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35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35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379
어제 470
최대 10,145
전체 3,047,784



    제 목 :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7-08 12:08 조회(774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2/118 




▲ 광우병 기독교대책회의는 7일, 시청 앞 광장에서 "서울시청과 경찰의 촛불교회 강제철거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ㅣ 김보람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촛불교회 강제철거 규탄, “이명박 장로직 파면해야”
 
 
 
"폭력을 사용한 진압이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만 종교 상징인 촛불교회까지 무력으로 철거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비록 천막은 철거되었지만 촛불교회는 민중 삶의 바닥에 다시 세워질 것이고 세상을 향한 교회의 증언과 투쟁도 계속될 것입니다.”

광우병 기독교대책회의는 7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날 <촛불교회>를 강제 철거를 규탄하며, ▲오세훈 서울시장 사과 ▲어청수 경찰청장 파면 ▲재협상 실시 ▲평화시위 보장·폭력진압 중단 등을 촉구했다.

대책회의는 성명에서 “서울 시청과 경찰은 ‘마지막 천막을 정리하고 폐회예배를 할 수 있도록 몇 시간만 철거집행을 보류해 달라’는 요청을 묵살하고 강제철거를 강행했다”며 “이는 하나님의 교회를 침해하고 도전한 것”이라 주장했다.

대책회의는 이어 “촛불교회는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세상에 빛을 비추기 위한 선교의 노력이며 낮은 곳에 임하시는 하나님 나라 운동의 실천”이라며 “천막은 철거되었지만 촛불교회는 촛불을 드는 사람이 있는 곳에 언제나 함께 있을 것”이라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 장로직 파면해야”

김성윤 목사(예수살기 사무처장)는 “김경호 목사와 방인성 목사가 ‘시민과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강제철거를) 몸으로 막아보았지만 경찰과 용역을 당해낼 수는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김 목사는 이어 “주일날 교회를 뜯어내야 할 만큼 급한 일이 도대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없다”며 “마음속에 분노가 쌓인다”고 말했다.

최의팔 목사(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소장)는 “교인과 교회를 섬기고,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할 (이명박) 장로가 교인에게 폭력을 사용하고 교회를 부수고, 하나님보다 미국을 두려워하고 있다”며 “이명박 대통령을 장로직에서 파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필규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도 “대책회의 면담을 거절한 것을 보고 착잡한 마음을 금할 수 없었다”며 “지금은 모든 일의 원인을 제공한 이명박 대통령이 ‘결자해지’ 할 마지막 기회일 것”이라 말했다.

   
▲ 대책회의 참가자들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서울 시장 면담과 항의서한 전달을 위해 시청으로 향했다. ㅣ 김보람
   
▲ 대책회의 참가자들은 시청 직원이 민원실로 안내하자 “우리가 들고 있는 것은 민원이 아니라 항의서한이다. 말로만 죄송할 뿐 대화할 생각이 없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ㅣ 김보람

대책회의는 이날 기자회견을 마치고 서울 시장을 만나 항의서한을 전달할 예정이었으나, 시청 측의 불허로 방인성 목사와 김경호 목사 등 대표자가 서한을 전달하는 것으로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김경호 목사가 사회를 맡아 경과보고와 최의팔·황필규 목사 발언, 성명서 낭독 등을 진행했다.

한편 대책회의는 일부 언론이 개신교 쪽 대응에 오보(‘일정보류’, ‘촛불중단 전제로 청와대 면담요청’ 등)를 내고 있다며 바른 보도를 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서울시청과 경찰의 촛불교회에 대한 강제철거를 규탄한다
어제 서울시청과 경찰은 기독교사에 잊지 못할 만행을 저질렀다. 그들은 촛불교회라고 이름한 광우병 기독교대책회의 천막을 강제철거해 주님의 몸된 교회와 한국교회에 대한 무자비한 훼손을 가한 것이다.

우리는 광우병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면서 생명을 지키고 나라의 주권을 지키기 위한 믿음의 결단으로 촛불의 현장에 촛불교회로 이름한 천막교회를 세웠다. 이는 주님의 몸된 교회가 세상 속에 빛을 비추기 위한 교회의 선교적 노력이었으며 가장 낮은 곳에 임하시는 하나님나라 운동를 위한 실천이었다.

