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31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31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새로운 기독교 운동
월례포럼
기획강좌
연구소 활동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104
어제 244
최대 10,145
전체 2,844,697


    제 목 : <새로운 기독교>를 소개하는 전체 안내 링크글 (계속 업데이트 예정)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0-11-03 15:46 조회(598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b001/532 




 
<새로운 기독교>란 무엇인가?
 
 
[간략 소개]
 
 
<새로운 기독교>라는 표현에 대해 이를 쉽게 이해해보고자 한다면,
적어도 기독교에 대한 정체성은 <예수>와 <성서>에 1차적으로 기반한다는 점에서
그것은 어디까지나 기독교라는 종교 영역에 해당되는 것이지
기독교가 아닌 다른 종교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점을 인지할 필요가 있겠다.
 
즉, 기독교라는 종교는 어디까지나 예수와 성서를
우리네 몸삶의 1차적인 토대로서 삼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에 대해
굳이 <새로운>이라는 형용사를 붙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같은 기독교라고 해도 지금까지의 기독교와는 그 내용들이 완전히 다른,
전면적인 패러다임 전환으로서의 새로운 내용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부득이 <새로운 기독교>라는 표현을 붙일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같은 유대교 경전을 놓고서도 예수와 바리새인들의 성경 해석이 전혀 달랐듯이
같은 기독교라고 해도 서로 그 내용이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다.
일단 간략하게만 설명하자면 이러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는 아래의 링크들을 하나씩 참조해보길 바란다.
 
 
 
 
♣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를 위한 2가지 대원칙

  1) 오류와 비극 앞에서는 언제나 겸허한 기독교 (우리의 한계)
 
  2) 솔직하고 건강한 합리성으로 소통하는 기독교 (우리의 최선)

[관련글]

현실 세계 안에서 진리를 구하는 방법 http://freeview.org/bbs/tb.php/b001/108  참조. 

기독교인들이 쉽게 저지르는 논리적 오류들 모음 http://freeview.org/bbs/tb.php/d002/7 참조.
 
 
 
♣ 기존의 낡은 기독교에서 <새로운 기독교>로의 패러다임 대전환 

  〇 관념적 이원론에서 <현실적 관계론>으로 (가장 기초 관점의 대이동)
http://freeview.org/bbs/tb.php/e001/56
http://freeview.org/bbs/tb.php/e001/58
http://freeview.org/bbs/tb.php/b001/13
 
  ①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에서 <깨달음의 기독교>로

  ② 문자적 성서해석에서 <사건적 성서해석>으로
 

  ⑤ 이웃종교에 배타적인 기독교에서 <이웃종교와 함께 가는 기독교>로
 
  ⑥ 가부장적 기독교에서 <상호평등의 생태기독교>로
http://freeview.org/bbs/tb.php/b001/18
http://freeview.org/bbs/tb.php/b001/19

  ⑦ 숭배하는 예배에서 <닮으려는 예배>로
 
  ⑧ 서구식 목회문화가 아닌 <우리식 목회문화>로
 
  ⑨ 수직적 구조의 교회에서 <수평적 구조의 공동체적 교회>로
 
  ⑩ 죄의식의 종교에서 <이웃과 함께 성찰하는 종교>로
 
  ⑪ 과학과 충돌하는 종교에서 <과학과 소통 가능한 상보적 종교>로
 
  ⑫ 내세 지향의 천국 신앙이 아닌 <지금여기서부터의 하나님나라 운동>으로
 
* 7-12번 역시 조만간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기독교 입장에서 말하는 사후 세계와 영혼 개념 (1) -(3)

복음주의 진영 기독교에 대해
http://freeview.org/bbs/tb.php/d003/1

왜 <새로운 기독교>인가
http://freeview.org/bbs/tb.php/b001/514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1) - (4)
 
 
 
이상의 내용에 대해 혹시 궁금하신 점 있거나 정합적인 반론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해주시길 바라되, 최소한 다음과 같은 토론의 원칙만 염두에 두시면 되겠습니다.
 
[논쟁(토론)의 기술] http://freeview.org/bbs/tb.php/f001/2 참조.
 
감사합니다. 

