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58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58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354
어제 470
최대 10,145
전체 3,047,759



    제 목 :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3-14 10:36 조회(848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d002/90 




 
 
빛바랜 민주화인권운동의 명품(?) ‘기장’
진정한 명품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하여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이병일 위원 dotorikey@yahoo.co.kr

 
 
   
기장총회 ‘사회선교 및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전체원고 보기 )가 총회 교회와 사회위원회(위원장 김종맹 목사)와 평화통일위원회(위원장 권영종 목사) 주관으로 지난 3월 6-7(목-금)에 유성 레전드호텔에서 열렸다.
 
해마다 선교정책협의회를 열지만, 특히 올해에는 이명박 정부의 출범, 경제적 양극화 심화, 남북관계 발전 등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우리 사회를 돌아보고, 교단의 정의 평화 통일선교의 새로운 과제와 전망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첫날(3월 6일) 오후 2시부터 여는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정책협의회를 시작했다. 서재일 목사(기장 부총회장)는 설교에서 이명박 정부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의 권력욕을 강도 높게 질타했다. 그는 돈과 권력을 향한 욕망을 부인하는 일이 예수를 따르는 첫걸음이 된다고 강조하였다.
 
주제 강연은 ‘한국사회의변화와 과제 - 선진화와 양극화’라는 제목으로 정갑영 교수(연세대학교 부총장)가 하였다. 정 교수는 다양한 부분에서 진행되고 있는 우리사회의 역동적인 변화들을 소개하고, 우리 사회의 현안 과제를 양극화와 중산층의 위축을 해결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88선언을 시대정신으로... 대안공동체로써 자기혁신해야

이어 ‘교단의 정의 평화 통일선교 성찰’이라는 주제로 발제와 토론을 하였다. 나핵집 목사(평화운동본부 공동대표)는 ‘평화 통일 선교의 전망’이라는 제목으로 한 주제발제(1)에서 “이명박 정부는 7.4공동성명에서부터 2007년 10.4정상선언에 이르기까지 우리 민족이 가져왔던 통일 프로쎄스에 대한 전면 수정 내지는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고, 한미동맹 강화와 상호주의를 내세워 인도주의 원칙이나 대화와 협력보다는 일방적으로 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대북문제에 있어서 긴장을 야기 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였다.
 
따라서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한국기독교회선언’(88선언)을 시대정신으로 계승하면서, 국제적으로는 세계교회(WCC)와 연대하여 ‘한반도 통일과 개발 협력을 위한 포럼’을 구성하여 노력하고, 총회와 교회에서는 평화교육을 기획하고 평화일꾼들을 키우기 위한 평화펀드를 조성하고, 특히 세계교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북 경제제재를 풀어내는 일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제안하였다.

정진우 목사(총회 교회와사회위원회 위원)는 ‘변화된 사회, 기장 사회선교의 새길 찾기 - 계승 심화 발전의 관점에서’라는 제목으로 한 주제발제(2)에서 “87년 체제의 진보개혁적 가치와 97년 체제의 반동적 가치의 혼재와 갈등 속에서 탄생한 이명박 정부시대에 우리의 경험을 어떻게 계승 심화 발전시킬 것인지”를 제안하였다.
 
정 목사는 정의 평화 생명 복지를 사회선교의 기본노선으로 삼고 교회가 대안 공동체로서 자기 혁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목회자 납세 문제, 지구 생태계 문제와 같은 사회적 이슈들에 대해 선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압도적 지지 당선, 근거 없는 여론몰이(노무현 48.9%  이명박 48.7% 득표)

권혁률 기자(기독교방송)는 ‘정의 평화 통일 선교의 반성과 제언’이라는 제목으로 한 주제발제(3)에서 2007년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주장한 “잃어버린 10년, 선진화, 무능정권 심판, 햇볕정책 평가, 부패비리세력 심판”이라는 모토에 대하여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의문을 제기하였다.
 
일례로 이명박이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되었다”는 보도가 근거없는 여론몰이라고 하면서 노무현과 이명박의 득표율과 득표수를 비교하여 설명하였다. (노무현 48.9% 1201만 4277표; 이명박 48.7% 1149만 2389표)
 
권 기자는 최근 한국교회 진보세력의 사회참여는 한미FTA나 비정규직 문제 등 바닥과 함께하는 활동보다는 정치권이나 집권세력의 상층부에서 활동하는 모습이 주로 노출되었고, 바닥선교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들은 대체로 분산고립적 활동에 머물고 있다고 현실을 진단하였다.
 
