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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펌] 진화론과 창조론    
  글쓴이 : 양승영 날 짜 : 06-04-30 07:57 조회(957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2/6 



"창조와 진화 지구환경과학1"에서 양승영(경북대 교수)님의 글입니다.
 
 
 
 
..........................................................
 
 
 
 
1.진화론과 현대 생물학
 
다윈의 진화론이 발표되면서 생물학은 분류학의 범주에서 실험과학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할수있다. 그 동안 실험과학으로서 생물학의 발전은 매우 눈부실 정도이며, 생명현상에 관한 과학적 접근이 상당히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생명과학의 두 과제는 아직 완전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며,언제 이들의 문제가 깨끗이 해결될지 전망하기도 어려운 형편이다. 이때문에 생명현상은 신의 영역에 속하는 신비이며, 과학의 접근은 신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이라 하여 일부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최근 국내에는 '창조과학회'라는 단체가 생겨, 창조를 과학으로 설명하고, 성경을 과학적으로 옹호하는 것 같은 인상을 일반인에게 주고 있다. 특히, 그들은 생물의 진화가 거짓이고, 다윈의 진화론은 더이상존립할수 없는 비과학적인 것이므로 마땅히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지질학이나 진화생물학에대한 깊은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적어도 과학자들이 진화론과 창조론으로 대립되어 있다는 인상을 주고 있다.
 
 
2.진화론의 역사적 배경
 
1859년, 다윈이 진화론을 설명한 [종의 기원(Origin of Species)]을 발표하기 전에는 생물의 진화는 많은 사람들에 의해 이미 논의되고 있었다. 라마르크는 다윈 이전에 생물진화에 관하여 상당한 논리적전개를 시도하였으며, 그 밖에도 다윈의 조부인 에라스무스 다윈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이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다. 특히, 진화의 사실이 화석으로 처음 제시된 것은 다윈이 진화론을 발표하기 20여년 전의 일이다.이는진화를 전혀 인식하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창조론자의 편에 있었던 스미스에 의한 것이다.
 
스미스는 측량기사로서, 운하공사에 참여하는 동안 영국 각지역에 분포하는 지층에서 화석을 수집하여 이를 관찰하였다. 여기서 그는 매우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것이다. 즉, 지층의 암질은 곳에 따라 변하지만, 화석은 지층의 순서를 잘 나타내는 규칙성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스미별?화석에 관심을 기울이고 관찰하는 사이에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다. 이에 흥미를 느낀 그는 리처드슨목사의 재정적인 후원으로 영국의 각지방을 여행하면서 자신의 발견을 확인할수 있었다.
 
그가 우연히 발견한 사실은, 지층이 하부에서 상부로 갈수록 거기에 포함된 화석의 내용이 변한다는것이다. 이를 '동물군 천이의 법칙(law of faunal succession)' 이라고 하는데, 이로써 서로 멀리 떨어진 지층들의 선후관계를 비교할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지하의 심부에 매몰된 지층의 두께와 깊이까지도 예측할수 있게 되었다. 이법칙이 세상에 알려짐으로써 대륙 내에서는 물론 대륙 간 지층의 대비가 가능해졌으며,전 지구적인 지질시대의 계통 수립이 가능해진 것이다.스미스 이후 200년 가까이 지질학이 발전해 오면서 화석에 의한 지질시대 구분이 계속 확인될 뿐만 아니라, 보다 정밀해지고 있다. 특히, 1950년대 이후 해양지질학이 발달하면서 육상에서 화석으로 수립한 지질계통이 바다에서도 훨씬 세밀하게 보안되고 있음은 흥미있는 일이다.
 
즉, 화석의 '천이 사실'은 진화를 증명하기 위해 발견된 것이 아니고, 이 사실이 후에 진화의 증거로 이용된 것이다. 특히, 다윈이즘의 출현에는 그 당시 지질학이 직접 기여했다고 할수 있다. 다윈은 비글호를 타고 여행하는 동안 라이엘의 [지질학 원리]를 여러차례 읽었고, 여기서 자연관찰의 안목을 얻게 되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생물의 변이가 오랜 세대를 거쳐 점차 누적돔으로써 새로운 종이 탄생된다는 그의 설명은 라이엘의 '점이설(gradulism)'차용한 것이다.
 
'생존경쟁 이론'이나 '자연선택설(또는 도태설)', 또는 '적자 생존론'은 맬서스의 [인구론]에서 힌트를 얻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모든 생물은 생존 가능한 수보다 휠씬 많은 수의 자손을 탄생시킨다. 그러므로 생존경쟁은 필연적이며, 적자만이 생존할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하면, 다윈이 진화론을 발표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그 당시 축적된 생물의 비교해부학적 지식과그 자신이 직접 수집한 생물지리학적 지식은 물론, 18,19세기를 지나오면서 기초가 마련된 지질학과그 밖에 여러 학문영역의 성숙이 있었음을 엿볼수 있다.
 
