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65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65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29
어제 552
최대 10,145
전체 2,721,526



    제 목 : 종교적인 질문    
  글쓴이 : 치노 날 짜 : 07-06-28 16:24 조회(589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1/755 


얼마 전에 제가 다니던 교회 목사님과 함께...라는 개시판에 목사님께 질문을 드렸었습니다. 여기에도 같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문에 현답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목사님. 건강하신지요.

 

또 질문을 드리려고 XX교회 사이트를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전 어릴 때부터 성인(聖人)들의 삶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특히, 예수님과 부처의 생애를 알

 

게 되면서 지금까지도 이들이 일류에 선사한 가르침에 관심이 많습니다.

 

제 질문은 간단히 요약하면 진리가 반드시 하나이어야 하는가?”입니다. 만약 시간과 공간

 

을 초월해 부처와 예수가 만난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의문이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마

 

음 속에 품고 있던 질문이었습니다. 한쪽이 자기가 깨달은 진리를 내려놓고 다른 한쪽의 제

 

자가 될 수 있을까? 이런 의문이죠. 근데, 최근 최인호 작가의 유림이라는 책에서 이 의문

 

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유림 2권 공자 편에서 공자는 동시대의 철인인 노자를

 

존경한 나머지 도에 대해 묻기 위해 긴 유람을 하게 됩니다. 우여곡절 끝에 노자를 만나 도

 

에 대해 물어보지만, 노자는 공자의 인위 사상에 대해 비판을 가합니다. 결국, 노자는 무의

 

(無爲)의 도를 공자는 인의(仁義)를 도를 서로 고집한 것이었습니다. 공자는 노자와의 만남

 

뒤에 그 학문이 더욱 깊어집니다. 그렇다고 이들의 도()가 하나는 틀렸고 다른 하나는 옳

 

다고 주장할 수 있을까요? 마찬가지로 시공을 초월해 예수와 석가가 만나도 공자와 노자가

 

만났던 것과 유사한 결과가 발생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4대 성인의 진리가 그들의

 

처한 시대적 상황(석가 같은 경우 힌두교)을 넘어서지 못하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고 생각됩

 

니다. 이렇게 주장하면 종교다원주의인가요? 그렇다면 종교다원주의는 그렇게 나쁜 건가요?

 

요새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우문에 현답을 기대합니다.

ZARD (07-06-28 18:42)
 
진리가 하나이든 여러개든 자신한테 유리하게 생각하고 싶은게 인간입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자신이 살아있고 자신의 존재를 끌어안고 있는 식입니다.
종교다원주의 다른 말로는 각자 자신이 모시는 신이 있고 자신이 주인인 식으로
단체 도시 국가 종교를 이루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진리가 하나이고 예수임을 알더라도 내가 알았으니 그걸 누리겠다 그렇게 접근할수는 없는 검니다.
설령그렇더라도 그 고백을 들어보면 알수있습니다.
성인들의 삶을 이야기 하면 이야기할께 많습니다.
하지만 무덤을 보면 할말이 없어짐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땅에 와서 죽임을 당하고 부활했다는게 무서운 진리입니다.
진리는 하나인가 혹은 다른 경로와 경우의 수가 있지않을까 생각하는게
아담이후 인간이 가지는 죄라고 말하면 참 거슬리는 말일테지만...
핑계치 못함은 모든 인간은 이 지구라는 곳에서 살고있습니다.
내가 만들지도 않았고 또 살아가기위한 필요한것을 공짜로 얻는 것을 부정할수
없습니다.
흔한 비유로 아들이 아버지를 알아가는 예화를 들어서
태어난 아들이 자라서 다른 옆집아저씨를 통해서 자신의 아버지를 알아가면 안되요?
그런 질문입니다.모든 인류의 조상은 아담이고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참으로 투박스럽게 들리는 오늘날입니다.
진리라 여기는 기독교라는 종교를 통해서도 구원을 받을수 없습니다.
창세이전에 택함받은 자와 저주받은 자가 정해졌다는 분노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밖았죠.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사랑하고 자신을 긍정하기 바쁜 와중에 누가 이걸 믿겠습니까?
성경에 스스로 깨달아 고침받았다는 자들을 막으시기에...
천국에서 뭐 재미난거 없어?
천국에서 내가 이런사람인데...
이런자들을 출입 못하도록 막으신다는 것을 누가 믿을까요?

정강길 (07-06-29 03:01)
 
반갑습니다.. 치노님~

“진리가 반드시 하나이어야 하는가?” 라고 하셨는데
그 하나의 뜻이 숫자1을 뜻한다고 보진 않습니다.
저로선 <양립 가능한 다양성의 진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때 서로 양립가능하다는 측면에서 하나라고 볼 수도 있는 것뿐이져.

