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02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02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330
어제 859
최대 10,145
전체 2,287,585



    제 목 : 초자연적인 신 존재 혹은 귀신을 사실로서 믿는 미신적 행태    
  글쓴이 : 미선 날 짜 : 16-01-07 18:56 조회(266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1/3872 





얼마전 독일에서 어느 한인 개신교인이 귀신 축출을 하다가 결국 사람이 죽는 참극이 일어난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은 방송 매체에도 상세하게 보도되면서 어느 정도 계획된 살인의 가능성도 있음을 암시한 바 있다.


분명한 사실은, 이들은 귀신 혹은 악령의 존재를 사실로서 믿었다는 점이며,
그럼으로써 이러한 참극에까지 이른 점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귀신을 쫓기 위해선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개입의 힘을 필요로 하기에
여기에 걸맞는 영험한 기도나 별의별 제의적인 의식들이 요구되기도 한다.
 
공교롭게도 필자는 얼마전 한국 개신교의 반지성주의 행태에 대해 발표한 바 있었는데
이 유형에는 크게 세 가지가 나누어진다고 보고 있다.

그 첫 번째가 1) 초자연적인 신의 존재 혹은 어떤 영적 존재의 개입을 믿는 미신적 행태들이다.
여기에는 초자연적인 신이 재난을 내렸다는 식의 망언도 함께 포함된다.

두 번째는 2) 비기독교 문화에 대한 편견과 반감, 예를 들어 뉴에이지 담론이나 다빈치 코드 영화 상영 반대 같은 사례에서 였볼 수 있다.

그리고 세 번째는 3) 자연과학 진영과의 충돌인데, 이는 현재 창조론과 지적설계론 진영장에서 볼 수 있다. 특히 그 글에선 이 세 번째 입장을 좀 더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왜냐하면 이들 경우엔 자신들의 반지성적 주장들이 오히려 가장 과학적이고 가장 지성적인 것으로 무장되고 있기 때문이다.

...............

하지만 여기선 첫 번째인 미신적 행태만 언급해보기로 한다.

우선 여기서 말하는 <미신적 행태>superstitious behavior란 초자연적인 신 혹은 영적 존재의 개입과 기적을 믿고서 병 치료 행위, 방언 기도, 귀신 쫓음 등 이러한 모습들을 보여주는 일련의 행태들을 말한 것이다. 이때 내가 이를 <미신적 행태>라고 표현한 이유는, 여기에는 아무런 근거나 없거나 현대 과학의 일반적 성과들과 분명한 충돌을 일으키고 있음에도 이에 대한 재고도 없이 자꾸만 비과학적인 주술 형태의 맹목적 믿음이나 신앙들을 지속적으로 표출한다는 점에 기인한다.

교회 내에서는 병 치료 행위나 방언 기도 그리고 귀신 축출 행위를 은사로 취급하기도 하는데, 예컨대 마귀 귀신을 본다는 투시력이나 길흉화복의 미래를 점치는 예언 같은 행태들도 여기에 포함될 수 있다. 이는 일종의 기복적인 무속에서도 볼 수 있는 것들과 유사하다는 느낌도 받는다.

흔히 보수 개신교 목사들의 부흥성회와 기도원 집회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다. 또한 보수 개신교 진영에서 갈라져 나온 유사 종파의 집회에서도 볼 수 있다. 나는 이러한 점에 대해 보수 개신교 역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일부라고 치부하기엔 지금도 계속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 사건들에 속한다. 예컨대 안수치료 받다가 죽는 경우는 한두 번의 일이 아니다.

 “사람 죽인 돌팔이 안수치료” 기사 참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71925.html

“죽음 부른 어느 개신교 목사의 축귀 의식” 기사 참조.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news_idx=20060227155054a22076 


븐먕힌 사실은, 기존 종교인들 중에는 적어도 초자연적인 존재를 사실로서 믿는 신앙을 여전히 금쪽처럼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이는 비단 꼭 기독교에만 해당되지 않을 만큼 이 신념은 여전히 강하게 작동하고 있다. 공통적인 특징은 이 들 종교 신앙에선 신화(myth)와 사실(fact)을 구분하지 않고 혼동한 채로 받아들인다는 점이다. 

