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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아직도 성가곡 으로만 알고 계시나요?    
  글쓴이 : smallway 날 짜 : 10-02-19 09:37 조회(1740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2/224 
  LINK 1 : http://www.youtube.com/watch?v=UvYIjFtPQEk&feature=player_embedded (1697)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아직도
기독교 교회에서 자주 부르는

성가곡
으로만 알고 계시나요?

 

 '어메이징 그레이스'

작사자는 아시는 바와 같이 존 뉴턴John Newton (1725--1807)이지만,
작곡가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아일랜드 혹은 스코트랜드의 민요에 붙여 불려졌다거나
잉글랜드의 고대 왕국이였던 mercia 에서 왔다는 설
19세기 미국 남부에서 작곡되었다고 하는 등 여러 설이 있읍니다만

경건하고 숙연한 멜로디가 기독교 성가처럼 여겨지지만
원래는 아메리칸 인디언 체로키(Cherokee)족의 노래 입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고대 베링해협을 건너간 우리 한민족의 한줄기라고 하지요.
조상대대로 이어온 삶의 터전을 백인들에게 빼앗긴 원주민인 인디언들,
게다가 학살과 강제이주로 고난의 길을 걸어온 슬픈 운명을 감수했던
체로키 인디언의 죽은 자의 명복을 비는 슬픈운명에 대한 피맺힌 기도의 노래입니다.

체로키 인디언의 애국가라 할 수 있는 이 노래는 오늘날에는
기독교 교회나 종교의식 등에서 널리 불려지고
팝 등 대중음악으로도 많이 연주되면서 사랑받고 있는 어메리칸 인디언 노래다.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아메리카 한민족을 학살한
백인들과 기독교인들의 참회곡이어야 한다

대포와 총을 들고 아메리카에 도착한 유럽의 기독교백인들은
기독교를 안 믿는다는 이유로, 자신들이 거주해야 할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
인디언들을 무차별하게 학살한 야만인들이였다.


St. Louis under siege. In 1782 a British led force of approximately 1000  warriors of Santee
Sioux, Chippewas, Fox,  Menominee, Sauk, Winnebago, and other tribes. For description
of battle,



AMAZING GRACE 

The song you are listening to, is Amazing Grace sung in Cherokee.
Amazing Grace is a song that holds great meaning to the Cherokee people
and it is often referred to as the Cherokee National Anthem.

The words in Cherokee are shown on on the artwork above.
But you will find the words below, and the English translation.

I am not fluent in Cherokee.
I am trying to learn as much as I can, as many of us are.
But there are differences in dialects, in the Cherokee Nation,
so this is but one example for better understanding.





Amazing Grace Sung in Cherokee

u ne la nv i u we tsi
i ga gu yv he yi
hna quo tso sv wi yu lo se
i ga gu yv ho nv

a se no yi u ne tse yi
i yo no du le nv
ta li ne dv tse lu tse li
u dv ne yu ne tsv

e lo ni gv
ni li s qua di
ga lu tsv ha i yu
ye di go i
da ni e lo ni gv

u na da nv ti
a ne hv
do dv ya nv
hi li

tso s hna quo
ni go hi lv
do ho wa ne
he s i he s i he s i


Translation of Cherokee version into English

God's son paid for us then to heaven He went after paying for us.
But He said, When He rose, "I'll come again" He said when He spoke.

All the earth will end when He comes. All will see him.
All over the earth. All the good people living. He will come after.


Heaven always, in peace they will live.
To read the story about the song, Amazing Grace,


------------------------------------------------------------------------------------


아메리카 몽골인들은
짚신을 쓰고 절구통을 사용하고 남녀가 머리를 따고
장승을 세우고 고인돌을 만드는 등 전형적인 한국인들이였다.

남녀가 머리를 따고 고인돌을 만든 것으로 보아 모계문화를 가지고 있었던
서해지역의 마고문명을 계승한 고대 한반도인들이 만주를 거쳐 베링해협을
건넜음을 알 수 있고, 기존 사학계에서 고아시아인종으로 규정하고 있는
말갈족은 유라시아를 지배한 몽골족의 조상으로 고대 한반도인들의 후예임을 알 수 있다.


