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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5.18 광주 연합예배 준비모임을 알립니다.    
  글쓴이 : 왕꼬지 날 짜 : 10-03-19 10:40 조회(578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2/189 


안녕하십니까?

예수살기 회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대안교회연합에 참여하는 동지여러분.

주님의 은혜아래서 문안드립니다.

 

5.18 광주민중항쟁 30주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미 5.18의 뜻을 기리는 모임이나 예배가 해마다 이곳저곳에서 개최되어왔습니다. 그런데 2007년도 27주년부터는 아래와 같이 ‘5.18 현장 연합주일예배’로 3년 연속 드려온 바 있었습니다. 주지하시다시피 금년 5.18 은 30주년이 되는 해이므로 그간 이런저런 논의가 모아졌고, 예수살기에서도 2010년 연중 연합예배 사업의 일환으로 함께하기로 지난 3월 2일 총회를 통해 결의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기왕에 주최해 온 한국대안교회연합과 공동으로 주최하기로 하였습니다.

 

2007년 5월 20일 오후 1시(27주년)

주최: 한국에큐메니칼연합교회(20개 교회 및 단체)

결과: 13개 교회 200여명 참석

2008년 5월 18일 오후 2시 30분(28주년)

주최: 5.18 현장 연합주일예배 준비위원회

결과: 5개 교회 61명 참석

2009년 5월 17일 오후 2시 30분(29주년)

주최: 5.18 현장 연합주일예배 준비위원회

후원: 전국예수살기

결과: 15개 교회 173명 참석

2010년 5월 16일(일) 오후 2시 30분(30주년)

주최: 전국예수살기, 한국대안교회연합

주관: 5.18 현장 연합주일예배 준비위원회

목표: 50개 교회 1000명 참석

 

처음 한국에큐메니칼연합교회가 2007년에 처음으로 시작할 때, 굳이 ‘현장’과 ‘주일’을 선택하기로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현장’은 ‘감동’의 샘이요, ‘주일’은 참여교회의 ‘하나 됨’을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런 감동과 하나 됨의 벅찬 은혜는 많은 수고로움을 치러야 합니다. 준비위원들의 예배기획에서부터 예배 준비물과 진행, 현장의 예약, 세팅, 뒷정리까지에 치밀한 봉사가 필요하고, 각 교회도 교회의 참가 의사결정, 준비물, 오고가는 일정 일체는 물론, 부득불 참여 못하는 교우들에 대한 대비책(일부 교인만 파송할 수도 있음) 마련이 있어야 합니다. 먼 거리에서 장시간 왔다가는 고생이 따르지만 다음해에 다시 가고 싶은 은혜의 시간으로 모두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이번 첫 준비모임은 예수살기 회원은 물론, 대안교회의 대표자나 개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왕의 3회 연속 경험한 예배를 기초 자료로 하여 모든 참가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약간 명의 준비위원을 선정할 것입니다. 준비위원은 인터넷 카페를 통해서 계속 참여하는 의견들을 더 취합할 것입니다. 이미 5.18 민주묘역 관리사무소 담당자와 연락하여 장소와 협조예약은 해 놓았습니다.

관심으로 함께 계획을 논의할 분은 오는 3월 26일(금) 오전 12시, 대전 들녘교회로 오시면 됩니다. 참가 회비를 1만원씩 준비하여 오시기 바라며, 충분히 교제하면서 교회개혁 및 대안교회 관련한 대화의 모임이 깊어질 전망입니다.

 

들녘교회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당일 반갑게 뵙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 3월 16일

 

한국대안교회연합, 전국예수살기 교회개혁위원회

 

 

                                       들녘교회(다원빌딩 오른편 건물 6층, ☎ 042-822-1178)

 

▶ 의견 참여하기 카페/ http://cafe.daum.net/koreaonechurch

▶ 수신자/ 우편 81명, 이메일 314명(대안교회연합 52명, 예수살기 161명, 에큐메니칼연합교회 41명, 기타 관심자 101명), 카페메일 17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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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한국에큐메니칼연합교회 10월모임 대안교회 사례 발표 - 예수마실교회 정강길 7332 10-25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9508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8832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1960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9003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8101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7391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8258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1600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7650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7022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8430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7582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8124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6671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7453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7391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6925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6314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7471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6813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6941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29809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6203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0611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7406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207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1586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6817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6833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6633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7878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6828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3989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7779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8011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8230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7254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24700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14298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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