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67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67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564
어제 690
최대 10,145
전체 2,954,266



    제 목 : 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글쓴이 : 정관 날 짜 : 08-09-08 03:40 조회(569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1/1371 


아랫글의 출처는 아고라인듯 합니다. 아직 제가 글을 발표할 정도는 아니지만 공감하며 중요하기도 해서 여기에 싣고자 합니다.
누구나 인정하지는 않더라도 그 근거를 제시하는게 서로에 대한 도리인줄 압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을 보고 그의 견해를
판단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언행이 아름다와야 한다는 데는 이론이 없지만 도가 높아 갈수록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즉 행색이 어떠하던 진실을 말하고 있는가에 촛점이 가게되는것 같습니다.  오늘날 국민들의 위대한 선택으로 인하여
기독교는 박살이 나고 있죠. 뉴라이트인가 뭔가 하는 자들이 거기에 가세하고 있으면서도 뭘 잘못하고 있는지를 모릅니다.
정말로 안타까운 일이죠. 그런데 왜 그들이 그러느냐는 겁니다. 매일 까마귀밥만 먹지는 않을터인데..
우리는 나타나는 현상 넘어를 고찰해 보아야 합니다.  지성에는 구멍이 있다는것. 그리고 권력의 실체들, 인간의 의식, 우주의식
이러한 것들을 직시할적에 실마리는 풀리리라고 생각합니다. 수년전 가톨릭에서는 동양종교에서도 배울것이 있다하여 종교간
대화의 차원에서 동양의 수행들을 해보다가 유사영성에 대한 목록들을 작성하여 경계하고 있습니다.  아주 예민한 부분입니다. 
우리가 주의해야할 점을 잘 지적을 했지만 엄밀한 의미에서는 가톨릭 또한 유사영성에 지나지 않습니다. 불교도 마찬가지 이구요
신성을 회복시킨다 하면서 교묘하게 구속으로 몰고 가고 있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우리 주위에 즐비한 사이비영성들을 지지하는것
또한 아닙니다.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는 것은 아랫글에서와 같은 세력들이 종교계와 영성계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아마 아랫글은 시온주의자 계열인듯 합니다. 항상 깨어 있기를 바라면서요... 항상 깨어 있으면, 꿈에서도 깨어있게 됩니다.
영적진보의 단계로 판단하는 근거가 되기도 합니다.  계속 자기 인식과 성찰이 있게 되겠죠. 그러다가 그 다음단계로 훌훌 날아가시길
바랍니다. 아랫글들이 도움이 되시길...
 
 
 
 
 
 
 
지면상의 문제로 개념에 대한 설명은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제 다른 글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께선 잘 모르겠지만 지구에는 이 세계를 농락하며 지배하려는 자들이 있습니다. 미국이 아닙니다. 미국은 그들의 숙주에 불과합니다.
 바로 국제금융재벌들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부를 이용하여 미국 대통령과 국회의원의 대부분을 그들의 조직에서 배출합니다.
 빌더버그 클럽, 로마 클럽, 삼각위원회, 외교관계협의회, 원탁회의 이런 조직들 들어 본 적 있으신가요?
없으신 분들은 인터넷 검색해 보시구요. 이들을 가리켜 '그림자 정부'라고 말을 하는데 이들이 미국을 실질적으로 지배를 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는 국적이 없습니다. 9.11테러로 수 천 명의 미국인들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자신들의 계획을 진행시킨 무리들입니다.
 
97년 아시아 외환위기 당시 말레이시아 마하티르 총리는 아시아 통화위기의 배후로 수차례에 걸쳐유대계 자본을 지목했습니다.
참으로 정확하고 안목이었지만 서방의 언론으로부터 엄청난 비난을 받았습니다.미국의 부통령 엘고어는 그에게 인식공격성 발언까지 서슴치 않았습니다.
당시 IMF로 동병상련을 느끼며 위로해도 모자랄 판국에 김대중이는 마하티르 총리를 엄청 욕을 해댔습니다.
마하티르 총리는 애국자입니다. 아시아 외환위기는 권력자들에게는 큰 돈의 벌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인데 그는 그런 기회를 거절했으니까요.
국내 자산을 헐값으로 외국계 자본에 매각하는 댓가로 수억, 수십억 달러의 돈이 스위스은행 계좌에 꽂히는 건 이미 세계은행 부총제를 지낸조지프 스티글리츠가 증언한 바 있습니다. 태국의 탁신이라는 놈은 그렇게 해서 번 돈으로 잉글랜드 축구단까지 샀습니다. 국가의 위기를 개인의 치부의 기회로 이용한 매
국노죠.
 
