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97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97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16
어제 518
최대 10,145
전체 2,817,418



    제 목 : 마가렛 휘틀렛의 詩 <서로에게 기대어보기를>    
  글쓴이 : 미선 날 짜 : 16-08-03 08:58 조회(384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5/389 





Turning to One Another
서로에게 기대어보기를


- 마가렛 휘틀렛 Margaret Wheatley 지음,  (김은령ㆍ김호 역)



There is no power greater than a community discovering what it cares about.
무엇을 원하는지 찾아나서는 공동체보다 더 위대한 힘은 없다네.


Ask: “What’s possible?” not “What’s wrong?” Keep asking.
“무엇이 잘못되었지?”라고 묻기보다는 “무엇이 가능할까?”라고 묻기를. 계속 묻기를.


Notice what you care about.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아차리길.


Assume that many others share your dreams.
다른 많은 사람들도 당신과 같은 꿈을 꾼다는 것을 생각하길.


Be brave enough to start a conversation that matters.
정말 중요한 대화를 시작할 용기를 갖기를


Talk to people you know.
아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보고


Talk to people you don’t know.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보며


Talk to people you never talk to.
한 번도 말한 적 없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보길


Be intrigued by the differences you hear.
앞으로 발견할 차이점에 관심 갖기를


Expect to be surprised.
놀랄 준비를 하고 있기를


Treasure curiosity more than certainty.
확실성보다 호기심을 중요하게 여기길.


Invite in everybody who cares to work on what’s possible.
가능성을 중시하는 모든 사람들을 초대하기를.


Acknowledge that everyone is an expert about something.
모든 사람은 무엇인가에 전문가라는 사실을 잊지 말기를.


Know that creative solutions come from new connections.
창조적인 해결책은 새로운 연결에서 나온다는 점을 깨닫기를.


Remember, you don’t fear people whose story you know.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두렵지 않다는 점을 기억하기를.


Real listening always brings people closer together.
진정한 경청은 사람들이 좀더 가까이 다가서게 만드네.


Trust that meaningful conversations can change your world.
의미있는 대화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믿고


Rely on human goodness.
인간의 선량함에 기대어보길.


Stay together
함께 지내기를.






