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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18235 06-16
[알림]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 펌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께..정확한 출처 표기 바람! 관리자 21105 09-13
★ 회원 가입시 유의 사항 (정확한 메일주소 기입 요망) (1) 관리자 84084 07-10
토론(논쟁)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 미선이 26274 01-28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12) 미선이 29615 06-14
이곳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 포지션 : 기존 기독교 및 안티기독교에 대한 입장 관리자 29577 02-10
★ 이곳에 처음 오신 기독교인이라면 필히 읽어주세요~^.^! 정강길 37565 07-02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1751 05-30
[논쟁3] 다비아 정용섭 목사와의 논쟁 (헨리 나우웬과 전통 기독교에 대한 시각차이 논쟁) (12) 미선이 50413 11-28
♣ 지난 날에 썼던 정치 사회 시사적인 글모음 정강길 41091 11-11
[필독] 논쟁(혹은 토론)의 기술 : 참다운 자유토론을 위하여 관리자 39304 04-22
508 대동문화센터 소식지 <진실의 소리> 2호-성경의 모순과 오류(2)-서로 다른 복음서의 기록들 한솔이 3832 11-16
507 (강추!!) 좋은 책들을 엄청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1) 미선이 5296 11-11
506 종교정치 논쟁에 휩싸인 미국정치 (강인규) (1) 미선이 4528 11-08
505 안마시술소 여종업원 자살 (1) 정관 5163 11-07
504 [펌] 한의 정서와 기독교 부패의 침묵 기독교와 사회 (4) 미선이 6032 11-07
503 [11/21 저녁7:30] 이부영(서울시교육위원) 국제중논란과 MB정권, 공정택교육감의 교육정책 (1) Artizen 3460 11-06
502 소녀시대, 원더걸스와 페미니즘 (2) 통전적 신… 4334 11-05
501 세기연이 기독교 정통신학과 함께 갈 수 없는 이유 하나.. (4) 미선이 4190 11-02
500 세기연은 명칭을 세계와 종교 변혁 연구소로 바꾸는 것이 낫지 않을까? (31) 거시기 8845 10-31
499 세기연은 무엇하는 곳인가요? (10) 손오공 4240 10-29
498 다비아(정용섭 목사의 신학노선)에 대한 짧은 단상 (24) 미선이 9096 10-27
497 참다운 용서 (3) 정관 4300 10-24
496 불교계 대학교에서 어찌 이런 일이 (3) 정강길 5512 10-22
495 허물고 다시 세우는 기독교? (2) 통전적 신… 4072 10-16
494 [10/30 저녁8시] 25차 문화나눔마당 <망명의 티베트 불교> Artizen 3739 10-16
493 최진실의 자살과 한국사회 그리고 기독교 신앙 (5) 치노 5065 10-15
492 [펌] '종교재판' 받은 진보신학 / 문동환 (1) 미선이 5284 10-14
491 한국씨알공동체 대동문화원 소식지 제1호 (3) 한솔이 5427 10-11
490 이벤트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2) 통전적 신… 4115 10-07
489 [베낀글] “교회의 영적인 전쟁과 사영리 목회” (9) 늘오늘 5139 10-06
488 진실의 소리(3)-현대고고학이 밝혀 낸 성경의 실체 한솔이 4235 10-02
487 [자료] 정철의 관동별곡 원문 및 현대해석문-대역본 한솔이 9350 09-29
486 대형교회들이 작당하기를.. 정관 4265 09-27
485 예수의 신학 (2) 통전적 신… 4961 09-26
484 정강길 님과 언제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1) 통전적 신… 5751 09-25
483 진실의 소리(2)-성경의 모순과 오류(도표) (4) 한솔이 19722 09-19
482 정교분리(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의 원칙 (3) acecard 6787 09-16
481 [9/30] 24차 문화나눔마당 <산티아고에 비가 내린다>[무료관람] Artizen 3911 09-12
480 현실적 존재와 쿼크, 힉스, 초대칭 입자 (1) 한솔이 6324 09-10
479 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2) 정관 4694 09-08
478 진실의 소리(1)-성경을 믿지 맙시다 (2) 한솔이 7249 09-05
477 [서명합시다]식량난으로 여동생이 굶어 죽었습니다. (2) 생명을 밥 4587 08-29
476 ‘하나님 중심의 삶’을 오해하는 삶 (3) acecard 7148 08-25
475 역사적 근거가 없는 신앙고백은 망상에 불과하다 (6) 한솔이 5026 08-21
474    예수와 교리는 다르지 않나요? 정강길 4549 08-22
473 [한대수 영상편지] 8/20 저와 같이 선율을 맞춰 봅시다! Artizen 4628 08-10
472 [자료]광개토대왕 비문 원문 및 해석문 한솔이 6284 08-04
471 이명박 대통령에게 '강적'이 나타났다 (1) 별똥별 5876 07-25
470 "기륭노동자들과 함께 한 넉 달...시시때대로 눈물이 난다" - 민중의 소리 (1) 마루치 5067 07-25
469 마광수 교수에 대한 넋두리. (1) 별똥별 5439 07-20
468 [자료]영한성경-창세기 1~11장-인문학적 입장에서 본 창세기 강해 한솔이 5495 07-20
467 촛불 心志가 사른 것들 장동만 4736 07-19
