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34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34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684
어제 796
최대 10,145
전체 2,214,370



    제 목 :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소서"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7-06 09:07 조회(5733)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2/179 




▲ 개신교 진보 진영에서 활동하고 있는 11개 단체가 7월 2일 명동 향린교회(목사 조헌정)에서 ‘나라를 위한 시국기도회’를 열었다. ⓒ뉴스앤조이 김은석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소서" 

11개 진보 단체 ‘나라를 위한 시국기도회’ 개최···“MB 국정운영은 반성서적”
 

 입력 : 2009년 07월 03일 (금) 18:51:39  김은석 (  기자에게 메일보내기 )    
 
 
“정의에 목마른 자, 평화에 굶주린 자는 하나님께 나아갑시다.” 정진우 목사(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상임의장)의 초대 말로 예배가 시작했다. “오소서 정의의 임금, 오소서 평화의 임금···. 우리가 잘 살게 해준다는 달콤한 소리에 속아 ‘부도덕해도 좋다’, ‘기본 인륜에 못 미쳐도 좋다’라고 했던 값을 톡톡히 치르고 있습니다. 맘몬에 무릎 꿇은 저희를 용서해 주소서.” 참석자들은 정의와 평화의 왕을 초청하고, 고개 숙여 자신의 죄를 고백했다.

개신교 진보 진영에서 활동하고 있는 11개 단체가 7월 2일 명동 향린교회(목사 조헌정)에서 ‘나라를 위한 시국기도회’를 열었다. 140여 명이 참석해 이명박 정권의 반성서적 국정운영을 지적하며 책임이 예수의 정신을 잃어버린 교회에 있다고 반성했다. 정의로운 세상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기도하고 생활 속에서 작은 것부터 실천하겠노라고 다짐했다.

설교를 전한 문대골 목사(예수살기 상임대표)는 “그리스도인들의 행위에 있어 바로미터인 성서에 비춰볼 때 현 정권은 반성서적인 정책을 펴고 있다”고 지적했다. 문 목사는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에게 남과 북으로 갈라진 이스라엘을 하나 되게 하라고 하신 말씀(에스겔 37장 15절~17절)에서 한반도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야 한다며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판했다. 현 정부가 평화공존의 정책을 무시하고 북한을 ‘관리’하겠다는 태도는 성서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또 국민이 부여한 ‘공권력’을 오용하고 약자를 돌아보지 않는다며 정부가 반민주 정책·반서민 정책을 펴고 있다고 지적했다. 문 목사는 자본주의, 시장주의, 경제주의가 아닌 성경의 희년 사상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방인성 목사(함께여는교회)는 “이명박 대통령과 보수교회가 믿는 하나님과 이곳에 모인 이들이 믿는 이들의 하나님은 같은 분이신가. 예언자의 소리가 없고 악이 무성한 시대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했다.  

용산 참사로 희생된 고 이상림 씨의 부인 전재숙 씨와 용산 4지구 철거민대책위원회 노안나 총무도 참석했다. 영락교회(목사 이철신) 출석 교인인 노안나 총무는 “이 나라에서 평범한 시민으로 사는 게 왜 이리 어려운지 모르겠다. 그러나 용산 참사를 통해 각양각색의 용산 철거민이 한마음으로 예배하는 모습을 보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재숙 씨는 “어렵고 힘든 싸움이지만 변함없이 관심 갖고 기도해주시는 분들 때문에 힘을 내서 투쟁할 수 있다”고 감사를 표했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에서 나라를 위한 기도를 이어가고 예수를 좇아 살겠다는 마음으로 촛불을 켰다. 또 △하루에 10분 이상 기도하기 △부동산 투기 안 하기 △주권자로 정당한 권리 행사하기 등이 기록된 ‘한국교회 사회생활 수칙’을 지키겠다고 함께 다짐했다. 일부 참석자는 기도회를 마치고 시청 앞까지 기도하며 행진했다.

이날 기도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교회개혁실천연대,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촛불을 켜는 그리스도인들, 예수살기, 통일시대평화누리 등 11개 단체가 모여 함께 준비했다. 다음 시국기도회는 7월 9일 7시 30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참석자들이 선언한 한국교회 사회생활 수칙 전문이다.