게시물수 203건 / 코멘트수 153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9769 07-05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8778 09-26
203 다시 (박노해) 미선 2826 01-02
202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정호승) 미선 2949 01-02
201 진정으로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은 미선 2971 11-23
200 정진규 <몸시>, 추억 (몸시 25) 미선 3591 10-17
199 마가렛 휘틀렛의 詩 <서로에게 기대어보기를> 미선 3843 08-03
198 갈릴레오의 편지- 성경구절의 권위 그리고 감각 경험과 필요한 증명 미선 3613 07-16
197 갈릴레오의 손가락 미선 2546 07-13
196 현재(現在)와 몸(momm) 미선 2806 07-05
195 그대는 골방을 가졌는가 (함석헌) (1) 미선 6673 01-02
194 Here are the six pillars of self-esteem 미선 3213 12-29
193 돈벌이 시스템에서 기본사회 시스템으로 미선 3055 12-02
192 중세와 근대의 차이 미선 3547 11-07
191 The Universe is vast (2) 미선 3656 10-12
190 Mysticism, clarification, action (1) 미선 3600 09-17
189 "신은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지 않는다" 미선 3169 09-10
188 진화 메카니즘의 열쇠 미선 3111 07-10
187 진보의 의미 미선 3688 01-09
186 우리가 남이가?! (1) 통전적 신… 4162 11-30
185 베이스 인생론 (1) 통전적 신… 3910 11-17
184 (펌글) 무례한 한국사회 (2) 통전적 신… 4470 07-30
183 걱정버리기 연습 미선 6040 06-29
182 정치를 딴나라 일로 생각해서 참여하지 않을 경우.. 미선 3852 06-05
181 "그 길이 나를 찾아왔다" / 박노해 미선 4842 02-04
180 (풍자시) 변태천국 (1) 통전적 신… 5056 02-03
179 종교로서의 자본주의 (발터 벤야민) 미선 5296 01-05
178 우리 시대의 역설 (The paradox of our time) (4) 미선 6180 12-27
177 테너, 바리톤, 베이스 (1) 통전적 신… 8089 08-09
176 [詩] 굽이 돌아가는 길 (박노해) 미선 6310 08-08
175 희망 없이 믿음과 사랑을... (2) 미선 4585 08-07
174 이론의 우위를 확보하게 해주는 네 가지 (6) 미선 5111 06-26
173 <생각의 균형>, 절대주의나 상대주의나.. 미선 4514 05-22
172 공부하는 법 (세르티양주) 미선 4211 05-12
171 자유의지를 부정하려면.. 미선 5926 04-24
170 찬양 가사를 창작해봤습니다 (1) 통전적 신… 4372 04-02
169 학교폭력 때문에 가슴이 아픕니다 (2) 통전적 신… 4460 03-14
168 저 다음 주에 선 봅니다 (2) 통전적 신… 4441 03-13
167 <자기제외 논리>와 <자기포함 논리> (2) 미선 4796 03-02
166 잠언 3:5~6 (3) 춘이 4992 03-02
165 일부 과학자들의 착각 - 인간이 기계가 아닌 이유 미선 4367 02-27
164 진화론의 위치 그리고 자연과학과 인문학 미선 4548 02-12
163 가상성(virtuality) 미선 4471 02-02
162 김지하, 몸얼 퇴행의 대표적 사례 미선 4830 12-14
161 지혜의 종국적 소유 형태 미선 4330 12-01
160 폭력 혹은 성장주의도 <힘의 종교>라는 원죄에서 비롯되고 있는 것! (4) 미선 4580 11-24
159 "우리 죄를 위하여 피흘려 돌아가신"의 뜻.. (1) 미선 4952 11-09
158 유신론자든 무신론자든 근본주의자만은 아니어야~! 미선 4305 10-28
157 안병무, 내 인생을 바꿔놓은 신학자 미선 6197 09-17
156 연가시 기독교 미선 4318 09-16
155 우리의 무덤 미선 4236 09-01
154 켄 윌버의 심층 종교와 표층 종교 분류 그리고 형이상학 계통도 (2) 미선 5655 08-28
153 국가도 <몸화> 되어진다! 미선 4404 08-07
152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 4630 06-19
151 개체분리형 사고와 통전형 사고 미선 4559 06-06
150 진화가 꼭 진보는 아니다! 기독교의 경우도 그러하다! 미선 4608 05-29
149 진정한 진보의 가치란.. (현재의 통합진보당 사태를 보며..) (2) 미선 5395 05-17
148 사물을 분석한다고 해서 사물의 신비가 손상되는 것은 아니다.. 미선 4140 05-14
147 과학자들의 환원주의적 분석 작업이 힘든 이유.. 미선 4693 05-05
146 이번 4.11 총선 결과를 보고서.. (1) 미선 4751 04-12
145 '무신론 어록들(펌글)'을 읽고.. (1) 미선이 5691 03-04
144 사상은 과연 무기력한 것일까? 미선이 4639 03-01
143 이데올로기 / 김형효 미선이 4829 02-16
142 의심을 장려하는 종교 (4) 미선이 5111 02-09
141 이어령식 기독교의 한계 미선이 6764 01-13
140 신앙에도 발달 단계가 있다! 미선이 10226 12-20
139 불법 다단계 피해 사례를 보고서.. 미선이 5198 12-18