신화(myth)와 사실(fact) 간의 미분화된 성격은 오히려 근대 이전의 주술과 마법을 사실고 혼동하는 전근대적 특성에도 해당하지만 이는 근대 과학 이후에도 여전히 인간의 신념 세계를 지배할 만큼 아주 강력하게 우리의 뇌리를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귀신을 쫓는다면서 죽음을 부르는 비극적 사건들은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여기에는 <초자연적인 기적>에 대한 염원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요소들은 비단 한국 개신교만이 아니라 미국 개신교의 신앙치유 부흥집회에서도 마찬가지로 종종 볼 수 있는 모습에 해당하며, 이에 대해선 제임스 랜디(James Landi) 같은 이는 이 같은 개신교 신앙치유 집회의 허위성을 폭로하기도 했었다(제임스 랜디, 『폭로』, 박인희 역 (서울: 산해, 2003) 참조).

집단 최면의 현상은 있겠지만, 자연과학의 법칙을 거스르는 식의 초자연적인 기적 같은 건 없다.

오히려 그런 병 치유 집회를 통해 헌금을 더 걷으려는 행태가 더 판을 칠 정도다. 초자연적인 신의 개입을 믿는 믿음은 자연재해에 대한 해석에도 작동하여 종종 물의를 끼친다. 즉, 자연재해의 원인이 죄 많은 지역을 하나님께서 심판으로 벌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보수 개신교 목사들의 망언도 이들이 연출하는 반지성주의 사례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초자연적인 신의 개입을 믿는 믿음은 자연재해에 대한 해석에도 작동하여 종종 물의를 끼친다. 즉, 자연재해의 원인이 죄 많은 지역을 하나님께서 심판으로 벌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보수 개신교 목사들의 망언도 이들이 연출하는 반지성주의 사례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토네이도가 하나님의 심판?” 기사 참조.

위의 기사 내용에 따르면, 조용기 원로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11년에 일어난 일본 대지진·쓰나미(지진 해일) 사태를 두고 "우상숭배, 무신론, 물질주의로 나가는 일본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김홍도 목사(금란교회)는 2005년 20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 인도네시아와 태국 등을 덮친 쓰나미를 "크리스마스 즈음에 놀러 간 이교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했다가 구설수에 올랐다. 이듬해 뉴올리언스 카트리나에서 발생한 허리케인을 두고서는 "동성연애, 호모섹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설교했다.

기독교 일각에선 일부가 보도되었다고 하지만 오히려 그것은 대형교회 목사들의 발언과 설교에 한정된 보도일 수도 있기에 실제로는 빙산의 일각일 가능성도 크다. 즉, 몇몇 대형교회 목사들의 반지성적 망언들은 일부만 보도된 것일 뿐이고, 대다수 보수 개신교인들의 일반적 인식에는 세계안의 자연재해 현상들을 실제로 그렇게 해석하는 경우들이 훨씬 더 비일비재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분명한 점은, 이 역시 알고 보면 <초자연적인 하나님> 신앙관과 관련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초자연적인 하나님이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자연세계에 간섭적으로 개입할 수 있다는 발상은 이들 신앙에서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귀결이기도 하다.

이러한 초자연주의를 믿는 신념으로서의 신앙을 갖고 있는 한에서는
이 같은 반지성주의 요소들은 이미 종교 신앙 안에 내함된 기제라고 봐야 할 것이다.  

<초자연주의>supernaturalism와 <신비주의>mysticism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구분이 없는
이러한 전근대적 종교 신앙의 맥락 하에선 앞으로도 위와 같은 사회적 물의나 비극들은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여지들이 많다고 볼 뿐더러 
아무래도 종교와 과학 진영 간의 피곤한 반복적 대립과 충돌 갈등 역시 한편으론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진다.




한솔이 (16-09-18 00:26)
 
원래 기독교는 초자연적 신을 팔아 먹고 사는 종교가 아닌가요?