- 한국교회 사회생활 수칙 -

하나, 우리는 하나님의 정의로운 세상을 위해 하루에 10분 이상 기도한다.
둘, 우리는 고난 당하는 이웃을 사랑하고 성심으로 그들을 섬긴다.
셋, 우리는 무분별한 재개발을 반대하며 부동산 투기를 하지 않는다.
넷, 우리는 반생명적 4대 강 정비사업의 백지화를 위해 적극 노력한다.
다섯, 우리는 생명의 근원인 물을 사랑하고 아끼며 받아쓰며 재사용한다.
여섯, 우리는 남북이 진지한 대화를 통해 왕래하고 생필품을 지원하도록 협력한다.
일곱, 우리는 진정한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선거에 꼭 참여한다.
여덟, 우리는 주권자로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고 책임 있게 행동한다.
아홉, 우리는 이웃종교를 존중하고 생명 평화적 세상을 위해 연대한다.
열, 우리는 미디어법 개악에 반대하며 참된 언론을 지지한다.
열하나, 우리는 학벌 없는 참교육 실현을 위해 평등교육을 지지한다.
열둘, 우리는 교회의 근본인 예수 정신을 회복하고 겸손하게 예수를 따라 산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18
 
 


게시물수 191건 / 코멘트수 86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1960 06-12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29809 11-09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6203 11-04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3989 04-30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207 07-02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14297 04-21
191 하나님이 "피조물에 의해 완벽해진다" 교황발언... 과정신학 지지? 미선 231 07-04
190 개신교 진보 교단 연합 NCCK 분열 위기? 관리자 4788 11-14
189 미국 진보 개신교단, '동성 결혼 합법화' 승소 관리자 4546 10-19
188 기독교장로회 “청와대 김기춘·KBS 길환영 구속수사해야” 관리자 5462 05-25
187 기독교연합회 "박근혜 정권 퇴진 촉구" 관리자 5611 03-26
186 ‘박근혜 대통령 퇴진’ 7개 신학대생들, 19일 거리로 나선다 관리자 5669 12-19
185 개신교 성직자들 "'박근혜 퇴진' 지역으로 확산시키겠다" 관리자 5843 11-30
184 “한신, 개혁신학 전통과 현실참여적 공공성 견지해야” (2) 미선 4054 11-29
183 WCC 총무 “반대자도 기독교 공동체의 일부로 인정” 미선 3550 11-12
182 WCC 참여 성소수자 단체들 “동성결혼 축복해야” 관리자 3926 11-05
181 ‘다양성 속 일치’ 교파 초월한 기독교 잔치 관리자 3919 10-25
180 개신교 목사 1천명 `국정원 사태` 시국선언 관리자 3635 08-22
179 보수 줄고 진보 늘고… 美 종교지형이 바뀐다 관리자 4075 07-23
178 진보 기독교단체 “국정원 사건, 대통령이 사과하라” 관리자 3976 06-26
177 60주년 한국기독교장로회 "세상과 자유소통" 선언 관리자 3600 06-10
176 궁궐과 동굴에 갇힌 종교를 넘어서 / 김경재 관리자 4216 06-09
175 “WCC 준비위 변혁 않으면, ‘선언문 트라우마’ 재연” 관리자 3810 05-16
174 차별금지법 반대에 앞장선 기독교 단체들 부끄럽다 (임보라) 관리자 4679 04-27
173 [세상 읽기] 종교의 자유와 차별금지법 / 정정훈 관리자 4205 04-25
172 개신교 성서에서 동성애를 금지한다고? 관리자 4060 04-25
171 WCC 부산총회서 다룰 5가지 문서 공개돼 관리자 3953 04-02
170 에큐메니컬 진영 신학자들 “WCC 공동선언문 폐기하라” (1) 관리자 4372 01-31
169 한국교회 해묵은 신학논쟁 재점화…‘WCC 총회’ 쿠오바디스 관리자 4287 01-31
168 NCCK 김근상 회장, “WCC총회위한 4개단체 공동선언문 수용 안해” (1) 관리자 4189 01-26
167 불교·기독교 넘나들며 선악과 윤리를 묻다 관리자 4123 12-24
166 美 흑인신학, 기독교적 흑인이 미국 바꿨다 (1) 미선 6216 12-13
165 NCCK, '한국사회 의제 15' 선정 관리자 3905 12-05
164 “기독교인이라면 어느 후보가 공동체가치 실현할지 봐야” 관리자 4083 11-28
163 “종교개혁 신학, 정신은 계승하되 교리화는 주의해야” (1) 미선 5827 11-20
162 진보 개신교계, 정부예산분석..조세정의·복지확대 제안 관리자 4032 10-29
161 美 기독교에도 자유주의 물결 관리자 4442 10-04
160 김홍도 목사가 파면한 신학자 20년만에 부활하다 (2) Logos 5075 09-29
159 “모든 종교의 궁극점은 깨달음… 맹신과 광신이 문제” (오강남) (1) 관리자 5273 09-21
158 “장준하, 주사바늘 흔적… 추락 이전에 의식 잃었을 가능성” 관리자 3884 09-03
157 NCCK “인권위, 용역선정 부적절 종자연 종교편향성부터 조사하라” (1) 관리자 4359 07-30
156 개신교, 반인권의 추억 / 김진호 관리자 4521 07-11
155 박종화 목사와 위르겐 몰트만 교수의 대담… (1) 관리자 5166 05-04
154 박형규 목사, 민주화운동 공로 명예신학박사 학위 받아 (1) 관리자 4771 05-04
