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27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27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521
어제 985
최대 10,145
전체 2,237,599



    제 목 : 마가렛 휘틀렛의 詩 <서로에게 기대어보기를>    
  글쓴이 : 미선 날 짜 : 16-08-03 08:58 조회(1973)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5/389 





Turning to One Another
서로에게 기대어보기를


- 마가렛 휘틀렛 Margaret Wheatley 지음,  (김은령ㆍ김호 역)



There is no power greater than a community discovering what it cares about.
무엇을 원하는지 찾아나서는 공동체보다 더 위대한 힘은 없다네.


Ask: “What’s possible?” not “What’s wrong?” Keep asking.
“무엇이 잘못되었지?”라고 묻기보다는 “무엇이 가능할까?”라고 묻기를. 계속 묻기를.


Notice what you care about.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아차리길.


Assume that many others share your dreams.
다른 많은 사람들도 당신과 같은 꿈을 꾼다는 것을 생각하길.


Be brave enough to start a conversation that matters.
정말 중요한 대화를 시작할 용기를 갖기를


Talk to people you know.
아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보고


Talk to people you don’t know.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보며


Talk to people you never talk to.
한 번도 말한 적 없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보길


Be intrigued by the differences you hear.
앞으로 발견할 차이점에 관심 갖기를


Expect to be surprised.
놀랄 준비를 하고 있기를


Treasure curiosity more than certainty.
확실성보다 호기심을 중요하게 여기길.


Invite in everybody who cares to work on what’s possible.
가능성을 중시하는 모든 사람들을 초대하기를.


Acknowledge that everyone is an expert about something.
모든 사람은 무엇인가에 전문가라는 사실을 잊지 말기를.


Know that creative solutions come from new connections.
창조적인 해결책은 새로운 연결에서 나온다는 점을 깨닫기를.


Remember, you don’t fear people whose story you know.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두렵지 않다는 점을 기억하기를.


Real listening always brings people closer together.
진정한 경청은 사람들이 좀더 가까이 다가서게 만드네.


Trust that meaningful conversations can change your world.
의미있는 대화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믿고


Rely on human goodness.
인간의 선량함에 기대어보길.


Stay together
함께 지내기를.