138 새 시대의 새 종교를 주창한 함석헌 어록.. 미선이 4947 12-02
137 <확정형 사고>와 <형성형 사고> 미선이 5075 11-30
136 종교란.. 미선이 4548 11-21
135 불교의 무아설과 전초 오류 미선이 5687 11-07
134 이제 세계자본주의를 넘어 점차 민주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시대로 한 발 딛는.. 미선이 4798 11-07
133 노자의 '무위' 개념에 대한 오류 (2) 미선이 5957 10-31
132 "Occupy Wall Street"를 보고서.. 미선이 4959 10-13
131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과 진천사대인명(盡天命待人事) 미선이 7688 10-04
130 <환원주의>reductionism에 대한 나의 입장 미선이 6606 09-02
129 예수의 몸 이해 (5) 미선이 5508 06-22
128 무소유(無所有)는 비현실적 발상, 차라리 공사유(共私有)로 전환되어야! 미선이 5080 06-18
127 진화심리학적 설명을 보다가.. 미선이 5024 05-26
126 '인간'이란.. (7) 미선이 5207 05-26
125 개념 배우 미선이 4960 05-21
124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이 5637 04-21
123 어느 이슬람 여성 영성가의 기도문 미선이 5838 03-31
122 하나님이 아니라 <아빠>다 미선이 5004 02-10
121 <화두>에 대하여 미선이 5025 02-10
120 '참나'가 아니라 <참몸>이어야 미선이 5032 02-10
119 현대 복음주의 진영이 그토록 애호하는 로잔 선언문의 모순 미선이 5524 01-29
118 건강한 종교는 방법적 회의주의를 표방한다. 미선이 5871 01-27
117 뇌냐? 마음이냐? (2) 미선이 5923 01-18
116 '공생적 친밀감' 걷어내기 미선이 5640 01-17
115 대인관계를 힘들게 하는 일반적인 오류들 (1) 미선이 6099 01-03
114 기존 기독교의 신앙과 새로운 기독교 신앙의 차이점 미선이 5143 12-30
113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신 (6) 미선이 5556 12-05
112 Jesus and Buddha The Parallel Sayings (6) 미선이 7786 11-24
111 성프란체스코의 모순 미선이 6501 11-18
110 신에 대한 표기를 바꾸었으면..God에서 Gio로.. 미선이 5696 11-17
109 현재의 자기 삶의 목적과 욕구들을 재정향하기 위한 연습들.. 미선이 5593 11-06
108 고통의 복음The Gospel of Suffering 미선이 5298 10-18
107    천사를 죽인 소년 (만화) (9) 미선이 9325 10-18
106 지식의 대융합 강의 발췌록 미선이 7765 09-19
105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2) "하나님의 뜻, 역사적 상황 인식, 모세의 결단" (1) 미선이 6649 09-15
104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1) "예수는 인격이 아닌 사건이다" (1) 미선이 6529 09-15
103 '자유주의 신학'이라는 딱지 (1) 미선이 6856 09-15
102 알수 없어요 (기독교 버전) 노동자 5565 07-30
101 새 기독언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노동자 6117 07-13
100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9769 07-05
99 No Vote, No Health! 미선이 5171 05-21
98 뇌를 공부한다는 것은.. (박문호) 미선이 6234 04-12
97 나는 바보인가 봅니다. smallway 5600 04-05
96 과학을 지배하려는 판넨베르크 신학의 오만 미선이 6219 04-05
95 무소유(無所有)란, 약자 우선성의 공소유(共所有)다! 미선이 5868 03-18
94 세기연이 그나마 함께 손잡을 수 있는 이웃종교들이란..? 미선이 5032 03-14
93 진리냐 기독교냐 (3) 정강길 5475 03-02
92 인간 삶의 행복을 위한 다섯 가지 퀼리티 (생존, 생활, 학습, 지혜, 영성) (2) 정강길 6187 02-21
91 폭력에 관한 존재론적 성찰 (4) 정강길 5722 02-15
90 나이를 먹어간다는 건... (7) 정강길 5927 02-04
89 행복(幸福) - Red River Valley smallway 5200 12-09
88 이스라엘 교육부의 신세대 교육방침 / 민희식 교수 smallway 6724 11-22
87 세상에서 가장 씸플한 .... [기독교 약사(略史)] (4) smallway 5743 10-23
86 나의 삶을 결정적으로 좌우하는 3 가지 에너지란 (2) 정강길 5532 09-08
85 일상의 반란 미선이 5118 08-31
84 故 김대중 대통령 빈소에 찾아가 분향하고 왔읍니다. (2) smallway 5580 08-25
83 우로보로스 (1) 미선이 6729 08-03
82 당신의 이름은 몇 개입니까? 미선이 6233 08-03
81 생각대로 움직이는 그림.. 미선이 5303 07-08
80 새로운 진화 (함석헌) 미선이 5498 07-05
79 아름다운 꿈 (18 +) (6) smallway 6093 06-23
78 너무나도 공감되는 스퐁의 어록 하나.. (4) 미선이 5690 06-10
77 신앙과 학문의 통합 (다석 어록) 미선이 7445 05-19
