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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재미있는 생각    
  글쓴이 : 한글교사 날 짜 : 07-06-30 19:19 조회(4454)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1/759 


 2007. 6.28.목. 국어 읽기. 1-1. 66, 67쪽. 16명에게 지도함 생각나죠.


.....................      ......................  재미있는 생각


* 돼지는 왜 꿀꿀거리며 울까요? ‘돼지가 우는 소리’를 읽어 봅시다.

.................................................  돼지가 우는 소리


여러분, 돼지가 정말 꿀을 달라고 꿀꿀거릴까요? 사람들은 왜 돼지가 꿀꿀거리며 운다고 말할까요? 친구들과 함께 그 까닭을 재미있게 생각하여 보세요.


  ...................  ................  받침발음 변화 설명


!재미있는, 읽어, 봅시다, 꿀을, 사람들은, 까닭을, 재미있게, 생각하여,

[재미인는, 일거, 봅시다, 꾸를, 사람드른, 까달글, 재미읻께, 생가카여]


*비교하며 설명을 반복한 단어들. '있, 꿀, 들'


1>‘재미있는, 재미있게’ [재미인는, 재미읻께] ‘있’ 글자에 받침 ㅆ(쌍시옷)은 뒤에 ‘는’에 ㄴ(니은)이 부드러운 콧소리에 성질로 앞말 받침을 부드럽게 ㄴ(니은)으로 발음되게 합니다.

또한, ‘있’ 글자는 뒤에 ‘게’에 ㄱ(기역)이 이어지면 ㄱ(기역)은 힘주어 부딪는 성질로 ‘있’에 받침 ㅆ(쌍시옷)은 ㄷ(디귿)에 발음변화 규칙으로 힘줘 ‘게’는 [께]발음됨을 여러 번 설명했지요.


2>‘꿀을, 꿀꿀’에서 ‘꿀’에 ㄹ(리을)받침은 뒤에 동그라미 모음‘을’에 ‘으’에 옮겨져 ‘을’은 [를]로 발음되고, ‘꿀꿀’에서 소리변화가 없는 것은 ㅆ(쌍기역)은 힘줌 부딪는 자음이기에 ‘꿀’에 ㄹ(리을)받침을 빨리해도 소리변화 없음이 됩니다.


3>‘친구들은, 친구들과’에서도 ‘들은, 들과’에 ㄹ(리을) 받침은 뒤에 모음 동그라미가 없어지며 ‘은’은 [른]발음되고, 뒤에 ‘과’에 ㄱ(기역)에서는 부딪는 움직임으로 ㄹ(리을)받침을 빨리 해도 소리변화가 없음을 설명했음이 기억이 선명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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