게시물수 203건 / 코멘트수 153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8167 07-05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7678 09-26
203 다시 (박노해) 미선 1049 01-02
202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정호승) 미선 964 01-02
201 진정으로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은 미선 1207 11-23
200 정진규 <몸시>, 추억 (몸시 25) 미선 1305 10-17
199 마가렛 휘틀렛의 詩 <서로에게 기대어보기를> 미선 1974 08-03
198 갈릴레오의 편지- 성경구절의 권위 그리고 감각 경험과 필요한 증명 미선 1826 07-16
197 갈릴레오의 손가락 미선 1466 07-13
196 현재(現在)와 몸(momm) 미선 1754 07-05
195 그대는 골방을 가졌는가 (함석헌) (1) 미선 4434 01-02
194 Here are the six pillars of self-esteem 미선 2235 12-29
193 돈벌이 시스템에서 기본사회 시스템으로 미선 2069 12-02
192 중세와 근대의 차이 미선 2574 11-07
191 The Universe is vast (2) 미선 2625 10-12
190 Mysticism, clarification, action (1) 미선 2580 09-17
189 "신은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지 않는다" 미선 2161 09-10
188 진화 메카니즘의 열쇠 미선 2016 07-10
187 진보의 의미 미선 2795 01-09
186 우리가 남이가?! (1) 통전적 신… 3144 11-30
185 베이스 인생론 (1) 통전적 신… 2971 11-17
184 (펌글) 무례한 한국사회 (2) 통전적 신… 3566 07-30
183 걱정버리기 연습 미선 5069 06-29
182 정치를 딴나라 일로 생각해서 참여하지 않을 경우.. 미선 2960 06-05
181 "그 길이 나를 찾아왔다" / 박노해 미선 3840 02-04
180 (풍자시) 변태천국 (1) 통전적 신… 3924 02-03
179 종교로서의 자본주의 (발터 벤야민) 미선 4027 01-05
178 우리 시대의 역설 (The paradox of our time) (4) 미선 5087 12-27
177 테너, 바리톤, 베이스 (1) 통전적 신… 6656 08-09
176 [詩] 굽이 돌아가는 길 (박노해) 미선 4370 08-08
175 희망 없이 믿음과 사랑을... (2) 미선 3736 08-07
174 이론의 우위를 확보하게 해주는 네 가지 (6) 미선 4136 06-26
173 <생각의 균형>, 절대주의나 상대주의나.. 미선 3565 05-22
172 공부하는 법 (세르티양주) 미선 3272 05-12
171 자유의지를 부정하려면.. 미선 4789 04-24
170 찬양 가사를 창작해봤습니다 (1) 통전적 신… 3438 04-02
169 학교폭력 때문에 가슴이 아픕니다 (2) 통전적 신… 3507 03-14
168 저 다음 주에 선 봅니다 (2) 통전적 신… 3480 03-13
167 <자기제외 논리>와 <자기포함 논리> (2) 미선 3735 03-02
166 잠언 3:5~6 (3) 춘이 3900 03-02
165 일부 과학자들의 착각 - 인간이 기계가 아닌 이유 미선 3482 02-27
164 진화론의 위치 그리고 자연과학과 인문학 미선 3687 02-12
163 가상성(virtuality) 미선 3576 02-02
162 김지하, 몸얼 퇴행의 대표적 사례 미선 3921 12-14
161 지혜의 종국적 소유 형태 미선 3398 12-01
160 폭력 혹은 성장주의도 <힘의 종교>라는 원죄에서 비롯되고 있는 것! (4) 미선 3679 11-24
159 "우리 죄를 위하여 피흘려 돌아가신"의 뜻.. (1) 미선 3877 11-09
158 유신론자든 무신론자든 근본주의자만은 아니어야~! 미선 3446 10-28
157 안병무, 내 인생을 바꿔놓은 신학자 미선 4952 09-17
156 연가시 기독교 미선 3450 09-16
155 우리의 무덤 미선 3395 09-01
154 켄 윌버의 심층 종교와 표층 종교 분류 그리고 형이상학 계통도 (2) 미선 4516 08-28
153 국가도 <몸화> 되어진다! 미선 3494 08-07
152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 3635 06-19
151 개체분리형 사고와 통전형 사고 미선 3600 06-06
150 진화가 꼭 진보는 아니다! 기독교의 경우도 그러하다! 미선 3744 05-29
149 진정한 진보의 가치란.. (현재의 통합진보당 사태를 보며..) (2) 미선 4277 05-17
148 사물을 분석한다고 해서 사물의 신비가 손상되는 것은 아니다.. 미선 3330 05-14
147 과학자들의 환원주의적 분석 작업이 힘든 이유.. 미선 3768 05-05
146 이번 4.11 총선 결과를 보고서.. (1) 미선 3881 04-12
145 '무신론 어록들(펌글)'을 읽고.. (1) 미선이 4568 03-04
144 사상은 과연 무기력한 것일까? 미선이 3799 03-01
143 이데올로기 / 김형효 미선이 3834 02-16
142 의심을 장려하는 종교 (4) 미선이 4155 02-09
141 이어령식 기독교의 한계 미선이 5370 01-13
140 신앙에도 발달 단계가 있다! 미선이 8340 12-20
139 불법 다단계 피해 사례를 보고서.. 미선이 4300 12-18