각설하고 이들은 일명 양털깎기를 통해 세계의 부를 강탈해왔습니다. 유동성 과잉을 조장한 후 갑자기 돈 줄을 조여 대상국들의 외환위기를 유발한 뒤
자신들의 수족인 IMF와 세계은행과 WTO를 이용하여 그들을 무장해제시킨 후 헐값에 대상국의 자신을 강탈했던 것이죠.
물론 그 대상국 지도자는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는 댓가로 엄청난 뒷돈을 챙깁니다.  마하티르 총리는 IMF의 지원을 거부했습니다.
 
어쨌든 OECD 가입으로 금융시장을 개방한 지 일년 만에 유대계 자본의 공격으로 외환위기를 겪은 대한민국이 이제 제대로 그들의 손에 털리게 생겼습니다. 바로 한미FTA가 그것입니다. 좌파(?)정권 노무현이 언론과 인터넷을 이용하여 여론조작에 힘을 기울여서 그 실체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한마디로 제2의 을사늑약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입장에선 단순한 행정협정에 불과한 한미FTA가 한국에 있어선 헌법을 초월하는 효력을 가집니다.
미국 국내법 보다 하위에 있는 것이 한국에선 헌법 위에 있게 됩니다. 한미디로 노무현이 착한 척 하며 대한민국을 팔아 먹은 겁니다.
경제방에 공돌이라는 분의 글 중에 한미FTA독소조항이 올려져 있으니 참고 하세요.
쉽게 말해서 이젠 대한민국 정부는 허수아비가 되는 거고 국제금융자본이 대한민국을 맘대로 유린하게 생긴 겁니다.
헌법도 못건드는데 감히 누가 건들 수 있습니까? 그리고 그 FTA는 한 번 발효되면 두 번 다시 되돌릴 수 없게 됩니다.
 

예 : 1. 필리핀처럼 국민들이 쌀배급 받는 상황이 돼도 예전으로 돌릴 수 없음.
      2. 광우병 소고기로 광우병이 걸려도 수입 막지 못함.   
      3. 의료보험 민영화 되면 다시 예전으로 되돌릴 수 없음.   
      4. 전기 민영화 되면 다시 예전으로 되돌릴 수 없음.  
      5. 학교 자율화(사기업화) 되면 다시 예전으로 되돌릴 수 없음.
 
멕시코를 예로 들면,  멕시코의 어느 지역에 미국의 한 업체가 산업폐기물을 마구 갖다 버렸습니다.
그로인해 그 지역 사람들이 죽어나자 그 지역 정부가  이 회사를 쫓아냈는데 이 회사가 멕시코 정부에 소송을 걸어 1600만 달러를 보상하게 됐습니다.
쉽게 말하면 미국놈들이 핵폐기물을 버리든 광우병 소를 팔아 먹든 무슨 짓을 해도 대한민국은 찍소리도 못하게 협상을 해놓은 겁니다.
오로지 미국만을 위한 협정이 한미FTA입니다.
한국 법인을 만들 필요도 없이 바로 대한민국에 투자가 가능하고 따라서 세금도 없고 어떤 불법에도 처벌도 못합니다.
미국놈들은 자국 농업에 엄청나게 지원금을 퍼부을 수  있지만 우린 농민들한테 지원금도 못줍니다. 안그래도 경쟁력이 없는데 말이죠.
독소조항이 너무 많아 설명하기도 힘듭니다. 말 그대로 미국인 투자자들은 특권계층이고 한국민들은 그들의 노예가 되는 게 바로 현 한미FTA입니다.
 
