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25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25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865
어제 878
최대 10,145
전체 2,212,890



    제 목 : 권오성 NCCK 총무-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라디오 프로그램 대담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0-11-05 15:19 조회(561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2/199 




 
 
“섬기고 낮아지고 사랑하는 것, 이것이 한국 기독교의 주류입니다.”

권오성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는 ‘봉은사 땅밟기’ 동영상이 한국교회의 공격적 선교방식에서 비롯됐다는 비판에 대해 이렇게 답했다. 권 총무는 3일 저녁 CBS의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 ‘기독교와 불교 간 갈등’을 주제로 봉은사 주지인 명진 스님과 대담했다.

이번 일에 대해 권 총무는 우선 “다문화사회 속에서 이것이 과연 있을 수 있는 일인가 하며 자책과 함께 죄송함을 느꼈다”고 유감을 표했다.

그러나 명진 스님이 “타 종교에 대한 공격성이 한국 기독교 전체 흐름인 것 같다”고 말하자, 권 총무는 “개신교가 지닌 다양성의 일부이지 주류는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권 총무는 “기독교 역사를 보면 어느 사회에 복음이 들어가든 지켜진 핵심이 있는데, 이는 배타적이거나 혹은 다른 사람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섬기고 낮은 자리에서 일하고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 기독교 안에 전투적이고 근본주의적인 흐름이 강화된다는 우려도 있지만 그것을 중심이라고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명진 스님은 다시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 교리 자체가 배타적”이라고 주장했다. 권 총무는 “어떤 종교건 자기가 가진 진리의 배타성은 있다”며 “하나님을 통해서만 우리가 구원받는다는 기독교의 진리는 종교적 대화와는 별개로 포기할 수 없는 우리의 신앙고백”이라고 맞섰다. 그는 “교리의 배타성을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문제인데 다른 종교에 대해 공격적 개입과 같은 형태로 나타내느냐, 아니면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느냐의 두 가지 길 중 대다수 기독교인이 선택하는 것은 후자”라고 설명했다.

권 총무는 “종교가 우리 사회에서 갈등의 당사자가 아니라 갈등의 치유자가 돼야 한다”며 “종교 지도자 간 지속적 대화 및 지역별로 구체적인 협력 작업을 찾아내는 노력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호일 기자 blue51@kmib.co.kr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mis&arcid=0004291823&code=23111111
 
 
 
미선이 (10-11-05 15:34)
 
놀라운 얘기다.. 어떻게 배타적 공격적 기독교 신앙이 한국 기독교의 주류가 아니라니..
기존의 진보 기독교 인사마저도 이러한 인식을 가지고 있다면
이제 오늘날의 한국교회는 더욱 절망적일 것이다.
내가 볼 때 오히려 명진 스님이 한국교회 사정을 더 정확하게 보는 것 같다.
섬김 낮아짐 사랑이 한국 기독교의 주류였다면
한국교회는 왜 그토록 친미 반공이데올로기 성향과 보수우익적 성향이 나올 수 있으며
대형교회 목사들의 세습 문제 및 왜 그토록 수많은 대중들 위에 군림하고 있는 것인가.
배타적 공격적 신앙이 일부라면 지난번 아프간 선교 사태는 또 무엇인가..
권총무는 어느 종교에나 배타성이 았다고 하지만 기독교는 배타성 자체가 신앙화되어 있다.
그렇기에 불교 보다 기독교가 유달리 배타성을 띠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노정되어 있는 것이다.
이러한 발언 뒤에는 혹시 WCC개최 문제로
보수 기독교 교단 진영의 눈치를 보는 게 아닌가 싶은 의구심마저 든다..

정관 (10-11-06 04:42)
 
행위구원이 아니라 믿음구원이라는 아주 잘못된 도그마를 갖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그러니 진정 회개할줄 몰라요. 까짓거 또 빌면 다 용서해주는데..
삼일교회 전목사 같은 경우도 성도를 섬겨야 할 자가 서로 눈이 맞아 목회직 버리고 달아난 것도 아니고..  결국 여론에 밀려 사과한다고 
목회직에 대한 여운을 아직 남겨두고 있으면서 ... 아니 어떻게 성도를 겁탈을 하냐고..  그래 놓고는 한참 동안 눈치보고 있다가.. 그래도 지가 목사래..
예수팔이 목회사업자들이 진정 반성할줄 안다면  바른 소리를 할줄 알아야지  . 바른 소리 하는 목사 한마리 없는데  그러니 이웃종교로 부터 쓴소리
듣는것도 감사히 생각은 못할망정  또 자기변명이나 하고 있고.. 그런데도 썩어빠진 영혼에서 나오는 오물을 먹으려고 아직도 꾸역꾸역 달려드는 교인은
또 뭐냐 말이여..

