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45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45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786
어제 0
최대 10,145
전체 2,213,676



    제 목 : 저주받은 걸작, Carol Of Harvest의 동명 타이틀 앨범    
  글쓴이 : 미선 날 짜 : 12-10-18 01:31 조회(348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2/340 




Carol Of Harvest - Put On Your Nightcap Part 1 
 
 
Carol Of Harvest - Put On Your Nightcap Part 2 
 
 
Carol Of Harvest / "Carol Of Harvest" (1978)
 
Studio Album, released in 1978
 
Songs / Tracks Listing

1. Put On Your Nightcap (16:02)
2. You And Me (2:31)
3. Somewhere At The End Of The Rainbow (6:26)
4. Treary Eyes (4:17)
5. Try A Little Bit (9:59)
6. River (2:36)
7. Sweet Heroin (7:04)
8. Brickstone (1:14)
 
Total Time: 50:08
 
 
Line-up / Musicians
- Beate Krause / vocals
- Axel Schmierer / guitars
- Jurgen Kolb / keyboards
- Heinz Reinschlussel / bass
- Robert Hogn / drums
 
 
본인이 한창 음악에 빠져 있을 때, 우연히 이 음반을 듣고선
첫곡부터 듣자마자 가슴 시린 전율을 느꼈을 만큼 너무나 좋아했던 앨범이다.
 
Carol Of Harvest는 심포닉 프로그레시브 포크록을 추구하는 독일 그룹인데
이 음반은 1978년도 발매 당시 200매 정도의 소량만 자주 제작으로 찍어내는 바람에
이후 매니아들 사이에선 전설이 된 앨범이었다.
 
수록곡 모두가 버릴 것 없이 전곡 모두 훌륭할 뿐더러, 
드라마틱한 곡구성과 연주력에 실린 청아한 여성 보컬이 함께 어우러져
유려하게 수놓고 있는 서정성과 비장미는 거의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다.
 
70년대는 프로그레시브록의 황금기이기도 했지만
이 음반은 그것이 저물어가는 끝자락에 나온 음반이다.
 
이후 워낙 초희귀 음반이다보니 1994년도와 2007년도에 몇몇 레이블에서 재발매 된 바 있지만
그마저도 소진되어 현재로선 매우 구하기가 힘든 음반으로 알고 있다.
그래도 이 분야의 매니아들이라면 대부분 소장하고 있을 것 같다.
암튼 그만큼 걸작으로 평가받는 명반에 속한다.
 
물론 슈퍼 아트록 그룹인 Yes를 비롯해 이들과 비슷한 색깔의 음악을 하는 그룹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이 앨범에 좀 더 애착이 가는 이유는 이들 음악에게선
더욱 깊이 있게 느껴지는 그 심오한 비장미 때문이다. 삶과 죽음 그리고
지구별의 전쟁과 사랑을 읊조리는 이 곡 가사의 분위기와도 매우 잘 들어맞는다.
개인적인 평가겠지만, 프로그레시브록의 미학을 아주 잘 구현한 앨범이 아닐까 싶다.
 
1978년도에 200매만 찍어냈던 이들의 원판은 콜렉터들 사이에선 거의 고가에 거래되는 걸로 아는데
아쉽게도 저주받은 걸작이 그렇듯이 Carol Of Harvest 밴드는 이후로 생명력을 이어가진 못했으나
이들이 남긴 이 음악만큼은 지금도 내게 가슴 깊이 남아 있다.
 
음악 분야에도 거의 안알려진 무명으로 파묻혀 있으나 정말 보석같이 빛나는 걸작 명반들도 더러 있다.  
지금 소개하는 이 앨범 역시 그 중의 하나다.
 
 
P.S -  걸어놓은 유투브 동영상은 한 곡을 두 파트로 나눈 것인데, 한밤중에 감상하신다면 더욱 좋다.
         하지만 혹시라도 너무 진지한 음악 싫어하신 분들은 별로 안맞을 수 있으니 주의바람..!
 
