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35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35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697
어제 453
최대 10,145
전체 2,521,815



    제 목 :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06-11-04 07:25 조회(17893)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2/33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 여기서 논의되는 입장은 '유신론적 진화론'의 입장에 서 있다..
이는 하나님의 창조와 섭리가 투사된 진화론인데,
이것은 진화론의 여러 데이터들과 충돌하지 않으면서
이를 오히려 풍부하게 해줄만큼 잘 맞아떨어진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이런 점에서 꼭 떼이야르 샤르뎅의 이론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하겠다..
 
- 정말이지 초강추 사이트다. 국내외 자료들과 링크들을 총정리해놓았다..(아래에 퍼왔음)
진화론에 대한 오해와 창조론의 허구적 주장들을 하나하나 조목조목 반론하고 있다..
게다가 근래에 회자되는 '지적설계' 이론의 구멍뚫림마저도 속속들이 조명하고 있다..
전문적인 생물학이나 자연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더없을 좋을 듯 싶다.. 꼭 즐겨찾기 해놓음이 좋다..
 
또한 실제로 위의 진화론 사이트와 창조과학회 홈페이지를 직접 비교를 해봐도 좋겠다..
재밌는 점은 창조과학회 사이트를 가보면 알겠지만, 가입한 회원들만 질문을 올릴 수 있으며,
답변이 올라오기 전에는 질문 내용을 공개하지 않는다.. 그리고 유료회원과 판매가 많다는 점도...


이외에 대한기독교서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기독교사상>의 1997년 2월호 "특집-창조신앙의 바른 이해를 위하여"
참조한다면 더욱 좋을 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앞으로 "종교와 과학의 관계"를 명징하게 인지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에 대해 추천할만한 도서로는
이안 바버(Ian G. Barbour)의 『과학과 종교가 만날 때』(김영사)가 있다..


..............................................................................................................................................
 
 
 
 
 

진화론과 창조론 논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창조과학이 과학을 지배할 때!!

         

         

         

         * 창조론자들의 주장 모음

         

         
         
         
         
         
         
         
        다솜씨 (11-02-16 12:44)
         
        대부분 깨진 링크네요. 본 글을 보려면 어느 사이트를 방문해야 할까요?

        관리자 (11-02-16 18:55)
         
        사이트 주소가 아예 없어졌나보군요. 그 사이트에 있던 대부분의 글과 자료는
        http://www.talkorigins.org 의 내용들을 번역 정리한 것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진화론과 창조론 그리고 기독교 신앙에 대해선 <종교전쟁>이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http://www.freeview.org/bbs/tb.php/f003/187 참조.



