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51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51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405
어제 0
최대 10,145
전체 2,213,295



    제 목 :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 조용석 목사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10-08 03:37 조회(671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2/129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정강길님 칼럼에 대한 재반론 
 

 2008년 10월 07일 (화) 15:07:24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구약성서가 증언하는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 관한 이야기는 인간의 인식능력의 한계를 암시합니다. 오직 선과 악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은 인간의 이성의 한계를 초월한 하나님만이 소유하실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원죄는 바로 편견의 죄이며, 더 나아가 편견은 교만으로, 교만은 하나님의 존재를 거부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결국 하나님의 존재를 거부하지 않는 것은 인간의 인식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가 이 세계에서 살아 가는 동안 불의를 묵인해서는 결코 안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신앙인에게는 매우 역설적인 이중적 현실이 존재합니다. 선과 악을 구별하지 않기 위하여 노력해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 고 불의를 묵인해서는 안 됩니다. 즉 우리는 이 세계의 악한 현실과 투쟁하면서, 구조적 악과 그 안에 존재하는 무력하면서도 다중적 인격을 지닌 인간을 동시에 바라보아야 합니다.
 
   오늘의 논쟁점으로 진입하여 다시 논의를 시작한다면, 우리는 신학에 있어서 진보와 보수라는 분류개념이 과연 타당한가에 관하여 질문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매우 단순한 문제제기를 하고 싶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기 위하여 십자가 에 달리셨고, 부활, 승천하셨으며 마지막 날에 재림하실 것이다“라는 신학적 진술을 수용하는 이가 있다면, 그는 개신교 보수진영 소속이며, 반면에 „역사적 예수는 성서에서 전하는 바대로 사람의 아들이며, 민중해방을 위하여, 예루살렘의 기득권 세력을 굴복시키기 위하여, 십자가에 서 죽으심으로써, 비폭력으로 저항하셨다. 그러나 이후 역사적 예수의 삶의 기록은 종교적 케리그마로 발전된 추상적 그리스도의 이미지를 통하여 삭제되었다“라고 생각하는 이가 있다면, 그는 개신교 진보진영 소속입니까? 이상과 같은 상반된 두 가지 진술은 우리가 추구하는 영 원한 진리의 그림자 중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분류하기에는 난해한 진보, 보수의 개념에 관한 판단과 달리, 현재 그리스도인이 세속적 욕망의 잔영을 자신의 신앙 속에 투영하고 있는지, 오히려 기독교 신앙을 통하여 이를 거부, 극복하고 있는지에 관하여 우리는 적어도 잠정적인 판단의 기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자본주의적인 탐욕적 인간상을 우리가 지향해야 할 예수 그리스도의 상이라고 간주하며, 신앙생활을 영위하는 이가 존재한다면, 그는 참된 신앙을 타락시킨 거짓 신앙인이라고 판단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성서가 증언하는 본래적인 진리와의 만남을 세속적 욕망의 투영없이 기대하며, 이를 통하여 시대의 부조리와 투쟁하는 이가 존재한다면, 그는 참된 신앙인의 상을 구현하고 있다고 판단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최종적 판단은 우리의 인식능력을 초월합니다.
 
    정강길님께서 새로운 유대교 운동으로서 예수운동을 평가하시는 것처럼, 지금 새로운 기독교를 말씀하시기에는 이의 모태가 될 수 있는 우리 교회와 신학의 역사가 매우 짧으며, 구도자 적인 삶의 자세를 가지고 더 깊이 진지하게 배워야 내용이 많은 바, 물론 이는 포기되어서는 결코 안 되지만, 쉽게 단정하기에도 매우 곤란한 것 같습니다. 저는 부족하지만, 다음과 같이 생각을 정리하고 새로운 신학의 길을 걸어가고 싶습니다.
 
1. 하나님과 사람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신음하는 생태계와 약자를 위한 하나 님의 해방의 역사를 증언해야 합니다. 최종적으로 이는 모든 피조물의 구원을 위하여 이 세계에 오신 하나님의 자기계시로서의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게 됩니다.