우리 촛불교회는 그동안 시청광장에서 촛불시민들의 마음의 안식처가 되었고, 그들의 고된 몸을 눞는 잠자리가 되었으며, 인생의 갈길을 대화하는 상담자가 되었고 때론 진리에 대한 논쟁자가 되기도 하였다. 촛불교회가 세워지자 촛불시민들은 환호성으로 받아들이고 폭발적 반응으로 다가왔으며 그동안 보였던 일부 한국보수교회의 죄악을 용서하였다.

우리는 천막에 대한 공권력의 철거가 임박해왔을 때 마지막 천막이 나가는 순간까지 그들과 함께하겠다고 결의했다. 촛불시민과 최후까지 함께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다. 또한 시청측에게도 광우병기독교대책회의 소속 목회자들이 각자 교회에서의 예배를 마친 후 함께 모여 마지막 예배를 드리고 자진철거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몇 시간만이라도 철거집행을 보류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러나 끝내 서울시청과 경찰에 의해 촛불교회의 천막은 강제철거 되었다.

우리는 촛불교회의 강제철거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사탄적 침해행위이며 한국교회에 대한 엄중한 도전행위라고 규정한다. 우리의 최소한의 요구에 대해 취한 서울시청과 경찰의 행동은 한국교회의 규탄과 하나님의 심판을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촛불교회가 계속되고 있다고 믿는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요, 우리 성도는 교회의 지체이다. 교회는 바로 그리스도를 중심한 성도의 모임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여 그를 고백하며 모인 촛불교회의 모임을 계속해나갈 것이다. 비록 천막은 철거되었지만 이 시대 역사의 현장에서, 민중들의 삶의 바닥에 촛불교회는 세워질 것이고 세상을 향한 교회의 증언과 투쟁은 계속될 것이다.

우리는 촛불시민들과 함께 하는 우리의 걸음을 계속할 것이다. 촛불을 드는 시민들이 있는 곳에 촛불교회는 자리할 것이다. 우리는 천막이 없으면 깃발로, 깃발이 없으면 몸으로, 몸이 없으면 영혼으로 이 자리를 지켜갈 것이다.

우리의 요구
1. 촛불교회에 대한 강제철거를 자행한 서울시장은 한국교회 앞에 사과하라.
2. 촛불교회에 대한 강제철거를 자행한 경찰청장을 파면하라
3. 촛불 시민이 요구하는 재협상을 실시하라
4. 평화시위 보장하고 폭력진압 중단하라

주후 2008년 7월 7일
광우병 기독교대책회의(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YMCA전국연맹, 교회개혁실천연대, 통일시대평화누리, 한국기독교장로회 교회와사회위원회, 예수살기)
김보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http://www.ecumen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5392
 
 