        게시물수 190건 / 코멘트수 86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3284 06-12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1745 11-09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7894 11-04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5201 04-30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8567 07-02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26453 04-21
        190 하나님이 "피조물에 의해 완벽해진다" 교황발언... 과정신학 지지? 미선 1371 07-04
        189 개신교 진보 교단 연합 NCCK 분열 위기? 관리자 5943 11-14
        188 미국 진보 개신교단, '동성 결혼 합법화' 승소 관리자 5706 10-19
        187 기독교장로회 “청와대 김기춘·KBS 길환영 구속수사해야” 관리자 6697 05-25
        186 기독교연합회 "박근혜 정권 퇴진 촉구" 관리자 6738 03-26
        185 ‘박근혜 대통령 퇴진’ 7개 신학대생들, 19일 거리로 나선다 관리자 6838 12-19
        184 개신교 성직자들 "'박근혜 퇴진' 지역으로 확산시키겠다" 관리자 6833 11-30
        183 “한신, 개혁신학 전통과 현실참여적 공공성 견지해야” (2) 미선 4938 11-29
        182 WCC 총무 “반대자도 기독교 공동체의 일부로 인정” 미선 4484 11-12
        181 WCC 참여 성소수자 단체들 “동성결혼 축복해야” 관리자 4931 11-05
        180 ‘다양성 속 일치’ 교파 초월한 기독교 잔치 관리자 4888 10-25
        179 개신교 목사 1천명 `국정원 사태` 시국선언 관리자 4566 08-22
        178 보수 줄고 진보 늘고… 美 종교지형이 바뀐다 관리자 5111 07-23
        177 진보 기독교단체 “국정원 사건, 대통령이 사과하라” 관리자 4936 06-26
        176 60주년 한국기독교장로회 "세상과 자유소통" 선언 관리자 4532 06-10
        175 궁궐과 동굴에 갇힌 종교를 넘어서 / 김경재 관리자 5115 06-09
        174 “WCC 준비위 변혁 않으면, ‘선언문 트라우마’ 재연” 관리자 4737 05-16
        173 차별금지법 반대에 앞장선 기독교 단체들 부끄럽다 (임보라) 관리자 5635 04-27
        172 [세상 읽기] 종교의 자유와 차별금지법 / 정정훈 관리자 5142 04-25
        171 개신교 성서에서 동성애를 금지한다고? 관리자 5045 04-25
        170 WCC 부산총회서 다룰 5가지 문서 공개돼 관리자 4920 04-02
        169 에큐메니컬 진영 신학자들 “WCC 공동선언문 폐기하라” (1) 관리자 5243 01-31
        168 한국교회 해묵은 신학논쟁 재점화…‘WCC 총회’ 쿠오바디스 관리자 5150 01-31
        167 NCCK 김근상 회장, “WCC총회위한 4개단체 공동선언문 수용 안해” (1) 관리자 5077 01-26
        166 불교·기독교 넘나들며 선악과 윤리를 묻다 관리자 5062 12-24
        165 美 흑인신학, 기독교적 흑인이 미국 바꿨다 (1) 미선 7333 12-13
        164 NCCK, '한국사회 의제 15' 선정 관리자 4784 12-05
        163 “기독교인이라면 어느 후보가 공동체가치 실현할지 봐야” 관리자 5027 11-28
        162 “종교개혁 신학, 정신은 계승하되 교리화는 주의해야” (1) 미선 6835 11-20
        161 진보 개신교계, 정부예산분석..조세정의·복지확대 제안 관리자 4903 10-29
        160 美 기독교에도 자유주의 물결 관리자 5429 10-04
        159 김홍도 목사가 파면한 신학자 20년만에 부활하다 (2) Logos 6034 09-29
        158 “모든 종교의 궁극점은 깨달음… 맹신과 광신이 문제” (오강남) (1) 관리자 6249 09-21
        157 “장준하, 주사바늘 흔적… 추락 이전에 의식 잃었을 가능성” 관리자 4783 09-03
        156 NCCK “인권위, 용역선정 부적절 종자연 종교편향성부터 조사하라” (1) 관리자 5216 07-30
        155 개신교, 반인권의 추억 / 김진호 관리자 5416 07-11
        154 박종화 목사와 위르겐 몰트만 교수의 대담… (1) 관리자 6143 05-04
        153 박형규 목사, 민주화운동 공로 명예신학박사 학위 받아 (1) 관리자 5631 05-04
        152 ‘빈민의 벗’ 허병섭 목사 별세 (1) 관리자 6171 03-28
        151 개신교, 서경석 목사에게 가톨릭에 대한 ‘맞불집회’ 취소 요구 관리자 5341 03-08
        150 생명평화 기독교행동 "야권연대는 최소한의 양심" 관리자 5658 02-24
        149 "한국 교회, 사회적 기본가치 지켜야" 관리자 5736 02-14
        148 NCCK, 신년 핵심사업 발표 (1) 관리자 5642 01-16
        147 “남북 화해와 협력 위해 교회가 앞장서야”… NCCK 주최 기독교 통일운동 관리자 5409 12-22
        146 기독교 진보진영, "한미 FTA 국회 비준 반대" (1) 미선이 5609 11-29
        145 새로운 민중신학에서 <민중> 개념에 대한 질문과 답변 (1) 정강길 9331 05-06
        144 종교단체, UNCCD 4대강 홍보부스 철거 요구 관리자 5776 10-18
        143 문익환 목사 아내 ‘박용길 장로’ 별세 관리자 5996 09-27
        142 '2012생명평화기독교행동' 창립 (1) 관리자 6373 08-24
        141 예수는 카페 마리와 용산을 보고 뭐라 했을까 관리자 5984 08-07
        140 WEA-WCC-로마 교황청, 기독교 3대 진영 ‘복음 전도 규범’ 채택 (1) 관리자 6758 06-30
        139 [인터뷰] “심층종교는 자아정체성 찾는 길” (오강남 교수) (1) 관리자 6823 06-26
        138 개신교-천주교, 제주 해군기지 반대운동 관리자 6349 06-21
        137 교회협, '고엽제 의혹' 오바마에 공개서한 관리자 6306 05-26
        136 NCCK 대북지원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한 것” 관리자 6484 05-22
        135 종교 간 대화 ‘사회통합·상생’ 문화 꽃 피운다 관리자 6119 05-17
        134 진보 개신교, 재능교육 사태 해결에 동참 관리자 6156 05-03
        133 십자가 예수? 하느님은 "피에 굶주린 잔인한 신"? 관리자 7339 04-23
        132 목사한테 이러면 정말 저주받을까요? 관리자 6472 04-23
        131 한기총 해체작업, 그리고 한국 기독교와 정치 (김민웅) 관리자 5805 04-09
        130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 “생명과 평화가 한국교회 중심이 돼야 합니다” (2) 관리자 6612 02-09
        129 종교를 대하는 입장 갈등 정리 관리자 6623 01-18
        128 다원주의 신학자 폴 니터, 불교와 대화하다 관리자 7001 01-07
