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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영원형벌의 지옥을 믿으세요?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7-06-16 23:31 조회(873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1/741 


혹시 한 번 들어가면 결코 나올 수 없는 영원형벌의 지옥을 믿습니까?
저는 영원형벌의 지옥보다는 차라리 윤회가 더 설득력이 있다고 보며,
그러한 윤회의 고리를 끊는 것이 종교의 참된 구원이라고 여깁니다. 
 
이에 대해 누군가가 절더러 기독교인인데도
영원형벌의 지옥을 믿지 않는 이유가 뭐냐고 따질 수 있겠지만
이를 따지기 이전에 사랑의 하나님이라면서
굳이 한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는 영원형벌의 지옥을
꼭 만들어야 하는 이유부터 온전하게 설명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혹자는 말하길, 지옥문은 안으로 잠겨있다고 말하기도 하는데
그러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으로 어차피 열 수도 있는 거 아닌지..
그런 식의 궁색한 변명이 통할 거라고 생각하는 건
정말이지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밖에 되지 않겠죠.
 
아래의 글은 예전에 썼던 글인데, 다시 옮겨온 것입니다.
<지옥>이라는 교리를 어떻게 봐야 할 것인지요..
 
............................................
 
 
아직도 영원 형벌의 지옥 교리를 믿으세요?
 
- 영원형벌의 지옥 개념보다는 차라리 윤회사상이 보다 합리적
 
 
 
예전에 교회에서 성경공부를 하다가, 성령을 훼방하는 죄는 결코 용서받지 못한다는 구절(마가복음 3장29절)을 놓고서 사랑의 하나님 앞에서도 도대체 용서받지 못할 죄가 있을까 라는 논의를 가진 바 있었다.
 
내가 보기에 그 같은 구절은 복음서를 쓸 당시의 초기 그리스도교 일에 보다 권위를 부여하기 위해 투사한 것이라고 얘기한 바 있다. 신약의 많은 부분에도 나와 있듯이, 예수의 공생애 활동이 끝난 간 뒤에는 이제 성령이 활동하는 시대로 여기게 된 것이다. 그렇기에 성령의 활동과 초기 그리스도교의 활동은 서로 동일한 것으로 취급함으로써 초기 그리스도교의 활동에 보다 권위를 부여하고자 이 구절을 넣었을 수 있다는 얘기였다.
 
그렇지만 그건 그렇다고 치더라도 정작 본문의 뜻 자체에 대해서도 논한다면, 나는 이 구절이 의미하는 내용이 영영 형벌 받는 지옥이라는 개념과도 관련있다고 그 날 주장하였었다. 즉, 이런 것이다. 우리가 한 번이라도 죄를 지으면 아무리 회개를 한다고 해도 영영 용서받지 못하는 죄가 있다는 사실은, 다시는 회개의 기회가 없는 영원한 형벌을 명시화 한 지옥 사상과도 별다르지 않는 얘기라는 것이다.
 
이때 어떤 형제분께서 말하시길, 지옥 사상은 그런 지옥 개념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나 문제가 있는 것이지 그걸 별로 중요시 하지 않는 사람들에겐 결코 문제가 안된다고 말씀하시기도 했다. 물론 당연히 그렇긴 하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은 자기 신앙에서도 이를 매우 중요시 여기고 있다.
 
어떤 사람은 말하길, 죽은 뒤의 내세인 천국과 지옥이 없다면 자신은 지금 당장이라도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껏 총기를 난사하며 살해할 것이라는 끔찍한 얘기까지 하고 있다. 즉, 이처럼 영영 형벌을 기정사실화 하는 지옥의 개념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무엇이라 얘기할 것인가? 적어도 그건 그냥 별로 중요하지 않은 관념일 뿐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저들에겐 별다른 설득력을 지니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고 기존 기독교가 받아들이는 지옥 사상을 곧이 그대로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아예 대화할 필요가 없다? 그건 아닐 것이다. 따라서 “그건 중요한 게 아니다”라는 식으로 보는 것은 그저 그렇게 생각하는 우리끼리만의 얘기이지, 전체에서 보면 그렇게 얘기하는 것은 별로 생산적인 해결이 못된다. 무언가 여기에 대해서도 우리는 얘기해줘야 할 부분이 있는 것이다.
 