    
미선 (16-09-18 02:33)
 
초자연주의는 기독교에만 있었던 게 아니라 원래 고대인들의 생활세계관 같은 것이었습니다. 기독교말고도 여러 문명의 신화와 종교에서도 이점은 발견되고 있고 동양 사회도 예외이지 않습니다. 유교에서도 귀신을 섬긴다면 그 역시 초자연주의가 암암리에 작동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하늘 환웅 단군 신화를 사실로 믿는다면 그 역시 초자연주의 세계관을 지닌 것이죠. 현대에선 초자연주의는 사실로서가 아니라 고대인들의 생활적 의미 맥락으로서 보면 될 일입니다. 

또한 각각의 종교 안에서도 여러 역사와 입장들이 나누어지기도 하듯이 현대에 이르러선 좀더 대안을 모색하는 진영도 있다고 봅니다. 모든 종교가 과거 안에서만 안주할 수 없듯이 종교도 진화할 수 있다고 본다면 결국은 계속 변혁적으로 만들어가야 하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



게시물수 1,211건 / 코멘트수 2,021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19922 06-16
[알림]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 펌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께..정확한 출처 표기 바람! 관리자 22818 09-13
★ 회원 가입시 유의 사항 (정확한 메일주소 기입 요망) (1) 관리자 87702 07-10
토론(논쟁)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 미선이 28167 01-28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12) 미선이 31549 06-14
이곳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 포지션 : 기존 기독교 및 안티기독교에 대한 입장 관리자 31228 02-10
★ 이곳에 처음 오신 기독교인이라면 필히 읽어주세요~^.^! 정강길 39261 07-02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3525 05-30
[논쟁3] 다비아 정용섭 목사와의 논쟁 (헨리 나우웬과 전통 기독교에 대한 시각차이 논쟁) (12) 미선이 52728 11-28
♣ 지난 날에 썼던 정치 사회 시사적인 글모음 정강길 43588 11-11
[필독] 논쟁(혹은 토론)의 기술 : 참다운 자유토론을 위하여 관리자 41236 04-22
1211 더이상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에 고민 말자 미선 338 09-29
1210 지식의 착각: 생각이 혼자만의 것이 아닌 이유 (Gareth Cook) 미선 342 09-15
1209 진정한 몸삶의 가치를 찾아나선 가족에게 경의를 표함, 영화 '캡틴 판타스틱' 미선 402 09-04
1208 "창조과학의 성지이자 진화생물학 없는 카이스트" 미선 525 07-19
1207 "타인을 견디는 것과 외로움을 견디는 일, 어떤 것이 더 난해한가?" 미선 590 07-01
1206 "오롯이 나만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가능할까요?" 미선 530 06-30
1205 음양오행과 사주명리도 학문일까 미선 585 06-26
1204 보수에도 성장과 퇴행이 있고, 진보에도 성장과 퇴행이 있다.! 미선 783 04-20
1203 모든 유권자는 소비자다: 19대 대선 후보의 소비자 정책 총정리 (슬로우뉴스) 미선 723 04-15
1202 [만화] 테세우스의 배 미선 1011 04-04
1201 <표준새번역 사서> 출판기념회에 초대합니다 한솔이 871 03-20
1200 <표준새번역 사서>--전통유교를 창조적으로 전복시킨 유쾌한 현대유교 이야기 한솔이 952 03-16
1199 "진리를 너의 존재로, 정의를 너의 삶으로" (김예슬 선언 서평 - 김진형) 미선 1435 01-02
1198 여성혐오 넘어 젠더 민주주의 외치다 (여성신문) (1) 미선 1614 12-28
1197 비박계와 안철수 국민의당이 합쳐서 반기문을 내세운다면? 미선 1131 12-21
1196 고통스런 주체냐? 행복한 노예냐? 미선 1342 12-11