2. 우리는 참된 신앙과 거짓 신앙의 구별을 통하여 우리의 편견상 구별되는 진보적, 보수적 교회 안에서 참된 신앙인들과의 보이지 않는 신앙적 연대를 기획, 강화해야 합니다.

3. 예를 들어 개신교의 신학적 전통 속에서 중요한 신학적 원리로서의 하나님과 인간의 명백한 차이,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한 하나님과 인간의 합일, 칭의, 성화, 예정, 섭리와 같은 개념들은 현존하는 그리스도인의 신앙고백적 실존을 정당화합니다. 이를 자본주의적 인 탐욕적 인간상을 구현하기 위한 종교적 수단으로써 사용하면 결코 안될 것입니다. 아울 러 신앙고백적 차원에서 근본주의자들의 5대 교리에 대한 왜곡된 이해 또한 수정되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의 신학적 표현 자체는 유효합니다.  

4. 예를 들어 올해 9월 제주에서 개최된 4개 장로교회 교단총회와 그 기간에 열린 공동예배에 관하여 적어도 긍정적 입장을 취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이번 감리교회 감독회장 선거파행에 대하여 보편적인 신앙인의 양심에 따라 분노해야 합니다.

5. 다양한 신앙의 형태, 신학적 견해가 공존하는 교회공동체를 지향해야 합니다.  나와 다른 의견을 관용적 자세가 아니라 전투적인 자세로 판단하는 것은 참된 진보주의자의 자세가 아 닙니다. 참된 진보주의자의 궁극적 이상은 삶, 사상, 신앙의 자유입니다. 

6. 물론 정강길님의 입장 또한 존중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빌미로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을 설득 아닌 전복을 시키고자 하신다면… 저는 아니리라 믿고 싶습니다.
 
   저는 우리에게 신앙의 유산으로 전승되어온 신학적 담론을 새로운 삶의 현실 속에서 창조적 으로 이해하며 재구성하는 작업이 바로 신학의 임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새로운 신학적 담론 또한 창조해야 합니다. 정강길님께서 말씀하신 바, 안병무 선생님께서 잘못된 기독교의 교리신앙에 대하여 저항해야 한다고 하신 말씀은 낡은 교리의 껍데기로 인하여 역동적인 성서의 해방사건을 파악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교회의 현실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껍데기 자체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껍데기의 내용을 알차게 채우기 위하여 오히려 낡은 교리의 껍데기를 강조하신 것입니다.
 
  상당히 극단적이지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마지막으로 하고 싶습니다. „어느 누가 이현주 목 사님의 평온한 자기비움의 이야기를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처럼, 홍근수 목사님의 열정적인 예 언자적 선포를 곽선희 목사님의 설교처럼 전달할 수 있는가?“
 

* 글쓴이 조용석.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측 목사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입니다.

 
http://www.ecumen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5842
 
 
 
정관 (08-10-08 06:35)
 