즉, 이를테면 노자의 무위와 공자의 인의가 서로 다르긴 하지만
서로 충돌하지 않으면서도 서로 양립가능하다는 측면에서 둘 다 진리일 수 있다고 봅니다.
(*참고로 노자와 공자의 만남은 역사적 사실일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압니다)

예수와 석가의 차원도 서로 양립가능한 측면에서 볼 때는 하나겠지만
시공적 특질에 따른 문화로서 드러날 때에는 다양성을 가진다고 생각됩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꽃>이라는 사물을 가리켜
우리 문화권에서는 <꽃>이라고 얘기하고 중국어권에서는 <花>라고 얘기하지만
영어권에서는 <flower>라고도 얘기합니다.
즉, 가리키고자 하는 그 어떤 진리에 대해서도 지구 곳곳에서는
각자가 처한 삶에서 출발하여 다양한 방식의 통로를 통해 찾아들어가는 거겠지만
궁극적으로는 뭔가 공통적인 기반도 엇비슷하게 맞아 들어가는 측면도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것은 기독교와 불교가 똑같다는 차원을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은 그렇게 될 수도 없답니다.
단지 궁극적으로 진리를 향하고 있는 종교라면 거기에는 뭔가 서로 소통되고 있는
공통의 느낌과 함께 서로 다른 차이의 느낌도 함께 내포되어 있다는 얘깁니다.
그러한 차이에서는 때로는 서로 충돌할 수도 있겠지요.
바로 그래서 서로가 서로에게서 배우고자 하는 종교 간의 대화가 필요한 게 아닐는지요.

기독교의 사랑과 불교의 자비가 완전히 서로 이질적인 것일까요?
꼭 그렇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개념들이 나오게 된 저마다의 문화적 역사적 맥락들은
또한 서로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진리든 뭐든 어차피 모든 궁극적 것들은 <삶>에 포커스가 있습니다.
서로 간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어쩌면 인류는 이제 <거대한 협동의 관계망>을 모색하고 짜나가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으로써 생명이 더불어 살아가는 길을 추구하는 것이니까요.

대략 질문에 답변이 되었는지는 모르겠군요.. 늘 건강하세요~^^*

(* 글구 <종교다원주의>에 대해 고민하는 점에 대해선 이미 [미래에서 온 기독교]의 제5장이나
이곳의 http://freeview.org/bbs/tb.php/d002/36 참조. 혹시라도 이미 읽어본 글이라면
위의 질문들은 좀더 다른 방향에서 다시금 질문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치노 (07-06-29 11:34)
 