원래 영원한 상벌이라는 내세의 천국과 지옥 사상 관념이 나온 맥락에도 결국은 현세의 불합리한 현실 구조 때문에 적어도 내세에 대한 보상과 보복 사상이 나올 수 있게 된 것이다. 사실상 그러한 관념도 알고보면, 현실적인 처세와 아주 결코 무관하지는 않다.
 
그리고 이 문제는 사람의 생명을 가차 없이 죽이는 구약의 하나님과 사람을 살리는 신약의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마르시온적 구별 혹은 하나님의 무자비한 정의와 무한하신 사랑을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느냐의 문제 등등 생각을 넓혀보면 이러한 것들과도 결코 무관하지 않게 관련되고 있는 얘기들이다.
 
자,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지옥은 있다고 보는가? 만일 있다고 본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라는 것도 우리 사는 현세에 한정될 뿐이잖은가? 그것은 결코 무한하신 사랑이 될 수 없다. 영원한 사랑이라고 어찌 말할 수 있을까? 만일 더 이상 회개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끊임없이 영원한 고통에 처해 있는 지옥의 영혼들을 떠올려 볼 경우 하나님은 아무렇지 않게 외면한다고 보시는가?
 
이 문제가 초기 그리스도교에서도 조금 문제가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나온 해결책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어 계시는 그 삼일 동안에는 지옥에 가서 복음을 전파했다는 사상이 나온 것이다. 다시 말해 주께서 지옥에까지 가셔서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것도 내가 보기에 별다른 얘기가 못된다.
 
적어도 그것은 예수의 부활 이전에 지옥에 간 영혼들에게나 할 수 있는 얘기이지, 예수의 부활 이후에 지옥에 간 영혼들은 그 기회조차 부여받지 못한 여전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만일 지옥이 없다고 본다면, 그럴 경우에 제시할 수 있는 답변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냥 없다고만 얘기하면 그 뿐일까?
 
나의 생각은 이렇다.
 
오래전부터는 나는 개인적으로 영원불멸의 지옥 보다는 <윤회>가 더 합리적이라는 생각을 해왔었다. 과연 하나님은 세계 모든 존재가 구원받기를 바라시지 않는 것인가. 우리가 아무리 잘못을 빌어도 용서를 받을 수 없는 그런 무지막지한 곳이 있단 말인가.
 
하나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셨고, 모든 존재의 아픔과 고통에 참여하고 계신 분인데, 어찌 그런 끔찍한 곳을 설정할 수 있는지 내게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었다.
 
그렇다면 지옥을 믿는 사람들은 아마도 이렇게 반문할 수 있을 것이다. 지옥이 없다면 세계 안의 악에 대한 심판은 어떻게 되느냐고. 지옥이 없다면 인간은 아무렇게나 살아도 되지 않느냐고. 이에 대해 나는 지옥이 있다면 바로 생로병사의 기본적 고통이 현존하는 이 현실 세계 자체가 지옥이 아닐까 싶다.
 
"지옥이 있다면 바로 이 세상이 지옥이다!"
 
즉, 악인은 다음 생에서 어떤 천한 미물로 태어나게 하셔서 그 고통과 함께 끊임없는 기회를 주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윤회라는 관념은 절묘하게도 <끊임없는 고통>과 동시에 <끊임없는 기회>라는 두 가지 성격을 모두 구현하고 있기에 단순히 영원한 형벌이라는 지옥 사상보다는 보다 설득력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알다시피 이와 흡사하게도 불교의 목적은 현세의 윤회를 끊고 열반에 돌입하는 해탈이다. 나 역시도 그러한 윤회의 고리를 끊는 것이 바로 실재적인 천국으로 돌입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물론 나 자신은 천국을 믿지만 이는 보수신앙에서 말하는 천당 개념과는 약간 차이가 있음). 그런데 우리가 <윤회>에 대해서 보다 깊이 공부해볼 경우, 좀더 놀라운 사실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초기 기독교에서는 윤회 사상이 있었다는 점과 그것이 나중에는 정치적 이유로 인해 권력을 가진 지배자들이 금지시켰다는 점이다. 대체로 학자들의 분석에 따르면, 고대 문명에서부터 죽음이라는 인간의 불안전성, 그 두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인간의 노력이 윤회의 개념형성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윤회 개념은 인도만의 개념은 아니고 서양에서도 미라를 만든 이집트인들의 환생개념이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스의 플라톤도 ‘파이돈’에서 윤회사상의 흔적을 보여주고 있고, 유대교의 카발라(중세 유대교의 신비사상)와 초기 기독교에서도 윤회가 널리 인정됐는데, 기독교에서 윤회개념이 금지된 것은 “여러 번 생을 반복하며 마침내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윤회의 이상적 관념이 황제나 교회 또는 기독교 사제들의 입장에서 자신들의 권위를 약화시킬 수 있는 위험한 요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교회권력이 더욱 권위를 가지게 되면서 이것이 점차로 금지되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천 년 전의 초기 기독교에서는 윤회 사상을 얘기한다는 것은 그다지 이상한 얘기가 아니었다. 나는 윤회 사상이야말로 영원한 형벌이라는 지옥 사상보다 훨씬 더 사랑의 하나님을 잘 설명하면서도 공의의 하나님도 잘 설명하고 있는 것이라고 본다. 실로 윤회는 묘하게도 끊임없는 영원한 기회와 끊임없는 영원한 형벌이라는 두 가지를 모순되지 않게 가지는 매우 절묘한 관념이 아닐 수 없다.
 