정관 (10-11-06 05:58)
 
새벽기도 시간에  조용히 기도하다 보니..  교회가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고 덕이 되지 못하는 소행을 할적에는 스스로 교회문을 닫도록 하는게
그마나 양심이 있는 자들일것이다 라는 생각에  교회는 문을 닫고 교회건물은 청소년을 위한 시설로 기증하면 그마나 사회악을 저지른 교회가
반성의 태도를 보여 줄수 있겠다 싶어서...

근데 이것 어디 글을 쓸수 없도록 해 놓았네요..... 간사가 금방금방 지워버리기도 하지만.. 썩은 물을 섭취하며 자랐으니 교인이며 당회며 나아가 노회도
진작부터 썩은줄은 알고 있지만..  과거 충현교회 사건 이후로 교회들이 작당한 것이 있는데 바로 게시판의 글을 남기지 못하도록 해 놓았어요.

광고글들만 삭제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에게 불리하겠다 싶은 것은 아예 등록도 하지 못하도록 해 놓았어요. 그러한 글들은 회원가입도 되지 않고요.
언론의 자유가 없는 것이죠..  이러한 사탄이 할 짓들을 교회가 하고 있는거예요.

교인들 세뇌시키고 있는 것이죠.. 교회에 쓴소리 할수 있도록 해 놓은곳이 어디 있나요?  역대 대통령을 배출했던 충현교회 홈피 있던가요?
그들의 얘기로는 안티들 때문이라고 말 같지 않는 변명을 둘러 대지만 그게 그렇던가요.  교인들이 바른소리를 할줄 몰라요. 
그저 "사랑합니다. 용서합니다. 은혜롭습니다.. " 물론 부정적인 언사보다는 긍정적인 언어가 자신의 정신건강에도 좋다는 것은 알고 있어요.

그러나 지금 교회는 아주 중병에 걸려 있어요.  암을 교인 스스로 도려내지 못하면  교회는 살아남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세력들이 간교하게 기독교를 망치고 있는데도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있어요.