안녕하세요. 두 분 답변 고맙습니다. 참고로 제 실명은 주진민입니다. 아직 타종교에 대한 이해가 명확하지 않아 이런 질문을 교회 담임 목사님께 드렸습니다. 그 분은 간단히 공자를 비롯한 다른 3명은 단순히 성인이며, 예수님은 성인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더군요. 신학적으로 보면 간단한 질문입니다만, 정강길님이 말한 대로 삶은 신학적으로 재단하기에는 그리 녹녹치 않은 것 같습니다. 이런 질문은 던지는 의도가 궁금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저도 삶이 신학적 대답대로 명료하면 이런 질문도 던지지 않았겠지요. 그러나 제 생각에는 신학과 우리 삶의 갭은 너무 커서, 아무리 뛰어난 신학자라 하더라도 간단명료하게 정리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볼 때, 끊없는 진리와 삶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건설적인 토론 등을 통해 보수와 진보(둘 다 진구를 추구하는 점에서)가 벽을 허무는 계기가 만들어졌으면 하는 저의 바람입니다. 할 말은 많습니다만, 또 저의 미천한 견해가 될 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게시물수 1,218건 / 코멘트수 2,021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3062 06-16
[알림]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 펌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께..정확한 출처 표기 바람! 관리자 26409 09-13
★ 회원 가입시 유의 사항 (정확한 메일주소 기입 요망) (1) 관리자 95632 07-10
토론(논쟁)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 미선이 32006 01-28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12) 미선이 35704 06-14
이곳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 포지션 : 기존 기독교 및 안티기독교에 대한 입장 관리자 34576 02-10
★ 이곳에 처음 오신 기독교인이라면 필히 읽어주세요~^.^! 정강길 43511 07-02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7260 05-30
[논쟁3] 다비아 정용섭 목사와의 논쟁 (헨리 나우웬과 전통 기독교에 대한 시각차이 논쟁) (12) 미선이 59113 11-28
♣ 지난 날에 썼던 정치 사회 시사적인 글모음 정강길 50102 11-11
[필독] 논쟁(혹은 토론)의 기술 : 참다운 자유토론을 위하여 관리자 46412 04-22
318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하여” (1) 대언자 5765 09-23
317 선악과 범한 때는 초대교회 때부터 (3) 김영순 5392 09-23
316 사춘기 여학생 같은 한국교회의 신앙 통전적 신… 4978 09-22
315 목회자 팬클럽 같은 한국교회의 신앙 통전적 신… 4853 09-22
314 정 강길 선생! 빨리 연락 좀 하시기 바랍니다. sydney 4837 09-22
313 예수님은 뱀이 아니다 김영순 5023 09-22
312 그런것 같은 (1) 쑥향 4664 09-20
311 하늘 본체와 종 의형체 (2) 쑥향 5422 09-20
310 자연인(自然人)과 하나님형상의 사람은 다르다 (11) 김영순 5899 09-18
309 “부활에 대하여” (2) 대언자 5201 09-17
308 다윈이 진화론을 포기한 이유(?) 미선이 5386 09-17
307 [펌] 국내 기독교계 대학에서 '미국 대학 학위 불법 발급' 미선이 5011 09-17
306 죄를 저질러도 회개하면 그뿐이다(?) (1) 미선이 4367 09-11
305 [펌] 경제가 발전한 국가일수록 기독교의 영향력이 줄어진다. 미선이 5184 09-11
304 교회 헌금도 처벌 대상? 장동만 4479 09-05
303 [펌] 목사 딸이 안수기도 받다 사망 미선이 4925 09-05
302 “산 자의 하나님” 대언자 4311 09-03
301 아담과 하와 인류의 시조인가 (3) 김영순 6936 09-03
300 화이트헤드의 과정 철학 수업 언제 시작하나요? (4) 주진민 5973 09-01
299 [펌] 독선적 선교와 인간화의 선교 사이의 함정 (1) 정강길 4632 09-01
298 [펌] 보수 기독교계, 위험지역 선교 계속뜻 파문 (1) 미선이 5322 08-31
297 건강한 기독교인이라면 종교법인법 제정 운동에 대한 동참을! 정강길 6454 08-27
296 “성경에서 영생을” 대언자 4418 08-25
295 [신앙상담] 성경속의 하나님 (4) 믿음과자유 7425 08-24
294 [종교법인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에 대한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관리자 5903 08-24
293 [종교학자 정진홍 교수 인터뷰] “세상의 모든 종교적 극단주의 규탄받아야” 미선이 6557 08-24
292 새로운 대안 기독교 형성을 위한 작은 교회들의 몸짓 미선이 5839 08-21
291 말과 글에 대한 생각들 일부 ㄴㄴ 한글교사 5126 08-20
290 수구정치세력과 종교 그리고 언론이 유착하여 국민을 속이고 있다. 늘아침처럼 4647 08-17
289 [원수를 사랑하며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 대언자 6225 08-17
288 [펌] 지성인들이 말하는 기독교 (1) 미선이 5707 08-16
287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은즉] (2) 대언자 5550 08-16
286 [펌] 한국교인들이 생각하는 개신교에 대한 낮은 호감도의 이유 (1) 미선이 6134 08-15
285 [펌] 美 교회ㆍ종교단체 신뢰도 최저치 기록 미선이 4879 08-15
284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요 8:11) (1) 빛나리 5660 08-14
283 일본내 신학관련 자료를 찾고있습니다 (1) 라팔 4483 08-13
282 정강길님과 세기연의 모임에 관하여... (1) 빛나리 6139 08-13