따라서 기장은 세상을 향한 선교뿐 아니라 교회를 교회답게 세우고 견인할 수 있는 실천을 모색하고, 빛바랜 민주화인권운동의 명품(?) ‘기장’을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모범교회, 사회선교 브랜드로 다시 명품화 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저녁식사를 하고 이어진 조별토론은 네 조로 나누어 선교현안을 파악하고 대안을 모색하였다. 각각의 주제는 ‘경제 양극화 해결을 위한 선교 과제’, ‘평화 통일선교, 북녘 나눔운동 활성화를 위한 과제’, ‘정의 평화선교를 위한 지교회 목회’, ‘생태보전을 위한 선교 과제’였다. 이 시간에 나온 제안들은 다음날 전체토론에서 보고하고 검토하였다.

경제성 없는 운하, 환경재앙만 불러

둘째 날(3월 7일)에는 장지영 연구원(생태지평 연구소)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경부운하를 둘러싼 쟁점 분석과 그 허구성’이라는 제목으로 한 강연에서 장지영 연구원은 “경제성 없는 운하, 환경재앙만 부른다.”는 논지를 많은 자료와 분석을 근거로 설명하였다. 이명박 정부가 경부운하를 구상한 내용을 지형적 환경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조목조목 비판하였다.
 
특히 경부운하의 9가지 쟁점을 통하여 운하건설계획의 허구성을 낱낱이 드러냈다. 그 9가지 쟁점은 “우리나라 강은 내륙주운(운하)이 가능한가? 우리나라 물류 운송 시스템은 문제가 있는가? 경부운하로 물동량 전환이 가능한가? 경부운하 운송시간 경쟁력이 있는가? 골재판매로 사업비의 절반 충당 가능한가? 16조원으로 경부운하 건설이 가능하고, 과연 경제성이 있는가? 경부운하로 수질개선이 가능한가? 경부운하로 먹는 물(취수지점, 취수방법) 대체 가능한가?”이다.
 
장 연구원은 “국민 모두의 생명수이자 필수품인 흐르는 강물을 경제성도 없는 물류운송 수단인 운하와 바꿀 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조별토론 발표 및 종합토론에서는 기장 총회와 지교회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추진해야 하는 많은 내용들이 논의되었다. 특히 최근에 사회에서 이슈화된 목회자 납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교단차원에서 목회자 납세를 조속히 제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고, 우리 사회의 여러 분야 - 경제적, 도시교회와 농촌교회, 대형교회와 작은 교회, 세대간, 이념적 - 에서 심화되고 있는 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해 총회 차원에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제안하였다.
 
입력 : 2008년 03월 08일 10:34:34 / 수정 : 2008년 03월 13일 13:51:03
 
 
http://www.ecumenian.com/news/read.php?idxno=4266
 
 