        127 폴 니터 교수 초청 종교간의 대화마당 성료 관리자 6536 01-07
        126 “부처님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이 될수 없었다” 관리자 6997 01-07
        125 ‘부디스트 크리스찬’ 폴 니터 & ‘한국의 고승’ 진제 대선사선 (1) 관리자 7376 01-01
        124 종교·시민단체 사형중단 13주년 맞아 성명 발표 관리자 6405 12-30
        123 종교 시민사회 단체 원로 “전쟁 반대·평화 정착” 호소문 발표 관리자 6485 12-30
        122 천주교 원로사제들 “정진석 추기경 용퇴를…” 관리자 6665 12-13
        121 종교·교수 모임 "4대강 대신 시급한 현안 집중" 관리자 6091 12-07
        120 종교간 갈등 넘어 공존의 길로 관리자 6337 12-04
        119 이웃 없는 종교의 우울함 /김진호 (1) 미선이 6875 11-10
        118 권오성 NCCK 총무-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라디오 프로그램 대담 (3) 관리자 6565 11-05
        117 심원 안병무 선생을 기린다 (1) 미선이 8223 10-18
        116 종교와 과학의 거리 관리자 6696 10-17
        115 부산에서 열리는 WCC 총회 날짜 확정돼 관리자 6617 10-07
        114 테리 이글턴 초청 인문학 강좌, "신념과 근본주의" 강연 관리자 6789 09-08
        113 “종교와 신학… 좌파의 새로운 지적 자원” 테리 이글턴 방한 관리자 7920 09-08
        112 [역사 다시보기]'종교다원론자 변선환', 사후 10년만에 사실상 복권되다 노동자 7867 07-29
        111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사고 발표에 대한 종교인의 입장 (1) 미선이 6568 05-25
        110 5.18 광주 연합예배 준비모임을 알립니다. 왕꼬지 6658 03-19
        109 예수와 부처 4대강에서 통했다…종교 연대 물꼬 튼 MB반대 미선이 6568 03-10
        108 진보성향 목사·신학자·활동가들 ‘생명평화 그리스도인 선언’ 한다 미선이 8679 03-05
        107 한국 교회 예수 버리고 권력 탐하다 (1) 미선이 8919 09-16
        106 재벌 닮은 대형교회, 반말하는 대통령 미선이 6819 08-08
        105 기장, "교인들에게 정부 반성서적 모습 알리자" 미선이 6558 08-05
        104 “우리가 외치지 않으면 돌들이 외칠 것” 미선이 6947 07-31
        103 보수' 기독교, 무엇을 보전하고 지킬 것인가 미선이 7258 07-13
        102 이명박 장로는 뭘 믿을까? (프레시안 박동천 칼럼) 미선이 7201 07-07
        101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소서" 미선이 6510 07-06
        100 개신교, 4대 강 정비 사업 저지 대회서 기도회 열어 미선이 7102 06-29
        99 "일부 목회자 지나친 정치 행보, 개신교에 반감만… 손 떼야" 미선이 6439 06-25
        98 위르겐 몰트만, "신학의 주제, 사회에서 찾아야" 미선이 7576 05-18
        97 한신대, "석가탄신 축하 펼침막, 찢기면 다시 달아요" (1) 미선이 8296 05-02
        96 찬송가공회 법인화 문제, NCCK 실행위 갑론을박 설전 (1) 미선이 7447 04-27
        95 종교언론, 교권과 자본에서 자유로와야 미선이 7027 04-21
        94 촛불교회 "생명의 강을 지켜내자!" 미선이 6704 04-06
        93 배우 문성근씨 “故 문익환 목사는 세상에 나간 분” (1) 미선이 10010 03-24
        92 평화·통일 3·1선언 서명자 연합예배 미선이 6796 03-02
        91 'MB가 바로 설 때까지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는다' (1) 미선이 7034 02-26
        90 "추기경은 갔어도 용산 철거민은 아직 있다" 미선이 7305 02-26
        89 3.1절 90주 맞아 기독교 진·보수 평화통일선언 (1) 미선이 7217 02-22
        88 김삼환 목사님, 전두환 대통령 각하라고요? (1) 미선이 8227 02-10
        87 85주년 NCCK, 에큐메니칼 역사 정립 등 계획 (2) 미선이 7707 01-06
        86 비정규직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 미선이 7065 12-29
        85 美 진보진영, 오바마 취임식 ‘릭 워렌 기도’ 반발 (1) 미선이 7703 12-27
        84 김경재 목사 즉문즉설, "믿으면 축복받는다 종교는 가짜" (2) 미선이 8586 11-24
        83 “WCC도 개혁하라”… 운동 약화 지적 미선이 7481 11-24
        82 NCCK 회장에 김삼환 목사 선출 미선이 9110 11-20
        81 “토착화되고 일상성 담은 예배음악 절실하다” (7) 미선이 7483 11-10
        80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 조용석 목사 (1) 미선이 7719 10-08
        79    조용석 목사님께 드리는 재답변 - 정강길 미선이 8016 10-08
        78 한상렬 목사 석방 촉구 재미기독학자 성명 미선이 8550 09-22
        77 “기독교와 불교는 소금과 목탁이어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미선이 7521 09-13
        76 기독자교수협 “불교계 저항 당연” 미선이 6566 09-05
        75 “예수처럼 ‘질긴 놈’이 되자” 미선이 7652 08-16
        74 “촛불시위는 신자유주의를 가로막고 선 의미” - 미디어오늘 (1) 마루치 7771 07-14
        73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관리자 10177 07-11
        72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미선이 6955 07-08
        71 예수 부활은 신화? ‘기원전 1세기 석판’ 해석 싸고 논쟁 미선이 8184 07-07
        70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2) 미선이 9438 07-06
        69 김경호 목사, "장로가 대통령인데 그리스도가 조롱 당해 탑돌이하듯 1, 2년 평화적으로 촛불… 미선이 7879 07-02
        68 경찰의 폭력진압과 강제연행에 대한 기독인 행동주간 - 에큐메니안 마루치 6858 07-01
        67 미 쇠고기 반대 기도회, ‘촛불교회’ 철거.. 목요기도는 계속 미선이 8045 06-30
        66 <촛불교회> 이름을 이어가다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기독교대책회의 현장 보고서 (1) 미선이 8208 06-27
        65 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 - 연합뉴스 (1) 마루치 8198 06-22
        64 개혁성향 개신교 원로 33인 '비상시국선언' 발표 미선이 6978 06-13
        63 <예수의 독설> 저자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오마이뉴스 마루치 9960 06-12