1195 <다중관점 비교통합력>의 배양 미선 1547 11-23
1194 "최순실 줄 돈은 있어도 '깔창 생리대' 바꿔 줄 돈은 없어요 (카드뉴스) 미선 1484 11-04
1193 <표준새번역 사서> <중용> 1장 한솔이 1743 10-23
1192 <표준새번역 사사> <중용> 해 제 (1) 한솔이 1714 10-20
1191 <표준새번역 사서> <맹자> 제1편 양혜왕(상) 2장 한솔이 1496 10-16
1190 <표준새번역 사서> <맹자> 제1편 양혜왕(상) 1장 한솔이 1606 10-13
1189 <표준새번역 사서> <맹자> 해제 한솔이 1444 10-08
1188 종교 전통의 권위 VS 합리성 미선 1422 10-05
1187 <표준새번역 사서> 논어 1편 2장 (1) 한솔이 1820 10-03
1186 <표준새번역 사서> <논어> 1편 1장 (1) 한솔이 1853 10-02
1185 논어 해제 (1) 한솔이 2194 09-24
1184 대학 2장 (1) 한솔이 1984 09-22
1183 대학 1장 (1) 한솔이 1884 09-21
1182 <표준새번역 사서> <대학> 해제 (3) 한솔이 2074 09-18
1181 <전개체적 관심>을 통해 <지구역적 운동>으로~!! 미선 1589 09-16
1180 즐거운 명절에도 비폭력대화를 활용하시기를..^^ 미선 1289 09-15
1179 <표준새번역 사서> 서문 (3) 한솔이 1923 09-07
1178 대전 대흥동 이슈대안학교 인문학 강좌 안내 한솔이 1445 09-07
1177 [펌] <여성혐오>는 부적절한 단어다! (1) 미선 1729 09-05
1176 여성목사 안수 문제에 대한 나의 솔직한 고백 (1) 통전적 신… 1725 09-02
1175 동물과 식물의 권리에 대해... 미선 1735 08-27
1174 보수적인 여자들도 가부장제의 피해자들이라는 주장에 대한 반론 (1) 통전적 신… 1850 08-26
1173 [썰전-전기세 폭탄의 진실] 개,돼지들은 에어컨 4시간만 켜! 미선 1621 08-22
1172 박형규 목사님 소천 (2) 미선 1758 08-20
1171 미국 민주당 버니 샌더스의 감동적인 패배 연설(전문번역) 미선 1734 08-06
1170 졸업후 겪는 청춘들의 미친 세상, 일등과 일베는 어떤 관계? 미선 1990 06-03
1169 [펌] 능력주의에 뺨맞고 여성한테 화풀이 / 박권일 (1) 미선 2047 06-03
1168 [펌] '숟가락과 컵라면'…한 젊은 청년을 위한 진혼곡 / 손석희 미선 1826 06-01
1167 경제적 가난이 뇌에 끼치는 영향 미선 1882 05-21
1166 강남역 살인사건, 묻지마 범죄일까? (1) 미선 2072 05-20
1165 남자가 남자다워야지? (1) 통전적 신… 2242 05-12
1164 대한민국 전체의 우클릭을 막으려면.. 미선 1928 04-15
1163 여소야대 정국에서 진보 정당의 수정 전략 모색 미선 1871 04-14
1162 <인간 지능>과 <인공 지능>의 근본적인 차이 미선 2429 03-15
1161 인공지능에 대한 공포 연유와 새로운 인간 진화의 선택 미선 2310 03-11
1160 화이트헤드 관련 질문드려도 될까요 (1) 고골테스 2644 02-08
1159 버니 샌더스 “주류 미디어들 똑똑히 보라···‘무’에서 50% 이뤄낸 정치혁명” 미선 2490 02-03
1158 기독교적 시각에서 볼 때 태종 이방원은 훌륭한 인물이 아니다 (1) 통전적 신… 2705 01-12
1157 초자연적인 신 존재 혹은 귀신을 사실로서 믿는 미신적 행태 (2) 미선 2662 01-07
1156 정부 여당이 퍼트리는 '국가비상사태'라는 말의 속내 미선 2306 12-18
1155 [펌] 대한민국이 ‘헬조선’인 60가지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미선 2853 12-04
1154 [2015년 하반기 심포지엄] "한국 개신교를 말한다" (한신대 종교와문화연구소) (1) 미선 2921 11-30
1153 신비를 신비로만 남겨두는 것은 지성에 대한 반역일 뿐~! 미선 2876 10-27
1152 경제 파탄의 현실을 직시하기! 교과서 국정화 프레임에 뻐져 들지 않기! 미선 2570 10-18
1151 비정규직 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임금 격차 없는 중규직 해법으로! 미선 2624 10-18
