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22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22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516
어제 794
최대 10,145
전체 2,267,789



    제 목 : 美 기독교에도 자유주의 물결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2-10-04 18:45 조회(461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2/266 
  LINK 1 :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2/10/03/0903000000AKR2012100300… (1105)




게시물수 190건 / 코멘트수 86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2238 06-12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0130 11-09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6552 11-04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4217 04-30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520 07-02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16945 04-21
190 하나님이 "피조물에 의해 완벽해진다" 교황발언... 과정신학 지지? 미선 398 07-04
189 개신교 진보 교단 연합 NCCK 분열 위기? 관리자 5002 11-14
188 미국 진보 개신교단, '동성 결혼 합법화' 승소 관리자 4751 10-19
187 기독교장로회 “청와대 김기춘·KBS 길환영 구속수사해야” 관리자 5655 05-25
186 기독교연합회 "박근혜 정권 퇴진 촉구" 관리자 5821 03-26
185 ‘박근혜 대통령 퇴진’ 7개 신학대생들, 19일 거리로 나선다 관리자 5874 12-19
184 개신교 성직자들 "'박근혜 퇴진' 지역으로 확산시키겠다" 관리자 6039 11-30
183 “한신, 개혁신학 전통과 현실참여적 공공성 견지해야” (2) 미선 4222 11-29
182 WCC 총무 “반대자도 기독교 공동체의 일부로 인정” 미선 3714 11-12
181 WCC 참여 성소수자 단체들 “동성결혼 축복해야” 관리자 4117 11-05
180 ‘다양성 속 일치’ 교파 초월한 기독교 잔치 관리자 4116 10-25
179 개신교 목사 1천명 `국정원 사태` 시국선언 관리자 3788 08-22
178 보수 줄고 진보 늘고… 美 종교지형이 바뀐다 관리자 4287 07-23
177 진보 기독교단체 “국정원 사건, 대통령이 사과하라” 관리자 4162 06-26
176 60주년 한국기독교장로회 "세상과 자유소통" 선언 관리자 3767 06-10
175 궁궐과 동굴에 갇힌 종교를 넘어서 / 김경재 관리자 4393 06-09
174 “WCC 준비위 변혁 않으면, ‘선언문 트라우마’ 재연” 관리자 3968 05-16
173 차별금지법 반대에 앞장선 기독교 단체들 부끄럽다 (임보라) 관리자 4864 04-27
172 [세상 읽기] 종교의 자유와 차별금지법 / 정정훈 관리자 4414 04-25
171 개신교 성서에서 동성애를 금지한다고? 관리자 4267 04-25
170 WCC 부산총회서 다룰 5가지 문서 공개돼 관리자 4157 04-02
169 에큐메니컬 진영 신학자들 “WCC 공동선언문 폐기하라” (1) 관리자 4530 01-31
168 한국교회 해묵은 신학논쟁 재점화…‘WCC 총회’ 쿠오바디스 관리자 4469 01-31
167 NCCK 김근상 회장, “WCC총회위한 4개단체 공동선언문 수용 안해” (1) 관리자 4351 01-26
166 불교·기독교 넘나들며 선악과 윤리를 묻다 관리자 4313 12-24
165 美 흑인신학, 기독교적 흑인이 미국 바꿨다 (1) 미선 6443 12-13
164 NCCK, '한국사회 의제 15' 선정 관리자 4086 12-05
163 “기독교인이라면 어느 후보가 공동체가치 실현할지 봐야” 관리자 4258 11-28
162 “종교개혁 신학, 정신은 계승하되 교리화는 주의해야” (1) 미선 6038 11-20
161 진보 개신교계, 정부예산분석..조세정의·복지확대 제안 관리자 4213 10-29
160 美 기독교에도 자유주의 물결 관리자 4617 10-04
159 김홍도 목사가 파면한 신학자 20년만에 부활하다 (2) Logos 5270 09-29
158 “모든 종교의 궁극점은 깨달음… 맹신과 광신이 문제” (오강남) (1) 관리자 5453 09-21
157 “장준하, 주사바늘 흔적… 추락 이전에 의식 잃었을 가능성” 관리자 4054 09-03
156 NCCK “인권위, 용역선정 부적절 종자연 종교편향성부터 조사하라” (1) 관리자 4529 07-30
155 개신교, 반인권의 추억 / 김진호 관리자 4715 07-11
154 박종화 목사와 위르겐 몰트만 교수의 대담… (1) 관리자 5351 05-04
153 박형규 목사, 민주화운동 공로 명예신학박사 학위 받아 (1) 관리자 4960 05-04
152 ‘빈민의 벗’ 허병섭 목사 별세 (1) 관리자 5453 03-28
151 개신교, 서경석 목사에게 가톨릭에 대한 ‘맞불집회’ 취소 요구 관리자 4610 03-08
150 생명평화 기독교행동 "야권연대는 최소한의 양심" 관리자 4908 02-24
149 "한국 교회, 사회적 기본가치 지켜야" 관리자 4980 02-14
148 NCCK, 신년 핵심사업 발표 (1) 관리자 4891 01-16
147 “남북 화해와 협력 위해 교회가 앞장서야”… NCCK 주최 기독교 통일운동 관리자 4807 12-22
146 기독교 진보진영, "한미 FTA 국회 비준 반대" (1) 미선이 4849 11-29
145 새로운 민중신학에서 <민중> 개념에 대한 질문과 답변 (1) 정강길 8652 05-06
144 종교단체, UNCCD 4대강 홍보부스 철거 요구 관리자 5091 10-18
143 문익환 목사 아내 ‘박용길 장로’ 별세 관리자 5310 09-27
142 '2012생명평화기독교행동' 창립 (1) 관리자 5563 08-24
141 예수는 카페 마리와 용산을 보고 뭐라 했을까 관리자 5303 08-07
140 WEA-WCC-로마 교황청, 기독교 3대 진영 ‘복음 전도 규범’ 채택 (1) 관리자 6022 06-30
139 [인터뷰] “심층종교는 자아정체성 찾는 길” (오강남 교수) (1) 관리자 6113 06-26
138 개신교-천주교, 제주 해군기지 반대운동 관리자 5668 06-21
137 교회협, '고엽제 의혹' 오바마에 공개서한 관리자 5607 05-26
136 NCCK 대북지원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한 것” 관리자 5722 05-22
135 종교 간 대화 ‘사회통합·상생’ 문화 꽃 피운다 관리자 5391 05-17
134 진보 개신교, 재능교육 사태 해결에 동참 관리자 5377 05-03
133 십자가 예수? 하느님은 "피에 굶주린 잔인한 신"? 관리자 6531 04-23
132 목사한테 이러면 정말 저주받을까요? 관리자 5751 04-23
131 한기총 해체작업, 그리고 한국 기독교와 정치 (김민웅) 관리자 5128 04-09
