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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진실의 소리(2)-성경의 모순과 오류(도표)    
  글쓴이 : 한솔이 날 짜 : 08-09-19 09:55 조회(24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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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모순과 오류(1)

※ 창세기에 나타나는 두 개의 창조신화

 

1:1-2:4a(제사장문서)

2:4b-25(여호와문서) 

신의 명칭

 신(엘로힘)

 여호와 신(야흐베 엘로힘)

창조 이전의

세상 모습

 모양을 갖추지 못한 땅, 어둠, 깊은   물, 신의 영(강한 바람)이 물 위에   휘돎

 땅에 나무도 없고 풀도 없음

 땅에 비가 내리지 않음

 땅을 경작할 사람이 없음

신의 주된

창조 행위

 하늘 아래의 물을 모아 마른 땅이   드러나게 함

 땅에서 안개(물)가 솟아 온 땅을 적심

창조 순서

 1일: 빛(낮과 밤을 나눔)

 2일: 하늘(물을 하늘 위의 물과  하늘  아래의 물로 가름)

 3일: 육지와 바다를 나눔, 식물들

 4일: 해, 달, 별들

 5일: 물고기들, 새들

 6일: 집짐승, 길짐승, 들짐승, 사람        (신의 모습으로 남녀)

 7일: 쉼

 1. 남자

 2. 에덴동산

 3. 나무들, 생명나무, 선악과나무

 4. 들짐승, 집짐승, 새들

 5. 여자(아담의 갈빗대로)

창조 방법

 말로 창조

 들짐승, 새, 사람 등을 진흙으로 빚어   만듦

인간창조의

목적

 모든 동물들을 다스리게 하려고

 에덴동산을 경작하고 지키게 하려고

기록 연대

BC 6세기경 바빌론 유수 때 바빌론의 창조신화의 영향을 받아

BC 10세기경 다윗 왕조 때 유대 사 막지대의 창조신화를 채록한 것임


에누마 엘리시(BC 20세기경)

창세기 1장(BC 6세기경)

 신과 우주적 질료가 동시에 존재하며 양자   모두 영원함

 신과 우주적 질료가 각자 독립적으로 존재함

 원초적인 혼돈을 나타내는 바다의 여신 티   아마트는 어둠에 감싸여 있음

 땅은 아직 모양을 갖추지 못하고 있으며 어   둠이 깊은 물(테홈) 위에 있음

 남신 마르두크가 바람을 타고 여신 티아마트를 잡으러 감

 신의 영이 깊은 물(테홈) 위에 휘돌고 있음

 신들에게서 빛이 나옴

 빛을 창조함

 하늘을 창조함(티아맛의 죽은 몸으로)

 하늘을 창조함

 마른 땅을 창조함(〃)

 마른 땅을 드러나게 함

 섬광체(해와 달)를 창조함

 섬광체(해와 달)를 창조함

 인간을 창조함(마르두크가 티아마트의 총사   령관 킹구를 죽여 그의 피와 흙을 섞어 인간을 만들고 인간에게 노동의 의무를 부과   함)

 인간을 창조함

 신들은 휴식을 취하고 축하함

 신은 휴식을 취하고 안식일을 정해 거룩하게   하게 함

※ 바빌론의 창조신화《에누마 엘리시와 창세기 1장 비교


성경의 모순과 오류(2)

길가메시 서사시의 "우트나피시팀 홍수신화"와 "노아 홍수신화"의 비교

 

길가메시 서사시

(BC 29세기경)

여호와문서

(BC 10세기경)

제사장문서

(BC 6세기경)

신의 호칭

 아누, 엔릴, 에아 등

 여호와(야흐베)

 신(엘로힘)

홍수의 원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져   신들이 편히 쉴 수 없   어서

 사람들의 죄악이 만연함

 세상의 부패가 극심함

배 속에 들어간 동물들

 모든 짐승들과 생물의   종자

 정결한 짐승 및 새는 일곱   쌍씩, 부정한 짐승은 암수   한 쌍씩

 암수 한 쌍식

홍수의 방법

 폭풍우가 내리고 지하   수가 터짐

 비

 깊은 샘이 터지고 하늘의    창들이 열림

홍수의 기간

 6일

 61일(40일 동안 비가 내린   후 3주 후에 물이 완전히    빠짐)