Wecstasy (12-10-22 14:21)
 
이렇게 장중하고 엄숙한 프로그레시브는 처음듣네요.
요즘 프로그레시브는 하나같이 웰메이드라서 레코딩상태도 매우좋구...
타장르에서 다양한 지점을 차용해오기때문에 상당히 모던히죠...정말 웰메이드사운드와 스킬적인 부분들에집중을하는것깉습니다.
하지만 이앨범을듣고놀란것은 다른프로그레시브에비해 스킬이난무하는 것도 아니고
물론 이당시의 프로그레시브와 지금은 엄연히차이가있지만..
그렇다고 곡구성이 현기증이날정도로치밀한것도 아닌데다가
..거의 이트랙만큼은 프로그레시브보단 고딕 계열의 아트록에가까운것같더군요..
그런데 정말이지 듣자마자 느껴지는 이트랙만의 분위기나 느낌자체만으로도..훌륭한명반이라고생각합니다
한번 전곡을들어봐야하겟지만 녹음상태도 나쁘지않고
디테일도디테일이지만 곡의 전체적인 이미지구축이나 메세지전달이 아주 잘이루어진곡같습니다..
이런좋은곡 ...앞으로도많이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미선 (12-10-22 20:30)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전곡 모두 훌륭한 곡들이라 생각함..^^
특히 3번 트랙의 곡도 이쪽 프로그레시브록 좋아하는 매니아들 사이에선 좀 알려져 있음..