우리네 여인네들처럼  머리를 길게 딴 아메리카 한민족


아메리카 몽골인들은 콜롬부스의 아메리카 발견이후 남아메리카 몽골인들이 건설한
인류문화 유산인 거대한 아즈텍문명은 페허가 되고, 수 많은 아즈텍 인디언들은
백인들에게 학살과 죽음을 당하였다.

또한 북아메리카로 이주한 유럽의 백인기독교집단은 기독교를 수용하지 않는
인디언들을 몰살시켜 버렸다. 그들은 엉덩이를 보고 몽골반점을 발견된 아이들까지
무참히 죽였다. 아메리카는 인디언 원혼들의 통곡으로 가득한 땅이다.
천지는 인과응보의 순환원리에 따라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 생각한다. [윤복현]





인디언 종족섬멸(estermination)이 처음부터 미국 정책의 목표였다는 것은, 학계에서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히틀러가 자행한 홀로코스트보다 오랫동안 더 많은 희생자를 낸 인디언
학살의 역사야말로 더 큰 주목을 받아 배상과 사과 등의 조치로 바로 세워져야 되지 않을까요?

그러나 사과와 배상은커녕 인디언 학살에 대한 언급조차 ‘주류’ 매체에서는 찾기 어렵습니다.
미국도 다른 나라와 마찬 가지로 소수 민족을 괴롭혀 놓고 사과 하지 않기는 똑같습니다.
인디언의 시점에서 보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우리가 보는 일본의 시점과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역사의 왜곡은 그것을 이루는 수단이 여러가지임을 느끼게 하는 군요

"청교도" 라는 단어는 인디언들에겐 "지옥"입니다.
역사는 누가 기술자가 되는냐에 따라 180도 달라질수 밖에 없습니다.
중국이 동북공정후 송대의 충신 이야기를 더 말하지 않는 것은
"원나라"가 자신의 역사이어야 하기때문 이듯이 말입니다


American Indian family of the upper Midwest by unknown Swiss artist, 1821.


초등학교때 위인전을 읽으며 독후감을 쓰고, 나중에 워싱턴과 같은 정치가가 되겠다고 발표하던
제 모습이 생각납니다. 과연 그들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진면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지워싱턴: 우리의 당면 목표는 인디언 부락의 전면 파괴와 유린이다.
                 기본적으로 토지작물을 파괴하고, 더이상 경작하지 못하도록 해야한다.

*벤저민 프랭클린: 지상의 문명인들을 위해서 저 미개인들을 근절하는 것이 신의 뜻이라면
                       술(알콜)이 적절한 수단이 될 것이다.

* 존 마셜 대법관: 이땅에 살았던 인디언부족들은 전쟁을 직업으로 삼고 숲에서 나오는 산물로
                      생계를 이어온 야만인이었다.. 정복자와 피정복자의 관계를 일반적으로 규정하는 법, 
                      그리고 규정해야만 하는 법은 그러한 상황의 사람들에게는 적용될 수 없다.
                      유럽인에 의한 아메리카 대륙의 발견은 그 대륙을 매입하든 정복하든, 인디언의
                      점유권을 소멸시킬 수 있는 독점권을 주었다.

*윌리엄 헨리 해리슨: 창조주로부터 많은 사람을 도와 그 지역을 문명화시킬 운명을 부여받은 경우,
                           과연 소수의 야비한 미개인들이 거주하는 곳을 자연상태로 남겨두는 것이
                           가장 공평한 분배일까?

*필립 셰리던 장군: 내가 지금껏 보아온 인디언 중 선량한 자라고는 죽은 인디언 뿐이었다.






▲ 1876년 리틀빅혼 전투에서 수유족이 미국 커스터 중령이 이끈 7기병대가 패배하게 되자,
이후 아메리카 몽골족에 대한 학살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수많은 인디언이 몰살당하였고,
무참한 학살극이 수없이 반복된 후 1890년 12월말 South Dacoda 주의 운디드니에서의
마지막 학살을 끝으로 인디언 사냥은 막을 내렸다. (얼마전에 돌아가신 '하워드 진' 교수님의
증언같은 이야기가 생각 납니다)





[참고]

그런데, 미국 7기병대를 패배시킨 몽골족의 이름이 수유족입니다.
[한단고기]에도 수유족이 나옵니다. 바로 21대 소태단군천황의 종실로
소태단군천황이 22대 단군천황에 즉위시키려다가 결국 우현왕 색불루가
반기를 들어 실패하고 '번조선' 단군에 임명된 서우여가 바로
유목전사들인 수유족 출신입니다. 그러고 보면 초원세력인 수유족들도
고대에 아메리카로 많이 이주했을 것이라 봅니다.