138 새 시대의 새 종교를 주창한 함석헌 어록.. 미선이 4062 12-02
137 <확정형 사고>와 <형성형 사고> 미선이 3991 11-30
136 종교란.. 미선이 3612 11-21
135 불교의 무아설과 전초 오류 미선이 4653 11-07
134 이제 세계자본주의를 넘어 점차 민주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시대로 한 발 딛는.. 미선이 3901 11-07
133 노자의 '무위' 개념에 대한 오류 (2) 미선이 5036 10-31
132 "Occupy Wall Street"를 보고서.. 미선이 4042 10-13
131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과 진천사대인명(盡天命待人事) 미선이 6658 10-04
130 <환원주의>reductionism에 대한 나의 입장 미선이 5584 09-02
129 예수의 몸 이해 (5) 미선이 4515 06-22
128 무소유(無所有)는 비현실적 발상, 차라리 공사유(共私有)로 전환되어야! 미선이 4151 06-18
127 진화심리학적 설명을 보다가.. 미선이 4148 05-26
126 '인간'이란.. (7) 미선이 4366 05-26
125 개념 배우 미선이 4028 05-21
124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이 4806 04-21
123 어느 이슬람 여성 영성가의 기도문 미선이 4892 03-31
122 하나님이 아니라 <아빠>다 미선이 4104 02-10
121 <화두>에 대하여 미선이 4100 02-10
120 '참나'가 아니라 <참몸>이어야 미선이 4204 02-10
119 현대 복음주의 진영이 그토록 애호하는 로잔 선언문의 모순 미선이 4593 01-29
118 건강한 종교는 방법적 회의주의를 표방한다. 미선이 4964 01-27
117 뇌냐? 마음이냐? (2) 미선이 5054 01-18
116 '공생적 친밀감' 걷어내기 미선이 4734 01-17
115 대인관계를 힘들게 하는 일반적인 오류들 (1) 미선이 5098 01-03
114 기존 기독교의 신앙과 새로운 기독교 신앙의 차이점 미선이 4268 12-30
113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신 (6) 미선이 4684 12-05
112 Jesus and Buddha The Parallel Sayings (6) 미선이 6050 11-24
111 성프란체스코의 모순 미선이 5461 11-18
110 신에 대한 표기를 바꾸었으면..God에서 Gio로.. 미선이 4759 11-17
109 현재의 자기 삶의 목적과 욕구들을 재정향하기 위한 연습들.. 미선이 4626 11-06
108 고통의 복음The Gospel of Suffering 미선이 4481 10-18
107    천사를 죽인 소년 (만화) (9) 미선이 7334 10-18
106 지식의 대융합 강의 발췌록 미선이 6647 09-19
105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2) "하나님의 뜻, 역사적 상황 인식, 모세의 결단" (1) 미선이 5674 09-15
104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1) "예수는 인격이 아닌 사건이다" (1) 미선이 5367 09-15
103 '자유주의 신학'이라는 딱지 (1) 미선이 5949 09-15
102 알수 없어요 (기독교 버전) 노동자 4537 07-30
101 새 기독언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노동자 5243 07-13
100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8167 07-05
99 No Vote, No Health! 미선이 4237 05-21
98 뇌를 공부한다는 것은.. (박문호) 미선이 5102 04-12
97 나는 바보인가 봅니다. smallway 4760 04-05
96 과학을 지배하려는 판넨베르크 신학의 오만 미선이 5208 04-05
95 무소유(無所有)란, 약자 우선성의 공소유(共所有)다! 미선이 4914 03-18
94 세기연이 그나마 함께 손잡을 수 있는 이웃종교들이란..? 미선이 4201 03-14
93 진리냐 기독교냐 (3) 정강길 4617 03-02
92 인간 삶의 행복을 위한 다섯 가지 퀼리티 (생존, 생활, 학습, 지혜, 영성) (2) 정강길 5219 02-21
91 폭력에 관한 존재론적 성찰 (4) 정강길 4764 02-15
90 나이를 먹어간다는 건... (7) 정강길 4998 02-04
89 행복(幸福) - Red River Valley smallway 4355 12-09
88 이스라엘 교육부의 신세대 교육방침 / 민희식 교수 smallway 5721 11-22
87 세상에서 가장 씸플한 .... [기독교 약사(略史)] (4) smallway 4888 10-23
86 나의 삶을 결정적으로 좌우하는 3 가지 에너지란 (2) 정강길 4594 09-08
85 일상의 반란 미선이 4271 08-31
84 故 김대중 대통령 빈소에 찾아가 분향하고 왔읍니다. (2) smallway 4781 08-25
83 우로보로스 (1) 미선이 5650 08-03
82 당신의 이름은 몇 개입니까? 미선이 5241 08-03
81 생각대로 움직이는 그림.. 미선이 4467 07-08
80 새로운 진화 (함석헌) 미선이 4753 07-05
79 아름다운 꿈 (18 +) (6) smallway 5131 06-23
78 너무나도 공감되는 스퐁의 어록 하나.. (4) 미선이 4865 06-10
77 신앙과 학문의 통합 (다석 어록) 미선이 6235 05-19
