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02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02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498
어제 833
최대 10,145
전체 2,269,469



    제 목 : 권오성 NCCK 총무-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라디오 프로그램 대담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0-11-05 15:19 조회(582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2/199 




 
 
“섬기고 낮아지고 사랑하는 것, 이것이 한국 기독교의 주류입니다.”

권오성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는 ‘봉은사 땅밟기’ 동영상이 한국교회의 공격적 선교방식에서 비롯됐다는 비판에 대해 이렇게 답했다. 권 총무는 3일 저녁 CBS의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 ‘기독교와 불교 간 갈등’을 주제로 봉은사 주지인 명진 스님과 대담했다.

이번 일에 대해 권 총무는 우선 “다문화사회 속에서 이것이 과연 있을 수 있는 일인가 하며 자책과 함께 죄송함을 느꼈다”고 유감을 표했다.

그러나 명진 스님이 “타 종교에 대한 공격성이 한국 기독교 전체 흐름인 것 같다”고 말하자, 권 총무는 “개신교가 지닌 다양성의 일부이지 주류는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권 총무는 “기독교 역사를 보면 어느 사회에 복음이 들어가든 지켜진 핵심이 있는데, 이는 배타적이거나 혹은 다른 사람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섬기고 낮은 자리에서 일하고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 기독교 안에 전투적이고 근본주의적인 흐름이 강화된다는 우려도 있지만 그것을 중심이라고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명진 스님은 다시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 교리 자체가 배타적”이라고 주장했다. 권 총무는 “어떤 종교건 자기가 가진 진리의 배타성은 있다”며 “하나님을 통해서만 우리가 구원받는다는 기독교의 진리는 종교적 대화와는 별개로 포기할 수 없는 우리의 신앙고백”이라고 맞섰다. 그는 “교리의 배타성을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문제인데 다른 종교에 대해 공격적 개입과 같은 형태로 나타내느냐, 아니면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느냐의 두 가지 길 중 대다수 기독교인이 선택하는 것은 후자”라고 설명했다.

권 총무는 “종교가 우리 사회에서 갈등의 당사자가 아니라 갈등의 치유자가 돼야 한다”며 “종교 지도자 간 지속적 대화 및 지역별로 구체적인 협력 작업을 찾아내는 노력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호일 기자 blue51@kmib.co.kr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mis&arcid=0004291823&code=23111111
 
 
 
미선이 (10-11-05 15:34)
 
놀라운 얘기다.. 어떻게 배타적 공격적 기독교 신앙이 한국 기독교의 주류가 아니라니..
기존의 진보 기독교 인사마저도 이러한 인식을 가지고 있다면
이제 오늘날의 한국교회는 더욱 절망적일 것이다.
내가 볼 때 오히려 명진 스님이 한국교회 사정을 더 정확하게 보는 것 같다.
섬김 낮아짐 사랑이 한국 기독교의 주류였다면
한국교회는 왜 그토록 친미 반공이데올로기 성향과 보수우익적 성향이 나올 수 있으며
대형교회 목사들의 세습 문제 및 왜 그토록 수많은 대중들 위에 군림하고 있는 것인가.
배타적 공격적 신앙이 일부라면 지난번 아프간 선교 사태는 또 무엇인가..
권총무는 어느 종교에나 배타성이 았다고 하지만 기독교는 배타성 자체가 신앙화되어 있다.
그렇기에 불교 보다 기독교가 유달리 배타성을 띠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노정되어 있는 것이다.
이러한 발언 뒤에는 혹시 WCC개최 문제로
보수 기독교 교단 진영의 눈치를 보는 게 아닌가 싶은 의구심마저 든다..

정관 (10-11-06 04:42)
 
행위구원이 아니라 믿음구원이라는 아주 잘못된 도그마를 갖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그러니 진정 회개할줄 몰라요. 까짓거 또 빌면 다 용서해주는데..
삼일교회 전목사 같은 경우도 성도를 섬겨야 할 자가 서로 눈이 맞아 목회직 버리고 달아난 것도 아니고..  결국 여론에 밀려 사과한다고 
목회직에 대한 여운을 아직 남겨두고 있으면서 ... 아니 어떻게 성도를 겁탈을 하냐고..  그래 놓고는 한참 동안 눈치보고 있다가.. 그래도 지가 목사래..
예수팔이 목회사업자들이 진정 반성할줄 안다면  바른 소리를 할줄 알아야지  . 바른 소리 하는 목사 한마리 없는데  그러니 이웃종교로 부터 쓴소리
듣는것도 감사히 생각은 못할망정  또 자기변명이나 하고 있고.. 그런데도 썩어빠진 영혼에서 나오는 오물을 먹으려고 아직도 꾸역꾸역 달려드는 교인은
또 뭐냐 말이여..

