장주의도 <힘의 종교>라는 원죄에서 비롯되고 있는 것! (4) 미선 3956 11-24
159 "우리 죄를 위하여 피흘려 돌아가신"의 뜻.. (1) 미선 4176 11-09
158 유신론자든 무신론자든 근본주의자만은 아니어야~! 미선 3719 10-28
157 안병무, 내 인생을 바꿔놓은 신학자 미선 5290 09-17
156 연가시 기독교 미선 3718 09-16
155 우리의 무덤 미선 3644 09-01
154 켄 윌버의 심층 종교와 표층 종교 분류 그리고 형이상학 계통도 (2) 미선 4818 08-28
153 국가도 <몸화> 되어진다! 미선 3776 08-07
152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 3953 06-19
151 개체분리형 사고와 통전형 사고 미선 3920 06-06
150 진화가 꼭 진보는 아니다! 기독교의 경우도 그러하다! 미선 4006 05-29
149 진정한 진보의 가치란.. (현재의 통합진보당 사태를 보며..) (2) 미선 4586 05-17
148 사물을 분석한다고 해서 사물의 신비가 손상되는 것은 아니다.. 미선 3530 05-14
147 과학자들의 환원주의적 분석 작업이 힘든 이유.. 미선 4068 05-05
146 이번 4.11 총선 결과를 보고서.. (1) 미선 4169 04-12
145 '무신론 어록들(펌글)'을 읽고.. (1) 미선이 4876 03-04
144 사상은 과연 무기력한 것일까? 미선이 4057 03-01
143 이데올로기 / 김형효 미선이 4120 02-16
142 의심을 장려하는 종교 (4) 미선이 4430 02-09
141 이어령식 기독교의 한계 미선이 5742 01-13
140 신앙에도 발달 단계가 있다! 미선이 8688 12-20
139 불법 다단계 피해 사례를 보고서.. 미선이 4588 12-18
138 새 시대의 새 종교를 주창한 함석헌 어록.. 미선이 4328 12-02
137 <확정형 사고>와 <형성형 사고> 미선이 4279 11-30
136 종교란.. 미선이 3913 11-21
135 불교의 무아설과 전초 오류 미선이 4966 11-07
134 이제 세계자본주의를 넘어 점차 민주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시대로 한 발 딛는.. 미선이 4203 11-07
133 노자의 '무위' 개념에 대한 오류 (2) 미선이 5344 10-31
132 "Occupy Wall Street"를 보고서.. 미선이 4344 10-13
131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과 진천사대인명(盡天命待人事) 미선이 6988 10-04
130 <환원주의>reductionism에 대한 나의 입장 미선이 5893 09-02
129 예수의 몸 이해 (5) 미선이 4827 06-22
128 무소유(無所有)는 비현실적 발상, 차라리 공사유(共私有)로 전환되어야! 미선이 4443 06-18
127 진화심리학적 설명을 보다가.. 미선이 4431 05-26
126 '인간'이란.. (7) 미선이 4665 05-26
125 개념 배우 미선이 4337 05-21
124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이 5068 04-21
123 어느 이슬람 여성 영성가의 기도문 미선이 5163 03-31
122 하나님이 아니라 <아빠>다 미선이 4379 02-10
121 <화두>에 대하여 미선이 4398 02-10
120 '참나'가 아니라 <참몸>이어야 미선이 4463 02-10
119 현대 복음주의 진영이 그토록 애호하는 로잔 선언문의 모순 미선이 4874 01-29
118 건강한 종교는 방법적 회의주의를 표방한다. 미선이 5257 01-27
117 뇌냐? 마음이냐? (2) 미선이 5319 01-18
116 '공생적 친밀감' 걷어내기 미선이 5046 01-17
115 대인관계를 힘들게 하는 일반적인 오류들 (1) 미선이 5403 01-03
114 기존 기독교의 신앙과 새로운 기독교 신앙의 차이점 미선이 4505 12-30
113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신 (6) 미선이 4992 12-05
112 Jesus and Buddha The Parallel Sayings (6) 미선이 6323 11-24
111 성프란체스코의 모순 미선이 5782 11-18
110 신에 대한 표기를 바꾸었으면..God에서 Gio로.. 미선이 5074 11-17