게시물수 191건 / 코멘트수 86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1954 06-12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29802 11-09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6195 11-04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3983 04-30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201 07-02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14256 04-21
191 하나님이 "피조물에 의해 완벽해진다" 교황발언... 과정신학 지지? 미선 229 07-04
190 개신교 진보 교단 연합 NCCK 분열 위기? 관리자 4783 11-14
189 미국 진보 개신교단, '동성 결혼 합법화' 승소 관리자 4544 10-19
188 기독교장로회 “청와대 김기춘·KBS 길환영 구속수사해야” 관리자 5455 05-25
187 기독교연합회 "박근혜 정권 퇴진 촉구" 관리자 5606 03-26
186 ‘박근혜 대통령 퇴진’ 7개 신학대생들, 19일 거리로 나선다 관리자 5665 12-19
185 개신교 성직자들 "'박근혜 퇴진' 지역으로 확산시키겠다" 관리자 5840 11-30
184 “한신, 개혁신학 전통과 현실참여적 공공성 견지해야” (2) 미선 4051 11-29
183 WCC 총무 “반대자도 기독교 공동체의 일부로 인정” 미선 3549 11-12
182 WCC 참여 성소수자 단체들 “동성결혼 축복해야” 관리자 3921 11-05
181 ‘다양성 속 일치’ 교파 초월한 기독교 잔치 관리자 3916 10-25
180 개신교 목사 1천명 `국정원 사태` 시국선언 관리자 3631 08-22
179 보수 줄고 진보 늘고… 美 종교지형이 바뀐다 관리자 4073 07-23
178 진보 기독교단체 “국정원 사건, 대통령이 사과하라” 관리자 3973 06-26
177 60주년 한국기독교장로회 "세상과 자유소통" 선언 관리자 3598 06-10
176 궁궐과 동굴에 갇힌 종교를 넘어서 / 김경재 관리자 4212 06-09
175 “WCC 준비위 변혁 않으면, ‘선언문 트라우마’ 재연” 관리자 3808 05-16
174 차별금지법 반대에 앞장선 기독교 단체들 부끄럽다 (임보라) 관리자 4674 04-27
173 [세상 읽기] 종교의 자유와 차별금지법 / 정정훈 관리자 4204 04-25
172 개신교 성서에서 동성애를 금지한다고? 관리자 4056 04-25
171 WCC 부산총회서 다룰 5가지 문서 공개돼 관리자 3953 04-02
170 에큐메니컬 진영 신학자들 “WCC 공동선언문 폐기하라” (1) 관리자 4369 01-31
169 한국교회 해묵은 신학논쟁 재점화…‘WCC 총회’ 쿠오바디스 관리자 4285 01-31
168 NCCK 김근상 회장, “WCC총회위한 4개단체 공동선언문 수용 안해” (1) 관리자 4188 01-26
167 불교·기독교 넘나들며 선악과 윤리를 묻다 관리자 4120 12-24
166 美 흑인신학, 기독교적 흑인이 미국 바꿨다 (1) 미선 6214 12-13
165 NCCK, '한국사회 의제 15' 선정 관리자 3903 12-05
164 “기독교인이라면 어느 후보가 공동체가치 실현할지 봐야” 관리자 4079 11-28
163 “종교개혁 신학, 정신은 계승하되 교리화는 주의해야” (1) 미선 5822 11-20
162 진보 개신교계, 정부예산분석..조세정의·복지확대 제안 관리자 4032 10-29
161 美 기독교에도 자유주의 물결 관리자 4440 10-04
160 김홍도 목사가 파면한 신학자 20년만에 부활하다 (2) Logos 5072 09-29
159 “모든 종교의 궁극점은 깨달음… 맹신과 광신이 문제” (오강남) (1) 관리자 5269 09-21
158 “장준하, 주사바늘 흔적… 추락 이전에 의식 잃었을 가능성” 관리자 3882 09-03
157 NCCK “인권위, 용역선정 부적절 종자연 종교편향성부터 조사하라” (1) 관리자 4357 07-30
156 개신교, 반인권의 추억 / 김진호 관리자 4519 07-11
155 박종화 목사와 위르겐 몰트만 교수의 대담… (1) 관리자 5161 05-04
154 박형규 목사, 민주화운동 공로 명예신학박사 학위 받아 (1) 관리자 4770 05-04
153 ‘빈민의 벗’ 허병섭 목사 별세 (1) 관리자 5264 03-28
152 개신교, 서경석 목사에게 가톨릭에 대한 ‘맞불집회’ 취소 요구 관리자 4464 03-08
151 생명평화 기독교행동 "야권연대는 최소한의 양심" 관리자 4707 02-24
150 "한국 교회, 사회적 기본가치 지켜야" 관리자 4783 02-14
149 NCCK, 신년 핵심사업 발표 (1) 관리자 4698 01-16
148 “남북 화해와 협력 위해 교회가 앞장서야”… NCCK 주최 기독교 통일운동 관리자 4636 12-22
147 기독교 진보진영, "한미 FTA 국회 비준 반대" (1) 미선이 4674 11-29
146 새로운 민중신학에서 <민중> 개념에 대한 질문과 답변 (1) 정강길 8475 05-06
145 종교단체, UNCCD 4대강 홍보부스 철거 요구 관리자 4911 10-18
144 문익환 목사 아내 ‘박용길 장로’ 별세 관리자 5120 09-27
143 '2012생명평화기독교행동' 창립 (1) 관리자 5388 08-24
142 예수는 카페 마리와 용산을 보고 뭐라 했을까 관리자 5126 08-07
141 WEA-WCC-로마 교황청, 기독교 3대 진영 ‘복음 전도 규범’ 채택 (1) 관리자 5831 06-30
140 [인터뷰] “심층종교는 자아정체성 찾는 길” (오강남 교수) (1) 관리자 5906 06-26
139 개신교-천주교, 제주 해군기지 반대운동 관리자 5503 06-21
138 교회협, '고엽제 의혹' 오바마에 공개서한 관리자 5436 05-26
137 NCCK 대북지원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한 것” 관리자 5558 05-22
136 종교 간 대화 ‘사회통합·상생’ 문화 꽃 피운다 관리자 5225 05-17
135 진보 개신교, 재능교육 사태 해결에 동참 관리자 5187 05-03
134 십자가 예수? 하느님은 "피에 굶주린 잔인한 신"? 관리자 6344 04-23
133 목사한테 이러면 정말 저주받을까요? 관리자 5575 04-23
132 한기총 해체작업, 그리고 한국 기독교와 정치 (김민웅) 관리자 4964 04-09
131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 “생명과 평화가 한국교회 중심이 돼야 합니다” (2) 관리자 5768 02-09
130 종교를 대하는 입장 갈등 정리 관리자 5684 01-18
129 다원주의 신학자 폴 니터, 불교와 대화하다 관리자 6025 01-07
128 폴 니터 교수 초청 종교간의 대화마당 성료 관리자 5629 01-07
127 “부처님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이 될수 없었다” 관리자 6069 01-07