정관 (10-11-06 05:58)
 
새벽기도 시간에  조용히 기도하다 보니..  교회가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고 덕이 되지 못하는 소행을 할적에는 스스로 교회문을 닫도록 하는게
그마나 양심이 있는 자들일것이다 라는 생각에  교회는 문을 닫고 교회건물은 청소년을 위한 시설로 기증하면 그마나 사회악을 저지른 교회가
반성의 태도를 보여 줄수 있겠다 싶어서...

근데 이것 어디 글을 쓸수 없도록 해 놓았네요..... 간사가 금방금방 지워버리기도 하지만.. 썩은 물을 섭취하며 자랐으니 교인이며 당회며 나아가 노회도
진작부터 썩은줄은 알고 있지만..  과거 충현교회 사건 이후로 교회들이 작당한 것이 있는데 바로 게시판의 글을 남기지 못하도록 해 놓았어요.

광고글들만 삭제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에게 불리하겠다 싶은 것은 아예 등록도 하지 못하도록 해 놓았어요. 그러한 글들은 회원가입도 되지 않고요.
언론의 자유가 없는 것이죠..  이러한 사탄이 할 짓들을 교회가 하고 있는거예요.

교인들 세뇌시키고 있는 것이죠.. 교회에 쓴소리 할수 있도록 해 놓은곳이 어디 있나요?  역대 대통령을 배출했던 충현교회 홈피 있던가요?
그들의 얘기로는 안티들 때문이라고 말 같지 않는 변명을 둘러 대지만 그게 그렇던가요.  교인들이 바른소리를 할줄 몰라요. 
그저 "사랑합니다. 용서합니다. 은혜롭습니다.. " 물론 부정적인 언사보다는 긍정적인 언어가 자신의 정신건강에도 좋다는 것은 알고 있어요.

그러나 지금 교회는 아주 중병에 걸려 있어요.  암을 교인 스스로 도려내지 못하면  교회는 살아남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세력들이 간교하게 기독교를 망치고 있는데도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있어요.