게시물수 190건 / 코멘트수 87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4688 06-12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3341 11-09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9534 11-04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6600 04-30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9925 07-02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9) 미선이 159173 04-21
190 하나님이 "피조물에 의해 완벽해진다" 교황발언... 과정신학 지지? 미선 3182 07-04
189 개신교 진보 교단 연합 NCCK 분열 위기? 관리자 7402 11-14
188 미국 진보 개신교단, '동성 결혼 합법화' 승소 관리자 7118 10-19
187 기독교장로회 “청와대 김기춘·KBS 길환영 구속수사해야” 관리자 8306 05-25
186 기독교연합회 "박근혜 정권 퇴진 촉구" 관리자 8174 03-26
185 ‘박근혜 대통령 퇴진’ 7개 신학대생들, 19일 거리로 나선다 관리자 8438 12-19
184 개신교 성직자들 "'박근혜 퇴진' 지역으로 확산시키겠다" 관리자 7478 11-30
183 “한신, 개혁신학 전통과 현실참여적 공공성 견지해야” (2) 미선 5848 11-29
182 WCC 총무 “반대자도 기독교 공동체의 일부로 인정” 미선 5231 11-12
181 WCC 참여 성소수자 단체들 “동성결혼 축복해야” 관리자 5543 11-05
180 ‘다양성 속 일치’ 교파 초월한 기독교 잔치 관리자 5637 10-25
179 개신교 목사 1천명 `국정원 사태` 시국선언 관리자 5380 08-22
178 보수 줄고 진보 늘고… 美 종교지형이 바뀐다 관리자 5820 07-23
177 진보 기독교단체 “국정원 사건, 대통령이 사과하라” 관리자 5692 06-26
176 60주년 한국기독교장로회 "세상과 자유소통" 선언 관리자 5217 06-10
175 궁궐과 동굴에 갇힌 종교를 넘어서 / 김경재 관리자 5912 06-09
174 “WCC 준비위 변혁 않으면, ‘선언문 트라우마’ 재연” 관리자 5514 05-16
173 차별금지법 반대에 앞장선 기독교 단체들 부끄럽다 (임보라) 관리자 6592 04-27
172 [세상 읽기] 종교의 자유와 차별금지법 / 정정훈 관리자 5915 04-25
171 개신교 성서에서 동성애를 금지한다고? 관리자 5980 04-25
170 WCC 부산총회서 다룰 5가지 문서 공개돼 관리자 5731 04-02
169 에큐메니컬 진영 신학자들 “WCC 공동선언문 폐기하라” (1) 관리자 5973 01-31
168 한국교회 해묵은 신학논쟁 재점화…‘WCC 총회’ 쿠오바디스 관리자 5841 01-31
167 NCCK 김근상 회장, “WCC총회위한 4개단체 공동선언문 수용 안해” (1) 관리자 5767 01-26
166 불교·기독교 넘나들며 선악과 윤리를 묻다 관리자 5819 12-24
165 美 흑인신학, 기독교적 흑인이 미국 바꿨다 (1) 미선 8099 12-13
164 NCCK, '한국사회 의제 15' 선정 관리자 5467 12-05
163 “기독교인이라면 어느 후보가 공동체가치 실현할지 봐야” 관리자 5717 11-28
162 “종교개혁 신학, 정신은 계승하되 교리화는 주의해야” (1) 미선 7592 11-20
161 진보 개신교계, 정부예산분석..조세정의·복지확대 제안 관리자 5719 10-29
160 美 기독교에도 자유주의 물결 관리자 6198 10-04
159 김홍도 목사가 파면한 신학자 20년만에 부활하다 (2) Logos 6765 09-29
158 “모든 종교의 궁극점은 깨달음… 맹신과 광신이 문제” (오강남) (1) 관리자 6997 09-21
157 “장준하, 주사바늘 흔적… 추락 이전에 의식 잃었을 가능성” 관리자 5591 09-03
156 NCCK “인권위, 용역선정 부적절 종자연 종교편향성부터 조사하라” (1) 관리자 5913 07-30
155 개신교, 반인권의 추억 / 김진호 관리자 6056 07-11
154 박종화 목사와 위르겐 몰트만 교수의 대담… (1) 관리자 6742 05-04
153 박형규 목사, 민주화운동 공로 명예신학박사 학위 받아 (1) 관리자 6478 05-04
152 ‘빈민의 벗’ 허병섭 목사 별세 (1) 관리자 6799 03-28
151 개신교, 서경석 목사에게 가톨릭에 대한 ‘맞불집회’ 취소 요구 관리자 6181 03-08
150 생명평화 기독교행동 "야권연대는 최소한의 양심" 관리자 6282 02-24
149 "한국 교회, 사회적 기본가치 지켜야" 관리자 6590 02-14
148 NCCK, 신년 핵심사업 발표 (1) 관리자 6388 01-16
147 “남북 화해와 협력 위해 교회가 앞장서야”… NCCK 주최 기독교 통일운동 관리자 6046 12-22
146 기독교 진보진영, "한미 FTA 국회 비준 반대" (1) 미선이 6400 11-29
145 새로운 민중신학에서 <민중> 개념에 대한 질문과 답변 (1) 정강길 10087 05-06
144 종교단체, UNCCD 4대강 홍보부스 철거 요구 관리자 6660 10-18
143 문익환 목사 아내 ‘박용길 장로’ 별세 관리자 6831 09-27
142 '2012생명평화기독교행동' 창립 (1) 관리자 7258 08-24
141 예수는 카페 마리와 용산을 보고 뭐라 했을까 관리자 6657 08-07
140 WEA-WCC-로마 교황청, 기독교 3대 진영 ‘복음 전도 규범’ 채택 (1) 관리자 7592 06-30
139 [인터뷰] “심층종교는 자아정체성 찾는 길” (오강남 교수) (1) 관리자 7690 06-26
138 개신교-천주교, 제주 해군기지 반대운동 관리자 7001 06-21
137 교회협, '고엽제 의혹' 오바마에 공개서한 관리자 7030 05-26
136 NCCK 대북지원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한 것” 관리자 7173 05-22
135 종교 간 대화 ‘사회통합·상생’ 문화 꽃 피운다 관리자 6758 05-17
134 진보 개신교, 재능교육 사태 해결에 동참 관리자 6876 05-03
133 십자가 예수? 하느님은 "피에 굶주린 잔인한 신"? 관리자 8155 04-23
132 목사한테 이러면 정말 저주받을까요? 관리자 7205 04-23
131 한기총 해체작업, 그리고 한국 기독교와 정치 (김민웅) 관리자 6432 04-09
130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 “생명과 평화가 한국교회 중심이 돼야 합니다” (2) 관리자 7250 02-09
129 종교를 대하는 입장 갈등 정리 관리자 7431 01-18
128 다원주의 신학자 폴 니터, 불교와 대화하다 관리자 7794 01-07
127 폴 니터 교수 초청 종교간의 대화마당 성료 관리자 7296 01-07
126 “부처님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이 될수 없었다” 관리자 7636 01-07