126 ‘부디스트 크리스찬’ 폴 니터 & ‘한국의 고승’ 진제 대선사선 (1) 관리자 6439 01-01
125 종교·시민단체 사형중단 13주년 맞아 성명 발표 관리자 5468 12-30
124 종교 시민사회 단체 원로 “전쟁 반대·평화 정착” 호소문 발표 관리자 5496 12-30
123 천주교 원로사제들 “정진석 추기경 용퇴를…” 관리자 5686 12-13
122 종교·교수 모임 "4대강 대신 시급한 현안 집중" 관리자 5215 12-07
121 종교간 갈등 넘어 공존의 길로 관리자 5423 12-04
120 이웃 없는 종교의 우울함 /김진호 (1) 미선이 6011 11-10
119 권오성 NCCK 총무-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라디오 프로그램 대담 (3) 관리자 5613 11-05
118 심원 안병무 선생을 기린다 (1) 미선이 7029 10-18
117 종교와 과학의 거리 관리자 5774 10-17
116 부산에서 열리는 WCC 총회 날짜 확정돼 관리자 5697 10-07
115 테리 이글턴 초청 인문학 강좌, "신념과 근본주의" 강연 관리자 5810 09-08
114 “종교와 신학… 좌파의 새로운 지적 자원” 테리 이글턴 방한 관리자 6802 09-08
113 [역사 다시보기]'종교다원론자 변선환', 사후 10년만에 사실상 복권되다 노동자 6961 07-29
112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사고 발표에 대한 종교인의 입장 (1) 미선이 5739 05-25
111 5.18 광주 연합예배 준비모임을 알립니다. 왕꼬지 5777 03-19
110 예수와 부처 4대강에서 통했다…종교 연대 물꼬 튼 MB반대 미선이 5637 03-10
109 진보성향 목사·신학자·활동가들 ‘생명평화 그리스도인 선언’ 한다 미선이 7557 03-05
108 한국 교회 예수 버리고 권력 탐하다 (1) 미선이 7840 09-16
107 재벌 닮은 대형교회, 반말하는 대통령 미선이 5944 08-08
106 기장, "교인들에게 정부 반성서적 모습 알리자" 미선이 5670 08-05
105 “우리가 외치지 않으면 돌들이 외칠 것” 미선이 6014 07-31
104 보수' 기독교, 무엇을 보전하고 지킬 것인가 미선이 6285 07-13
103 이명박 장로는 뭘 믿을까? (프레시안 박동천 칼럼) 미선이 6209 07-07
102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소서" 미선이 5731 07-06
101 개신교, 4대 강 정비 사업 저지 대회서 기도회 열어 미선이 6249 06-29
100 "일부 목회자 지나친 정치 행보, 개신교에 반감만… 손 떼야" 미선이 5577 06-25
99 위르겐 몰트만, "신학의 주제, 사회에서 찾아야" 미선이 6628 05-18
98 한신대, "석가탄신 축하 펼침막, 찢기면 다시 달아요" (1) 미선이 7206 05-02
97 찬송가공회 법인화 문제, NCCK 실행위 갑론을박 설전 (1) 미선이 6491 04-27
96 종교언론, 교권과 자본에서 자유로와야 미선이 6146 04-21
95 촛불교회 "생명의 강을 지켜내자!" 미선이 5801 04-06
94 배우 문성근씨 “故 문익환 목사는 세상에 나간 분” (1) 미선이 8674 03-24
93 평화·통일 3·1선언 서명자 연합예배 미선이 5969 03-02
92 'MB가 바로 설 때까지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는다' (1) 미선이 6064 02-26
91 "추기경은 갔어도 용산 철거민은 아직 있다" 미선이 6437 02-26
90 3.1절 90주 맞아 기독교 진·보수 평화통일선언 (1) 미선이 6276 02-22
89 김삼환 목사님, 전두환 대통령 각하라고요? (1) 미선이 7367 02-10
88 85주년 NCCK, 에큐메니칼 역사 정립 등 계획 (2) 미선이 6715 01-06
87 비정규직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 미선이 6211 12-29
86 美 진보진영, 오바마 취임식 ‘릭 워렌 기도’ 반발 (1) 미선이 6847 12-27
85 김경재 목사 즉문즉설, "믿으면 축복받는다 종교는 가짜" (2) 미선이 7567 11-24
84 “WCC도 개혁하라”… 운동 약화 지적 미선이 6637 11-24
83 NCCK 회장에 김삼환 목사 선출 미선이 8086 11-20
82 “토착화되고 일상성 담은 예배음악 절실하다” (7) 미선이 6501 11-10
81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 조용석 목사 (1) 미선이 6715 10-08
80    조용석 목사님께 드리는 재답변 - 정강길 미선이 7162 10-08
79 한상렬 목사 석방 촉구 재미기독학자 성명 미선이 7485 09-22
78 “기독교와 불교는 소금과 목탁이어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미선이 6611 09-13
77 기독자교수협 “불교계 저항 당연” 미선이 5728 09-05
76 “예수처럼 ‘질긴 놈’이 되자” 미선이 6755 08-16
75 “촛불시위는 신자유주의를 가로막고 선 의미” - 미디어오늘 (1) 마루치 6746 07-14
74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관리자 8873 07-11
73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미선이 6074 07-08
72 예수 부활은 신화? ‘기원전 1세기 석판’ 해석 싸고 논쟁 미선이 7280 07-07
71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2) 미선이 8222 07-06
70 김경호 목사, "장로가 대통령인데 그리스도가 조롱 당해 탑돌이하듯 1, 2년 평화적으로 촛불… 미선이 6913 07-02
69 경찰의 폭력진압과 강제연행에 대한 기독인 행동주간 - 에큐메니안 마루치 5921 07-01
68 미 쇠고기 반대 기도회, ‘촛불교회’ 철거.. 목요기도는 계속 미선이 7151 06-30
67 <촛불교회> 이름을 이어가다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기독교대책회의 현장 보고서 (1) 미선이 7293 06-27
66 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 - 연합뉴스 (1) 마루치 7199 06-22
65 개혁성향 개신교 원로 33인 '비상시국선언' 발표 미선이 6050 06-13
64 <예수의 독설> 저자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오마이뉴스 마루치 8752 06-12
63 예수 천국? 난 즐거운 지옥을 꿈꾼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629 06-12
62 NCCK “정부, 인도주의 대북지원 조속히 시행하라” 미선이 5644 05-08
61 개축 평양<봉수교회>, 북녘·해외동포와 7월경 공동예배 예정 미선이 6381 05-08