* 글은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게시물수 185건 / 코멘트수 491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왜 예수인가 (필독 원함!) (13) 미선 5384 11-04
GIO명상 방법 12단계 (몸기독교가 제안하는 수행 방법 중 하나..) (6) 미선 2219 01-16
교회에 대한 권력비판? 교리비판? 어느 것이 더 유효할까? (4) 미선 1776 12-06
종교운동과 사회운동을 구분 못하는 오류-기존 진보 기독교 비판 (1) (2) 미선이 1784 10-14
몸학과 새로운 기독교 운동 그리고 30년 후의 기독교 미선이 1784 04-11
기존 진보 기독교인들의 <생명평화> 담론에 반대한다! (업그레이드판) (8) 미선이 1844 02-17
성서문자주의 또는 성서무오설 신앙보다 더 뿌리 깊은 고질병은? (9) 미선이 2118 02-02
과정신학에 대한 비판과 민중신학의 신 이해 접맥 미선이 1822 01-13
[예수운동 예배 견본] 새로운 기독교의 <예수운동 예배>를 위하여 미선이 2186 11-28
<새로운 기독교>를 소개하는 전체 안내 링크글 (계속 업데이트 예정) 관리자 5987 11-03
내가 지금 믿고 있는 것은 과연 진리인가 정강길 5830 04-27
"어차피 이러한 기독교로 바뀌게 된다!" (모든 분들에게 고함) (17) 정강길 4147 02-18
새로운 기독교를 위한 조직신학적 성경공부 (신론) (2) 관리자 7000 05-28
새롭고 건강한 21세기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위한 신앙선언서 (26) 관리자 6750 05-23
185 [연재글] 21세기 종교변혁을 위한 3가지 패러다임 전환 미선 31 06-23
184 [연재글] 세속 시대에서의 종교 현실과 종교, 철학, 과학 간의 공통 물음 미선 25 06-23
183 신이 바이러스를 이기지 못하는 이유 미선 124 04-19
182 [연재글] <종교 2.0의 시대>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기독교>를! 미선 160 02-20
181 예수님은 왜 마굿간에서 태어났을까? 미선 314 12-25
180 21세기 종교 진화의 방향, 몰락이냐? 도약이냐? 미선 2171 06-16
179 "함께 만들어가는 종교와 진리" (2) 미선 2529 06-10
178 기독교에서 얘기하는 병치유 귀신쫓음을 어떻게 볼 것인가? (1) 미선 2603 06-10
177 몸에 모시는 하나님 (탈유무신론의 신앙) 미선 1989 06-09
176 초자연주의>에서 <자연주의>로 가야 기독교가 산다! 미선 2516 06-07
175 과학의 진화론에 대한 기독교의 창조론 입장들 미선 2267 05-30
174 신학이 아닌 몸학에 기반하는 <몸학 기독교>로! 미선 2112 02-10
173 신의 영어 표기 God ----> Gio 로 바뀌어야 미선 2066 02-07
172 약자에 대한 눈뜸 - 잠자와 깬자의 차이 미선 2134 12-08
171 <초자연주의>를 인정하면 나타나는 문제들.. 미선 1312 11-04
170 [어떤 진리관] 진리(眞理)와 진리(進步)의 차이 그리고 퇴리(退理) 미선 1344 07-05
169 시작이 있는 우주인가? 시작도 끝도 없는 우주인가? 미선 1618 06-18
168 <종교 위의 종교>에 대해.. 미선 1221 05-04
167 초자연주의와 자연과학 그리고 신비주의 구분 미선 1696 04-06
166 지적설계론(창조론)자들과 유물론적 과학자들 간의 공통점 미선 1240 12-10
165 종교 신앙의 반지성에 대한 단기적 대안 (1) 미선 1269 11-24
164 "몰락이냐 도약이냐" 21세기 종교 진화의 방향 (종교학회 발표) 미선 1306 09-10
163 '나(I)는 누구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에 답하려면.. (1) 미선 1189 04-13
162 유신론-무신론을 넘어서 <탈신론>으로 미선 1390 05-04
161 <초자연주의>를 버려야 기독교가 산다! 미선 1540 02-04
160 몸학 기독교 & 몸학 사회주의 추구 미선 1187 12-31
159 <자유>에 대한 짧은 생각.. (2) 미선 1251 08-24
158 몸학 기독교에선 기독교 신학이 굳이 필요하지 않은 이유 미선 1534 03-24
157 인간 무의식의 두 가지 상태와 보다 상향적인 의식 발달을 위하여 미선 1724 03-03