인식의 한계가 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그렇다면?
사실 선악과는 상당히 은유적인 표현으로 그것을 인식의 한계로
본다는 것 자체가 이미 너무 한계적임을 표현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고 옆에는 생명나무가 있어서 인간이 타락한 상태로
생명나무 마져 따먹고 영원히 살까봐 인간을 추방시키지 않습니까?
동화같은 얘기이지만 훌륭하게 진리는 나타내고 있는것이 원시종교
에도 이미 우주목이라 해서 생명나무와 같은 역할을 하는것이 존재하고
신비가들의 환상이나, 무속인들이 자작나무에 오르고 자작나무로 북을
만들고 하는것에 그 정신이 전해지고 있다고 봅니다.그래서 그 생명나무가
무엇을 암시하는 지를 줄기차게 쫓아가서 그 열매를 따먹도록 해야 영생에
이르게 될것이고요, 공적계시와 사적계시를 누가 왜 어떤 목적으로 사적
계시를 인정하고 있지 않는지?.. 왜 인간이 에녹이나,엘리야 처럼 승천하면
안되는지 그리고 성서에도 분명히 예수외에도 부활하였는데  꼭 죽어서
심판날에야 부활해야 한다고 하는지.....이런것 다 장난치는 짓이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열린마음이나 정신은 참 훌륭하지만 보다더 실체적이고 구체적
이어야 하겠다는 겁니다. 가령 제주도에서 총회모임 꼭 그렇게 과시적일
필요가 있을까? 기독교 위기에 반증이라고 보고 있지만, 모아놓고 통성기도
하고 하면 어디든 그렇게 됩니다. 그러나 인간들의 조작하는 것들을 보면
설교는 누가하고, 기도는 누구는 제외되고, 사회는 누가 해야 하며 ....
이러한 것들이 다 순위가 있고 세력, 지위의 고하 등을 반증하고 있죠?
그리스도 정신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건데 그것을 신학원 졸업한 전도사나
첫 목회고시에 합격한 목사에게 맡기면 안되는가? 
노회든 총회든 하는 작당들이 다 이러하니 ....그리스도  정신에 가장
본질적인것 부터 먼저하고 그리고 나서 인간적인 행사를 하면 좋겠건만
항상 꺼꾸로들 하고 있어요.