60 “기독교 선교의 완성은 개종인가?”, 진보 신학자들의 선교와 교리에 관한 토론 미선이 6868 04-27
59 기장 “총회 직원들 무죄 밝혀낼 것” 미선이 6644 04-22
58 월18일(금) 오후3시, 청파교회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 출범식 열고 가두행진! 포도즙 6926 04-19
57 예수살기, 한미정상회담..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미선이 6827 04-16
56 종교인협의회, 노회찬, 김근태 등 운하반대 후보 격려방문 미선이 6737 04-08
55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6353 04-05
54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6754 03-31
53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6455 03-28
52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6199 03-25
51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6840 03-14
50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6426 03-02
49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6804 02-23
48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7113 02-18
47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6266 02-10
46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6173 02-06
45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6698 01-29
44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6909 01-20
43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6915 01-20
42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7202 12-29
41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6430 12-29
40 한국에큐메니칼연합교회 10월모임 대안교회 사례 발표 - 예수마실교회 정강길 7328 10-25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9502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8831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1954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9000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8099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7389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8256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1597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7646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7017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8422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7577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8119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6669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7453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7390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6923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6313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7470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6813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6938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29802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6195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0608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7405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201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1582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6813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6832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6630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7876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6826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3983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7776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8007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8229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7249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24676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14256 04-21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