 365일(150일 동안 물이 넘   치다가 215일 후에 물이    완전히 빠침)

정박한 산

 니시르 산

 

 아라라트 산

홍수 후의

행동

 우트나피시팀은 홍수    후 7일째에 비둘기, 제   비, 까마귀를 날려 보내   물이 빠졌나를 조사하   고, 신들에게 제사를 함

 노아는 까마귀와 비둘기를   날려 보내 물이 빠졌나를    조사하고 홍수가 빠진 후에   는 제단을 쌓고 신에게 제   물을 바침

 

홍수 후의

신의 행동

 엔릴은 제사를 흠향하   고 우트나피시팀에게    영생의 복을 줌. 홍수보다는 사자와 늑   대와 가뭄과 질병으로   인간을 벌하기로 함

 야베는 사람 때문에 땅을    저주하지 않을 것임

 신은 사람의 번성을 축복하   고 육식을 허락하며 인류를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   다는 계약의 표로 무지개를   줌











성경의 모순과 오류(3)

 

마태복음서

누가복음서

예수가

태어난 곳

 유다 베들레헴(요셉의 집)

 유다 베들레헴(여관의 말구유)

예수가

태어난 때

 헤롯왕 때(BC 4년 이전)

 로마황제 아우구스토가 첫 번째 호구   조사를 하던 때(AD 6년)로, 시리아는   퀴리노가 총독일 때임

족보

 아브라함의 후손(42대손)

 다윗의 자손(28대손)

 아담의 후손(76대손)

 아브라함의 후손(56대손)

 다윗의 후손(42대손)

세례요한과의 혈연관계

 언급 없음

 사촌관계

태어난 경위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   하고 같이 살기 전 성령으로 예수를   잉태함

 세례 요한의 탄생설화와 결부시켜 독   특한 설화를 창작함

예수라는

이름의 경위

 요셉의 꿈에 나타난 천사의 계시로    예수로 명명함

 요셉과 약혼한 처녀 마리아에게 가브   리엘 천사가 나타나 예수라고 명명하   라 함

아기예수에게

경배한 사람

 동방박사 3인(별을 보고 와 황금, 유   향, 몰약을 바침)

 베들레헴 부근의 목자들(천사들이 메   시아의 탄생을 찬양하는 것을 들음)

예수의

이동 경로

 유다 베들레헴→이집트(피신)→갈릴   리 나사렛

 갈릴리 나사렛→유다 베들레헴(호구   조사)→예루살렘(정결예식)→갈릴리    나사렛

성장 과정

 헤롯왕이 죽이려 하여 요셉의 꿈에    나타난 천사의 계시로 이집트로 피난   감→헤롯왕이 베들레헴 일대의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를 모두 죽임→헤롯   왕이 죽은 뒤 갈릴리 나사렛에 정착   함

 12살 때 유월절을 지키러 예루살렘   에 올라갔다가 신전에서 학자들과 성   경에 대해 토론함. 지혜와 태도가 출   중함. 신과 사람들의 총애를 받음.

기록 관점

 구약의 메시아 예언의 성취: 사실은   유대인들이 구약의 메시아 예언으     로 믿은 구절들을 짜깁기해 재구성한   것(미드라시 해석법)으로 모두 허구   임. 예수가 유대인이 기다리던 메시   아로, 유다의 왕으로 조작함.

 구약의 메시아 예언의 성취로 보는    것은 같으나, 예수를 메시아로 만들   기 위해 많은 소설적 허구를 첨가함.   예수가 유대인이 기다리던 메시아로,   유다의 왕으로 조작함.

※ 예수의 탄생설화의 조작






성경의 모순과 오류(4)

※ 예수의 부활설화의 조작

 

마가복음서

마태복음서

누가복음서

요한복음서

1.예수를 기소한 사람

대사제들, 율법학자들, 원로들

대사제들, 원로들

원로들, 대사제들, 율법학자들

유대인(대사제들, 바리새파들)

