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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갇힌 기독교인들에 대한 교회의 대처]    
  글쓴이 : 대언자 날 짜 : 07-07-23 11:52 조회(507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1/784 


 

[갇힌 기독교인들에 대한 교회의 대처]



성경으로 사도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에, 교회가 베드로를 위하여 한 것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행12:1 그 때에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행12:2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행12:3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 할쌔 때는 무교절일이라

행12:4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사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내고자 하더라

행12:5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더라

행12:6 헤롯이 잡아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사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수꾼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행12:7 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가로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행12:8 천사가 가로되 띠를 띠고 신을 들메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가로되 겉옷을 입고 따라오라 한대

행12:9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쌔 천사의 하는 것이 참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행12:10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성으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절로 열리는지라 나와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


그 때에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예수님의 제자들의 교회) 중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요한의 형제 야고보(마4:21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사도들 중의 최초의 순교자)를 칼로 죽이니, 유대인들이(유대교인들인 사두개인들과 바리새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예수라는 거짓 그리스도의 제자들인 이단들은 잘 죽였다”고 하며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베드로까지 잡아서 죽이려고) 할쌔, 때는 무교절일이라.


베드로를 잡으매 헤롯 왕이 옥에 가두어 군사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총 16명의 군사들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내고자(끌어내어 백성들이 보는 앞에서 죽이려고) 하더라.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교회에 있는 예수님의 제자들의 무리는) 그를(베드로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더라(기도를 드리더라).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에 예수님 제자들의 교회의 성도들은, 헤롯 왕을 찾아가서 협상을 하거나 세상의 어떤 권력자에게 부탁을 하거나 하지 않고, 오로지 하나님께 “하나님의 뜻대로 사도인 베드로를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옵소서”라고 하며 빌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 제자들의 교회의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쇠사슬에 매여 옥에 있는 베드로에게 천사를 보내어 “급히 일어나라”고 하며, 쇠사슬을 베드로의 손에서 벗어지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천사가 베드로를 감옥의 밖에 까지 안전하게 꺼내어 준 후에, 천사는 베드로를 떠나갔습니다.



헤롯 왕에게 야고보처럼 죽임을(순교를) 당하게 하여 하나님께서 천국으로 데려가실 수도 있었겠지만, 베드로는 하나님의 일(예수님과 복음에 대한 일)을 더 하다가 천국으로 오라고 이 세상에서 데려가시지 않고 살려주신 것입니다.


성경에는 헤롯 왕이 베드로를 잡아서 죽이려고 쇠사슬로 묶어 옥에 가두었을 때에, 예수님 제자들의 교회는 헤롯 왕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하지도 않았으며, 이 세상의 권력자들에게 부탁하거나 호소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교회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으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천사를 보내어 역사하신 것입니다.



사31:1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찐저 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앙모치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거니와

사31:2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그 말을 변치 아니하시고 일어나사 악행하는 자의 집을 치시며 행악을 돕는 자를 치시리니

사31:3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 손을 드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도움을 구하러 애굽(세상=이 말씀에서 애굽은 세상을 말함)으로 내려가는 자(기독교인들은)들은 화 있을찐저.


그들은(그런 기독교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세상의 권세와 돈과 군사력 등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앙모치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거니와(하나님께 마음을 다하여 전심으로 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애굽은(세상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 손을 드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돕는 세상 사람도 넘어지며 세상을 의지하고 도움을 받은 기독교인들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기독교인들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자세히 살펴보시고,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잘 분별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전  화: (032) 5 6 1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 보태는 글 -

잘못하면 이 글이 어려움에 처한 기독교인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줄 것 같아서 쓰지 않으려고 하였으나, 하나님께서 쓰게 하여 올리는 글이니, 기독교인들은 좋은 마음으로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성경 말씀을 자세히 살펴서 하나님 앞에 지금까지 잘못한 것들이 있으면 회개하시고, 그리고 마음을 오로지 하여 하나님께 구하시기 바랍니다.

거시기 (07-07-24 22:15)
 
좋은 글을 많이 올리시는 것 같은데...
마음이 답답해오니 어쩌지요?

하고 싶은 말이 뭔지 쉽게 쓰실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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