125 ‘부디스트 크리스찬’ 폴 니터 & ‘한국의 고승’ 진제 대선사선 (1) 관리자 8217 01-01
124 종교·시민단체 사형중단 13주년 맞아 성명 발표 관리자 7041 12-30
123 종교 시민사회 단체 원로 “전쟁 반대·평화 정착” 호소문 발표 관리자 7218 12-30
122 천주교 원로사제들 “정진석 추기경 용퇴를…” 관리자 7515 12-13
121 종교·교수 모임 "4대강 대신 시급한 현안 집중" 관리자 6859 12-07
120 종교간 갈등 넘어 공존의 길로 관리자 7072 12-04
119 이웃 없는 종교의 우울함 /김진호 (1) 미선이 7787 11-10
118 권오성 NCCK 총무-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라디오 프로그램 대담 (3) 관리자 7312 11-05
117 심원 안병무 선생을 기린다 (1) 미선이 9320 10-18
116 종교와 과학의 거리 관리자 7358 10-17
115 부산에서 열리는 WCC 총회 날짜 확정돼 관리자 7284 10-07
114 테리 이글턴 초청 인문학 강좌, "신념과 근본주의" 강연 관리자 7604 09-08
113 “종교와 신학… 좌파의 새로운 지적 자원” 테리 이글턴 방한 관리자 8719 09-08
112 [역사 다시보기]'종교다원론자 변선환', 사후 10년만에 사실상 복권되다 노동자 8657 07-29
111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사고 발표에 대한 종교인의 입장 (1) 미선이 7175 05-25
110 5.18 광주 연합예배 준비모임을 알립니다. 왕꼬지 7274 03-19
109 예수와 부처 4대강에서 통했다…종교 연대 물꼬 튼 MB반대 미선이 7276 03-10
108 진보성향 목사·신학자·활동가들 ‘생명평화 그리스도인 선언’ 한다 미선이 9645 03-05
107 한국 교회 예수 버리고 권력 탐하다 (1) 미선이 9974 09-16
106 재벌 닮은 대형교회, 반말하는 대통령 미선이 7537 08-08
105 기장, "교인들에게 정부 반성서적 모습 알리자" 미선이 7245 08-05
104 “우리가 외치지 않으면 돌들이 외칠 것” 미선이 7817 07-31
103 보수' 기독교, 무엇을 보전하고 지킬 것인가 미선이 8003 07-13
102 이명박 장로는 뭘 믿을까? (프레시안 박동천 칼럼) 미선이 8138 07-07
101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소서" 미선이 7203 07-06
100 개신교, 4대 강 정비 사업 저지 대회서 기도회 열어 미선이 7739 06-29
99 "일부 목회자 지나친 정치 행보, 개신교에 반감만… 손 떼야" 미선이 7097 06-25
98 위르겐 몰트만, "신학의 주제, 사회에서 찾아야" 미선이 8313 05-18
97 한신대, "석가탄신 축하 펼침막, 찢기면 다시 달아요" (1) 미선이 9511 05-02
96 찬송가공회 법인화 문제, NCCK 실행위 갑론을박 설전 (1) 미선이 8141 04-27
95 종교언론, 교권과 자본에서 자유로와야 미선이 7774 04-21
94 촛불교회 "생명의 강을 지켜내자!" 미선이 7481 04-06
93 배우 문성근씨 “故 문익환 목사는 세상에 나간 분” (1) 미선이 11099 03-24
92 평화·통일 3·1선언 서명자 연합예배 미선이 7598 03-02
91 'MB가 바로 설 때까지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는다' (1) 미선이 7795 02-26
90 "추기경은 갔어도 용산 철거민은 아직 있다" 미선이 7972 02-26
89 3.1절 90주 맞아 기독교 진·보수 평화통일선언 (1) 미선이 7842 02-22
88 김삼환 목사님, 전두환 대통령 각하라고요? (1) 미선이 9071 02-10
87 85주년 NCCK, 에큐메니칼 역사 정립 등 계획 (2) 미선이 8578 01-06
86 비정규직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 미선이 7734 12-29
85 美 진보진영, 오바마 취임식 ‘릭 워렌 기도’ 반발 (1) 미선이 8435 12-27
84 김경재 목사 즉문즉설, "믿으면 축복받는다 종교는 가짜" (2) 미선이 9448 11-24
83 “WCC도 개혁하라”… 운동 약화 지적 미선이 8188 11-24
82 NCCK 회장에 김삼환 목사 선출 미선이 9913 11-20
81 “토착화되고 일상성 담은 예배음악 절실하다” (7) 미선이 8293 11-10
80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 조용석 목사 (1) 미선이 8535 10-08
79    조용석 목사님께 드리는 재답변 - 정강길 미선이 8852 10-08
78 한상렬 목사 석방 촉구 재미기독학자 성명 미선이 9672 09-22
77 “기독교와 불교는 소금과 목탁이어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미선이 8280 09-13
76 기독자교수협 “불교계 저항 당연” 미선이 7262 09-05
75 “예수처럼 ‘질긴 놈’이 되자” 미선이 8532 08-16
74 “촛불시위는 신자유주의를 가로막고 선 의미” - 미디어오늘 (1) 마루치 8476 07-14
73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관리자 11289 07-11
72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미선이 7742 07-08
71 예수 부활은 신화? ‘기원전 1세기 석판’ 해석 싸고 논쟁 미선이 9045 07-07
70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2) 미선이 10661 07-06
69 김경호 목사, "장로가 대통령인데 그리스도가 조롱 당해 탑돌이하듯 1, 2년 평화적으로 촛불… 미선이 8821 07-02
68 경찰의 폭력진압과 강제연행에 대한 기독인 행동주간 - 에큐메니안 마루치 7669 07-01
67 미 쇠고기 반대 기도회, ‘촛불교회’ 철거.. 목요기도는 계속 미선이 8964 06-30
66 <촛불교회> 이름을 이어가다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기독교대책회의 현장 보고서 (1) 미선이 9059 06-27
65 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 - 연합뉴스 (1) 마루치 9065 06-22
64 개혁성향 개신교 원로 33인 '비상시국선언' 발표 미선이 7657 06-13
63 <예수의 독설> 저자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오마이뉴스 마루치 11352 06-12
62 예수 천국? 난 즐거운 지옥을 꿈꾼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8400 06-12
61 NCCK “정부, 인도주의 대북지원 조속히 시행하라” 미선이 7320 05-08
60 개축 평양<봉수교회>, 북녘·해외동포와 7월경 공동예배 예정 미선이 8101 05-08
59 “기독교 선교의 완성은 개종인가?”, 진보 신학자들의 선교와 교리에 관한 토론 미선이 8725 04-27
58 기장 “총회 직원들 무죄 밝혀낼 것” 미선이 8300 04-22
57 월18일(금) 오후3시, 청파교회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 출범식 열고 가두행진! 포도즙 8868 04-19
56 예수살기, 한미정상회담..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미선이 8362 04-16
55 종교인협의회, 노회찬, 김근태 등 운하반대 후보 격려방문 미선이 8800 04-08
54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8001 04-05
53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8637 03-31
52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7898 03-28
51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7609 03-25
50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8487 03-14
49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7977 03-02
48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8355 02-23
4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8750 02-18
46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7765 02-10
45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7644 02-06
44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8268 01-29
43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8659 01-20
42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8702 01-20
41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9089 12-29
40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8207 12-29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12374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10918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4688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11379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10335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9081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9919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4168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9517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8697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10747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9079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9885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8492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9453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9048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8494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7794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8917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8285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8569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3341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9534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3229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9173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9925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4904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8440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8462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8404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9910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8632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6600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9522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9757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9976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8806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54153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9) 미선이 159173 04-21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