2.예수의 이동

대사제의 관저(밤새 심문)→(날이 밝자 의회 소집)→빌라도→골고타

대사제 가야파의 관저(밤새 심문)→총독 빌라도 관저(이른 아침)→골고타

대사제의 관저(밤)→의회 법정(날이 밝자 심문 시작)→빌라도 앞→헤롯→빌라도 법정→골고타

대사제 안나스(밤새 심문)→대사제 가야파→총독 빌라도 관저(이른 아침)→골고타

3.예수대신 살려준 사람

반란과 살인죄수 폭도 바라빠

이름난 죄수 예수 바라빠

폭동과 살인죄수 바라빠

강도 바라빠

4.빌라도의 태도

예수의 무죄를 증거함

예수의 무죄를 증거함

예수의 무죄를 증거함

예수의 무죄를 증거함

5.십자가를  진 사람

키레네 사람 시몬

키레네 사람 시몬

키레네 사람 시몬

예수 자신

6.십자가에

못박힌 때

아침 아홉 시

기록 없음

기록 없음

낮 열두 시(빌라도의 최종 판결) 이후

7.십자가

현장의 사람들

막달라 여자 마리아, 작은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 살로메, 예수를 따르던 많은 여자들

막달라 여자 마리아,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 제베대오의 아들들의 어머니 등 많은 여자들

예수의 친지들, 예수를 따르던 여자들, 수많은 사람들

예수의 어머니와 이모, 글레오파의 아내 마리아, 막달라 여자 마리아, 예수의 사랑하는 제자

8.죄목

유다인의 왕

유다인의 왕 예수

이 사람은 유다인의 왕

유다인의 왕 나자렛 예수(히브리어, 라틴어, 그리스어)

9.함께 처형당한 사람

강도 두 사람(모두 예수를 모욕함)

강도 두 사람(모두 예수를 모욕함)

죄수 두 사람(한 사람은 예수를 모욕했으나, 다른 사람은 구원을 간청)

두 사람(모두 다리가 꺾임. 예수는 이미 사망하여 옆구리를 찔림)

10.최후의 말

“나의 신이여, 나의 신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나의 신이여, 나의 신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아버지, 제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목마르다.”

“이제 다 이루었다.”

11.예수의

사망 시 이적

낮 열두 시부터 오후 세 시까지 어둠에 덮이고, 세 시에 신전 휘장이 두 폭으로 찢어짐

낮 열두 시부터 오후 세 시까지 어둠이 계속되고, 세 시에 신전 휘장이 찢어지고 지진이 나고 무덤이 열리며 죽었던 많은 옛 성인들이 다시 살아나, 예수 부활 후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남

낮 열두 시부터 오후 세 시까지 어둠이 계속되고, 세 시에 신전 휘장이 찢어지며 두 폭으로 갈라짐

기록 없음

12.예수를 돌무덤에 안치한

사람

명망 있는 의회 의원이자 신의 왕국을 대망하는 아리마태아 사람 요셉

아리마태아 사람 부자 요셉

올바르고 덕망 높은 의회 의원 아리마태아 출신 요셉, 신의 왕국을 기다리며 사는 사람

예수의 제자 아리마태아 요셉(니고데모와 함께 향료를 바르고 고운 베로 감쌈)

13.무덤에

간 여자들

막달라 여자 마리아,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 살로메(예수의 몸에 향료를 바르려고)

막달라 여자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

막달라 여자 마리아, 요안나,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

막달라 여자 마리아

14.무덤에

간 때

안식일 다음 날 해가 뜬 후

안식일 다음 날 동틀 무렵

안식일 다음 날 동이 채 뜨기도 전

안식일 다음 날 이른 새벽 아직 어두울 때

15.무덤에서 벌어진 일

이미 무덤 입구 돌이 굴려져 있고 무덤 안에 들어가자, 흰 옷을 입은 젊은이가 예수의 부활과 갈릴리에서 만날 것을 전함

큰 지진이 일어나며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와 무덤 돌을 굴려내고 그 위에 앉아 예수의 부활과 갈릴리에서 만날 것을 전함

무덤 입구 돌이 굴려져 있어 무덤 안으로 들어가자, 흰 옷을 입은 두 사람이 나타나 예수의 부활을 알림

이미 무덤 입구 돌이 치워져 있었음. 나중에 무덤 안을 들여다보니 흰 옷을 입은 두 천사가 있었고, 왜 우느냐고 물음

16.여자들의 반응

너무 무서워 도망치고 아무에게도 말을 못함

무서우면서도 기쁨에 넘쳐 제자들에게 예수의 부활 소식을 전하려 달려감

열한 제자와 여러 사람에게 예수의 부활 소식을 알림. 베드로가 무덤에 가 봄.

