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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4-05 07:57 조회(8040)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2/95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 행동', 운하 백지화 촉구…4월 18일 창립대회

 
▲ 운하 백지화를 위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 행동'(준)이 4월 2일 오후 2시 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운하 건설을 밀어붙이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뉴스앤조이 김동언
 
이명박 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한반도대운하 건설에 맞서 창조세계를 보존하기 위해 모인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 행동’(준)이 발족에 앞서 4월 2일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운하 건설 백지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이 땅이 소수 기득권자들의 경제적 욕심을 채우기 위해, 자연유산을 파헤쳐 훼손하려 하고 있으니 이는 묵과할 수 없는 죄악”이라며 최근 정부가 비밀리에 추진하려다 드러난 운하 건설 계획에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다. 3월 27일과 28일 SBS, <한겨레> 등 각 언론이 폭로한 ‘국토해양부 내부문건’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 4월에 경부운하를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 일정을 이미 마련해 둔 상태다.

 

또 경찰이 ‘한반도대운하를 반대하는 전국교수모임’에 참여하는 교수들의 정치성향을 조사하고 정보를 수집하는 등 ‘정치사찰’을 벌인 것에 대해 “자신의 정치적 목표를 이루기 위해 반대하는 의견을 억누르려는 과거 독재 정권이 저질렀던 탄압행위”로 규정하고, “지금이라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대운하 계획을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

 

김종맹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교회와사회위원장)는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 행동’은 환경운동의 차원을 훨씬 넘는다”며 “기독교인들의 생명운동은 신앙고백”이라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우리의 신앙고백으로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보존하고 생명을 살려내고 구원하는 일에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호 목사(예수살기 총무) “모든 만물은 하나님이 손수 지으셨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동반자”라며 “기독교 신학이 인간중심의 신학이고 자연을 대상화하고 격하시켰다는 것은 서구의 전통이 가진 신학적 오류”라고 지적했다. 김 목사는 “성서의 구원은 인간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온 만물이 하나님의 은혜로 복원되는 것”이라며 “기독교 장로인 대통령이 산과 강을 파헤치고 운하를 만드는 일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운하 폐기함'에 한반도 대운하를 넣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앤조이 김동언  
 
양재성 목사(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무총장)는 “대운하 건설은 창조 영성에 아주 치명적인 사업”이라며 “온 교회가 금식을 선포하고 기도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 “4월 18일 오후 3시 서울 청파교회(목사 김기석)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 행동’ 창립대회 및 기도회를 열 예정이고, 지역별로 일정한 기간 동안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 순례단에 참여한다”며 향후 일정을 소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여한 이들은 권오성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전병호 목사(기독독교복음교회 총회장, NCCK 생명윤리위원장), 이학영 사무총장(YMCA 전국연맹), 구교형 목사(성서한국 사무총장)를 비롯한 20여 명이다. 

 

다음은 이날 발표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 행동’ 발족 성명서 전문.

 

 

성 명 서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운하건설 계획은 철회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시고 “참 좋구나” 하고 감탄하시고 인간에게 보호하고 다스리는 청지기적 사명을 주셨습니다(창 1:28).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세계를 지키고 보존하는 책임과 권리가 그리스도인들에게 맡겨져 있습니다. 자연의 파괴는 모든 생명체들의 종말을 뜻하기도 합니다. 우리 인간들의 무한한 탐욕은 창조세계를 파괴해왔으며, 그 결과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이 전 지구적 재앙으로 닥쳐왔습니다.

 

그러나 환경에 대한 우리의 체감온도는 너무나 둔감합니다. 더욱 통탄스러운 것은 우리 정부가 그와 같은 어리석은 일에 앞장서고 있다는 현실입니다. 얼마 전 내부 문건이 공개되면서 운하사업이 비밀리에 추진되고 있음이 드러났습니다. 국가의 주권을 가진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이 소수 기득권자들의 경제적 욕심을 채우기 위해, 자연유산을 파헤쳐 훼손하려 하고 있으니 묵과할 수 없는 죄악입니다.

 

이에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세계를 지키려는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모여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 행동’을 발족하기로 하였습니다. 발족에 앞서 대운하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오는 4월 9일에 총선을 맞아 우리의 요구와 의지를 천명하고자 합니다.

 

1. 국민들의 의사를 무시하고 비민주적으로 운하 건설을 밀어붙이는 행위는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이명박 정부는 운하에 대한 국민들의 반대가 많아지자 이를 비밀리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운하의 경제적 효과가 없음이 밝혀졌음에도 국민의 세금부담을 가중시키고 건설사들에게 주변 개발권 등 특권을 주면서까지 운하건설을 고집스럽게 추진하려는 의도가 드러났습니다. 이제라도 겸허히 국민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대운하 계획은 백지화해야 합니다.

 

2. 운하 반대에 대한 정치적 탄압을 중단해야 합니다.

 

운하 반대 전국 교수 모임을 통해서 운하의 실상이 밝혀졌습니다. 경제·물류·공학 관련 전문가 교수들에 의해 이미 운하건설은 물류·경제·공학·생태 등 모든 면에서 재앙에 이르는 지름길임이 조목조목 밝혀졌습니다. 그럼에도 다급해진 정부는 교수들을 억압하기 위해 정보 사찰을 다시 자행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대운하 계획은 백지화해야 합니다. 또한 자신의 정치적 목표를 이루기 위해 반대하는 의견을 억누르려는 과거 독재 정권이 저질렀던 탄압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3. 생명을 파괴하는 운하 대신 생명을 살리는 환경과 새로운 미래를 위한 일에 힘써줄 것을 촉구합니다.