1150 [펌]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5가지 미선 2650 10-15
1149 헬조선에 대한 탈출 전략은 있는가.. 미선 3550 10-04
1148 가장 오래된 여성비하 (1) 통전적 신… 2497 09-17
1147 '야동'과 성범죄의 연관성에 대하여 (1) 통전적 신… 3270 07-08
1146 종교를 부정하며 형성된 존 롤즈의 정의론 사례 미선 2961 05-29
1145 [토론회] 사회민주주의, <기본소득>과 <기본사회>를 말하다! 미선 3337 05-29
1144 여성혐오주의에 대하여 - 양성평등을 넘어서 인간평등으로 (2) 통전적 신… 3201 05-25
1143 2015 춘계 한국종교학대회(The 2015 Spring Meeting of KARS) (2) 미선 4103 05-21
1142 대한민국에 '사회민주당'이라는 정당 하나 있었으면.. 미선 3077 04-30
1141 [펌] '성직자 종교'는 필요 없다 (1) 실로암 3346 04-02
1140 연구에 있어서 필요한 여러 도서나 정보를 추천받습니다. (2) Moonlight 3313 02-25
1139 ♥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 미선 3076 02-20
1138 이번 박근혜 정부의 연말정산 세법 개정에 대한 비판과 대안.. 미선 3397 01-22
1137 [펌] "나는 샤를리가 아니다, 나는 숨진 경찰관 아메드다" (2) 미선 3676 01-16
1136 기계가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는 시대가 온다! 미선 3562 01-13
1135 삼성, 생명 논할 자격 있나? 백재중 <삼성과 의료 민영화> / 최규진 미선 3563 01-12
1134 이런 제3의 대안 시민정당이 필요하다! 미선 3367 12-25
1133 [펌] 민주화로 태어난 헌재, 기득권 수호 첨병으로 / 한홍구 미선 3405 12-23
1132 현재 선거구제 개편과 개헌 논의에 대한 생각.. 미선 4237 11-04
1131 심리상담사,방과후지도사외12개과정 무료자격증취득안내(모집기간내 신청해주세요) 한교교육원 3582 10-31
1130 홍콩 민주화 시위(일명: 우산 혁명), 어떻게 볼 것인가.. 미선 4908 10-15
1129 탈성장사회, 기본소득이 해법 (주간경향) 미선 3487 10-09
1128 한국 노인복지 수준 50위 현실.. 자기계급 배반의 시대.. 미선 3602 10-03
1127 한국형 대안정당의 미래는 있는가? (김두수) 미선 3788 09-20
1126 남성성과 남성우월주의 그리고 잘못된 군대문화 (1) 통전적 신… 4361 08-06
1125 [펌] 책 안읽는 사회, 무식한 대한민국.. "진지 빨지 말고 책 치워라" 미선 3972 08-04
1124 무아와 통아에 대한 글을 읽고 (수정본) (3) Wecstasy 4306 07-20
1123 세월호 유가족은.. (3) 미선 4322 07-19
1122 <약자 우선성의 법>, "우리에게 이런 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 미선 5459 07-17
1121 <자본 대 노동>이 아닌 <자본 대 웰빙>으로 미선 4690 07-06
1120 목회자는 만물박사가 아니다(목회자는 성경과 신학의 전문가다) (1) 통전적 신… 4290 07-04
1119 [축약본] 새로운 철학 장르를 개척하고 교육 제도를 혁신하고자 합니다. 소오강호 4009 06-30
1118 펌) 공부란 몸, 그 인격 전체를 닦는 것이다 (1) 숫돌 4710 06-21
1117 문창극 “일본의 식민지 지배는 하나님의 뜻” 망언 (2) 미선 4299 06-12
1116 대중의 눈높이에서 출발하는 새로운 진보 통합과 재편이 있어야.. 미선 3672 06-05
1115 찬란한 무지개는 비가 개인 후 모습을 드러낸다 (1) 대한인 3928 06-04
1114 4분면에서 보는 이번 세월호 참사 사건에 대한 복합적 원인들 미선 5512 05-19
1113 [펌] 몸·마음·눈으로 세월호를 겪은 8인이 말하는 ‘안전’ 미선 4532 05-15
1112 제1회 청소년 지방선거 투표 미선 4061 05-15
 1  2  3  4  5  6  7  8  9  10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