게시물수 190건 / 코멘트수 87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4688 06-12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3342 11-09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9534 11-04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6601 04-30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9926 07-02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9) 미선이 159175 04-21
190 하나님이 "피조물에 의해 완벽해진다" 교황발언... 과정신학 지지? 미선 3182 07-04
189 개신교 진보 교단 연합 NCCK 분열 위기? 관리자 7402 11-14
188 미국 진보 개신교단, '동성 결혼 합법화' 승소 관리자 7118 10-19
187 기독교장로회 “청와대 김기춘·KBS 길환영 구속수사해야” 관리자 8306 05-25
186 기독교연합회 "박근혜 정권 퇴진 촉구" 관리자 8174 03-26
185 ‘박근혜 대통령 퇴진’ 7개 신학대생들, 19일 거리로 나선다 관리자 8438 12-19
184 개신교 성직자들 "'박근혜 퇴진' 지역으로 확산시키겠다" 관리자 7478 11-30
183 “한신, 개혁신학 전통과 현실참여적 공공성 견지해야” (2) 미선 5849 11-29
182 WCC 총무 “반대자도 기독교 공동체의 일부로 인정” 미선 5231 11-12
181 WCC 참여 성소수자 단체들 “동성결혼 축복해야” 관리자 5543 11-05
180 ‘다양성 속 일치’ 교파 초월한 기독교 잔치 관리자 5637 10-25
179 개신교 목사 1천명 `국정원 사태` 시국선언 관리자 5380 08-22
178 보수 줄고 진보 늘고… 美 종교지형이 바뀐다 관리자 5821 07-23
177 진보 기독교단체 “국정원 사건, 대통령이 사과하라” 관리자 5692 06-26
176 60주년 한국기독교장로회 "세상과 자유소통" 선언 관리자 5217 06-10
175 궁궐과 동굴에 갇힌 종교를 넘어서 / 김경재 관리자 5912 06-09
174 “WCC 준비위 변혁 않으면, ‘선언문 트라우마’ 재연” 관리자 5514 05-16
173 차별금지법 반대에 앞장선 기독교 단체들 부끄럽다 (임보라) 관리자 6592 04-27
172 [세상 읽기] 종교의 자유와 차별금지법 / 정정훈 관리자 5916 04-25
171 개신교 성서에서 동성애를 금지한다고? 관리자 5980 04-25
170 WCC 부산총회서 다룰 5가지 문서 공개돼 관리자 5731 04-02
169 에큐메니컬 진영 신학자들 “WCC 공동선언문 폐기하라” (1) 관리자 5974 01-31
168 한국교회 해묵은 신학논쟁 재점화…‘WCC 총회’ 쿠오바디스 관리자 5842 01-31
167 NCCK 김근상 회장, “WCC총회위한 4개단체 공동선언문 수용 안해” (1) 관리자 5767 01-26
166 불교·기독교 넘나들며 선악과 윤리를 묻다 관리자 5820 12-24
165 美 흑인신학, 기독교적 흑인이 미국 바꿨다 (1) 미선 8099 12-13
164 NCCK, '한국사회 의제 15' 선정 관리자 5467 12-05
163 “기독교인이라면 어느 후보가 공동체가치 실현할지 봐야” 관리자 5717 11-28
162 “종교개혁 신학, 정신은 계승하되 교리화는 주의해야” (1) 미선 7592 11-20
161 진보 개신교계, 정부예산분석..조세정의·복지확대 제안 관리자 5719 10-29
160 美 기독교에도 자유주의 물결 관리자 6198 10-04
159 김홍도 목사가 파면한 신학자 20년만에 부활하다 (2) Logos 6765 09-29
158 “모든 종교의 궁극점은 깨달음… 맹신과 광신이 문제” (오강남) (1) 관리자 6998 09-21
157 “장준하, 주사바늘 흔적… 추락 이전에 의식 잃었을 가능성” 관리자 5591 09-03
156 NCCK “인권위, 용역선정 부적절 종자연 종교편향성부터 조사하라” (1) 관리자 5914 07-30
155 개신교, 반인권의 추억 / 김진호 관리자 6056 07-11
154 박종화 목사와 위르겐 몰트만 교수의 대담… (1) 관리자 6743 05-04
153 박형규 목사, 민주화운동 공로 명예신학박사 학위 받아 (1) 관리자 6479 05-04
152 ‘빈민의 벗’ 허병섭 목사 별세 (1) 관리자 6799 03-28
151 개신교, 서경석 목사에게 가톨릭에 대한 ‘맞불집회’ 취소 요구 관리자 6181 03-08
150 생명평화 기독교행동 "야권연대는 최소한의 양심" 관리자 6282 02-24
149 "한국 교회, 사회적 기본가치 지켜야" 관리자 6592 02-14
148 NCCK, 신년 핵심사업 발표 (1) 관리자 6388 01-16
147 “남북 화해와 협력 위해 교회가 앞장서야”… NCCK 주최 기독교 통일운동 관리자 6047 12-22
146 기독교 진보진영, "한미 FTA 국회 비준 반대" (1) 미선이 6401 11-29
145 새로운 민중신학에서 <민중> 개념에 대한 질문과 답변 (1) 정강길 10088 05-06
144 종교단체, UNCCD 4대강 홍보부스 철거 요구 관리자 6660 10-18
143 문익환 목사 아내 ‘박용길 장로’ 별세 관리자 6832 09-27
142 '2012생명평화기독교행동' 창립 (1) 관리자 7258 08-24
141 예수는 카페 마리와 용산을 보고 뭐라 했을까 관리자 6658 08-07
140 WEA-WCC-로마 교황청, 기독교 3대 진영 ‘복음 전도 규범’ 채택 (1) 관리자 7592 06-30
139 [인터뷰] “심층종교는 자아정체성 찾는 길” (오강남 교수) (1) 관리자 7690 06-26
138 개신교-천주교, 제주 해군기지 반대운동 관리자 7001 06-21
137 교회협, '고엽제 의혹' 오바마에 공개서한 관리자 7030 05-26
136 NCCK 대북지원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한 것” 관리자 7173 05-22
135 종교 간 대화 ‘사회통합·상생’ 문화 꽃 피운다 관리자 6758 05-17
134 진보 개신교, 재능교육 사태 해결에 동참 관리자 6876 05-03
133 십자가 예수? 하느님은 "피에 굶주린 잔인한 신"? 관리자 8155 04-23
132 목사한테 이러면 정말 저주받을까요? 관리자 7205 04-23
131 한기총 해체작업, 그리고 한국 기독교와 정치 (김민웅) 관리자 6433 04-09
130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 “생명과 평화가 한국교회 중심이 돼야 합니다” (2) 관리자 7250 02-09
129 종교를 대하는 입장 갈등 정리 관리자 7432 01-18
128 다원주의 신학자 폴 니터, 불교와 대화하다 관리자 7794 01-07
127 폴 니터 교수 초청 종교간의 대화마당 성료 관리자 7296 01-07
126 “부처님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이 될수 없었다” 관리자 7636 01-07