앞으로 FTA가 양국에서 비준되면 국가의 모든 산업의 지분을 100% 사들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수도, 전기, 가스, 공항, 은행 가릴 것없이 이들의 자본에 유린당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요금은 둘째 치고 한민족의 생존이 위협을 받는 겁니다.
 10%의 부자와 90%의 거지가 광우병 소와 유전자 변형 식품을 비롯하여 각종 위험한 식품을 먹고 붕괴된 농업으로 인해 부르는 게 값이되는 식량을
 구궐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최대 쌀 생산국 필리핀이 지금은 쌀이 없어 구궐하고 있죠. IMF구제금융을 받고 국내 농업에 지원할 수 없게 되어
그렇게 된 거죠. 아르헨티나가 세계 5대강국에서으로서 그렇게 잘살던 나라가 지금은 90%의 국민이 하층민입니다.
그들의 국민성의 문제가 아니랍니다. 이게 현실로 안받아드려지겠지만 이게 현실입니다.
 
앞으로 세계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궁극적 해결책이 바로 상온 핵융합 기술입니다.
말 그대로 작은 태양인 것입니다.(모르는 분 검색해 보세요.) 그 기술에 있어 가장 앞서가는 나라가 대한민국일진대 이번에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고 나서 kstar 연구진들이 모두 짤렸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 특허기술만 있으면 비싼 돈들여가며 태양에너지며 풍력에너지 시설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말 그대로 지구 에너지난을 극복할 궁극적 해결책입니다. 그 기술을 미국이 탐을 내는 것이죠. 명박이는 당연하다는 듯 그들의 요구에 부응했지요.
그분들이 짤리면 어디로 갈까요? 바로 미국으로 가는 겁니다.
 
할 말은 너무 많고 지면은 좁고 중구난방 이말 저말이 나오는 걸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발 공돌이님의 한미FTA 독소조항이라도 한 번 찬찬히 읽어 보세요. 이제 이 나라 백성들은 외국금융자본의 노예가 되는 겁니다.
그들이 먹으라면 광우병 소도 먹어야 됩니다. 왜냐구요? 한미FTA로 인해 국내 농업은 붕괴되는 게 기정사실입니다. 그중 축산업은 가장 타격
이 클 걸로 예상이 되는데 그렇게 된다면 현재도 한우가 모자라는 판에 한우 농가가 다 망했는데 먹고 살려면 광우병소를 먹어야 안되겠습니까?
 소만일까요? 다른 모든 식량에 대해 똑같은 현상이 발생할 겁니다.
 
외국계자본이 수도사업을 인수한다면? 수도 요급 수십배 올라가는 겁니다.
독점이니 그 누군들 그들에게 맞설까요? 정부도 이미 한번 넘어가면 손도 못대게 협상을 해놔서 영원히 되돌릴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영원히 대한민국에 사는 한 그들의 노예가 된다는 것이지요.
수도뿐일까요? 가스, 전기, 도로, 철도, 석유 모두 해당될 것입니다.  한미FTA 발효가 되면 제너릭 의약품 쉽게 말해 카피약을 못만들게 됩니다.
 영구적으로 특허권을 유지할 제도적 장치가 있기에 우리는 무조건 오리지널 의약품을 독점하는 제약업체에서 엄청 비싸게 사먹어야 하구요.
FTA가 발효가 되면 건강보험은 자동으로 민영화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도 미국 꼴 나서 손가락 접합하는데 1억2천 내야하게 되겠지요.
 