130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 “생명과 평화가 한국교회 중심이 돼야 합니다” (2) 관리자 5933 02-09
129 종교를 대하는 입장 갈등 정리 관리자 5870 01-18
128 다원주의 신학자 폴 니터, 불교와 대화하다 관리자 6238 01-07
127 폴 니터 교수 초청 종교간의 대화마당 성료 관리자 5844 01-07
126 “부처님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이 될수 없었다” 관리자 6248 01-07
125 ‘부디스트 크리스찬’ 폴 니터 & ‘한국의 고승’ 진제 대선사선 (1) 관리자 6632 01-01
124 종교·시민단체 사형중단 13주년 맞아 성명 발표 관리자 5639 12-30
123 종교 시민사회 단체 원로 “전쟁 반대·평화 정착” 호소문 발표 관리자 5698 12-30
122 천주교 원로사제들 “정진석 추기경 용퇴를…” 관리자 5855 12-13
121 종교·교수 모임 "4대강 대신 시급한 현안 집중" 관리자 5386 12-07
120 종교간 갈등 넘어 공존의 길로 관리자 5598 12-04
119 이웃 없는 종교의 우울함 /김진호 (1) 미선이 6190 11-10
118 권오성 NCCK 총무-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라디오 프로그램 대담 (3) 관리자 5817 11-05
117 심원 안병무 선생을 기린다 (1) 미선이 7273 10-18
116 종교와 과학의 거리 관리자 5946 10-17
115 부산에서 열리는 WCC 총회 날짜 확정돼 관리자 5881 10-07
114 테리 이글턴 초청 인문학 강좌, "신념과 근본주의" 강연 관리자 5986 09-08
113 “종교와 신학… 좌파의 새로운 지적 자원” 테리 이글턴 방한 관리자 7040 09-08
112 [역사 다시보기]'종교다원론자 변선환', 사후 10년만에 사실상 복권되다 노동자 7160 07-29
111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사고 발표에 대한 종교인의 입장 (1) 미선이 5908 05-25
110 5.18 광주 연합예배 준비모임을 알립니다. 왕꼬지 5941 03-19
109 예수와 부처 4대강에서 통했다…종교 연대 물꼬 튼 MB반대 미선이 5832 03-10
108 진보성향 목사·신학자·활동가들 ‘생명평화 그리스도인 선언’ 한다 미선이 7805 03-05
107 한국 교회 예수 버리고 권력 탐하다 (1) 미선이 8081 09-16
106 재벌 닮은 대형교회, 반말하는 대통령 미선이 6131 08-08
105 기장, "교인들에게 정부 반성서적 모습 알리자" 미선이 5857 08-05
104 “우리가 외치지 않으면 돌들이 외칠 것” 미선이 6213 07-31
103 보수' 기독교, 무엇을 보전하고 지킬 것인가 미선이 6492 07-13
102 이명박 장로는 뭘 믿을까? (프레시안 박동천 칼럼) 미선이 6418 07-07
101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소서" 미선이 5914 07-06
100 개신교, 4대 강 정비 사업 저지 대회서 기도회 열어 미선이 6429 06-29
99 "일부 목회자 지나친 정치 행보, 개신교에 반감만… 손 떼야" 미선이 5754 06-25
98 위르겐 몰트만, "신학의 주제, 사회에서 찾아야" 미선이 6833 05-18
97 한신대, "석가탄신 축하 펼침막, 찢기면 다시 달아요" (1) 미선이 7408 05-02
96 찬송가공회 법인화 문제, NCCK 실행위 갑론을박 설전 (1) 미선이 6714 04-27
95 종교언론, 교권과 자본에서 자유로와야 미선이 6338 04-21
94 촛불교회 "생명의 강을 지켜내자!" 미선이 5997 04-06
93 배우 문성근씨 “故 문익환 목사는 세상에 나간 분” (1) 미선이 8959 03-24
92 평화·통일 3·1선언 서명자 연합예배 미선이 6156 03-02
91 'MB가 바로 설 때까지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는다' (1) 미선이 6253 02-26
90 "추기경은 갔어도 용산 철거민은 아직 있다" 미선이 6612 02-26
89 3.1절 90주 맞아 기독교 진·보수 평화통일선언 (1) 미선이 6473 02-22
88 김삼환 목사님, 전두환 대통령 각하라고요? (1) 미선이 7528 02-10
87 85주년 NCCK, 에큐메니칼 역사 정립 등 계획 (2) 미선이 6908 01-06
86 비정규직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 미선이 6377 12-29
85 美 진보진영, 오바마 취임식 ‘릭 워렌 기도’ 반발 (1) 미선이 7024 12-27
84 김경재 목사 즉문즉설, "믿으면 축복받는다 종교는 가짜" (2) 미선이 7755 11-24
83 “WCC도 개혁하라”… 운동 약화 지적 미선이 6812 11-24
82 NCCK 회장에 김삼환 목사 선출 미선이 8295 11-20
81 “토착화되고 일상성 담은 예배음악 절실하다” (7) 미선이 6674 11-10
80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 조용석 목사 (1) 미선이 6922 10-08
79    조용석 목사님께 드리는 재답변 - 정강길 미선이 7363 10-08
78 한상렬 목사 석방 촉구 재미기독학자 성명 미선이 7718 09-22
77 “기독교와 불교는 소금과 목탁이어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미선이 6797 09-13
76 기독자교수협 “불교계 저항 당연” 미선이 5893 09-05
75 “예수처럼 ‘질긴 놈’이 되자” 미선이 6941 08-16
74 “촛불시위는 신자유주의를 가로막고 선 의미” - 미디어오늘 (1) 마루치 6951 07-14
73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관리자 9114 07-11
72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미선이 6274 07-08
71 예수 부활은 신화? ‘기원전 1세기 석판’ 해석 싸고 논쟁 미선이 7469 07-07
70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2) 미선이 8475 07-06
69 김경호 목사, "장로가 대통령인데 그리스도가 조롱 당해 탑돌이하듯 1, 2년 평화적으로 촛불… 미선이 7112 07-02
68 경찰의 폭력진압과 강제연행에 대한 기독인 행동주간 - 에큐메니안 마루치 6117 07-01
67 미 쇠고기 반대 기도회, ‘촛불교회’ 철거.. 목요기도는 계속 미선이 7350 06-30
66 <촛불교회> 이름을 이어가다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기독교대책회의 현장 보고서 (1) 미선이 7494 06-27
65 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 - 연합뉴스 (1) 마루치 7383 06-22
64 개혁성향 개신교 원로 33인 '비상시국선언' 발표 미선이 6250 06-13
63 <예수의 독설> 저자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오마이뉴스 마루치 8978 06-12