 
3. 창조론자들의 착각
 
최근, 창조론자들이 사회적으로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아마도 생물진화를 연구하는 학자들 사이에진화의 기구(mechanism)에 관하여 이론이 일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다윈은 라이엘의 '점이설'에 영향을 받아, 생물들도 여러 세대를 지나는 동안 작은 변이가 누적되면 새로운 종을 탄생시킬수 있다고 믿었다.그리고 고생물학이 발달하여 세계 모든 곳의 화석이 발굴되면 생물진화의 모습을 활동사진처럼보여 줄수 있을 것으로 그는 예언하였다. 그러나 다윈의 예언은 적중하지 않았다. 다윈 이후 130여 년간세계 각처의 고생물학자들이 열심히 조사하여 연구하였으나, 종과 종 사이의 연계종이 화석으로 잘 나타나지않는다는 사실이다. 이 문제는 하버드 대학의 굴드와 미국 자연사 박물관의 엘드리지 등 고생물학자에 의해 처음 논리적으로제기되었다. 다윈이 예언한 대로 연계종이 발견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창조론자들은 힘을 얻어," 그렇다면진화론 자체가 부인된 것이며, 생물진화는 거짓이 아니냐?" 고 주장하고 나선것이다. 그러니깐 진화론을 폐기시키고 대신에 창조론을 과학교과목에 포함시켜야 한다고까지 주장한다.
 
그러나 굴드와 엘드리지 등은 진화가 어떻게 일어나는지에 대한 다윈의 설명에 이의를 제기한 것이지진화의 사실을 부인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이들은 " 거대한 모집단 내에 생존경쟁에 의해개체간의 변이가 여러세대를 지나면서 누적되어 새로운 종이 나타난다. " 는 다윈의 설명대신에, 새로운종의 탄생은 기존의 종을 구성하고 있는 모집단내에 일부 소수의 개체가 새로운 환경에 도전함으로써 비교적 짧은 기간 내에(지질학적으로)일어나는 것"으로 해석한다. 이를 "단속적 진화이론" 또는 "구두점식 진화 모델'이라고 한다.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는 소수의 개체가 짧은 기간 내에 새로운 종으로 진화하는 현상이 화석으로 발견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 그러므로 이 이론에 의하면, 연계종이 화석으로발견되지 않음은 당연하다는 것이다.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는 몇몇 내용들을 열거하여 문제점을 지적하면 다음과 같다.
 
 
4. 지구상의 생물이 모두 일시에 창조된 것이라는 주장
 
태초에 모든 생물이 완벽하게 창조되어, 지금까지 종의 진화없이 유지, 존속되어 왔다는 창조론자들의 이야기는 지질학과 생물학에 관한 지식의 결여에서 나온 것이다. 지질학은 스미스 이후 화석생물의 층서학적 분포에 의해 지질시대를 결정해 왔고, 지질계통을 수립해 왔다. 화석의 층서학적 분포는 직접관찰된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고, 추론이나 가설이 아니다. 즉, 고생대에는 고생대 특유의 생물군이 살았고, 중생대에는 중생대 특유의 생물군이 존재했다. 어는 생물군도 전 지질시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생존해 온 생물은 없다. 다시말해, 지질시대를 통해 생물종의 전환이 수없이 있어 왔다.
 
 
5. 지구의 나이가 6천 년 또는 1만년 정도에 불과하다는 주장
 
이는 성서의 연대기를 합산해서 나온 것일뿐 과학적인 증거는 없다. 이 문제는 지질학의 태동기에수많은 학자들에 의해 걸러진 것들이며, 이를 재론할 필요는 없다. 하천에 굴러 떨어진 조약돌 하나를설명하기 위해서도 이들의 주장이 얼마나 허망한지를 알수 있다. 수십 km 떨어진 상류의 어는 암석이 풍화되어 떨어져 나온 돌조각이 현재 위치까지 운반되어 오는 동안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우선, 바위가 풍화되어 돌조각으로 떨어져 나오는데도 수천 년이상의 오랜 시간이 소요되었을 것이며,그 돌조각이 현재의 위치로 운반되는 데 걸린 시간만도 수만년 이상일 것이다. 이러한 일들이 과거 역사에서 수없이 반복된 사실을 야외에서 얼마든지 관찰할수 있다.
 
