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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NCCK 회장에 김삼환 목사 선출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11-20 19:16 조회(878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2/141 




▲ NCCK 신임회장단. 왼쪽부터 회장 김삼환 목사, 부회장 박성배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김원철 목사(기독교대한복음교회), 이종복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서재일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서기 황선엽 사관(구세군대한본영), 회계 허종현 신부(대한성공회) ⓒ뉴스앤조이 정효임  
 

NCCK 회장에 김삼환 목사 선출 

제57회 총회 겸 에큐메니칼선교대회 개최…교회의 연합과 일치 강조 
 

정효임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총회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11월 17일 제57회 총회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에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이로써 김삼환 목사는 앞으로 1년 동안 NCCK를 대표하게 된다. 부회장에는 박성배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김원철 목사(기독교대한복음교회), 이종복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서재일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서기는 황선엽 사관(구세군대한본영), 회계는 허종현 신부(대한성공회)가 선출됐다.  

NCCK는 11월 16일∼17일 이틀 동안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목사 김삼환) 월드글로리아센터에서 제57회 총회 겸 에큐메니칼선교대회를 열었다. 이번 총회 겸 선교대회는 지난 제55회 총회 때 '2년마다 총회와 에큐메니칼선교대회를 함께 연다'는 결의에 의거해 처음 개최한 대회다. NCCK가 총회 때 선교대회를 격년으로 개최하기로 한 이유는, NCCK 회원교회 간에 일치를 이루고 회원교단과 연합기관 사이에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서다.
    
 
  ▲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총회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11월 17일 제57회 총회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에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뉴스앤조이 정효임  
 

김삼환 회장은 “한국교회의 연합과 이에 따른 구체적인 결실을 이루고자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세계교회와 함께 동역하고자 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김 회장은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를 한국에서 개최 할 수 있도록 하겠다. 한국교회도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 WCC에서도 한국교회가 세계를 섬기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NCCK 회장직은 회원교단들이 차례로 돌아가며 순번으로 맡고 있다. 올해 회장은 복음교단 총회장이 맡을 차례였지만 복음교단에서 예장통합에 양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는 NCCK가 2012년 WCC 총회 유치와, 아직 해결되지 않은 감리교 감독회장과, 기독교대한성결교의 회원 가입여부 등 해결해야 할 주요 현안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번 총회 겸 선교대회는 NCCK 7개 회원교단 총회장과 총무, 명성교회 교인들이 함께했다. 또 WCC 아시아 지역 의장 소리투아 나바반이 주제 강연을 했다. 나바반 의장은 “한국은 선교사를 받는 국가에서 선교사를 보내는 국가가 됐다”며 “세계를 섬기는 한국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 에큐메니칼선교대회 토론회도 열렸다. 토론회는 △생명 △평화 △정의 분과로 나뉘어 진행했다.
    
 
  ▲ 감리교대표로 참석한 고수철 목사(좌로 두번째)ⓒ뉴스앤조이 정효임  
 

한편 이번 총회 겸 선교대회에는 현재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직을 놓고 김국도 목사와 고수철 목사가 감독회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 기하성 대표로 참석한 박성배 목사(좌로 두 번째).ⓒ뉴스앤조이 정효임  
 
  입력 : 2008년 11월 18일 (화) 18:08:46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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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8049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8915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2691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8344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7665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9201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8097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8741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7305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8208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8004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7493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6876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8046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7407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7597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1256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7381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1541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8110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8139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2346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7409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7391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7215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8607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7473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4858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8419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8604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8878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7927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28740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22228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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