물론 궁극적으론 윤회를 끊는 해탈의 경우는 결국 천국으로 들어간다는 표현과도 그렇게 다르진 않다고 본다. 그렇기에 용서받지 못할 죄란 없다. 그렇다고 그 죄값을 치르지 않는다는 것도 아니다. 죄값은 반드시 치룬다. 그러나 그것은 동시에 끊임없는 기회부여도 함께 주시면서 끊임없는 고통도 함께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굳이 나 개인적인 견해로서 이 문제에 대해 말한다면,
현재로선 윤회사상이 지옥교리보다는 좀더 합리적인 설득력을 지닌다고 보는 실정이다.

 
 
 
세인트 (07-06-17 00:51)
 
초기 기독교에 윤회 사상이 있었다니...처음 듣습니다.
글을 쓰실 때 어떤 자료를 참고하셨는지 여쭈어 봐도 될까요?
쉽게 찾을 수 있는 논문이나 책이면 좋겠습니다. ^^

정강길 (07-06-17 06:01)
 
초기 기독교에 윤회사상이 있다는 정보들은 이미 많이 나와 있습니다. 참고로 윗글의 경우는
불교평론에 실린 김형준이라는 철학교수의 글인 '고대문명사회와 인도에서의 윤회'에서
<동서양의 윤회관> 부분에 언급된 것을 참고한 것입니다..

하지만 굳이 그러한 글들이 아니어도 초기 기독교에 윤회사상이 널리 있었다는 얘기는
이미 성경 안에서부터 유심히 살펴보면 그 안에 나온다는 점입니다.
(예컨대, 욥기3: 11~19, 전도서 1:4, 전1:9-11, 말4: 5~6, 마태11:13-15, 마태17:11~14, 요한 8:56-58 등등) 
그런데도 기독교는 4-5세기 중엽이후 로마황제의 공의회 이후에는 이러한 사상이 불허됩니다. 화형에 처해지기도 하죠.
지금까지도 기존 기독교에선 이를 금기시하거나 터부시합니다. 윤회를 주장하게 되면 이단이니까요.

그러나 4-5세기 중엽 이전의 초기 기독교 사상가들과 그리고 훨씬 지난 현대에 이르러선
나름대로 윤회사상을 지지하는 기독교인들도 나왔다는 얘기도 있네요.
http://hantoma.hani.co.kr/board/ht_culture:001034/130522
그 외에도 인터넷 검색창에서 '윤회 기독교'를 넣어보시면 몇몇 정보들도 주루룩 뜨더군요.

하지만 저로선 애초에 맨 먼저 이러한 정보들을 알고서 받아들였다기보다는
기존의 지옥교리사상의 모순을 생각하다보니까
이러한 구멍들을 메꾸고자 하는 수 없이 '윤회'라는 개념을 떠올리게 된 것이고
그러다보니 우연히 그런 정보들을 알게 된 것이랍니다..
암튼 도움이 될는지는 모르겠지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ㅡㅡ;

ZARD (07-06-18 18:09)
 
신앙고백으로 알아 주시길 바람니다.