이래도 한미FTA가 수출을 통해 선진국으로 갈 수 있는 관문으로 보이시나요? 물론 FTA를 하면 혜택을 보는 몇몇 대기업들이 있을 겁니다.
 삼성, 현대, 엘지 같은 기업들. 문제는 그 기업들이 돈을 벌어서 국민들에게 나눠주는 게 아니란 거죠.
 저들은 돈 벌 걸 대한민국 국민에게 나눠주는 게 아니라 자신들의 주주들에게 나눠줍니다.
저들 회사의 반 이상을 외국인들이 지분으로 가지고 있는 게 현실이고 앞으로 얼마든지 저들 회사를 외국인들이 인수할 수도 있는 겁니다.
국민들은 단지 그들의 노예로서 월급 말고는 없습니다. 국내 기업이 중국가서 공장을 건설한 거랑 차이가 없는 것이죠.
저들은 대한민국의 편이 아닌 국제금융재벌들과 한 통속이라고 생각하시는 게 현명할 겁니다. 자본엔 국적이 없는 법입니다.
 
단적으로 설명하자면 한미FTA는 미국놈들의 법은 100%인정해주고 그들과 우리가 마찰이 생기면 우리는 헌법까 지도 위반하라는 게 한미FTA란 겁니다.
 다시 말해 미국의 식민지가 되는 겁니다. 이해가 되실랑가 몰겠네요? 그렇게 되기를 주모하는 자들이 바로 그동안의 기
득권들과 현재의 기득권들입니다.
 
요즘 들어 이명박효과로 노무현이 각광을 받고 있는데 참으로 어의없는 일입니다.
김대중이나 노무현이나 이명박이나 모두 국제금융재벌들이 대한민국국민을 노예화하는데 앞장선 자들입니다. 사람을 믿지 마세요.
정치인들은 어차피 언론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탈리아의 베를루스코니라는 사기꾼이 언론을 장악함으로서 3선 총리가 됐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국제금융재벌들의 노예가 될 것입니다. 중산층은 모두 무너져 내릴 겁니다.
수도요금이 오리면 수도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체의 상품 가격이 오릅니다. 전기가 올라도 마찬가지구요. 가스가 올라도 마찬가지.
우린 몇몇 산업 말곤 거의 다 붕괴될 것입니다. 그럼 외국인들은 우리의 약점을 알고 우리에게만 비싸게 물건을 팔겠죠.
 
한미FTA 비준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제가 이곳에서 글을 여러 개 올렸는데 사실 실효성에 의문이 많이 들더군요.
차라리 우리도 한국판 시대정신(Zeitgeist) 같은 동영상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쪽으로 능력이 되시는 분 없으시가요?
다들 살기 바빠서 진실을 모른 체 뭐 그냥 어떻게 되겠지 하시는데 그냥 가만히 있으면 100% 대한민국은 미국의 노예가 되는 겁니다.
1%의 부자 기득권과 99%의 하층민만이 존재하는 지배자들이 지배하기 가장 좋은 극단의 양극화가 된 사회가 됩니다. 100% 확신합니다.
 
지금 이명박은 대한민국을 국제금융재벌들이 먹기 편하라고  민영화 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광우병 소를 수입했다는 것은 그에게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민족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겁니다.
전 지금 대한민국이 마지막 숨을 헐떡이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이제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이 사망하는 날 저와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가족과 친구들이 모두 사망하게 됩니다. 지금 주가지수가 어떻고 부동산이 어떻고 그럴 때가 아닙니다. 주식과 부동산은 대폭락하게 돼 있습니다. 국제금융재벌들이 먹기 좋게 하려면 필연적으로 그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남 일이 아닙니다!! 바로 당신이 겪고 당신의 아들과 당신의 딸과 당신의 아내가 겪어야 할 일입니다.
제발 좀 진실을 알고 일어서십시오~!! 당신들의 아내와 딸이 돈 몇 푼 벌기 위해 양놈들과 일본놈들에게 다리를 벌려야 할지도 모릅니다.
물론 그런 일은 없어야겠지요. 하지만 힘이 없으면 제2의 일제시대를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때도 힘이 없어 우리네 할머니들이 그들의 성노리게가 된 것입니다. 이번이 아니면 영원히 기회는 없습니다.
 
늘오늘 (08-09-08 23:23)
 
세상을 좌지우지하는 소수의 악의 무리, ‘음모론’의 전형이죠.
장점은 그 악마성을 적확하게 지시한다는 점이고,
단점은 그 구체성을 흐릿하게 오도한다는 점입니다.