 
6. 화석은 노아 홍수때 익사한 생물의 유해라는 주장
 
이는 오래전에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정확한 해석을 내린일이 있다. 즉, 노아의 홍수로 죽은 생물의시체라면 지표면에 던저져 있어야지 어떻게 암석 속에 그 구성 성분으로 들어가 있을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그는 따라서 화석은 노아홍수와 관계없이 지층이 퇴적되던 당시에 지구에 살던 생물의 유해이고 바다생물이 높은 산악지대의 지층 속에서 발견되는 현상은 그동안 있었던 지각변동을 가르키는 것이라는매우 근대적인 생각을 한 것이다. 물고기도 물에 빠져 죽는가?
 
 
7. 노아홍수는 역사적인 사실이라는 주장
 
"깊은 계곡의 모든 샘이 터져 나왔고, 하늘의 창문들이 모두 열려 40일의 낮과 밤으로 비가 내려 땅을 뒤덮었으며... 모든 산들이 물에 잠겼다.(창 7;11-22)."는 내용은 비유나 시적인 표현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 이를 역사적인 사실로 주장하기 위해서 증거를 모으는 이은 무리이다.
 
비가 아무리 내린다 해도 바닷물이 늘어 해수면을 상승시킬수는 없다. 강수현상은 물의 순환현상이기 때문이다. 극지방의 빙하가 녹으면 다소 해수면의 상승이 일어날수 있으나, 이것도 수십만년 단위의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지구상의 모든 산이 물에 잠길 정도라면 현재 해수의 3배 이상의 물이 있어야하며, 이러한 물이 지구의 어디에 있었고, 홍수가 지나뒤 지구의 어디로 사라졌는가 하는 문제는 도저히생각할 수 없다.
 
창조론자들의 공통적인 잘못은 진화의 사실고 진화의 학설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실'이란'실체가 존재로서 증명되든지 확실하게 추론되는 것'이다. 생물학자와 고생물학자는 수많은 증거들이 모아짐으로써 오래 전에 생물의 진화를 하나의 사실로서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자연과학의 '학설'은 '사실'과 다르며, 다만 과학적 정보나 지식을 논리적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학설은 새로운 증거를 찾고, 새로운 정보나 설명으로 계속 검토하고 연구되어 수정되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진화에 관한 의견에 일치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 점은 '진화의 사실'이 아니고 '진화의 학설'에 있는 것이다.
 
 
7. 창조론은 과학이 아니다
 
결론적으로, 창조론은 과학이 아니다. 과학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 창조론을 주장한다고 해서창조론이 과학이 되는 것은 아니다. 과학자의 말이 과학으로 인식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전문분야를 고수하는 때에 한해서이다. 과학에 종사하는 사람이 창조론을 주장하는 일은, 과학자로서가 아니라종교 활동의 일환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생명의 기원이나 진화의 문제는 순수한 자연과학의 영역에 속하는 것이고,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계에서는과학에서 얻어지는 연구결과에 종교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일에 관심을 두어야 할 것이다. 성서의 문자적인해석에 근거하여 과학의 연구결과를 부정하려는 시도는 종교자체의 발전을 위해서도 불행한 일이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과학사를 들먹일 필요도 없다. 어느 종교가 과학이거나 과학적이기 때문에 존립의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며, 종교와 과학은 서로 차원이 다를 뿐만 아니라 관심의 대상이 다른 것이다. 따라서, 종교가 세속적인 과학의 발달에 방어적일 필요가 없으며, 이를 폭넓게 수용하려는 자세가 요구된다고 하겠다.
 
성서의 기록을 현대과학의 시각에서 평가하는 일이 잘못인 것처럼, 성서의 기록을 문자적으로해석하여 현대과학을 비판하는 일이 잘못이다. "창세기는 사실의 기록이 아니다. 그렇다고 거짓도 아니다. 하나의 신화이다. 신화에서 의미를 찾는 것이 종교의 임무이다." 고 하는 어느 종교학자의 말에 동의한다. .. 
 