466 [긴급]굶어 죽어가는 우리 동포들을 살려주세요!!! (1) 생명을 밥 5153 07-18
465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3) 관리자 5999 07-11
464 촛불정국을 바라보는 연합교회 공론탐색 이야기 (1) 작은불꽃 4427 07-09
463 BBC다큐 붓다의 일생을 보고서.. 정강길 5947 07-05
462 모든 신론은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다 (4) 한솔이 5110 07-03
461 대전신학대 김덕기 교수의 "최신 역사적 예수 연구" 특강 (1) 관리자 7500 07-03
460 성경 번역, 무엇이 문제인가? (6) 한솔이 6445 06-30
459 종교와 보수 (2) acecard 5199 06-30
458 성경공부 좀 합시다! 먼저 창세기부터 (3) sydney 5767 06-24
457 [7/9 저녁 8시] 영화마당 <로메로(Romero)> 무료상영! Artizen 4264 06-22
456 "예수는 좌파다 -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의 설교를 보고" - 한겨레 토론방 마루치 6531 06-18
455 "목사가 다 그렇진 않다" - 시사IN (4) 마루치 5752 06-13
454 이순신은 사탄이라는 여의도 순복음 교회 신도들이 작성한 글(펌) (7) 치노 9137 06-12
453 뉴라이트 (2) 지영 4510 06-11
452 (동영상) 뼈의 최후통첩 마루치 4201 06-10
451 신에 대하여 더 이야기 하고 싶어요 어리버리 4974 06-07
450    답변입니다. 정강길 5833 06-07
449 (동영상) 넘어져있는 여학생을 발로 짓밟고 차는..... (5) 마루치 5176 06-01
448 신에 대한 이야기를 더 듣고 싶습니다. 어리버리 6114 05-27
447    답변입니다. 정강길 4709 05-28
446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를 읽어 보셨는지요? (3) 통전적 신… 5693 05-26
445 한겨레 만평 모음 미선이 5621 05-26
444 도올 초청 ‘큐복음서’의 예수 재조명 : 27일 화요일 감신대-한신대 합동 심포지움 마루치 6042 05-25
443 연기론과 심리치료 (2008년 한국불교심리치료학회 봄 학술대회) 관리자 4951 05-23
442 <공개강좌> 김수행교수와 함께 하는 한국경제, 세계경제 알기 마루치 4809 05-21
441 [6/10 저녁7:0] 정웅기 - 2008년 봄, 티베트에선 무슨일이 벌어졌나? Artizen 4089 05-19
440 불교와사회 특별강좌-'마음챙김과 심리치료' 로널드 시글 박사 초청강연 미선이 5816 05-18
439 이명박은 기독교인가? (1) olivgrun 4735 05-16
438 '밥'과 '신앙' 거래하는 종교단체, 이제 그만(펌) 치노 5673 05-15
437 여전히 풀리지 않는 오해, 문화선교 (1) 별똥별 4285 05-08
436 [한겨레신문 20주년 기념] 평화의 나무 합창단 제 1회 정기 공연 두둥~~~(효과음 ^^;;;) (1) 컨설턴트 7319 04-30
435 [알림] 이명박씨 대통령직 사임촉구 범국민서명운동에 동참부탁드립니다!!! 미선이 4963 04-30
434 미국은 광우병 소 처치가 곤란해서 다른 나라에 수출을? (1) 미선이 5074 04-30
433 [펌] '조중동식'의 해석 (풍자) (1) 미선이 4601 04-28
432 정치인들 넘무 부자다 장동만 4523 04-24
431 이명박 패러디 주기도문과 사도신경 (1) sydney 7110 04-20
430 [5/13] 다큐 <세개의 이름을 가진 영화인> 그리고 감독과의 만남! Artizen 4766 04-18
429 새 벽을 넘어 쑥향 4127 04-17
428 존재의 의미 쑥향 4383 04-17
427 4월9일(수) 오후3시 티베트 평화를 위한 아시아인의 연대 미선이 4066 04-08
426 [4.16 저녁7:30] 도로시 데이 <어둠속의 천사> [무료관람입니다] (1) Artizen 5747 04-03
425 예수님 부활이 3일 만에 이루어지는 이유 (3) 김영순 6136 03-31
424 [펌] 습관을 보면 내 몸 보인다 미선이 4450 03-31
423 [펌] 게시판에서 쌈이 나는 이유ㅋ 미선이 4555 03-29
422 재림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아 오신다 김영순 5457 03-28
421 [펌]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 왜 우리는 가난한가 미선이 4764 03-27
420 물로 다스리는 건강법 미선이 5001 03-22
419 재림예수님은 육체로 오시는가 영으로 오시는가 김영순 16500 03-21
418 아! 혜진아! 예슬아! 이신우 4751 03-21
417 [펌] 중국 강경 진압으로 티베트 유혈사태 사망자만 80명, 베이징 올림픽 흔들 미선이 7961 03-18
416 죄와 사망이 아담 한 사람으로부터 세상에 들어왔는가 김영순 4999 03-18
415 [펌] 리차드 도킨스와 마커스 보그를 통해 본 신학방법론 (김희헌) (1) 정강길 7936 03-17
414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김영순 5386 03-16
413 인간 본성에 대한 기존 신학의 문제점. jojn 4050 03-05
412 인간 존재 본 생명과 형상화(영성의 근본 의미와 그 방법01) jojn 4457 03-05
411 "하늘나라에 가장 가까운 것은" (정연복) (1) 미선이 5409 03-02
410 천국의 비밀을 아는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됨 김영순 5049 03-01
409 전업주부다이어트는 이렇게 (1) 허브시아 5115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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