어떤 악의 무리를 형상화해내는 음모론보다는,
개발이니 발전이니 성장이니 하는 이데올로기 뒤에서,
자본이, 이윤 획득이라는 자기 논리를 관철해내는 과정,
욕망과 필요가 미끼가 되어, 우리가 자본에 휘둘리는 과정에 대한,
사회과학적 탐구와, 이에 걸맞는 신앙적 윤리적 결단이야말로
그 해결의 실마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엮여있는 악마적인 체제가
우리와 함께 무너지리라는 것, 그리하여
체제와 함께 우리가, 새로운 구원에 이르리라는 것,
한편 두려움이고, 다른 한편 희망입니다. ^^

왕꼬지 (08-10-17 09:10)
 
정관님, 옮겨 온 글 같은데 또다시 옮겨가도 되는 지요?  된다고 생각하고 무대뽀로 퍼갑니다.  죄송^^  감사^^  꾸벅^^



게시물수 1,219건 / 코멘트수 2,022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4046 06-16
[알림]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 펌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께..정확한 출처 표기 바람! 관리자 27492 09-13
★ 회원 가입시 유의 사항 (정확한 메일주소 기입 요망) (1) 관리자 98041 07-10
토론(논쟁)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 미선이 33222 01-28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12) 미선이 36871 06-14
이곳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 포지션 : 기존 기독교 및 안티기독교에 대한 입장 관리자 35601 02-10
★ 이곳에 처음 오신 기독교인이라면 필히 읽어주세요~^.^! 정강길 45202 07-02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8358 05-30
[논쟁3] 다비아 정용섭 목사와의 논쟁 (헨리 나우웬과 전통 기독교에 대한 시각차이 논쟁) (12) 미선이 61581 11-28
♣ 지난 날에 썼던 정치 사회 시사적인 글모음 정강길 52443 11-11
[필독] 논쟁(혹은 토론)의 기술 : 참다운 자유토론을 위하여 관리자 48283 04-22
519 진짜인지 가짜인지? (4) 맑음 4683 11-27
518 Obamerica의 도전과 시련 (1) 장동만 4906 11-27
517 혹시 '휴메니버시티'에 대해 아시는지... (사진자료 첨부) 미선이 5558 11-26
516 새 문화를 연다 (5) 맑음 4433 11-25
515 "광신도여! 예수를 더 이상 욕되게 말라" (1) 치노 5233 11-24
514 [12/2 저녁7:30] 대화마당 <병역거부 특별하지 않은 우리주변이야기> Artizen 4360 11-24
513 아담과 이브, 그 관계의 시초 Adam & Eve - The Origin of Relationship (1) 미선이 5643 11-21
512 거짓말. 거짓말들-퍼오기 되네요 (2) 정관 4965 11-20
511 [펌] IQ에 대한 상식. 그리고 실과 허. 미선이 8086 11-18
510 미선이 님의 글이 신천지에서 사용되고 있네요. (2) 하랑 5587 11-18
509 무함마드가 악마의 계시를 받았다? (2) 치노 4902 11-17
508 대동문화센터 소식지 <진실의 소리> 2호-성경의 모순과 오류(2)-서로 다른 복음서의 기록들 한솔이 4855 11-16
507 (강추!!) 좋은 책들을 엄청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1) 미선이 6720 11-11
506 종교정치 논쟁에 휩싸인 미국정치 (강인규) (1) 미선이 5584 11-08
505 안마시술소 여종업원 자살 (1) 정관 6354 11-07
504 [펌] 한의 정서와 기독교 부패의 침묵 기독교와 사회 (4) 미선이 7589 11-07
503 [11/21 저녁7:30] 이부영(서울시교육위원) 국제중논란과 MB정권, 공정택교육감의 교육정책 (1) Artizen 4365 11-06
502 소녀시대, 원더걸스와 페미니즘 (2) 통전적 신… 5169 11-05