 
2002-01-03 03:23:49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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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개신교, 4대 강 정비 사업 저지 대회서 기도회 열어 미선이 7780 06-29
99 "일부 목회자 지나친 정치 행보, 개신교에 반감만… 손 떼야" 미선이 7136 06-25
98 위르겐 몰트만, "신학의 주제, 사회에서 찾아야" 미선이 8360 05-18
97 한신대, "석가탄신 축하 펼침막, 찢기면 다시 달아요" (1) 미선이 9552 05-02
96 찬송가공회 법인화 문제, NCCK 실행위 갑론을박 설전 (1) 미선이 8179 04-27
95 종교언론, 교권과 자본에서 자유로와야 미선이 7815 04-21
94 촛불교회 "생명의 강을 지켜내자!" 미선이 7517 04-06
93 배우 문성근씨 “故 문익환 목사는 세상에 나간 분” (1) 미선이 11158 03-24
92 평화·통일 3·1선언 서명자 연합예배 미선이 7643 03-02
91 'MB가 바로 설 때까지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는다' (1) 미선이 7832 02-26
90 "추기경은 갔어도 용산 철거민은 아직 있다" 미선이 8011 02-26
89 3.1절 90주 맞아 기독교 진·보수 평화통일선언 (1) 미선이 7880 02-22
88 김삼환 목사님, 전두환 대통령 각하라고요? (1) 미선이 9125 02-10
87 85주년 NCCK, 에큐메니칼 역사 정립 등 계획 (2) 미선이 8623 01-06
86 비정규직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 미선이 7771 12-29
85 美 진보진영, 오바마 취임식 ‘릭 워렌 기도’ 반발 (1) 미선이 8479 12-27
84 김경재 목사 즉문즉설, "믿으면 축복받는다 종교는 가짜" (2) 미선이 9497 11-24
83 “WCC도 개혁하라”… 운동 약화 지적 미선이 8225 11-24
82 NCCK 회장에 김삼환 목사 선출 미선이 9957 11-20
81 “토착화되고 일상성 담은 예배음악 절실하다” (7) 미선이 8336 11-10
80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 조용석 목사 (1) 미선이 8572 10-08
79    조용석 목사님께 드리는 재답변 - 정강길 미선이 8889 10-08
78 한상렬 목사 석방 촉구 재미기독학자 성명 미선이 9714 09-22
77 “기독교와 불교는 소금과 목탁이어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미선이 8321 09-13
76 기독자교수협 “불교계 저항 당연” 미선이 7305 09-05
75 “예수처럼 ‘질긴 놈’이 되자” 미선이 8572 08-16
74 “촛불시위는 신자유주의를 가로막고 선 의미” - 미디어오늘 (1) 마루치 8518 07-14
73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관리자 11346 07-11
72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미선이 7788 07-08
71 예수 부활은 신화? ‘기원전 1세기 석판’ 해석 싸고 논쟁 미선이 9085 07-07
70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2) 미선이 10709 07-06
69 김경호 목사, "장로가 대통령인데 그리스도가 조롱 당해 탑돌이하듯 1, 2년 평화적으로 촛불… 미선이 8862 07-02
68 경찰의 폭력진압과 강제연행에 대한 기독인 행동주간 - 에큐메니안 마루치 7710 07-01
67 미 쇠고기 반대 기도회, ‘촛불교회’ 철거.. 목요기도는 계속 미선이 9008 06-30
66 <촛불교회> 이름을 이어가다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기독교대책회의 현장 보고서 (1) 미선이 9099 06-27
65 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 - 연합뉴스 (1) 마루치 9105 06-22
64 개혁성향 개신교 원로 33인 '비상시국선언' 발표 미선이 7701 06-13
63 <예수의 독설> 저자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오마이뉴스 마루치 11398 06-12
62 예수 천국? 난 즐거운 지옥을 꿈꾼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8445 06-12
61 NCCK “정부, 인도주의 대북지원 조속히 시행하라” 미선이 7361 05-08
60 개축 평양<봉수교회>, 북녘·해외동포와 7월경 공동예배 예정 미선이 8138 05-08
59 “기독교 선교의 완성은 개종인가?”, 진보 신학자들의 선교와 교리에 관한 토론 미선이 8772 04-27
58 기장 “총회 직원들 무죄 밝혀낼 것” 미선이 8337 04-22
57 월18일(금) 오후3시, 청파교회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 출범식 열고 가두행진! 포도즙 8914 04-19
56 예수살기, 한미정상회담..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미선이 8409 04-16
55 종교인협의회, 노회찬, 김근태 등 운하반대 후보 격려방문 미선이 8835 04-08
54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8041 04-05
53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8689 03-31
52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7942 03-28
51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7653 03-25
50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8527 03-14
49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8018 03-02
48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8395 02-23
4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8788 02-18
46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7809 02-10
45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7686 02-06
44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8312 01-29
43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8699 01-20
42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8743 01-20
41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9126 12-29
40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8251 12-29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12458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10967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4732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11440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10383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9120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9961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4213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9561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8738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10786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9121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9942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8532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9491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9087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8532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7834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8956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8331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8603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3410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9584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3277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9213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9970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4957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8484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8505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8445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9944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8672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6649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9577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9796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10016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8836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54228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9) 미선이 159862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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