 
정강길 (10-02-19 12:45)
 
어메이징 그레이스가 그러한 곡이었군요. 전 첨 알았습니다.
근데 글은 어디서 퍼오신 건지 아니면 스몰웨이님이 직접 쓰신 글이신지?
혹시 퍼오실때는 꼭 출처를 부탁드림다. 암튼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smallway (10-02-19 18:47)
 
믿고 싶은 글이 아닐 겁니다.

충격이지요?
꺼림직해서 속이 거북하고  안 믿고 싶을 겁니다...ㅋㅋㅋ

출처: 깨달음의 산책
      * 1.      http://kr.blog.yahoo.com/cocolandkr/4289
          2.    http://blog.daum.net/enlargement/18313786

시드니 사랑방 모임에 오셔도 됩니다...^^ ....
세기연이 출처라해도 무방합니다...^^ ...

어쨋든 출처를 이번에 소개 할 기회를 주신
정강길 실장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아시는 분만 압니다만,  저런 글을 올릴라면 인터넷 써핑과 함께
  꽤 오랜 시간이 걸리지요 ... 시간 많이 깨 먹습니다...^^..)

        
늘오늘 (10-02-20 05:58)
 
자료로서의 가치와, 한 꼭지글로서의 작품성.
좋은 글 감사합니다. ^^

        
Wecstasy (12-09-26 17:13)
 
꺼림칙할게 뭐가있나요 이것외에도 수많은 만행이있는것을;;
역사를 외면하지않고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되
기존 보수기독교가 저질러온만행을 바로잡으면 그만일테죠.
그리고 여긴 보수기독교 사이트가아니고
그런기독교와는 본질자체가다른 종교사이트라는것만 알아주셨으면;;
항상 느끼는건데 안티기독교적인글을 올려도 여기와는 아무관련이없습니다.
여긴 예수와 성서를기초로한다는점에서만 기독교이지
보수기독교가 저지른 만행과는 아무상관이없지요.
오히려 선심써서 같은 기독교명패걸었으니
 그런만행들을 대신 참회까지하는실정인데말입죠;;
님들의 글의요지들이 항상 이사이트의 중요가르침들을 잘읽어보지않고 말씀하시는거같아
하는얘기입니다만;

우도 (10-02-20 17:58)
 