76 내가 정의하는 <위빠사나 수행>이란.. 정강길 5311 05-11
75 자기 안에 천국을 지어라 (스베던보리의 위대한 선물 중에서) 박종렬 6731 04-28
74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을.. (2) 정강길 5733 04-20
73 성경, 길트(gilt 금박)의 테두리일까? 길트(guilt, 죄)의 테두리일까? (1) 정강길 6938 04-13
72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의 10가지 생활 좌우명 미선이 7986 03-27
71 <시> 그리움 Joe 6041 03-13
70 인간적 질환과 해방된 신의 선물, 광기(mania) (4) 생명씨앗 6869 03-12
69 행복 미선이 5527 02-28
68 <시>옛 이야기 (2) Joe 5831 02-17
67 [詩] 너는 약해도 강하다 (신현림) 미선이 5653 02-11
66 지혜로운 삶 (4) 미선이 7355 01-29
65 공부의 본래 뜻 (2) 미선이 11581 01-22
64 새해에는 해방의 물결로 살아가십시오 박종렬 5895 12-31
63 자신의 껍질을 깬다는 것은 죽음을 경험하는 것과 맞먹는 것! (1) 정강길 6043 12-01
62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는 자는 (4) 작은불꽃 5783 09-13
61 생명을 낳으려면 작은불꽃 5685 09-13
60 내겐 매일매일 절대 필요한 3시간 (2) 정강길 6622 07-13
59 창의적 교육을 위하여 미선이 5838 07-01
58 말 잘 하는 사람의 대화 수칙 20가지 미선이 6047 05-18
57 빅뱅 (Big Bang) (2) 정강길 6400 04-30
56 인간은 경쟁한다. 컨설턴트 5774 04-26
55 인문학적 대화 (김영민) 미선이 5825 04-05
54 영성과 몸성 정강길 6899 03-27
53 존재와 생각 미선이 5746 03-20
52 생활 방식 정강길 5603 03-18
51 지혜의 기도문 (1) 정강길 6950 02-12
50 진짜 <후회>라는 것은.. 미선이 8914 01-31
49 니체, 광인의 절규! 정강길 7262 01-21
48 경쟁과 협력 정강길 6782 01-16
47 자유와 구속 정강길 6361 01-16
46 이런 사람이 좋다 미선이 6386 12-03
45 사랑 나무 미선이 5608 11-17
44 신뢰 정강길 5984 10-17
43 고통과 유혹 정강길 6024 10-16
42 '구원'salvation이란 단어의 어원 정강길 8891 09-17
41 '진리는 상대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1) 정강길 7070 09-17
40 신앙고백문 정강길 8819 09-02
39 <수신제가치국평천하>와 <평천하치국제가수신> 정강길 9258 07-05
38 여성 → 여자 → 여인 정강길 6498 06-16
37 더 깊고 풍요로운 자아를 위하여 (켄 윌버) 정강길 6093 06-10
36 <나와 다름>과 <나와 충돌하는 다름> 정강길 6589 05-31
35 [詩] 깨달음 미선이 6173 05-25
34 역사란? 미선이 6137 05-17
33 인디언들의 십계명 미선이 6492 05-14
32 합리성과 기적 그리고 믿음 정강길 6137 03-26
31 명상 혹은 심리학이 흔히 갖는 오류 정강길 6346 03-23
30 기도나 명상은 비움이 아니다! 정강길 6569 03-06
29 합리주의와 신비주의 정강길 7575 02-25
28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2) 정강길 6656 01-26
27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1) 정강길 6765 01-26
26 행복에 이르는 10가지 습관 (실천하면 건강해져요!) 정강길 7313 01-18
25 행복 정강길 6923 01-18
24 선교 미선이 6444 01-17
23 개혁 사각지대 (한겨레 그림판) 관리자 5774 01-02
22 올 성탄은 누구나 따뜻했으면.. 정강길 5737 12-20
21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 (리얼 패러디) 미선이 6830 12-20
20 절망 (詩) 김수영 6107 12-20
19 그리스도교인들이 결론이랍시고 제시하는 정말 하나마나한 말들 (2) 정강길 6548 12-14
18 새로운 기독교의 이름, 신국교?! 정강길 6873 11-25
17 [만평] 언제까지 몰려다니실 건가요? 관리자 6201 11-15
16 어느 그리스도인의 성적 정체성 (1) 현경 6904 11-14
15 진리를 찾게 해주는 역설의 자세 정강길 6170 11-13
14 강자와 약자 정강길 6295 10-24
13 기복신앙 정강길 8921 10-21
12 이 사람을 누가 이렇게.. 관리자 5673 10-09
11 정체성 정강길 5690 10-09
10 침착 정강길 5954 10-08
9 대한민국 중년 아낙의 명절날 신세타령 시조 정강길 6358 10-04
8 평화를 위한 기도를 모을 때 미선이 5987 09-30
7 삶과 수행 (대승기신론2) 미선이 6042 09-26
6 사바가 열반이요 중생이 여래이다 (대승기신론1) 미선이 5661 09-26
5 순수의 전조 미선이 8525 09-26
4 미선이 5856 09-26
3 청춘과 성인 미선이 5928 09-26
2 나의 삶은.. 미선이 6655 09-26
1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8778 09-26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