게시물수 190건 / 코멘트수 86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2246 06-12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0147 11-09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6561 11-04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4224 04-30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527 07-02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17012 04-21
190 하나님이 "피조물에 의해 완벽해진다" 교황발언... 과정신학 지지? 미선 409 07-04
189 개신교 진보 교단 연합 NCCK 분열 위기? 관리자 5011 11-14
188 미국 진보 개신교단, '동성 결혼 합법화' 승소 관리자 4764 10-19
187 기독교장로회 “청와대 김기춘·KBS 길환영 구속수사해야” 관리자 5667 05-25
186 기독교연합회 "박근혜 정권 퇴진 촉구" 관리자 5832 03-26
185 ‘박근혜 대통령 퇴진’ 7개 신학대생들, 19일 거리로 나선다 관리자 5885 12-19
184 개신교 성직자들 "'박근혜 퇴진' 지역으로 확산시키겠다" 관리자 6044 11-30
183 “한신, 개혁신학 전통과 현실참여적 공공성 견지해야” (2) 미선 4228 11-29
182 WCC 총무 “반대자도 기독교 공동체의 일부로 인정” 미선 3719 11-12
181 WCC 참여 성소수자 단체들 “동성결혼 축복해야” 관리자 4121 11-05
180 ‘다양성 속 일치’ 교파 초월한 기독교 잔치 관리자 4118 10-25
179 개신교 목사 1천명 `국정원 사태` 시국선언 관리자 3794 08-22
178 보수 줄고 진보 늘고… 美 종교지형이 바뀐다 관리자 4297 07-23
177 진보 기독교단체 “국정원 사건, 대통령이 사과하라” 관리자 4164 06-26
176 60주년 한국기독교장로회 "세상과 자유소통" 선언 관리자 3772 06-10
175 궁궐과 동굴에 갇힌 종교를 넘어서 / 김경재 관리자 4396 06-09
174 “WCC 준비위 변혁 않으면, ‘선언문 트라우마’ 재연” 관리자 3972 05-16
173 차별금지법 반대에 앞장선 기독교 단체들 부끄럽다 (임보라) 관리자 4871 04-27
172 [세상 읽기] 종교의 자유와 차별금지법 / 정정훈 관리자 4418 04-25
171 개신교 성서에서 동성애를 금지한다고? 관리자 4272 04-25
170 WCC 부산총회서 다룰 5가지 문서 공개돼 관리자 4162 04-02
169 에큐메니컬 진영 신학자들 “WCC 공동선언문 폐기하라” (1) 관리자 4534 01-31
168 한국교회 해묵은 신학논쟁 재점화…‘WCC 총회’ 쿠오바디스 관리자 4473 01-31
167 NCCK 김근상 회장, “WCC총회위한 4개단체 공동선언문 수용 안해” (1) 관리자 4356 01-26
166 불교·기독교 넘나들며 선악과 윤리를 묻다 관리자 4318 12-24
165 美 흑인신학, 기독교적 흑인이 미국 바꿨다 (1) 미선 6452 12-13
164 NCCK, '한국사회 의제 15' 선정 관리자 4091 12-05
163 “기독교인이라면 어느 후보가 공동체가치 실현할지 봐야” 관리자 4261 11-28
162 “종교개혁 신학, 정신은 계승하되 교리화는 주의해야” (1) 미선 6041 11-20
161 진보 개신교계, 정부예산분석..조세정의·복지확대 제안 관리자 4217 10-29
160 美 기독교에도 자유주의 물결 관리자 4625 10-04
159 김홍도 목사가 파면한 신학자 20년만에 부활하다 (2) Logos 5277 09-29
158 “모든 종교의 궁극점은 깨달음… 맹신과 광신이 문제” (오강남) (1) 관리자 5459 09-21
157 “장준하, 주사바늘 흔적… 추락 이전에 의식 잃었을 가능성” 관리자 4060 09-03
156 NCCK “인권위, 용역선정 부적절 종자연 종교편향성부터 조사하라” (1) 관리자 4533 07-30
155 개신교, 반인권의 추억 / 김진호 관리자 4722 07-11
154 박종화 목사와 위르겐 몰트만 교수의 대담… (1) 관리자 5354 05-04
153 박형규 목사, 민주화운동 공로 명예신학박사 학위 받아 (1) 관리자 4965 05-04
152 ‘빈민의 벗’ 허병섭 목사 별세 (1) 관리자 5459 03-28
151 개신교, 서경석 목사에게 가톨릭에 대한 ‘맞불집회’ 취소 요구 관리자 4615 03-08
150 생명평화 기독교행동 "야권연대는 최소한의 양심" 관리자 4913 02-24
149 "한국 교회, 사회적 기본가치 지켜야" 관리자 4984 02-14
148 NCCK, 신년 핵심사업 발표 (1) 관리자 4903 01-16
147 “남북 화해와 협력 위해 교회가 앞장서야”… NCCK 주최 기독교 통일운동 관리자 4813 12-22
146 기독교 진보진영, "한미 FTA 국회 비준 반대" (1) 미선이 4855 11-29
145 새로운 민중신학에서 <민중> 개념에 대한 질문과 답변 (1) 정강길 8658 05-06
144 종교단체, UNCCD 4대강 홍보부스 철거 요구 관리자 5096 10-18
143 문익환 목사 아내 ‘박용길 장로’ 별세 관리자 5315 09-27
142 '2012생명평화기독교행동' 창립 (1) 관리자 5566 08-24
141 예수는 카페 마리와 용산을 보고 뭐라 했을까 관리자 5309 08-07
140 WEA-WCC-로마 교황청, 기독교 3대 진영 ‘복음 전도 규범’ 채택 (1) 관리자 6026 06-30
139 [인터뷰] “심층종교는 자아정체성 찾는 길” (오강남 교수) (1) 관리자 6116 06-26
138 개신교-천주교, 제주 해군기지 반대운동 관리자 5675 06-21
137 교회협, '고엽제 의혹' 오바마에 공개서한 관리자 5610 05-26
136 NCCK 대북지원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한 것” 관리자 5727 05-22
135 종교 간 대화 ‘사회통합·상생’ 문화 꽃 피운다 관리자 5392 05-17
134 진보 개신교, 재능교육 사태 해결에 동참 관리자 5381 05-03
133 십자가 예수? 하느님은 "피에 굶주린 잔인한 신"? 관리자 6533 04-23
132 목사한테 이러면 정말 저주받을까요? 관리자 5754 04-23
131 한기총 해체작업, 그리고 한국 기독교와 정치 (김민웅) 관리자 5130 04-09
130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 “생명과 평화가 한국교회 중심이 돼야 합니다” (2) 관리자 5936 02-09
129 종교를 대하는 입장 갈등 정리 관리자 5875 01-18
128 다원주의 신학자 폴 니터, 불교와 대화하다 관리자 6241 01-07
127 폴 니터 교수 초청 종교간의 대화마당 성료 관리자 5853 01-07
126 “부처님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이 될수 없었다” 관리자 6252 01-07