게시물수 191건 / 코멘트수 86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1954 06-12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29804 11-09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6196 11-04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3985 04-30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203 07-02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14263 04-21
191 하나님이 "피조물에 의해 완벽해진다" 교황발언... 과정신학 지지? 미선 229 07-04
190 개신교 진보 교단 연합 NCCK 분열 위기? 관리자 4784 11-14
189 미국 진보 개신교단, '동성 결혼 합법화' 승소 관리자 4544 10-19
188 기독교장로회 “청와대 김기춘·KBS 길환영 구속수사해야” 관리자 5456 05-25
187 기독교연합회 "박근혜 정권 퇴진 촉구" 관리자 5607 03-26
186 ‘박근혜 대통령 퇴진’ 7개 신학대생들, 19일 거리로 나선다 관리자 5665 12-19
185 개신교 성직자들 "'박근혜 퇴진' 지역으로 확산시키겠다" 관리자 5840 11-30
184 “한신, 개혁신학 전통과 현실참여적 공공성 견지해야” (2) 미선 4051 11-29
183 WCC 총무 “반대자도 기독교 공동체의 일부로 인정” 미선 3549 11-12
182 WCC 참여 성소수자 단체들 “동성결혼 축복해야” 관리자 3921 11-05
181 ‘다양성 속 일치’ 교파 초월한 기독교 잔치 관리자 3916 10-25
180 개신교 목사 1천명 `국정원 사태` 시국선언 관리자 3632 08-22
179 보수 줄고 진보 늘고… 美 종교지형이 바뀐다 관리자 4073 07-23
178 진보 기독교단체 “국정원 사건, 대통령이 사과하라” 관리자 3973 06-26
177 60주년 한국기독교장로회 "세상과 자유소통" 선언 관리자 3598 06-10
176 궁궐과 동굴에 갇힌 종교를 넘어서 / 김경재 관리자 4212 06-09
175 “WCC 준비위 변혁 않으면, ‘선언문 트라우마’ 재연” 관리자 3808 05-16
174 차별금지법 반대에 앞장선 기독교 단체들 부끄럽다 (임보라) 관리자 4676 04-27
173 [세상 읽기] 종교의 자유와 차별금지법 / 정정훈 관리자 4204 04-25
172 개신교 성서에서 동성애를 금지한다고? 관리자 4058 04-25
171 WCC 부산총회서 다룰 5가지 문서 공개돼 관리자 3953 04-02
170 에큐메니컬 진영 신학자들 “WCC 공동선언문 폐기하라” (1) 관리자 4369 01-31
169 한국교회 해묵은 신학논쟁 재점화…‘WCC 총회’ 쿠오바디스 관리자 4285 01-31
168 NCCK 김근상 회장, “WCC총회위한 4개단체 공동선언문 수용 안해” (1) 관리자 4188 01-26
167 불교·기독교 넘나들며 선악과 윤리를 묻다 관리자 4121 12-24
166 美 흑인신학, 기독교적 흑인이 미국 바꿨다 (1) 미선 6214 12-13
165 NCCK, '한국사회 의제 15' 선정 관리자 3903 12-05
164 “기독교인이라면 어느 후보가 공동체가치 실현할지 봐야” 관리자 4080 11-28
163 “종교개혁 신학, 정신은 계승하되 교리화는 주의해야” (1) 미선 5822 11-20
162 진보 개신교계, 정부예산분석..조세정의·복지확대 제안 관리자 4032 10-29
161 美 기독교에도 자유주의 물결 관리자 4440 10-04
160 김홍도 목사가 파면한 신학자 20년만에 부활하다 (2) Logos 5073 09-29
159 “모든 종교의 궁극점은 깨달음… 맹신과 광신이 문제” (오강남) (1) 관리자 5270 09-21
158 “장준하, 주사바늘 흔적… 추락 이전에 의식 잃었을 가능성” 관리자 3883 09-03
157 NCCK “인권위, 용역선정 부적절 종자연 종교편향성부터 조사하라” (1) 관리자 4357 07-30
156 개신교, 반인권의 추억 / 김진호 관리자 4519 07-11
155 박종화 목사와 위르겐 몰트만 교수의 대담… (1) 관리자 5161 05-04
154 박형규 목사, 민주화운동 공로 명예신학박사 학위 받아 (1) 관리자 4770 05-04
153 ‘빈민의 벗’ 허병섭 목사 별세 (1) 관리자 5265 03-28
152 개신교, 서경석 목사에게 가톨릭에 대한 ‘맞불집회’ 취소 요구 관리자 4465 03-08
151 생명평화 기독교행동 "야권연대는 최소한의 양심" 관리자 4707 02-24
150 "한국 교회, 사회적 기본가치 지켜야" 관리자 4786 02-14
149 NCCK, 신년 핵심사업 발표 (1) 관리자 4699 01-16
148 “남북 화해와 협력 위해 교회가 앞장서야”… NCCK 주최 기독교 통일운동 관리자 4636 12-22
147 기독교 진보진영, "한미 FTA 국회 비준 반대" (1) 미선이 4675 11-29
146 새로운 민중신학에서 <민중> 개념에 대한 질문과 답변 (1) 정강길 8477 05-06
145 종교단체, UNCCD 4대강 홍보부스 철거 요구 관리자 4911 10-18
144 문익환 목사 아내 ‘박용길 장로’ 별세 관리자 5120 09-27
143 '2012생명평화기독교행동' 창립 (1) 관리자 5388 08-24
142 예수는 카페 마리와 용산을 보고 뭐라 했을까 관리자 5126 08-07
141 WEA-WCC-로마 교황청, 기독교 3대 진영 ‘복음 전도 규범’ 채택 (1) 관리자 5831 06-30
140 [인터뷰] “심층종교는 자아정체성 찾는 길” (오강남 교수) (1) 관리자 5906 06-26
139 개신교-천주교, 제주 해군기지 반대운동 관리자 5503 06-21
138 교회협, '고엽제 의혹' 오바마에 공개서한 관리자 5436 05-26
137 NCCK 대북지원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한 것” 관리자 5558 05-22
136 종교 간 대화 ‘사회통합·상생’ 문화 꽃 피운다 관리자 5225 05-17
135 진보 개신교, 재능교육 사태 해결에 동참 관리자 5187 05-03
134 십자가 예수? 하느님은 "피에 굶주린 잔인한 신"? 관리자 6345 04-23
133 목사한테 이러면 정말 저주받을까요? 관리자 5575 04-23
132 한기총 해체작업, 그리고 한국 기독교와 정치 (김민웅) 관리자 4966 04-09
131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 “생명과 평화가 한국교회 중심이 돼야 합니다” (2) 관리자 5768 02-09
130 종교를 대하는 입장 갈등 정리 관리자 5684 01-18
129 다원주의 신학자 폴 니터, 불교와 대화하다 관리자 6025 01-07
128 폴 니터 교수 초청 종교간의 대화마당 성료 관리자 5630 01-07
127 “부처님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이 될수 없었다” 관리자 6069 01-07