153 ‘빈민의 벗’ 허병섭 목사 별세 (1) 관리자 5267 03-28
152 개신교, 서경석 목사에게 가톨릭에 대한 ‘맞불집회’ 취소 요구 관리자 4466 03-08
151 생명평화 기독교행동 "야권연대는 최소한의 양심" 관리자 4713 02-24
150 "한국 교회, 사회적 기본가치 지켜야" 관리자 4788 02-14
149 NCCK, 신년 핵심사업 발표 (1) 관리자 4703 01-16
148 “남북 화해와 협력 위해 교회가 앞장서야”… NCCK 주최 기독교 통일운동 관리자 4636 12-22
147 기독교 진보진영, "한미 FTA 국회 비준 반대" (1) 미선이 4678 11-29
146 새로운 민중신학에서 <민중> 개념에 대한 질문과 답변 (1) 정강길 8479 05-06
145 종교단체, UNCCD 4대강 홍보부스 철거 요구 관리자 4915 10-18
144 문익환 목사 아내 ‘박용길 장로’ 별세 관리자 5122 09-27
143 '2012생명평화기독교행동' 창립 (1) 관리자 5389 08-24
142 예수는 카페 마리와 용산을 보고 뭐라 했을까 관리자 5129 08-07
141 WEA-WCC-로마 교황청, 기독교 3대 진영 ‘복음 전도 규범’ 채택 (1) 관리자 5831 06-30
140 [인터뷰] “심층종교는 자아정체성 찾는 길” (오강남 교수) (1) 관리자 5911 06-26
139 개신교-천주교, 제주 해군기지 반대운동 관리자 5506 06-21
138 교회협, '고엽제 의혹' 오바마에 공개서한 관리자 5437 05-26
137 NCCK 대북지원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한 것” 관리자 5559 05-22
136 종교 간 대화 ‘사회통합·상생’ 문화 꽃 피운다 관리자 5228 05-17
135 진보 개신교, 재능교육 사태 해결에 동참 관리자 5191 05-03
134 십자가 예수? 하느님은 "피에 굶주린 잔인한 신"? 관리자 6349 04-23
133 목사한테 이러면 정말 저주받을까요? 관리자 5575 04-23
132 한기총 해체작업, 그리고 한국 기독교와 정치 (김민웅) 관리자 4968 04-09
131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 “생명과 평화가 한국교회 중심이 돼야 합니다” (2) 관리자 5769 02-09
130 종교를 대하는 입장 갈등 정리 관리자 5685 01-18
129 다원주의 신학자 폴 니터, 불교와 대화하다 관리자 6030 01-07
128 폴 니터 교수 초청 종교간의 대화마당 성료 관리자 5631 01-07
127 “부처님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이 될수 없었다” 관리자 6069 01-07
126 ‘부디스트 크리스찬’ 폴 니터 & ‘한국의 고승’ 진제 대선사선 (1) 관리자 6444 01-01
125 종교·시민단체 사형중단 13주년 맞아 성명 발표 관리자 5475 12-30
124 종교 시민사회 단체 원로 “전쟁 반대·평화 정착” 호소문 발표 관리자 5503 12-30
123 천주교 원로사제들 “정진석 추기경 용퇴를…” 관리자 5690 12-13
122 종교·교수 모임 "4대강 대신 시급한 현안 집중" 관리자 5219 12-07
121 종교간 갈등 넘어 공존의 길로 관리자 5426 12-04
120 이웃 없는 종교의 우울함 /김진호 (1) 미선이 6015 11-10
119 권오성 NCCK 총무-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라디오 프로그램 대담 (3) 관리자 5617 11-05
118 심원 안병무 선생을 기린다 (1) 미선이 7034 10-18
117 종교와 과학의 거리 관리자 5775 10-17
116 부산에서 열리는 WCC 총회 날짜 확정돼 관리자 5701 10-07
115 테리 이글턴 초청 인문학 강좌, "신념과 근본주의" 강연 관리자 5813 09-08
114 “종교와 신학… 좌파의 새로운 지적 자원” 테리 이글턴 방한 관리자 6811 09-08
113 [역사 다시보기]'종교다원론자 변선환', 사후 10년만에 사실상 복권되다 노동자 6966 07-29
112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사고 발표에 대한 종교인의 입장 (1) 미선이 5740 05-25
111 5.18 광주 연합예배 준비모임을 알립니다. 왕꼬지 5781 03-19
110 예수와 부처 4대강에서 통했다…종교 연대 물꼬 튼 MB반대 미선이 5638 03-10
109 진보성향 목사·신학자·활동가들 ‘생명평화 그리스도인 선언’ 한다 미선이 7564 03-05
108 한국 교회 예수 버리고 권력 탐하다 (1) 미선이 7843 09-16
107 재벌 닮은 대형교회, 반말하는 대통령 미선이 5948 08-08
106 기장, "교인들에게 정부 반성서적 모습 알리자" 미선이 5674 08-05
105 “우리가 외치지 않으면 돌들이 외칠 것” 미선이 6018 07-31
104 보수' 기독교, 무엇을 보전하고 지킬 것인가 미선이 6288 07-13
103 이명박 장로는 뭘 믿을까? (프레시안 박동천 칼럼) 미선이 6212 07-07
102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소서" 미선이 5734 07-06
101 개신교, 4대 강 정비 사업 저지 대회서 기도회 열어 미선이 6256 06-29
100 "일부 목회자 지나친 정치 행보, 개신교에 반감만… 손 떼야" 미선이 5582 06-25
99 위르겐 몰트만, "신학의 주제, 사회에서 찾아야" 미선이 6636 05-18
98 한신대, "석가탄신 축하 펼침막, 찢기면 다시 달아요" (1) 미선이 7210 05-02
97 찬송가공회 법인화 문제, NCCK 실행위 갑론을박 설전 (1) 미선이 6495 04-27