109 현재의 자기 삶의 목적과 욕구들을 재정향하기 위한 연습들.. 미선이 4930 11-06
108 고통의 복음The Gospel of Suffering 미선이 4758 10-18
107    천사를 죽인 소년 (만화) (9) 미선이 7786 10-18
106 지식의 대융합 강의 발췌록 미선이 6944 09-19
105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2) "하나님의 뜻, 역사적 상황 인식, 모세의 결단" (1) 미선이 5953 09-15
104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1) "예수는 인격이 아닌 사건이다" (1) 미선이 5689 09-15
103 '자유주의 신학'이라는 딱지 (1) 미선이 6236 09-15
102 알수 없어요 (기독교 버전) 노동자 4844 07-30
101 새 기독언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노동자 5524 07-13
100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8502 07-05
99 No Vote, No Health! 미선이 4537 05-21
98 뇌를 공부한다는 것은.. (박문호) 미선이 5417 04-12
97 나는 바보인가 봅니다. smallway 5023 04-05
96 과학을 지배하려는 판넨베르크 신학의 오만 미선이 5485 04-05
95 무소유(無所有)란, 약자 우선성의 공소유(共所有)다! 미선이 5193 03-18
94 세기연이 그나마 함께 손잡을 수 있는 이웃종교들이란..? 미선이 4459 03-14
93 진리냐 기독교냐 (3) 정강길 4900 03-02
92 인간 삶의 행복을 위한 다섯 가지 퀼리티 (생존, 생활, 학습, 지혜, 영성) (2) 정강길 5539 02-21
91 폭력에 관한 존재론적 성찰 (4) 정강길 5021 02-15
90 나이를 먹어간다는 건... (7) 정강길 5258 02-04
89 행복(幸福) - Red River Valley smallway 4599 12-09
88 이스라엘 교육부의 신세대 교육방침 / 민희식 교수 smallway 6024 11-22
87 세상에서 가장 씸플한 .... [기독교 약사(略史)] (4) smallway 5162 10-23
86 나의 삶을 결정적으로 좌우하는 3 가지 에너지란 (2) 정강길 4874 09-08
85 일상의 반란 미선이 4549 08-31
84 故 김대중 대통령 빈소에 찾아가 분향하고 왔읍니다. (2) smallway 5023 08-25
83 우로보로스 (1) 미선이 5922 08-03
82 당신의 이름은 몇 개입니까? 미선이 5523 08-03
81 생각대로 움직이는 그림.. 미선이 4733 07-08
80 새로운 진화 (함석헌) 미선이 4992 07-05
79 아름다운 꿈 (18 +) (6) smallway 5389 06-23
78 너무나도 공감되는 스퐁의 어록 하나.. (4) 미선이 5114 06-10
77 신앙과 학문의 통합 (다석 어록) 미선이 6520 05-19
76 내가 정의하는 <위빠사나 수행>이란.. 정강길 4725 05-11
75 자기 안에 천국을 지어라 (스베던보리의 위대한 선물 중에서) 박종렬 5929 04-28
74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을.. (2) 정강길 4940 04-20
73 성경, 길트(gilt 금박)의 테두리일까? 길트(guilt, 죄)의 테두리일까? (1) 정강길 6212 04-13
72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의 10가지 생활 좌우명 미선이 6930 03-27
71 <시> 그리움 Joe 5510 03-13
70 인간적 질환과 해방된 신의 선물, 광기(mania) (4) 생명씨앗 6272 03-12
69 행복 미선이 4895 02-28
68 <시>옛 이야기 (2) Joe 5199 02-17
67 [詩] 너는 약해도 강하다 (신현림) 미선이 5079 02-11
66 지혜로운 삶 (4) 미선이 6540 01-29
65 공부의 본래 뜻 (2) 미선이 9949 01-22
64 새해에는 해방의 물결로 살아가십시오 박종렬 5312 12-31
63 자신의 껍질을 깬다는 것은 죽음을 경험하는 것과 맞먹는 것! (1) 정강길 5406 12-01