501 세기연이 기독교 정통신학과 함께 갈 수 없는 이유 하나.. (4) 미선이 5196 11-02
500 세기연은 명칭을 세계와 종교 변혁 연구소로 바꾸는 것이 낫지 않을까? (31) 거시기 11234 10-31
499 세기연은 무엇하는 곳인가요? (10) 손오공 5103 10-29
498 다비아(정용섭 목사의 신학노선)에 대한 짧은 단상 (24) 미선이 11278 10-27
497 참다운 용서 (3) 정관 5222 10-24
496 불교계 대학교에서 어찌 이런 일이 (3) 정강길 6892 10-22
495 허물고 다시 세우는 기독교? (2) 통전적 신… 4914 10-16
494 [10/30 저녁8시] 25차 문화나눔마당 <망명의 티베트 불교> Artizen 4496 10-16
493 최진실의 자살과 한국사회 그리고 기독교 신앙 (5) 치노 6132 10-15
492 [펌] '종교재판' 받은 진보신학 / 문동환 (1) 미선이 6394 10-14
491 한국씨알공동체 대동문화원 소식지 제1호 (3) 한솔이 6558 10-11
490 이벤트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2) 통전적 신… 5120 10-07
489 [베낀글] “교회의 영적인 전쟁과 사영리 목회” (9) 늘오늘 6212 10-06
488 진실의 소리(3)-현대고고학이 밝혀 낸 성경의 실체 한솔이 5130 10-02
487 [자료] 정철의 관동별곡 원문 및 현대해석문-대역본 한솔이 11719 09-29
486 대형교회들이 작당하기를.. 정관 5188 09-27
485 예수의 신학 (2) 통전적 신… 5953 09-26
484 정강길 님과 언제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1) 통전적 신… 7107 09-25
483 진실의 소리(2)-성경의 모순과 오류(도표) (4) 한솔이 24481 09-19
482 정교분리(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의 원칙 (3) acecard 8281 09-16
481 [9/30] 24차 문화나눔마당 <산티아고에 비가 내린다>[무료관람] Artizen 4716 09-12
480 현실적 존재와 쿼크, 힉스, 초대칭 입자 (1) 한솔이 7816 09-10
479 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2) 정관 5692 09-08
478 진실의 소리(1)-성경을 믿지 맙시다 (2) 한솔이 8874 09-05
477 [서명합시다]식량난으로 여동생이 굶어 죽었습니다. (2) 생명을 밥 5698 08-29
476 ‘하나님 중심의 삶’을 오해하는 삶 (3) acecard 8651 08-25
475 역사적 근거가 없는 신앙고백은 망상에 불과하다 (6) 한솔이 6042 08-21
474    예수와 교리는 다르지 않나요? 정강길 5466 08-22
473 [한대수 영상편지] 8/20 저와 같이 선율을 맞춰 봅시다! Artizen 5402 08-10
472 [자료]광개토대왕 비문 원문 및 해석문 한솔이 7505 08-04
471 이명박 대통령에게 '강적'이 나타났다 (1) 별똥별 6917 07-25
470 "기륭노동자들과 함께 한 넉 달...시시때대로 눈물이 난다" - 민중의 소리 (1) 마루치 6132 07-25
469 마광수 교수에 대한 넋두리. (1) 별똥별 6452 07-20
468 [자료]영한성경-창세기 1~11장-인문학적 입장에서 본 창세기 강해 한솔이 6464 07-20
467 촛불 心志가 사른 것들 장동만 5614 07-19
466 [긴급]굶어 죽어가는 우리 동포들을 살려주세요!!! (1) 생명을 밥 6223 07-18
465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3) 관리자 7210 07-11
464 촛불정국을 바라보는 연합교회 공론탐색 이야기 (1) 작은불꽃 5300 07-09
463 BBC다큐 붓다의 일생을 보고서.. 정강길 7189 07-05
462 모든 신론은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다 (4) 한솔이 6090 07-03
461 대전신학대 김덕기 교수의 "최신 역사적 예수 연구" 특강 (1) 관리자 8922 07-03