신학교에서 조금 의식있는 음악교수들은 위와 같은 내용을 가르칩니다.
이외에도 서양 싸구려 술집에서 부른던 음악도 들어와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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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추천송!] 록테라피 송으로도 쓰이는 Good Charlotte의 "Hold On" 미선이 4702 03-16
100 볼 때 마다 흥이 나고 힘이 나는 도레미송 동영상..! 미선이 6020 03-13
99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아직도 성가곡 으로만 알고 계시나요? (5) smallway 17406 02-19
98 Maximilian Hecker가 들려주는 차가운 우울함과 슬픔의 노래 미선이 4479 02-14
97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5] 미선이 - Sam 미선이 4880 02-14
96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4] 레이니선 - 유감 미선이 4481 02-14
95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3] 허클베리핀 - 보도블럭 미선이 5451 02-14
94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2] 위퍼 - 향기로운 추억 미선이 4599 02-14
93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1] 토스트 - 제발 미선이 5585 02-14
92 색 계, 보이지 않는 삶의 경계들.. 라크리매 4504 01-27
91 봉인된 시간 (2) 라크리매 4826 01-20
90 Lucid fall - 외톨이 (3) 미선이 4473 01-16
89 Luciano Pavarotti 베르디 오페라 La Traviata 중에서 "축배의 노래" 미선이 5796 01-16
88 영화 위대한 침묵 (6) 라크리매 4829 01-02
87 다중지성의 정원 세미나를 소개합니다=) 다지원 4901 12-29
86 아일랜드 이야기를 통해 본 한국의 기독교 식민지화 라크리매 4740 12-26
85 추억의 테너 가수 Mario Lanza - Because 미선이 5825 12-22
84 Jeff Buckley - Hallelujah (2) 고골테스 5228 11-19
83 뉴욕 자매들의 지하철안 Live 공연 동영상, "Load of the dance" (6) 정강길 4864 10-23
82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공연 잘 마쳤습니다. - 최요한 (3) 컨설턴트 6041 10-19
81 이 가을에 추천하는 영화 한 편, <가을날의 동화> 정강길 8037 10-17
80 시민 합창단 '평화의 나무', 그 작은 그늘을 세상에 드리우다 (1) 컨설턴트 6593 10-12
79 영화 <디스트릭트9> 초강추~!! 정강길 4568 09-09
78 평화의 나무 합창단이 찾아옵니다!! (1) 컨설턴트 5223 09-08
77 한국형 공포영화 『불신지옥』 추천합니다 정강길 5152 08-24
76 [미드]상처 입은 치유자의 상담이야기, <인트리트먼트>를 아시나요? 정강길 12606 06-08
75 <인간의 두 얼굴-시즌2, "인간은 착각하는 존재">를 보고서.. 정강길 6121 05-02
74 Eric Johnson - The First Nowell (1) 고골테스 4747 04-27
73 Red Hot Chili Peppers - Dani California (1) 고골테스 5372 04-27
72 Starsailor - Tell Me It's Not Over (2) 정강길 5819 03-31
71 97년 조디포스터 주연. 콘택트(contact) (3) 생명씨앗 7812 03-12
70 예전 그 영화. 굳 윌 헌팅 (Good will hunting) - it's not ur fault (2) 생명씨앗 5936 03-07
69 영화 <다우트>Doubt 적극 추천합니다! (2) 정강길 7338 02-25
68 영화 <프로스트 대 닉슨> 미선이 5488 02-19
67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보고서.. (1) 미선이 7267 02-13
66 다큐영화, ‘워낭소리’에 쏟아지는 폭발적인 찬사, 왜? (5) 미선이 5426 01-31
65 크랜베리스 - Zombie 미선이 6818 01-23
64 묵자에 관련된 영화 - 묵공 (2) 거시기 6859 01-22
63 기독교적인, 너무나 기독교적인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2) 하랑 7443 01-02
62 영화 : '신라의 달밤' 다시보기 - 고정관념 깨뜨리기 (3) 최창호 7765 12-26
61 희망 없는 의지(펌) (1) 산수유 6085 03-25
60 영화 - 그녀에게 (Hable Con Ella, 2002)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정강길 7863 11-28
59 생기 없는 인생에 활력을 주는 영화 <즐거운 인생> 미선이 6273 10-17
58 <밀양>, 관념적 기독교의 맹점을 예리하게 포착한 영화 (4) 정강길 17579 05-29
57 인간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공각기동대 1~2기] (1) 사랑법 7307 03-30
56 생의 고통이여, 아름다운 인생의 힘찬 엔진이 될지라~!! (영화-리틀미스선샤인) 정강길 8090 02-19
55 Local Hero (1) 박인영 5849 12-09
54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세상의 모든 여성들에게 바치는 헌사, <귀향> 미선이 8212 10-30