126 ‘부디스트 크리스찬’ 폴 니터 & ‘한국의 고승’ 진제 대선사선 (1) 관리자 6440 01-01
125 종교·시민단체 사형중단 13주년 맞아 성명 발표 관리자 5470 12-30
124 종교 시민사회 단체 원로 “전쟁 반대·평화 정착” 호소문 발표 관리자 5497 12-30
123 천주교 원로사제들 “정진석 추기경 용퇴를…” 관리자 5686 12-13
122 종교·교수 모임 "4대강 대신 시급한 현안 집중" 관리자 5215 12-07
121 종교간 갈등 넘어 공존의 길로 관리자 5423 12-04
120 이웃 없는 종교의 우울함 /김진호 (1) 미선이 6011 11-10
119 권오성 NCCK 총무-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라디오 프로그램 대담 (3) 관리자 5613 11-05
118 심원 안병무 선생을 기린다 (1) 미선이 7031 10-18
117 종교와 과학의 거리 관리자 5774 10-17
116 부산에서 열리는 WCC 총회 날짜 확정돼 관리자 5698 10-07
115 테리 이글턴 초청 인문학 강좌, "신념과 근본주의" 강연 관리자 5811 09-08
114 “종교와 신학… 좌파의 새로운 지적 자원” 테리 이글턴 방한 관리자 6804 09-08
113 [역사 다시보기]'종교다원론자 변선환', 사후 10년만에 사실상 복권되다 노동자 6962 07-29
112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사고 발표에 대한 종교인의 입장 (1) 미선이 5739 05-25
111 5.18 광주 연합예배 준비모임을 알립니다. 왕꼬지 5778 03-19
110 예수와 부처 4대강에서 통했다…종교 연대 물꼬 튼 MB반대 미선이 5638 03-10
109 진보성향 목사·신학자·활동가들 ‘생명평화 그리스도인 선언’ 한다 미선이 7558 03-05
108 한국 교회 예수 버리고 권력 탐하다 (1) 미선이 7840 09-16
107 재벌 닮은 대형교회, 반말하는 대통령 미선이 5944 08-08
106 기장, "교인들에게 정부 반성서적 모습 알리자" 미선이 5670 08-05
105 “우리가 외치지 않으면 돌들이 외칠 것” 미선이 6015 07-31
104 보수' 기독교, 무엇을 보전하고 지킬 것인가 미선이 6286 07-13
103 이명박 장로는 뭘 믿을까? (프레시안 박동천 칼럼) 미선이 6209 07-07
102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소서" 미선이 5731 07-06
101 개신교, 4대 강 정비 사업 저지 대회서 기도회 열어 미선이 6250 06-29
100 "일부 목회자 지나친 정치 행보, 개신교에 반감만… 손 떼야" 미선이 5577 06-25
99 위르겐 몰트만, "신학의 주제, 사회에서 찾아야" 미선이 6631 05-18
98 한신대, "석가탄신 축하 펼침막, 찢기면 다시 달아요" (1) 미선이 7206 05-02
97 찬송가공회 법인화 문제, NCCK 실행위 갑론을박 설전 (1) 미선이 6491 04-27
96 종교언론, 교권과 자본에서 자유로와야 미선이 6148 04-21
95 촛불교회 "생명의 강을 지켜내자!" 미선이 5802 04-06
94 배우 문성근씨 “故 문익환 목사는 세상에 나간 분” (1) 미선이 8676 03-24
93 평화·통일 3·1선언 서명자 연합예배 미선이 5969 03-02
92 'MB가 바로 설 때까지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는다' (1) 미선이 6065 02-26
91 "추기경은 갔어도 용산 철거민은 아직 있다" 미선이 6437 02-26
90 3.1절 90주 맞아 기독교 진·보수 평화통일선언 (1) 미선이 6276 02-22
89 김삼환 목사님, 전두환 대통령 각하라고요? (1) 미선이 7367 02-10
88 85주년 NCCK, 에큐메니칼 역사 정립 등 계획 (2) 미선이 6716 01-06
87 비정규직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 미선이 6211 12-29
86 美 진보진영, 오바마 취임식 ‘릭 워렌 기도’ 반발 (1) 미선이 6850 12-27
85 김경재 목사 즉문즉설, "믿으면 축복받는다 종교는 가짜" (2) 미선이 7567 11-24
84 “WCC도 개혁하라”… 운동 약화 지적 미선이 6638 11-24
83 NCCK 회장에 김삼환 목사 선출 미선이 8088 11-20
82 “토착화되고 일상성 담은 예배음악 절실하다” (7) 미선이 6502 11-10
81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 조용석 목사 (1) 미선이 6716 10-08
80    조용석 목사님께 드리는 재답변 - 정강길 미선이 7164 10-08
79 한상렬 목사 석방 촉구 재미기독학자 성명 미선이 7485 09-22
78 “기독교와 불교는 소금과 목탁이어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미선이 6611 09-13
77 기독자교수협 “불교계 저항 당연” 미선이 5728 09-05
76 “예수처럼 ‘질긴 놈’이 되자” 미선이 6755 08-16
75 “촛불시위는 신자유주의를 가로막고 선 의미” - 미디어오늘 (1) 마루치 6746 07-14
74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관리자 8873 07-11
73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미선이 6074 07-08
72 예수 부활은 신화? ‘기원전 1세기 석판’ 해석 싸고 논쟁 미선이 7280 07-07
71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2) 미선이 8222 07-06
70 김경호 목사, "장로가 대통령인데 그리스도가 조롱 당해 탑돌이하듯 1, 2년 평화적으로 촛불… 미선이 6913 07-02
69 경찰의 폭력진압과 강제연행에 대한 기독인 행동주간 - 에큐메니안 마루치 5921 07-01
68 미 쇠고기 반대 기도회, ‘촛불교회’ 철거.. 목요기도는 계속 미선이 7151 06-30
67 <촛불교회> 이름을 이어가다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기독교대책회의 현장 보고서 (1) 미선이 7294 06-27
66 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 - 연합뉴스 (1) 마루치 7200 06-22
65 개혁성향 개신교 원로 33인 '비상시국선언' 발표 미선이 6050 06-13
64 <예수의 독설> 저자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오마이뉴스 마루치 8752 06-12
63 예수 천국? 난 즐거운 지옥을 꿈꾼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630 06-12
62 NCCK “정부, 인도주의 대북지원 조속히 시행하라” 미선이 5644 05-08
61 개축 평양<봉수교회>, 북녘·해외동포와 7월경 공동예배 예정 미선이 6382 05-08