76 내가 정의하는 <위빠사나 수행>이란.. 정강길 4430 05-11
75 자기 안에 천국을 지어라 (스베던보리의 위대한 선물 중에서) 박종렬 5513 04-28
74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을.. (2) 정강길 4659 04-20
73 성경, 길트(gilt 금박)의 테두리일까? 길트(guilt, 죄)의 테두리일까? (1) 정강길 5890 04-13
72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의 10가지 생활 좌우명 미선이 6611 03-27
71 <시> 그리움 Joe 5228 03-13
70 인간적 질환과 해방된 신의 선물, 광기(mania) (4) 생명씨앗 5979 03-12
69 행복 미선이 4618 02-28
68 <시>옛 이야기 (2) Joe 4918 02-17
67 [詩] 너는 약해도 강하다 (신현림) 미선이 4803 02-11
66 지혜로운 삶 (4) 미선이 6281 01-29
65 공부의 본래 뜻 (2) 미선이 9416 01-22
64 새해에는 해방의 물결로 살아가십시오 박종렬 5040 12-31
63 자신의 껍질을 깬다는 것은 죽음을 경험하는 것과 맞먹는 것! (1) 정강길 5141 12-01
62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는 자는 (4) 작은불꽃 4916 09-13
61 생명을 낳으려면 작은불꽃 4763 09-13
60 내겐 매일매일 절대 필요한 3시간 (2) 정강길 5697 07-13
59 창의적 교육을 위하여 미선이 4978 07-01
58 말 잘 하는 사람의 대화 수칙 20가지 미선이 5200 05-18
57 빅뱅 (Big Bang) (2) 정강길 5620 04-30
56 인간은 경쟁한다. 컨설턴트 4933 04-26
55 인문학적 대화 (김영민) 미선이 4916 04-05
54 영성과 몸성 정강길 6100 03-27
53 존재와 생각 미선이 4814 03-20
52 생활 방식 정강길 4770 03-18
51 지혜의 기도문 (1) 정강길 5858 02-12
50 진짜 <후회>라는 것은.. 미선이 7825 01-31
49 니체, 광인의 절규! 정강길 6377 01-21
48 경쟁과 협력 정강길 5931 01-16
47 자유와 구속 정강길 5518 01-16
46 이런 사람이 좋다 미선이 5404 12-03
45 사랑 나무 미선이 4778 11-17
44 신뢰 정강길 5118 10-17
43 고통과 유혹 정강길 5227 10-16
42 '구원'salvation이란 단어의 어원 정강길 7301 09-17
41 '진리는 상대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1) 정강길 6096 09-17
40 신앙고백문 정강길 7659 09-02
39 <수신제가치국평천하>와 <평천하치국제가수신> 정강길 8206 07-05
38 여성 → 여자 → 여인 정강길 5577 06-16
37 더 깊고 풍요로운 자아를 위하여 (켄 윌버) 정강길 5204 06-10
36 <나와 다름>과 <나와 충돌하는 다름> 정강길 5650 05-31
35 [詩] 깨달음 미선이 5311 05-25
34 역사란? 미선이 5358 05-17
33 인디언들의 십계명 미선이 5538 05-14
32 합리성과 기적 그리고 믿음 정강길 5295 03-26
31 명상 혹은 심리학이 흔히 갖는 오류 정강길 5487 03-23
30 기도나 명상은 비움이 아니다! 정강길 5726 03-06
29 합리주의와 신비주의 정강길 6561 02-25
28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2) 정강길 5733 01-26
27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1) 정강길 5896 01-26
26 행복에 이르는 10가지 습관 (실천하면 건강해져요!) 정강길 6251 01-18
25 행복 정강길 6071 01-18
24 선교 미선이 5625 01-17
23 개혁 사각지대 (한겨레 그림판) 관리자 4978 01-02
22 올 성탄은 누구나 따뜻했으면.. 정강길 4864 12-20
21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 (리얼 패러디) 미선이 5852 12-20
20 절망 (詩) 김수영 5245 12-20
19 그리스도교인들이 결론이랍시고 제시하는 정말 하나마나한 말들 (2) 정강길 5643 12-14
18 새로운 기독교의 이름, 신국교?! 정강길 5858 11-25
17 [만평] 언제까지 몰려다니실 건가요? 관리자 5345 11-15
16 어느 그리스도인의 성적 정체성 (1) 현경 6048 11-14
15 진리를 찾게 해주는 역설의 자세 정강길 5323 11-13
14 강자와 약자 정강길 5398 10-24
13 기복신앙 정강길 7622 10-21
12 이 사람을 누가 이렇게.. 관리자 4773 10-09
11 정체성 정강길 4879 10-09
10 침착 정강길 5111 10-08
9 대한민국 중년 아낙의 명절날 신세타령 시조 정강길 5322 10-04
8 평화를 위한 기도를 모을 때 미선이 5091 09-30
7 삶과 수행 (대승기신론2) 미선이 5143 09-26
6 사바가 열반이요 중생이 여래이다 (대승기신론1) 미선이 4803 09-26
5 순수의 전조 미선이 7208 09-26
4 미선이 4913 09-26
3 청춘과 성인 미선이 5030 09-26
2 나의 삶은.. 미선이 5561 09-26
1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7678 09-26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