선악을 알아버린 아담이후의 모든 사람은
자신의 선악을 기준으로 또는 보편적 기준(시대의 선악?)의 선과악을
가지고 학습하며 또 판단하며 살아감니다.
지옥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선악의 기준으로 또 재해석 할려고 함니다.
하지만 선악을 알아버린 인간의 결국은 사망이며
그 중간에 잠시 지옥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 식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지옥을 왜 만드셨을까?
또 지옥이 영원할까 그런식의 생각을 합니다.
자신의 선한 판단으로 지옥을 재구성하고
자신의 악한 판단으로 지옥을 재구성합니다.
하지만 평소 자신이 지구에 세들어 살고있다는
생각은 별로 느끼지 못함니다.
지옥마저 이러 이러 해야해 그래야 착한 하나님이야!
그런 단서를 가지고 말씀을 통해서 정당성을 얻을려고
노력하기도 합니다.
지옥에서도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높이는 곳입니다.
자신의 믿음없음과 자신은 원래 지옥가야 마땅한데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님의 아들됨의 이름을 지옥에서 높이는 식입니다.
여기에서 천국에 있는 사람도 마찬 가지 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높이되
지신도 원래는 지옥가야 마땅한데 아들의 의로움에 힘입어
천국에 온것이기에 자신의 노력이나 믿음의 선물로 천국에 있는것이 아님을
증거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비아 같은 경우에서도 마찬가지로 천국을 소유하는 식으로 또 영원히
자신의 존재를 바탕으로 살아가는 천국으로 많이 아는것 같습니다.
살아서 천국에 가는식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택함받지 않고는 천국은 어느누구도 감당하지 못합니다.
영원이라는 것 앞에서 말입니다.
하나님을 영원히 찬송하고 높인다는 것은
틈틈이 나도 사랑하고 나의 은사와 상급도 있음에 만족하며 꾸역꾸역? 하나님을 속이며
찬송하는 그런 곳이 천국이 아님니다.
그런 천국은 마치 자신이 원래 가야할 지옥의 모습이 천국으로 바뀐것입니다.
지옥에 대한 생각과 믿음을 말할때 사랑의 하나님이 더 강조되어 생각하고 싶은것이 인간의 죄이고
선악을 알아버린 본능같은 것입니다.
불로서도 태워지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이기에 천국에서도 그렇고
지옥에서도 그렇습니다.
뜨거움이 지옥에도 있고
천국에도 있습니다.
차가움이 지옥에도 있습니다.
또한 천국에서도 차가움이 있습니다.
복음이 얼마나 귀하고 낯선 것이길레
인간의 기본도리조차 천국에서는 어색하고 오히려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어버림니다.
세상을 지배하고 노벨상을 받더라도
천국의 기쁨은 그것을 잊어버리고
오히려 울어야할 요소였음을 깨닫게 될것입니다.
예를 들어 다비아의 내공자랑에 사랑이 느껴지십니까?
혹 느껴지기도 합니다.
서로를 높이고
격려합니다.
예수님이 높임받지 않는곳
그곳이 지옥입니다.
지옥은 자기사랑으로 가득찬 곳입니다.
천국은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찬 곳입니다.
자신이 문자를 스스로 읽고 믿어서 결단하고 천국온 사람은 버림받은 사람입니다.
자기가 억지로 찬양을 해야 함니다.
속여야 됨니다.
죽음이 결국은 종노릇하여 천국까지 가지고 갈자가 없습니다.
그에게 맞는 천국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지옥이라는 이름으로 준비가 된것입니다.
야곱을 야곱답게
에서를 에서답게
만드신 분이 높임을 받는 것을 세상은 미워합니다.
하지만 야곱을 에서답게 하는것은 세상신입니다.
어떤 교리로서 신학으로 정의되고 만드는 것은
자신을 가리는 경우입니다.
누가 지옥가봤는가 또 천국가봤는가 많이들 그럼니다.
사도바울이 삼층천에 다녀왔습니다.
갔다와서
내공자랑 했습니까?
고수들의 댓글자랑에 끼여 승자의 히열을 맛보던가요?
신학을 끌어모아 정립하고 주의일을 하던가요?
설교비평하던가요?
...
믿는자는 능치못함의 말처럼
능력없음으로 세상을 이김니다.
만물의 찌끼같이 사람들과 천사들의 웃음거리가 되는 것도 감당하는 능력입니다.
꼭 세상을 떠날것 같이 살아감니다.
...

미선이 (07-06-19 14:17)
 
네에.. ZARD님의 개인적 신앙고백으로 알겠습니다.
웬지 쓴 글에선 다비아에 대한 유감들이 약간은 묻어나는데 앞으로는 개인적인 고백보다는
좀더 체계적이며 공공의 영역에서도 설득력 있게 인정받을 수 있는 글이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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