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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논어 해제    
  글쓴이 : 한솔이 날 짜 : 16-09-24 23:12 조회(2194)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1/3972 


논어 해 제

 저자
  저자는 알 수 없다. 우리는 단지『논어』는 공자(BC 551~479)의 생존 시와 사후에 제자들이 기록한 공자의 언행과 공자의 제자들의 말 및 기타 자료들을 여러 사람들이 장기간에 걸쳐 논의하여 편찬했다고 말할 수 있을 뿐이다. 최초의 편찬자에 관해서는 한대(漢代) 숭작참(崇爵讖)의 자하(子夏) 등 64제자설, 정현(鄭玄)의 중궁(仲弓)・자유(子游)・자하설, 송대 정자(程子)의 증자와 유자의 제자설 등 많은 이설이 있다.

 성립 연대
  대략 전국시대 초・중기(BC 5~4세기)에 처음 편찬되어 전국시대 후기(BC 3세기)에는 체계를 갖추었을 것으로 추정되는『논어』의 초기 판본은 진시황(秦始皇: BC 259~210)의 분서갱유로 일실되었다. 그 후 한대 초기(BC 2세기)에 옛 노나라 지역에서『노논어(魯論語: 20편)』가, 공자의 고택에서『고논어(古論語: 21편)』가, 옛 제나라 지역에서『제논어(齊論語: 22편)』가  각각 발견되었는데, 이들은 서로 편수와 순서 및 원문이 약간씩 달랐다고 한다. 전한(前漢)말 원제(元帝: BC 74~33) 때 안창후(安昌候) 장우(張禹)가『노논어』를 기본으로『제논어』를 참고하여 20편으로 통합한 것이 현전하는『논어』의 원형이다. 이를『장후논어(張候論語)』라고 한다.

 고주와 신주
 『장후논어』가 성립된 시기를 전후하여 공안국(孔安國: ?~?), 마융(馬融: 79~166), 정현((鄭玄: 127~200) 등이『논어』에 주석을 달았는데, 특히 정현은『장후논어』를 기본으로『노논어』와『제논어』를 참고하여 본문을 취사・조정한 뒤에 주석을 달았다. 그 후 삼국시대에 위(魏)나라의 하안(何晏: 193?~249)이 정현본을 위주로 본문을 다시 정리해『논어집해(論語集解)』 10권을 엮었는데, 이것이 현존『논어』의 판본이다(AD 3세기). 이것을 고주(古注)라 한다.
  이『논어집해』를 바탕으로 남북조시대에 양(梁)나라 황간(皇侃: 488~545)이『논어의소(論語義疏)』를, 북송(北宋) 때에 형병(邢昺: 932~1010)이『논어주소(論語注疏)』를 저술했다. 남송(南宋) 때에 이르러 주희(朱熹: 1130~1200)가『논어주소』를 바탕으로 여러 학자들의 학설을 모아 절충하여『논어집주(論語集註)』를 편찬했다. 이것을 신주(新注)라 한다.

 현대의 비평적 연구
  근대에 와서 국내외의 많은 학자들이 공자의 가르침의 근본을 추구하면서 여러 각도로『논어』의 문헌들을 비판하고『논어』 성립까지의 전승계통을 탐구하였다. 그리하여 한(漢)나라까지의 증보의 경과를 더듬는 등 많은 가설을 내세우고 있으나, 아직 정설은 확립되지 않고 있다. 

 구성
 『논어』의 현존 판본은, 주희의『논어집주』를 기준으로 할 때, 상・하 20편 482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본서는 대체로 그 편장 체제를 따랐다. 또 주희가 제10편「향당」 전편을 1장 18절로 구분한 것을 본서는 17장 64절로 구분했다. 따라서 본서는 20편 498장이 되었다. 편명은 각 편의 첫머리 문장의 앞이나 다음의 두세 글자를 딴 것일 뿐 특별한 의미는 없다. 각 편마다 주제가 있기는 하지만, 용어가 통일되어 있지 않고 같은 문장이 중복되기도 한다. 특히 이치를 설파하는 내용이 많은 전반 10편과 이야기체의 기사적(記事的) 내용이 많은 후반 10편은 문체와 내용에 상당한 차이가 있어서, 이 점에 착안해 명대(明代)의 학자 나유의(羅喩義)가 상하 10편씩으로 나누었다.

 내용
  공자의 사상은 한 마디로 ‘인(仁)’이라고 할 수 있다. ‘인’이란 생명에 대한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바탕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것[愛人]”인데(「안연」 22:1), “자신을 이기고 예로 돌아가는[克己復禮]” 예의 형식으로 실현된다(「안연」 1:1). 공자는 특히 국가와 사회의 유능한 인물들을 양성하면서 그들이 갖추어야 할 덕성으로 인을 강조했는데, 그들은 대중을 사랑하고 벗과 신의가 있으며 관용해야 할 때에는 관용하고 과감해야 할 때에는 과감해야 했다. 이처럼 사랑・신의・관용・과감 등의 모든 덕성을 아우르는 개념이 인이다.
  공자는 이러한 인을 이룰 수 있는 근거를 부모에 대한 효도와 형에 대한 공경이라는 자연적 본성에서 찾았다. 이러한 효도와 공경의 마음을 가족에서 마을 사람들, 그리고 나라와 온 세상까지 확대해 충만하게 하는 것이 바로 인을 실현하는 것이다. 또 이러한 인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진심과 배려[忠恕]’가 있다(「이인」 15:4). ‘진심’은 ‘배려’의 바탕이 되는 내향적 감정으로 좌나 우로 치우치지 않는 공평무사한 참된 마음을 말한다. ‘배려’는 이러한 참된 마음을 바탕으로 ‘자신의 마음을 미루어 남을 대하는 것[推己及人]’인데, 소극적으로는 “자신이 하고 싶지 않는 것을 남에게 시키지 않는 것[己所不欲, 勿施於人]”이고(「위영공」 25:2), 적극적으로는 “자신이 서고자 하면 남을 세우고, 자신이 성공하고자 하면 남을 성공시키는 것[己欲立而立人, 己欲達而達人]”이다(「옹야」 28:3).
  공자는 이러한 자세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주장했다. 이것이 바로 공자의 ‘정명론(正名論)’이다. “임금은 임금답게 하고, 신하는 신하답게 하며, 부모는 부모답게 하고, 자식은 자식답게 하라[君君, 臣臣, 父父, 子子].”(「안연」 11:2)는 것이다. 이처럼 각자가 자신의 역할에 충실히 살아갈 때, 마치 온갖 악기들이 하나의 멋진 교향악을 만들어내듯 조화로운 이상사회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미선 (16-09-28 09:49)
 
굿입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최근에 논어 해석에 대한 괜찮은 책도 하나 있어 추천해봅니다. ^^;
오구라 기조의 <새로 읽는 논어>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4920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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