        62 예수 천국? 난 즐거운 지옥을 꿈꾼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7591 06-12
        61 NCCK “정부, 인도주의 대북지원 조속히 시행하라” 미선이 6566 05-08
        60 개축 평양<봉수교회>, 북녘·해외동포와 7월경 공동예배 예정 미선이 7322 05-08
        59 “기독교 선교의 완성은 개종인가?”, 진보 신학자들의 선교와 교리에 관한 토론 미선이 7852 04-27
        58 기장 “총회 직원들 무죄 밝혀낼 것” 미선이 7500 04-22
        57 월18일(금) 오후3시, 청파교회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 출범식 열고 가두행진! 포도즙 7892 04-19
        56 예수살기, 한미정상회담..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미선이 7656 04-16
        55 종교인협의회, 노회찬, 김근태 등 운하반대 후보 격려방문 미선이 7544 04-08
        54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7297 04-05
        53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7716 03-31
        52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7252 03-28
        51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6958 03-25
        50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7748 03-14
        49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7264 03-02
        48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7643 02-23
        4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7972 02-18
        46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7183 02-10
        45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6985 02-06
        44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7585 01-29
        43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7811 01-20
        42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7879 01-20
        41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8260 12-29
        40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7290 12-29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10639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9911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3284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10109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9254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8288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9171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3023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8574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7904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9529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8307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9021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7553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8485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8239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7691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7052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8254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7589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7807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1745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7894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2078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8434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8567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2795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7651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7614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7436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8943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7736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5201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8654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8895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9132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8177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31600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26453 04-21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