베드로와 예수의 사랑하는 제자에게 알림. 두 사람이 달려가 빈 무덤을 확인함.

17.부활한 예수의 현현

1. 막달라 여자 마리아

2. 시골로 가던 두 제자

3. 열 한 제자

1. 막달라 여자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

2. 열 한 제자

1. 엠마오로 가던 두 사람(성서를 풀이해 줌)

2. 시몬(베드로)

3. 열 한 제자(손과 발을 보여주고 생선을 먹음)

1. 막달라 여자 마리아(승천을 예고함)

2. 제자들(문이 잠겼는데도 들어와 손과 옆구리를 보여줌)

3. 8일 후, 토마와 제자들(〃)

4. 티베리아 호숫가에서 일곱 제자

18.예수의 승천

승천하여 신 오른편에 앉음

기록 없음

베다니아 근처에서 승천

기록 없음

 

성경은 유대인의 역사신화/역사소설입니다.

성경은 8,9할이 허구입니다.

성경을 믿지 맙시다.

종교는 대중의 무지를 먹고 자랍니다.

신이 인간을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이 신을 만들었습니다.

 

"북경에서 나비가 날면, 남미에서 허리케인이 일어난다."

미선이 (08-09-19 13:00)
 
성서비평을 다루는 웬만한 진보 신학대의 성서연구교재들은 성서의 모순과 오류를 다루고 있답니다.
이에 대한 보다 정확하고 자세한 언급들은 한신 장신 감신 교수들이 함께 썼던
구약성서개론(대한기독교출판사)에도 보면 잘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신약성서개론(대한기독교출판사)도 볼만하지요.
E.젤린 포러의 <구약성서개론>도 매우 유명한 좋은 성서연구 책이구요.
노만 페린과 덜링의 <새로운 신약성서 개론>도 있구요.

아마도 한솔이님께선 보수 근본주의자들에게는 잘 먹혀들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들이 가급적 무신론적 안티기독교인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윗글을 올려주신 것 같습니다.
친절하게 비교표로 만들어 올려주신 점에 대해선 감사를 드립니다.^^*

정관 (08-09-19 14:11)
 
흥미롭습니다. 성서비평에 관한 책들을 읽다보니 그렇다면 뭔가? 경찰 수사관들이 성서비평학자에게 배워야
할점이 많을겁니다. 침멀리,카이저,폰라트,장루이스카...등등... 그런데 저는 이들이 신앙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지겨운 짓들이 가능 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거장의 탄생이 어렵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인간이 많은  신들을 만드는것도 옳은것 같아요. 그게 우상이겠지만 우리가 부모를 탄생시킬수 없음같이
보통 존재의 근거 내지는 믿음의 근거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결국 부처님께서 말씀하신데로 나로 밖에
확인할 길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의 무엇이 믿을만 한지 그것도 참 문제입니다. 진아의 경험, 무아의 경험...
 그것 다 착각에 연유하거든요.
그 다음은 꾹....

바비도 (08-09-25 16:50)
 
한솔이님 반갑습니다.^^  한솔이님 저는 성경의 모순과 오류에 근거한 하나님이 아닌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을 믿습니다.

한솔이 (08-10-13 18:29)
 
바비도님, 만약 신이 있다면 나는 단군의 신, 고주몽의 신, 김유신의 신을 믿고 싶습니다. 김유신이 수도 중 신을 만난 이야기는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인데요(삼국유사 참조). 그의 신은 과연 누구였을까여? 또는 무엇이었을까여?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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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마광수 교수에 대한 넋두리. (1) 별똥별 6452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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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촛불정국을 바라보는 연합교회 공론탐색 이야기 (1) 작은불꽃 5300 07-09
463 BBC다큐 붓다의 일생을 보고서.. 정강길 7189 07-05
462 모든 신론은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다 (4) 한솔이 6090 07-03
461 대전신학대 김덕기 교수의 "최신 역사적 예수 연구" 특강 (1) 관리자 8922 07-03
460 성경 번역, 무엇이 문제인가? (6) 한솔이 758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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