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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Jeff Buckley - Hallelujah    
  글쓴이 : 고골테스 날 짜 : 09-11-19 16:52 조회(610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2/189 


늘오늘 (09-11-19 23:02)
 
Well I heard there was a secret chord
That David played, and it pleased the Lord
But you don't really care for music, do ya?
Well it goes like this
The fourth, the fifth
The minor fall and the major lift
The baffled king composing Hallelujah
Hallelujah,,,,

Well Your faith was strong but you needed proof
You saw her bathing on the roof
Her beauty and the moonlight overthrew you
she tied you to her kitchen chair
And she broke your throne and she cut your hair
And from your lips she drew the Hallelujah
Hallelujah,,,,

Well baby I've been here before
I've seen this room and I've walked this floor
I used to live alone before I knew ya
I've seen your flag on the marble arch
Love is not a victory march
It's a cold and it's a broken Hallelujah
Hallelujah,,,,

Well there was a time when you let me know
What's really going on below
But now you never show that to me do you?
And remember when I moved in you
And the holy dove was moving too
And every breath we drew was Hallelujah
Hallelujah,,,,

Well maybe there's a God above
But all I've ever learned from love
Was how to shoot somebody who'd out drew ya
And it's not a cry that you hear at night
It's not somebody who's seen in the light
It's a cold and it's a broken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Hallelujah,,,,,

정강길 (09-11-20 07:29)
 
좋은 뮤비에 좋은 음악 감사드려요. 이곡이 9/11참사 기념곡으로도 쓰이나보군요.
저도 제프 버클리 음악 좋아하는데 이번 곡은 가사가 좀 독특한 느낌도 있네요.
다윗을 풍자한 것 같기도 하고 기독교를 풍자한 것 같기도 하고..
어쩌면 사랑의 슬픈 현실을 얘기한 것 같기도 하구..

이곳 뉴욕에 머물면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올라가서 내려다 본 뉴욕의 전경은 참으로 환상적이던데
그 못지 않게 국제무역센터 빌딩에서 보는 뉴욕 전경도 정말로 장관이네요. 이젠 지나간 옛 과거가 됐지만..
현재 그 자리에 다시 자유의 타워 빌딩을 다시 건설하고 있는 중이라죠.

암튼 좋은 음악 동영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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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울지말아요..ㅠ Brokeback MountainOST <Willie nelson-he was a friend of mind&… (2) 해조 7440 12-20
24 째즈 아티스트 Rick Braun <Kisses in the Rain> (5) 해조 7079 12-11
23 신비로운매력의보컬리스트 Emiliana Torrini ! 해조 6543 12-11
22 [mp3] 내게 힘을 주는 음악들 중 하나 "Somewhere Over The Rainbow" 미선이 10210 12-11
21 미치도록 중독적인 음색 cat power의 satisfaction, wonderwall (1) 해조 6952 12-08
20 겨울의 나들목...Clay aiken이 부른<Marry, did you know> 해조 6721 12-08
19 [뮤비] Bon Jovi - All About Lovin' You 미선이 7792 12-02
18 [mp3] 지중해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italian-I_Santo_California-Tornero 미선이 7183 12-01
17 록음악, 그것이 알고 싶다! 미선이 9147 11-27
16 [mp3] 월드 컴필레이션, 임의진의 <여행자의 노래> 미선이 11000 11-27
15 [사설] 음악이 어찌 취향의 문제인가..!! (1) 미선이 10712 01-24
14 [mp3] 귀에 익은 오페라 아리아와 록메탈의 만남, 크로스오버의 명반 『Angelica』 미선이 9361 11-22
13 [mp3] 고딕의 걸작 Estatic Fear 2집 『A Sombre Dance』 미선이 11150 11-22
12 [mp3] 불우한 천재 기타리스트, 제이슨 베커 미선이 12251 11-21
11 [mp3] Lake Of Tears 4집 -『Forever Autumn』 미선이 10347 11-21
10 [mp3] 핀란드의 신성, 오페라틱 스피드 멜로딕 메탈의 명그룹 나이트위시 미선이 12054 11-21
9 [mp3] 우리 대중음악사의 보석같은 명반 『어떤날 1, 2집』(이병우,조동익) 미선이 9516 11-21
8 [mp3] 서정적인 사막의 유혹 Camel 미선이 7975 11-21
7 [mp3] 예전 음악세계 게시판에 올려져 있었던 음악선물 12곡 관리자 12744 11-16
6 한국판 '캐논 변주곡', 전세계 네티즌 사로잡다! (1) 미선이 10474 10-11
5 [mp3] N.E.X.T - Saving Private Jesus (예수 일병 구하기) 미선이 8248 07-03
4 [mp3] Bob Sinclar의 Love Generation (original) 미선이 7509 06-30
3 내가 좋아하는 미선이 음악 하나 더~! (늦봄을 떠올리게 하는 곡) (2) 미선이 12622 04-30
2 shalom~! '미선이'를 아시나요?^^* (2) 미선이 18681 04-30
1 FreeView 음악세계에 들르신 모든 분들에게.. 미선이 7563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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