 

이 시대는 운하 사업과 같은 대규모 토목사업으로 경제를 도약시킬 수 있는 시대가 아니라는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그 대신 지구를 살리고 생명을 살리는 미래지향적인 생태적 산업을 통해 경제를 발전시키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미 선진국을 위시한 세계 각국은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친환경 생태적 개발방식을 도입하였고 관련된 산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위해 생태친화적인 사업에 매진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4. 18대 총선 출마자들은 운하에 관한 입장을 명백하게 밝히고 국민 앞에 서야 합니다.

 

4월 9일 총선에서 가장 쟁점이 되는 것은 바로 운하건설 문제입니다. 운하건설을 반대하는 국민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총선거 출마자들이 운하 문제에 대해 국민들 앞에 명명백백하게 입장을 밝히고 찬반의사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이에 우리는 출마자들이 대운하에 관한 입장을 밝혀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며 공식적으로 운하건설에 반대하는 출마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지할 것임을 밝힙니다. 4·9총선거가 대운하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표명함으로써 국민의 주권적인 선택을 보장하는 참다운 민주주의의 축제가 되기를 희망한다.

 

우리는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 행동’을 발족시키면서 아래와 같은 일을 추진하여 창조 세계를 아름답게 지켜내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1. 우리는 일천만 기독교인에게 운하에 대한 실체를 알리고 그 허구와 위험성을 알리고자 합니다.

 

2. 우리는 운하 추진을 저지하여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생태계를 보전하고자 합니다.

 

3. 우리는 경제가치가 기준이 되어 끝없이 욕망을 부추기는 소유와 소비 형태의 삶을 버리고, 검소하고 절제된 삶으로 이끌어 생태가치가 기준이 되는 생명평화 세상을 열고자 합니다.

 

4. 우리는 강이 하나님의 것이요, 미래 세대의 것이지, 이명박 정부의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하고 생명의 강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신비를 지키고자 합니다.

 

5. 우리는 운하건설이 국토파괴는 물론 국론 분열을 조장하여 소모적인 정쟁으로 몰아 결국은 파국으로 몰아갈 것이기에 속히 철회할 것을 이명박 정부에게 강력히 요구하고자 합니다.

 

6. 우리는 건설계획을 마쳤다는 기업들이 자사의 이윤추구를 넘어 대승적 차원에서 지구생태계를 생각하고 국토보전을 통해 경제 잠재력을 가꾸는 일에 힘쓸 것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7. 우리는 방치하면 한반도 생태계와 지구 생태계에 치명적일 뿐만 아니라 국가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운하 건설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힘으로 한국교회의 책임을 다하고 국론을 모아 생명평화적 세계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2008년 4월 2일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 행동(준)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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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한상렬 목사 석방 촉구 재미기독학자 성명 미선이 9713 09-22
77 “기독교와 불교는 소금과 목탁이어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미선이 8320 09-13
76 기독자교수협 “불교계 저항 당연” 미선이 7304 09-05
75 “예수처럼 ‘질긴 놈’이 되자” 미선이 8572 08-16
74 “촛불시위는 신자유주의를 가로막고 선 의미” - 미디어오늘 (1) 마루치 8518 07-14
73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관리자 11345 07-11
72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미선이 7788 07-08
71 예수 부활은 신화? ‘기원전 1세기 석판’ 해석 싸고 논쟁 미선이 9085 07-07
70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2) 미선이 10709 07-06
69 김경호 목사, "장로가 대통령인데 그리스도가 조롱 당해 탑돌이하듯 1, 2년 평화적으로 촛불… 미선이 8862 07-02
68 경찰의 폭력진압과 강제연행에 대한 기독인 행동주간 - 에큐메니안 마루치 7709 07-01
67 미 쇠고기 반대 기도회, ‘촛불교회’ 철거.. 목요기도는 계속 미선이 9008 06-30
66 <촛불교회> 이름을 이어가다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기독교대책회의 현장 보고서 (1) 미선이 9099 06-27
65 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 - 연합뉴스 (1) 마루치 9105 06-22
64 개혁성향 개신교 원로 33인 '비상시국선언' 발표 미선이 7700 06-13
63 <예수의 독설> 저자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오마이뉴스 마루치 11398 06-12
62 예수 천국? 난 즐거운 지옥을 꿈꾼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8445 06-12
61 NCCK “정부, 인도주의 대북지원 조속히 시행하라” 미선이 7361 05-08
60 개축 평양<봉수교회>, 북녘·해외동포와 7월경 공동예배 예정 미선이 8137 05-08
59 “기독교 선교의 완성은 개종인가?”, 진보 신학자들의 선교와 교리에 관한 토론 미선이 8772 04-27
58 기장 “총회 직원들 무죄 밝혀낼 것” 미선이 8337 04-22
57 월18일(금) 오후3시, 청파교회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 출범식 열고 가두행진! 포도즙 8914 04-19
56 예수살기, 한미정상회담..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미선이 8409 04-16
55 종교인협의회, 노회찬, 김근태 등 운하반대 후보 격려방문 미선이 8835 04-08
54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8041 04-05
53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8689 03-31
52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7942 03-28
51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7653 03-25
50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8527 03-14
49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8018 03-02
48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8395 02-23
4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8788 02-18
46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7809 02-10
45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7686 02-06
44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8312 01-29
43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8698 01-20
42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8742 01-20
41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9126 12-29
40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8251 12-29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12458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10967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4732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11440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10383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9120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9961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4213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9561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8738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10786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9120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9941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8532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9491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9086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8531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7834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8955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8331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8603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3410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9583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3277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9213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9970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4957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8484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8505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8445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9943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8671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6649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9576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9796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10016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8836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54228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9) 미선이 159861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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