62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는 자는 (4) 작은불꽃 5193 09-13
61 생명을 낳으려면 작은불꽃 5042 09-13
60 내겐 매일매일 절대 필요한 3시간 (2) 정강길 5963 07-13
59 창의적 교육을 위하여 미선이 5238 07-01
58 말 잘 하는 사람의 대화 수칙 20가지 미선이 5454 05-18
57 빅뱅 (Big Bang) (2) 정강길 5888 04-30
56 인간은 경쟁한다. 컨설턴트 5196 04-26
55 인문학적 대화 (김영민) 미선이 5230 04-05
54 영성과 몸성 정강길 6346 03-27
53 존재와 생각 미선이 5123 03-20
52 생활 방식 정강길 5033 03-18
51 지혜의 기도문 (1) 정강길 6163 02-12
50 진짜 <후회>라는 것은.. 미선이 8126 01-31
49 니체, 광인의 절규! 정강길 6669 01-21
48 경쟁과 협력 정강길 6215 01-16
47 자유와 구속 정강길 5811 01-16
46 이런 사람이 좋다 미선이 5683 12-03
45 사랑 나무 미선이 5024 11-17
44 신뢰 정강길 5372 10-17
43 고통과 유혹 정강길 5513 10-16
42 '구원'salvation이란 단어의 어원 정강길 7661 09-17
41 '진리는 상대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1) 정강길 6411 09-17
40 신앙고백문 정강길 8032 09-02
39 <수신제가치국평천하>와 <평천하치국제가수신> 정강길 8518 07-05
38 여성 → 여자 → 여인 정강길 5834 06-16
37 더 깊고 풍요로운 자아를 위하여 (켄 윌버) 정강길 5466 06-10
36 <나와 다름>과 <나와 충돌하는 다름> 정강길 5952 05-31
35 [詩] 깨달음 미선이 5566 05-25
34 역사란? 미선이 5593 05-17
33 인디언들의 십계명 미선이 5847 05-14
32 합리성과 기적 그리고 믿음 정강길 5527 03-26
31 명상 혹은 심리학이 흔히 갖는 오류 정강길 5755 03-23
30 기도나 명상은 비움이 아니다! 정강길 5988 03-06
29 합리주의와 신비주의 정강길 6935 02-25
28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2) 정강길 6031 01-26
27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1) 정강길 6174 01-26
26 행복에 이르는 10가지 습관 (실천하면 건강해져요!) 정강길 6578 01-18
25 행복 정강길 6348 01-18
24 선교 미선이 5875 01-17
23 개혁 사각지대 (한겨레 그림판) 관리자 5214 01-02
22 올 성탄은 누구나 따뜻했으면.. 정강길 5124 12-20
21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 (리얼 패러디) 미선이 6168 12-20
20 절망 (詩) 김수영 5514 12-20
19 그리스도교인들이 결론이랍시고 제시하는 정말 하나마나한 말들 (2) 정강길 5917 12-14
18 새로운 기독교의 이름, 신국교?! 정강길 6170 11-25
17 [만평] 언제까지 몰려다니실 건가요? 관리자 5615 11-15
16 어느 그리스도인의 성적 정체성 (1) 현경 6298 11-14
15 진리를 찾게 해주는 역설의 자세 정강길 5579 11-13
14 강자와 약자 정강길 5705 10-24
13 기복신앙 정강길 7936 10-21
12 이 사람을 누가 이렇게.. 관리자 5037 10-09
11 정체성 정강길 5145 10-09
10 침착 정강길 5379 10-08
9 대한민국 중년 아낙의 명절날 신세타령 시조 정강길 5628 10-04
8 평화를 위한 기도를 모을 때 미선이 5403 09-30
7 삶과 수행 (대승기신론2) 미선이 5438 09-26
6 사바가 열반이요 중생이 여래이다 (대승기신론1) 미선이 5094 09-26
5 순수의 전조 미선이 7543 09-26
4 미선이 5208 09-26
3 청춘과 성인 미선이 5325 09-26
2 나의 삶은.. 미선이 5951 09-26
1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7983 09-26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