96 종교언론, 교권과 자본에서 자유로와야 미선이 6150 04-21
95 촛불교회 "생명의 강을 지켜내자!" 미선이 5803 04-06
94 배우 문성근씨 “故 문익환 목사는 세상에 나간 분” (1) 미선이 8680 03-24
93 평화·통일 3·1선언 서명자 연합예배 미선이 5975 03-02
92 'MB가 바로 설 때까지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는다' (1) 미선이 6068 02-26
91 "추기경은 갔어도 용산 철거민은 아직 있다" 미선이 6439 02-26
90 3.1절 90주 맞아 기독교 진·보수 평화통일선언 (1) 미선이 6281 02-22
89 김삼환 목사님, 전두환 대통령 각하라고요? (1) 미선이 7370 02-10
88 85주년 NCCK, 에큐메니칼 역사 정립 등 계획 (2) 미선이 6720 01-06
87 비정규직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 미선이 6216 12-29
86 美 진보진영, 오바마 취임식 ‘릭 워렌 기도’ 반발 (1) 미선이 6854 12-27
85 김경재 목사 즉문즉설, "믿으면 축복받는다 종교는 가짜" (2) 미선이 7569 11-24
84 “WCC도 개혁하라”… 운동 약화 지적 미선이 6642 11-24
83 NCCK 회장에 김삼환 목사 선출 미선이 8093 11-20
82 “토착화되고 일상성 담은 예배음악 절실하다” (7) 미선이 6508 11-10
81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 조용석 목사 (1) 미선이 6720 10-08
80    조용석 목사님께 드리는 재답변 - 정강길 미선이 7168 10-08
79 한상렬 목사 석방 촉구 재미기독학자 성명 미선이 7488 09-22
78 “기독교와 불교는 소금과 목탁이어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미선이 6614 09-13
77 기독자교수협 “불교계 저항 당연” 미선이 5728 09-05
76 “예수처럼 ‘질긴 놈’이 되자” 미선이 6761 08-16
75 “촛불시위는 신자유주의를 가로막고 선 의미” - 미디어오늘 (1) 마루치 6751 07-14
74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관리자 8879 07-11
73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미선이 6079 07-08
72 예수 부활은 신화? ‘기원전 1세기 석판’ 해석 싸고 논쟁 미선이 7281 07-07
71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2) 미선이 8229 07-06
70 김경호 목사, "장로가 대통령인데 그리스도가 조롱 당해 탑돌이하듯 1, 2년 평화적으로 촛불… 미선이 6918 07-02
69 경찰의 폭력진압과 강제연행에 대한 기독인 행동주간 - 에큐메니안 마루치 5924 07-01
68 미 쇠고기 반대 기도회, ‘촛불교회’ 철거.. 목요기도는 계속 미선이 7153 06-30
67 <촛불교회> 이름을 이어가다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기독교대책회의 현장 보고서 (1) 미선이 7298 06-27
66 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 - 연합뉴스 (1) 마루치 7200 06-22
65 개혁성향 개신교 원로 33인 '비상시국선언' 발표 미선이 6054 06-13
64 <예수의 독설> 저자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오마이뉴스 마루치 8754 06-12
63 예수 천국? 난 즐거운 지옥을 꿈꾼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633 06-12
62 NCCK “정부, 인도주의 대북지원 조속히 시행하라” 미선이 5645 05-08
61 개축 평양<봉수교회>, 북녘·해외동포와 7월경 공동예배 예정 미선이 6384 05-08
60 “기독교 선교의 완성은 개종인가?”, 진보 신학자들의 선교와 교리에 관한 토론 미선이 6872 04-27
59 기장 “총회 직원들 무죄 밝혀낼 것” 미선이 6649 04-22
58 월18일(금) 오후3시, 청파교회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 출범식 열고 가두행진! 포도즙 6926 04-19
57 예수살기, 한미정상회담..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미선이 6829 04-16
56 종교인협의회, 노회찬, 김근태 등 운하반대 후보 격려방문 미선이 6739 04-08
55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6357 04-05
54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6756 03-31
53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6457 03-28
52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6200 03-25
51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6842 03-14
50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6431 03-02
49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6806 02-23
48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7117 02-18
47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6269 02-10
46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6178 02-06
45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6700 01-29
44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6911 01-20
43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6920 01-20
42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7207 12-29
41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6433 12-29
40 한국에큐메니칼연합교회 10월모임 대안교회 사례 발표 - 예수마실교회 정강길 7332 10-25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9508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8832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1960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9003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8101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7391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8258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1600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7650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7022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8430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7582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8124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6671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7453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7391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6925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6314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7471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6813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6941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29809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6203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0611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7406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207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1586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6817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6833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6633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7878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6828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3989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7778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8011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8230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7254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24700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14297 04-21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