125 ‘부디스트 크리스찬’ 폴 니터 & ‘한국의 고승’ 진제 대선사선 (1) 관리자 8217 01-01
124 종교·시민단체 사형중단 13주년 맞아 성명 발표 관리자 7041 12-30
123 종교 시민사회 단체 원로 “전쟁 반대·평화 정착” 호소문 발표 관리자 7219 12-30
122 천주교 원로사제들 “정진석 추기경 용퇴를…” 관리자 7515 12-13
121 종교·교수 모임 "4대강 대신 시급한 현안 집중" 관리자 6859 12-07
120 종교간 갈등 넘어 공존의 길로 관리자 7073 12-04
119 이웃 없는 종교의 우울함 /김진호 (1) 미선이 7787 11-10
118 권오성 NCCK 총무-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라디오 프로그램 대담 (3) 관리자 7312 11-05
117 심원 안병무 선생을 기린다 (1) 미선이 9320 10-18
116 종교와 과학의 거리 관리자 7359 10-17
115 부산에서 열리는 WCC 총회 날짜 확정돼 관리자 7285 10-07
114 테리 이글턴 초청 인문학 강좌, "신념과 근본주의" 강연 관리자 7604 09-08
113 “종교와 신학… 좌파의 새로운 지적 자원” 테리 이글턴 방한 관리자 8719 09-08
112 [역사 다시보기]'종교다원론자 변선환', 사후 10년만에 사실상 복권되다 노동자 8657 07-29
111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사고 발표에 대한 종교인의 입장 (1) 미선이 7175 05-25
110 5.18 광주 연합예배 준비모임을 알립니다. 왕꼬지 7275 03-19
109 예수와 부처 4대강에서 통했다…종교 연대 물꼬 튼 MB반대 미선이 7277 03-10
108 진보성향 목사·신학자·활동가들 ‘생명평화 그리스도인 선언’ 한다 미선이 9645 03-05
107 한국 교회 예수 버리고 권력 탐하다 (1) 미선이 9975 09-16
106 재벌 닮은 대형교회, 반말하는 대통령 미선이 7538 08-08
105 기장, "교인들에게 정부 반성서적 모습 알리자" 미선이 7245 08-05
104 “우리가 외치지 않으면 돌들이 외칠 것” 미선이 7817 07-31
103 보수' 기독교, 무엇을 보전하고 지킬 것인가 미선이 8003 07-13
102 이명박 장로는 뭘 믿을까? (프레시안 박동천 칼럼) 미선이 8138 07-07
101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소서" 미선이 7203 07-06
100 개신교, 4대 강 정비 사업 저지 대회서 기도회 열어 미선이 7740 06-29
99 "일부 목회자 지나친 정치 행보, 개신교에 반감만… 손 떼야" 미선이 7098 06-25
98 위르겐 몰트만, "신학의 주제, 사회에서 찾아야" 미선이 8314 05-18
97 한신대, "석가탄신 축하 펼침막, 찢기면 다시 달아요" (1) 미선이 9511 05-02
96 찬송가공회 법인화 문제, NCCK 실행위 갑론을박 설전 (1) 미선이 8141 04-27
95 종교언론, 교권과 자본에서 자유로와야 미선이 7775 04-21
94 촛불교회 "생명의 강을 지켜내자!" 미선이 7481 04-06
93 배우 문성근씨 “故 문익환 목사는 세상에 나간 분” (1) 미선이 11099 03-24
92 평화·통일 3·1선언 서명자 연합예배 미선이 7598 03-02
91 'MB가 바로 설 때까지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는다' (1) 미선이 7795 02-26
90 "추기경은 갔어도 용산 철거민은 아직 있다" 미선이 7972 02-26
89 3.1절 90주 맞아 기독교 진·보수 평화통일선언 (1) 미선이 7842 02-22
88 김삼환 목사님, 전두환 대통령 각하라고요? (1) 미선이 9072 02-10
87 85주년 NCCK, 에큐메니칼 역사 정립 등 계획 (2) 미선이 8579 01-06
86 비정규직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 미선이 7735 12-29
85 美 진보진영, 오바마 취임식 ‘릭 워렌 기도’ 반발 (1) 미선이 8436 12-27
84 김경재 목사 즉문즉설, "믿으면 축복받는다 종교는 가짜" (2) 미선이 9449 11-24
83 “WCC도 개혁하라”… 운동 약화 지적 미선이 8188 11-24
82 NCCK 회장에 김삼환 목사 선출 미선이 9913 11-20
81 “토착화되고 일상성 담은 예배음악 절실하다” (7) 미선이 8294 11-10
80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 조용석 목사 (1) 미선이 8535 10-08
79    조용석 목사님께 드리는 재답변 - 정강길 미선이 8852 10-08
78 한상렬 목사 석방 촉구 재미기독학자 성명 미선이 9672 09-22
77 “기독교와 불교는 소금과 목탁이어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미선이 8280 09-13
76 기독자교수협 “불교계 저항 당연” 미선이 7262 09-05
75 “예수처럼 ‘질긴 놈’이 되자” 미선이 8532 08-16
74 “촛불시위는 신자유주의를 가로막고 선 의미” - 미디어오늘 (1) 마루치 8477 07-14
73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관리자 11289 07-11
72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미선이 7743 07-08
71 예수 부활은 신화? ‘기원전 1세기 석판’ 해석 싸고 논쟁 미선이 9045 07-07
70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2) 미선이 10662 07-06
69 김경호 목사, "장로가 대통령인데 그리스도가 조롱 당해 탑돌이하듯 1, 2년 평화적으로 촛불… 미선이 8822 07-02
68 경찰의 폭력진압과 강제연행에 대한 기독인 행동주간 - 에큐메니안 마루치 7669 07-01
67 미 쇠고기 반대 기도회, ‘촛불교회’ 철거.. 목요기도는 계속 미선이 8965 06-30
66 <촛불교회> 이름을 이어가다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기독교대책회의 현장 보고서 (1) 미선이 9059 06-27
65 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 - 연합뉴스 (1) 마루치 9065 06-22
64 개혁성향 개신교 원로 33인 '비상시국선언' 발표 미선이 7657 06-13
63 <예수의 독설> 저자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오마이뉴스 마루치 11352 06-12
62 예수 천국? 난 즐거운 지옥을 꿈꾼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8400 06-12
61 NCCK “정부, 인도주의 대북지원 조속히 시행하라” 미선이 7321 05-08
60 개축 평양<봉수교회>, 북녘·해외동포와 7월경 공동예배 예정 미선이 8101 05-08
59 “기독교 선교의 완성은 개종인가?”, 진보 신학자들의 선교와 교리에 관한 토론 미선이 8726 04-27
58 기장 “총회 직원들 무죄 밝혀낼 것” 미선이 8301 04-22
57 월18일(금) 오후3시, 청파교회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 출범식 열고 가두행진! 포도즙 8869 04-19
56 예수살기, 한미정상회담..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미선이 8362 04-16
55 종교인협의회, 노회찬, 김근태 등 운하반대 후보 격려방문 미선이 8801 04-08
54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8001 04-05
53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8638 03-31
52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7898 03-28
51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7610 03-25
50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8487 03-14
49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7978 03-02
48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8356 02-23
4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8751 02-18
46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7765 02-10
45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7645 02-06
44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8269 01-29
43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8659 01-20
42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8702 01-20
41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9089 12-29
40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8208 12-29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12375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10919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4688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11379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10336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9081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9919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4168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9518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8697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10747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9079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9885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8493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9453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9048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8494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7796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8917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8285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8569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3342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9534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3230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9174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9926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4905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8440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8462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8405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9910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8633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6601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9523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9757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9976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8806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54154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9) 미선이 159175 04-21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