60 “기독교 선교의 완성은 개종인가?”, 진보 신학자들의 선교와 교리에 관한 토론 미선이 6868 04-27
59 기장 “총회 직원들 무죄 밝혀낼 것” 미선이 6646 04-22
58 월18일(금) 오후3시, 청파교회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 출범식 열고 가두행진! 포도즙 6926 04-19
57 예수살기, 한미정상회담..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미선이 6829 04-16
56 종교인협의회, 노회찬, 김근태 등 운하반대 후보 격려방문 미선이 6737 04-08
55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6353 04-05
54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6755 03-31
53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6455 03-28
52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6199 03-25
51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6840 03-14
50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6427 03-02
49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6805 02-23
48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7115 02-18
47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6268 02-10
46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6175 02-06
45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6698 01-29
44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6910 01-20
43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6917 01-20
42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7203 12-29
41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6431 12-29
40 한국에큐메니칼연합교회 10월모임 대안교회 사례 발표 - 예수마실교회 정강길 7328 10-25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9503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8831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1954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9001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8100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7389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8257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1597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7647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7017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8424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7578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8119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6669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7453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7390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6924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6313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7470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6813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6938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29804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6196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0609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7405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203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1582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6814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6832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6630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7876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6826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3985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7776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8008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8229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7250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24681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14263 04-21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