53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대중의 아편이자 예수 없는 예수영화 미선이 8575 10-14
52 <아일랜드〉복제인간의 권리, 그들과 함께 공존하는 미래 미선이 10036 09-23
51 브이 포 벤데타 (1) 미선이 10338 06-24
50 말이 필요없는 가슴으로 느끼는 록뮤지컬 영화의 걸작! 『헤드윅』 관리자 6702 04-23
49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 정태춘, 박은옥 최창호 5421 01-10
48 타는 목마름으로 - 김광석 (1) 최창호 5524 01-10
47 그날이 오면 - 문익한 목사 육성 마루치 6142 07-25
46 뜨인돌과 코드셋이 부르는 정직한 찬양 별똥별 7179 04-18
45 [다시 듣는 명곡] NEXT - 예수 일병 구하기 (2) 관리자 9391 04-16
44 김광석, 다시 그가 내게 다가오다! 별똥별 5171 04-08
43 천지인 - 청계천8가 (2) 미선이 7802 04-07
42 Derek & the Dominos - Nobody Knows You When You Down and Out 미선이 5515 11-29
41 '캐논 록 버전' 빛낸 40인의 고수들 미선이 6598 09-27
40 [M/V] Sigur Ros - Glosoli 미선이 6831 06-01
39 [mp3] 신비로운 분위기의 명상음악으로 듣는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 Deva Premal - G… 미선이 12367 04-13
38 funkafric booster - 평화다방 (1) 신나고 6275 04-01
37 [mp3] 노래를 찾는 사람들 - 그날이 오면 (2) 미선이 9347 04-01
36 Morcheeba, Morcheebaaa.. Morcheebaaaaaa~~~!! (2) 해조 6097 03-24
35 21세기에 출현한 록 아티스트 Demian Rice. 그 처절한 보이스..를 들어보셨나요..? (2) 해조 7377 03-24
34 mfsb - family affair 신나고 5204 03-23
33 free tempo - Vamos a bailar (3) 신나고 6717 03-23
32 shakatak - can't stop runing 신나고 5342 03-23
31 [mp3] 왕걸 - 너를 잊고 나를 잊고 (열혈남아 OST 中에서) 미선이 12689 03-01
30 진정성 넘치는 음악에 주목하라 (서정민갑) 미선이 6441 03-01
29 중독성 강한 음악 Kent - Socker 미선이 9762 02-22
28 [mp3] Little Miss Sunshine OST 中 - "Till the End of Time" 정강길 8764 02-19
27 내가 좋아하는 허클베리 핀, 그 절름발이의 꿈을 위하여.... 미선이 7068 01-31
26 [mp3] 꿈속에서 들었던 Acoustic Alchemy의 음악 'Nouveau Tango' 미선이 7876 01-27
25 울지말아요..ㅠ Brokeback MountainOST <Willie nelson-he was a friend of mind&… (2) 해조 6553 12-20
24 째즈 아티스트 Rick Braun <Kisses in the Rain> (5) 해조 6179 12-11
23 신비로운매력의보컬리스트 Emiliana Torrini ! 해조 5733 12-11
22 [mp3] 내게 힘을 주는 음악들 중 하나 "Somewhere Over The Rainbow" 미선이 8790 12-11
21 미치도록 중독적인 음색 cat power의 satisfaction, wonderwall (1) 해조 6181 12-08
20 겨울의 나들목...Clay aiken이 부른<Marry, did you know> 해조 5788 12-08
19 [뮤비] Bon Jovi - All About Lovin' You 미선이 6936 12-02
18 [mp3] 지중해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italian-I_Santo_California-Tornero 미선이 6134 12-01
17 록음악, 그것이 알고 싶다! 미선이 8122 11-27
16 [mp3] 월드 컴필레이션, 임의진의 <여행자의 노래> 미선이 9823 11-27
15 [사설] 음악이 어찌 취향의 문제인가..!! (1) 미선이 9562 01-24
14 [mp3] 귀에 익은 오페라 아리아와 록메탈의 만남, 크로스오버의 명반 『Angelica』 미선이 8150 11-22
13 [mp3] 고딕의 걸작 Estatic Fear 2집 『A Sombre Dance』 미선이 9924 11-22
12 [mp3] 불우한 천재 기타리스트, 제이슨 베커 미선이 10758 11-21
11 [mp3] Lake Of Tears 4집 -『Forever Autumn』 미선이 9196 11-21
10 [mp3] 핀란드의 신성, 오페라틱 스피드 멜로딕 메탈의 명그룹 나이트위시 미선이 10991 11-21
9 [mp3] 우리 대중음악사의 보석같은 명반 『어떤날 1, 2집』(이병우,조동익) 미선이 8460 11-21
8 [mp3] 서정적인 사막의 유혹 Camel 미선이 6992 11-21
7 [mp3] 예전 음악세계 게시판에 올려져 있었던 음악선물 12곡 관리자 11219 11-16
6 한국판 '캐논 변주곡', 전세계 네티즌 사로잡다! (1) 미선이 9416 10-11
5 [mp3] N.E.X.T - Saving Private Jesus (예수 일병 구하기) 미선이 7458 07-03
4 [mp3] Bob Sinclar의 Love Generation (original) 미선이 6583 06-30
3 내가 좋아하는 미선이 음악 하나 더~! (늦봄을 떠올리게 하는 곡) (2) 미선이 9135 04-30
2 shalom~! '미선이'를 아시나요?^^* (2) 미선이 16731 04-30
1 FreeView 음악세계에 들르신 모든 분들에게.. 미선이 6573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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