125 ‘부디스트 크리스찬’ 폴 니터 & ‘한국의 고승’ 진제 대선사선 (1) 관리자 6637 01-01
124 종교·시민단체 사형중단 13주년 맞아 성명 발표 관리자 5644 12-30
123 종교 시민사회 단체 원로 “전쟁 반대·평화 정착” 호소문 발표 관리자 5704 12-30
122 천주교 원로사제들 “정진석 추기경 용퇴를…” 관리자 5860 12-13
121 종교·교수 모임 "4대강 대신 시급한 현안 집중" 관리자 5391 12-07
120 종교간 갈등 넘어 공존의 길로 관리자 5598 12-04
119 이웃 없는 종교의 우울함 /김진호 (1) 미선이 6194 11-10
118 권오성 NCCK 총무-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라디오 프로그램 대담 (3) 관리자 5827 11-05
117 심원 안병무 선생을 기린다 (1) 미선이 7281 10-18
116 종교와 과학의 거리 관리자 5949 10-17
115 부산에서 열리는 WCC 총회 날짜 확정돼 관리자 5887 10-07
114 테리 이글턴 초청 인문학 강좌, "신념과 근본주의" 강연 관리자 5991 09-08
113 “종교와 신학… 좌파의 새로운 지적 자원” 테리 이글턴 방한 관리자 7043 09-08
112 [역사 다시보기]'종교다원론자 변선환', 사후 10년만에 사실상 복권되다 노동자 7166 07-29
111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사고 발표에 대한 종교인의 입장 (1) 미선이 5912 05-25
110 5.18 광주 연합예배 준비모임을 알립니다. 왕꼬지 5947 03-19
109 예수와 부처 4대강에서 통했다…종교 연대 물꼬 튼 MB반대 미선이 5835 03-10
108 진보성향 목사·신학자·활동가들 ‘생명평화 그리스도인 선언’ 한다 미선이 7810 03-05
107 한국 교회 예수 버리고 권력 탐하다 (1) 미선이 8084 09-16
106 재벌 닮은 대형교회, 반말하는 대통령 미선이 6133 08-08
105 기장, "교인들에게 정부 반성서적 모습 알리자" 미선이 5861 08-05
104 “우리가 외치지 않으면 돌들이 외칠 것” 미선이 6218 07-31
103 보수' 기독교, 무엇을 보전하고 지킬 것인가 미선이 6494 07-13
102 이명박 장로는 뭘 믿을까? (프레시안 박동천 칼럼) 미선이 6418 07-07
101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소서" 미선이 5920 07-06
100 개신교, 4대 강 정비 사업 저지 대회서 기도회 열어 미선이 6429 06-29
99 "일부 목회자 지나친 정치 행보, 개신교에 반감만… 손 떼야" 미선이 5761 06-25
98 위르겐 몰트만, "신학의 주제, 사회에서 찾아야" 미선이 6837 05-18
97 한신대, "석가탄신 축하 펼침막, 찢기면 다시 달아요" (1) 미선이 7413 05-02
96 찬송가공회 법인화 문제, NCCK 실행위 갑론을박 설전 (1) 미선이 6717 04-27
95 종교언론, 교권과 자본에서 자유로와야 미선이 6344 04-21
94 촛불교회 "생명의 강을 지켜내자!" 미선이 5999 04-06
93 배우 문성근씨 “故 문익환 목사는 세상에 나간 분” (1) 미선이 8963 03-24
92 평화·통일 3·1선언 서명자 연합예배 미선이 6160 03-02
91 'MB가 바로 설 때까지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는다' (1) 미선이 6254 02-26
90 "추기경은 갔어도 용산 철거민은 아직 있다" 미선이 6618 02-26
89 3.1절 90주 맞아 기독교 진·보수 평화통일선언 (1) 미선이 6478 02-22
88 김삼환 목사님, 전두환 대통령 각하라고요? (1) 미선이 7531 02-10
87 85주년 NCCK, 에큐메니칼 역사 정립 등 계획 (2) 미선이 6911 01-06
86 비정규직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 미선이 6383 12-29
85 美 진보진영, 오바마 취임식 ‘릭 워렌 기도’ 반발 (1) 미선이 7027 12-27
84 김경재 목사 즉문즉설, "믿으면 축복받는다 종교는 가짜" (2) 미선이 7761 11-24
83 “WCC도 개혁하라”… 운동 약화 지적 미선이 6817 11-24
82 NCCK 회장에 김삼환 목사 선출 미선이 8299 11-20
81 “토착화되고 일상성 담은 예배음악 절실하다” (7) 미선이 6680 11-10
80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 조용석 목사 (1) 미선이 6930 10-08
79    조용석 목사님께 드리는 재답변 - 정강길 미선이 7368 10-08
78 한상렬 목사 석방 촉구 재미기독학자 성명 미선이 7720 09-22
77 “기독교와 불교는 소금과 목탁이어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미선이 6800 09-13
76 기독자교수협 “불교계 저항 당연” 미선이 5905 09-05
75 “예수처럼 ‘질긴 놈’이 되자” 미선이 6944 08-16
74 “촛불시위는 신자유주의를 가로막고 선 의미” - 미디어오늘 (1) 마루치 6957 07-14
73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관리자 9123 07-11
72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미선이 6277 07-08
71 예수 부활은 신화? ‘기원전 1세기 석판’ 해석 싸고 논쟁 미선이 7472 07-07
70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2) 미선이 8480 07-06
69 김경호 목사, "장로가 대통령인데 그리스도가 조롱 당해 탑돌이하듯 1, 2년 평화적으로 촛불… 미선이 7115 07-02
68 경찰의 폭력진압과 강제연행에 대한 기독인 행동주간 - 에큐메니안 마루치 6119 07-01
67 미 쇠고기 반대 기도회, ‘촛불교회’ 철거.. 목요기도는 계속 미선이 7354 06-30
66 <촛불교회> 이름을 이어가다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기독교대책회의 현장 보고서 (1) 미선이 7500 06-27
65 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 - 연합뉴스 (1) 마루치 7388 06-22
64 개혁성향 개신교 원로 33인 '비상시국선언' 발표 미선이 6253 06-13
63 <예수의 독설> 저자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오마이뉴스 마루치 8990 06-12
62 예수 천국? 난 즐거운 지옥을 꿈꾼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808 06-12
61 NCCK “정부, 인도주의 대북지원 조속히 시행하라” 미선이 5845 05-08
60 개축 평양<봉수교회>, 북녘·해외동포와 7월경 공동예배 예정 미선이 6578 05-08
59 “기독교 선교의 완성은 개종인가?”, 진보 신학자들의 선교와 교리에 관한 토론 미선이 7074 04-27
58 기장 “총회 직원들 무죄 밝혀낼 것” 미선이 6806 04-22
57 월18일(금) 오후3시, 청파교회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 출범식 열고 가두행진! 포도즙 7147 04-19
56 예수살기, 한미정상회담..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미선이 6996 04-16
55 종교인협의회, 노회찬, 김근태 등 운하반대 후보 격려방문 미선이 6916 04-08
54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6555 04-05
53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6974 03-31
52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6620 03-28
51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6360 03-25
50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7054 03-14
49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6603 03-02
48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6998 02-23
4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7300 02-18
46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6490 02-10
45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6372 02-06
44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6883 01-29
43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7115 01-20
42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7136 01-20
41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7411 12-29
40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6616 12-29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9781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9052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2246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9252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8354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7602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8454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1932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7861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7201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8647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7758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8312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6869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7679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7569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7107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6502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7644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6996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7130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0147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6561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0886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7603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527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1797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7004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6998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6814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8097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7013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4224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7965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8193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8439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7457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25900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17012 04-21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