281 [국민일보] 박근혜후보 지지 기독교목회자 명단 (1) 미선이 6645 08-13
280 (펌) 대선 후보-하나님의 검증 장동만 4847 08-12
279 sydney님의 글은 이제 회원칼럼란에서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관리자 4316 08-11
278 .................. 8 한글교사 4490 08-11
277 “기복신앙에 대하여” (1) 대언자 5518 08-10
276 종교가 문제가 아니라 종교를 이용하는 권력자들이 문제다. 늘아침처럼 4594 08-10
275 "교회 예배위해 일요일 국가시험 폐지?" 미선이 5360 08-07
274 “기독교를 몰랐던 사람은 어디로” (5) 대언자 5038 08-07
273 “종교다원주자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입니다” (7) 대언자 4833 08-06
272 [펌] 종교인 소득세 문제와 종교법인법 제정 범국민 서명운동 미선이 4384 08-05
271 [펌] “잔업 없이 140일 휴가” 꿈의 직장에 日들썩 (14) 미선이 5768 08-03
270 8.6~10.8 월요성서학당 : 김진호_"예수, 죽음 앞에서 선 신의 이야기" 제3시대 5213 08-03
269 [펌] 아프간 인질사태 관련 전세계 네티즌들의 반응(알자지라 독자마당) 미선이 5336 08-02
268 “기독교 목사들의 정치 참여에 대하여” 대언자 4940 08-02
267 이번 피납사건에 대한 신해철의 라디오 방송 (1) 미선이 5407 07-30
266 [위험한 나라에서 선교하는 현장을 사진으로 찍어두지 말라] (3) 대언자 5092 07-28
265 8월은 목요일이 5개인데, 3째주 목요일이 16일인데 그때 포럼 하는 것 맞나요? (1) 사랑법 4585 07-27
264 [순교자들에 대하여] 대언자 4622 07-27
263 [펌] ‘민들레밥집’ 두타스님 굴욕에 누리꾼 비난 (1) 미선이 8245 07-27
262 [펀글] 부정적 댓글 그만 달아주세요 (1) 치노 4682 07-26
261 아프칸 사건으로 본 대구성서아카데미의 한계 ZARD 7110 07-26
260 [갇힌 기독교인들에 대한 교회의 대처] (1) 대언자 5079 07-23
259 아프칸 인질 사건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2) 세인트 5979 07-22
258 [구약은 짐승의 피로, 신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하나님의 말씀] 대언자 4616 07-19
257 ★ 이곳에 처음 오신 기독교인이라면 필히 읽어주세요~^.^! 정강길 43511 07-02
256 대구성서아카데미의 한계 (3) ZARD 9193 07-18
255 “하나님에 대하여” (4) 대언자 5781 07-18
254 [투기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3) 대언자 5842 07-18
253 우리에게 이런 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강길 5525 07-17
252 [펌] 멋지다! 신정아, 통쾌하다! 신정아 미선이 5583 07-13
251 종교인도 세금내고 회계투명성 높여라~! (2) 미선이 6670 07-11
250    [국세 받을 자에게 국세를 바치고] 대언자 4428 07-18
249 느리게 살기, 다운시프팅에 대한 메모들 (1) 정강길 5301 07-03
248 재미있는 생각 한글교사 4455 06-30
247 종교적인 질문 (3) 치노 5897 06-28
246 [펌] "당신들이 자랑스럽다!" 조화순 목사 등 열강! (1) 미선이 6051 06-27
245 세상에는 이런 종교도 있군요 - [표층분석] "사이언톨로지" 미선이 6273 06-27
244 6.28(목) 맑스코뮤날레,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주관 세션 안내 제3시대 4813 06-26
243 이를 닦읍시다 한글교사 4766 06-23
242 (불펌링크?) 웃기면서 무서운 동영상 하나 (1) Suns 6881 06-19
241 영원형벌의 지옥을 믿으세요? (4) 정강길 8739 06-16
240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12) 미선이 35704 06-14
239 기독교적 중도통합과 통전적 선교 (4) 통전적 신… 6894 06-12
238 [6/14 저녁7:30] 함께가요 우리학교 - 재일조선인과 조선학교이야기 Artizen 5938 06-10
237 가입만하고 인사를 안했군요 (1) 거시기 4561 06-10
236 [손숙의 아주 특별한 인터뷰] 들꽃 피는 마을 김현수 목사 미선이 6011 06-08
235 [바이블 스터디] 하나님은 사랑인가? 아니면 사람 죽이는 하나님인가? (Signature) 미선이 4998 06-06
234 웬지 모르게 세기연을 찾는 분들이 부쩍 많이 늘어났습니다.. (6) 관리자 5566 06-06
233 6월 11일(월) <민주화 20주년 비판과 전망 심포지엄> 제3시대 4214 06-06
232 6월 8일(금) <6월항쟁 20주년 기념 종교간 공동토론회> 제3시대 4395 06-06
231 아름답고 평화스런 미래 대한민국을 위한 알림이라 여깁니다 (1) 한글교사 4378 06-04
230 [바이블 스터디] 여호와의 멍청한 거짓말 (Signature) 미선이 5990 06-02
229 (다비아) 인문학적 성서읽기 모임에 관한 개인적인 생각... (4) ZARD 5137 06-01
228 다비아와 카톨릭 (3) ZARD 5947 06-01
227 '죄'의 문제에 대하여.. 미선이 5608 06-01
226 (사진) 미래에서 온 교회 / 부처님오신날 무등산풍경소리 음악회 51회 / 증심사 취백루에서 ♬ (2) 미선이 5647 05-31
225 이돌님 글에 대해선 관리자 4299 05-31
224 도올의 주장에 대하여... (1) 분별 6404 05-31
223 [펌] 돈 되는 설교 (없이계신이) 미선이 4877 05-31
222 [펌] 요즘 다비아에서는 (없이계신이) 미선이 4857 05-31
221 [중생과 문화] 밀양-전도연:깐 영화제 여주연배우상 (1) 분별 5262 05-31
220 다비아 문제를 지적하기 위해 다비아 회원들의 글을 인용하지는 않길 바랍니다. (13) 관리자 5528 05-30
219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7260 05-30
 1  2  3  4  5  6  7  8  9  10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