62 예수 천국? 난 즐거운 지옥을 꿈꾼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806 06-12
61 NCCK “정부, 인도주의 대북지원 조속히 시행하라” 미선이 5839 05-08
60 개축 평양<봉수교회>, 북녘·해외동포와 7월경 공동예배 예정 미선이 6574 05-08
59 “기독교 선교의 완성은 개종인가?”, 진보 신학자들의 선교와 교리에 관한 토론 미선이 7070 04-27
58 기장 “총회 직원들 무죄 밝혀낼 것” 미선이 6803 04-22
57 월18일(금) 오후3시, 청파교회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 출범식 열고 가두행진! 포도즙 7137 04-19
56 예수살기, 한미정상회담..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미선이 6993 04-16
55 종교인협의회, 노회찬, 김근태 등 운하반대 후보 격려방문 미선이 6909 04-08
54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6550 04-05
53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6968 03-31
52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6612 03-28
51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6355 03-25
50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7047 03-14
49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6597 03-02
48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6995 02-23
4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7294 02-18
46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6481 02-10
45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6364 02-06
44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6880 01-29
43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7110 01-20
42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7128 01-20
41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7404 12-29
40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6611 12-29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9770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9049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2238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9249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8346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7593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8448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1920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7854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7199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8644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7756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8305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6864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7672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7564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7102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6492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7639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6989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7126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0130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6552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0876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7596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520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1789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7001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6990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6810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8090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7010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4217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7961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8189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8433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7450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25843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16945 04-21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