460 성경 번역, 무엇이 문제인가? (6) 한솔이 7587 06-30
459 종교와 보수 (2) acecard 5961 06-30
458 성경공부 좀 합시다! 먼저 창세기부터 (3) sydney 6686 06-24
457 [7/9 저녁 8시] 영화마당 <로메로(Romero)> 무료상영! Artizen 4994 06-22
456 "예수는 좌파다 -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의 설교를 보고" - 한겨레 토론방 마루치 14918 06-18
455 "목사가 다 그렇진 않다" - 시사IN (4) 마루치 6702 06-13
454 이순신은 사탄이라는 여의도 순복음 교회 신도들이 작성한 글(펌) (7) 치노 10720 06-12
453 뉴라이트 (2) 지영 5245 06-11
452 (동영상) 뼈의 최후통첩 마루치 4951 06-10
451 신에 대하여 더 이야기 하고 싶어요 어리버리 5700 06-07
450    답변입니다. 정강길 7077 06-07
449 (동영상) 넘어져있는 여학생을 발로 짓밟고 차는..... (5) 마루치 5871 06-01
448 신에 대한 이야기를 더 듣고 싶습니다. 어리버리 7336 05-27
447    답변입니다. 정강길 5622 05-28
446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를 읽어 보셨는지요? (3) 통전적 신… 6636 05-26
445 한겨레 만평 모음 미선이 6571 05-26
444 도올 초청 ‘큐복음서’의 예수 재조명 : 27일 화요일 감신대-한신대 합동 심포지움 마루치 7284 05-25
443 연기론과 심리치료 (2008년 한국불교심리치료학회 봄 학술대회) 관리자 5929 05-23
442 <공개강좌> 김수행교수와 함께 하는 한국경제, 세계경제 알기 마루치 5482 05-21
441 [6/10 저녁7:0] 정웅기 - 2008년 봄, 티베트에선 무슨일이 벌어졌나? Artizen 4799 05-19
440 불교와사회 특별강좌-'마음챙김과 심리치료' 로널드 시글 박사 초청강연 미선이 6623 05-18
439 이명박은 기독교인가? (1) olivgrun 5604 05-16
438 '밥'과 '신앙' 거래하는 종교단체, 이제 그만(펌) 치노 6815 05-15
437 여전히 풀리지 않는 오해, 문화선교 (1) 별똥별 4898 05-08
436 [한겨레신문 20주년 기념] 평화의 나무 합창단 제 1회 정기 공연 두둥~~~(효과음 ^^;;;) (1) 컨설턴트 8958 04-30
435 [알림] 이명박씨 대통령직 사임촉구 범국민서명운동에 동참부탁드립니다!!! 미선이 6101 04-30
434 미국은 광우병 소 처치가 곤란해서 다른 나라에 수출을? (1) 미선이 5720 04-30
433 [펌] '조중동식'의 해석 (풍자) (1) 미선이 5222 04-28
432 정치인들 넘무 부자다 장동만 5235 04-24
431 이명박 패러디 주기도문과 사도신경 (1) sydney 8069 04-20
430 [5/13] 다큐 <세개의 이름을 가진 영화인> 그리고 감독과의 만남! Artizen 5542 04-18
429 새 벽을 넘어 쑥향 4719 04-17
428 존재의 의미 쑥향 5020 04-17
427 4월9일(수) 오후3시 티베트 평화를 위한 아시아인의 연대 미선이 4706 04-08
426 [4.16 저녁7:30] 도로시 데이 <어둠속의 천사> [무료관람입니다] (1) Artizen 6770 04-03
425 예수님 부활이 3일 만에 이루어지는 이유 (3) 김영순 7433 03-31
424 [펌] 습관을 보면 내 몸 보인다 미선이 5069 03-31
423 [펌] 게시판에서 쌈이 나는 이유ㅋ 미선이 5327 03-29
422 재림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아 오신다 김영순 6342 03-28
421 [펌]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 왜 우리는 가난한가 미선이 5344 03-27
420 물로 다스리는 건강법 미선이 6075 03-22
 1  2  3  4  5  6  7  8  9  10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