156 (1998년 원글) "화이트헤드 철학에서 본 민중신학 비판과 대안적 모색" (2) 미선 4862 02-18
155 종교(宗敎, Religion)에 대한 동서양의 어원적 의미와 전후 혼동 오류 미선 1361 02-06
154 기존 기독교와 <몸 기독교>의 분명한 차이들 미선 1187 01-21
153 GIO명상 방법 12단계 (몸기독교가 제안하는 수행 방법 중 하나..) (6) 미선 2219 01-16
152 2013년 계획.. 몸 기독교 (4) 미선 1409 01-02
151 민중신학 40년.. (20년전 안병무 기사를 보며..) 미선 1192 12-25
150 진보정치 교육의 사각지대와 민중 역사 주체론에 대한 반성과 재고찰 미선 1118 12-22
149 교회에 대한 권력비판? 교리비판? 어느 것이 더 유효할까? (4) 미선 1776 12-06
148 왜 예수인가 (필독 원함!) (13) 미선 5384 11-04
147 새로운 기독교의 방향과 몸학의 종교관 (2) 미선 1162 10-05
146 새로운 기독교의 방향과 몸학의 종교관 (1) 미선 1237 08-17
145 기독교 교리의 문제는 기독교만의 문제가 아니다! (3) 미선 1336 06-11
144 초대교회와 바울에 대해... 미선 1361 04-28
143 '작은 교회'가 정말 대안인가? 핵심은 교리다! 미선 1086 04-22
142 진선미의 기원과 예수사건 (1) 미선이 1124 02-24
141 중간 복음주의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리스의 <과학신학> 비판 (13) 미선이 1147 12-13
140 끔찍한 <몸의 신학>에 속지 마시길! (유사품 주의) (8) 미선이 1272 11-15
139 종교운동과 사회운동을 구분 못하는 오류-기존 진보 기독교 비판 (1) (2) 미선이 1784 10-14
138 여전히 예수얼굴에 똥칠하는 개신교 정치세력들 (5) 미선이 1164 08-30
137 새로운 기독교 역사의 국내 선구자들 : 유영모, 함석헌, 김재준 미선이 1084 06-26
136 조용기 목사의 할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미선이 1141 05-14
135 몸학과 새로운 기독교 운동 그리고 30년 후의 기독교 미선이 1784 04-11
134 <인간의 자유의지>라는 착각과 환상에 관한 문제 (14) 미선이 2365 03-04
133 기존 진보 기독교인들의 <생명평화> 담론에 반대한다! (업그레이드판) (8) 미선이 1844 02-17
132 기존 진보 기독교계의 ‘생명평화' 담론에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한다. 미선이 900 02-10
131 영혼구원의 강조에서 <총체적인 생명구원의 강조>로 (4) 미선이 1106 02-05
130 성서문자주의 또는 성서무오설 신앙보다 더 뿌리 깊은 고질병은? (9) 미선이 2118 02-02
129 죄의식의 종교에서 <이웃과 함께 성찰하는 종교>로 미선이 1050 02-01
128 수직적 구조의 교회에서 <수평적 구조의 교회>로 (2) 미선이 1379 01-21
127 서구식 목회문화가 아닌 <우리식 목회문화>로 미선이 1163 01-21
126 과정신학에 대한 비판과 민중신학의 신 이해 접맥 미선이 1822 01-13
125 ★ 예언 (1) 미선이 1506 12-24
124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4) 미선이 1380 12-19
123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3) (4) 미선이 1544 12-12
122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2) (10) 미선이 1812 12-05
121 새로운 기독교의 시간관, 태초와 종말로서의 시간관을 거부한다! (4) 미선이 1549 12-01
120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1) 미선이 1825 11-30
119 [예수운동 예배 견본] 새로운 기독교의 <예수운동 예배>를 위하여 미선이 2186 11-28
118 숭배하는 예배에서 <닮으려는 예배>로 (1) 미선이 1693 11-19
117 거꾸로 흘렀던 감리교 역사, 바로 세우기엔 아직 멀었나 미선이 1505 11-10
116 <새로운 기독교>를 소개하는 전체 안내 링크글 (계속 업데이트 예정) 관리자 5987 11-03
 1  2  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