게시물수 204건 / 코멘트수 150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FreeView 음악세계에 들르신 모든 분들에게.. 미선이 6409 04-23
shalom~! '미선이'를 아시나요?^^* (2) 미선이 16481 04-30
록음악, 그것이 알고 싶다! 미선이 7950 11-27
[사설] 음악이 어찌 취향의 문제인가..!! (1) 미선이 9393 01-24
204 아이작 아시모프(Isaac Asimov) 저, 최후의 질문(The Last Question) 미선 281 06-09
203 Bob Dylan - Blowing in the wind 미선 915 10-15
202 국내 최초로 성차별 문제를 다룬 가요의 음원이 정식 발매됐다(영상) 미선 851 08-18
201 영화 <이웃집에 신이 산다> 추천합니다~! 미선 1435 04-12
200 (영화) 더 랍스터 - 사랑에 관한 가장 기묘한 상상 뱅갈고양이 2385 01-16
199 영화 <아고라>, 신념을 강요한 기독교 신앙 역사의 한 단면 미선 2045 12-15
198 주가 물어보실 때 - 2015년 4월 고난주간 성 금요일에 부르는 찬양 (1) 통전적 신… 2304 04-03
197 영화 <퓨리> "이상은 평화롭지만, 역사는 폭력적이다" 미선 2474 02-24
196 기가 막힌 상상력을 발휘한 영화 <타임 패러독스> 미선 2921 12-06
195 영화 <카트>를 보고서.. 미선 2255 11-23
194 가을노래 메들리 (1) 통전적 신… 2756 10-24
193 재밌는 한국가곡 - 쥐 (2) 통전적 신… 3045 10-22
192 영화 <제보자>, 언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다.. 미선 2734 10-10
191 영화 <천주정>天注定 , A Touch of Sin , 2013 미선 2919 09-25
190 모차르트 오페라<마술피리>에 나오는 베이스 아리아 (2) 통전적 신… 3294 08-26
189 "버려지면 괴물이 된다. 품어야 한다." 영화 <도희야> 미선 2681 07-11
188 July morning - Uriah heep 미선 2834 07-01
187 변호사보다 더 흥해야 할 영화, <또 하나의 약속> 왕추천~!! 미선 3019 02-07
186 베이스의 매력 속으로 (1) 통전적 신… 3493 01-07
185 영화 <변호인> 꼭 보세요.. (2) 미선 3460 12-29
184 [힙합버전] 안녕들 하십니까? 미선 2949 12-27
183 천안함프로젝트 (기획·제작-정지영, 감독-백승우) 미선 3012 12-09
182 접시꽃 당신 (1) 통전적 신… 3614 12-05
181 Renaissance - Cold Is Being (Turn of the Cards, 1974) 미선 3206 12-01
180 <천안함 프로젝트> 정치적 이유로 국민들에게 못보도록 막았던 그 영화 미선 3283 09-13
179 당연한 결혼식에 당연한 축하를... 미선 2743 09-08
178 저의 애창가곡을 올립니다 (1) 통전적 신… 4544 05-02
177 하비누아주 - 봄 미선 3898 04-18
176 늑대아이 (호소다 마무루 감독) 미선 3481 04-11
175 심오한 동화, 냉혹한 현실,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 미선 3574 03-02
174 영화 <26년> 그리고 <남영동1985>를 보고서... 미선 4466 12-15
173 진보적 기타리스트 팻 메스니 Pat Metheny (3) Wecstasy 4800 12-06
172 컨템포러리 재즈 트리오.E.S.T -Esbjoern svensson Trio (1) Wecstasy 4186 12-06
171 개념 영화들 5편.. 줄줄이 개봉하네요.. 미선 3149 11-06
170 모르시는분을위해..Radiohead-Ok computer. Wecstasy 3774 10-31
169 인간사회의 광기와 어두운면을 신랄하게 꼬집는 역작 Pink floyd -The dark side of … (8) Wecstasy 4528 10-31
168 인디/바로크 포크 밴드 Fleet foxes Wecstasy 3619 10-30
167 저주받은 걸작, Carol Of Harvest의 동명 타이틀 앨범 (2) 미선 3483 10-18
166 Hammock 신보발매. (1) Wecstasy 3535 10-10
165 Keith Kenniff. Wecstasy 3305 10-10
164 M83. (1) Wecstasy 3629 10-10
163 Sigur ros- Varuo (1) Wecstasy 3402 10-10
162 영화 프로메테우스가 담고있는 기독교비판 (2) Wecstasy 5183 09-26
161 Mute math 뮤트 매쓰. Wecstasy 3494 08-08
160 Zitten 짙은 Wecstasy 3480 08-07
159 MUM 뭄. Wecstasy 3062 08-07
158 올라퍼 아르날즈. Olafur Arnalds Wecstasy 3318 08-07
157 Joe Hisaishi 히사이시 조. Wecstasy 3552 08-07
156 Enya 엔야 Wecstasy 3531 08-07
155 Arve Henriksen - Sorrow and its Opposite Wecstasy 3138 08-07
154 세계5대 모던 재즈피아니스트.색채의 즉흥연주가 Keith Jarrett과 뉴에이지담론 (1) Wecstasy 3836 08-01
153 일본발 포스트락밴드 Te' Wecstasy 3732 08-01
152 동심의 세계로.Adam Young의 원맨프로젝드 밴드Sky sailling 그리고 Owl city. Wecstasy 3796 08-01
151 한국정상급 아이리쉬계열 에스닉퓨전밴드. Bard.바드. -아침이오면 Wecstasy 4077 08-01
150 거물로 성장한 포스트락밴드 로로스 Loro's. - 비행. Wecstasy 3778 08-01
149 한국 슈게이징의 신성. Frenzy프렌지 Wecstasy 3564 08-01
148 이장혁. Wecstasy 3656 08-01
147 이승열 - Why we fail Wecstasy 3478 08-01
146 Trip hop의 살아있는 역사. Massive Attack. Wecstasy 3104 08-01
145 국악기의 절묘한조화. 포스트락밴드 잠비나이 Wecstasy 3792 08-01
144 Brad Mehldau Wecstasy 3720 07-26
143 슬로우코어(Slow - core) 계열밴드 ARCO . (1) Wecstasy 4635 07-20
142 영국 밴드 .Snow Patrol. (1) Wecstasy 3604 07-20
141 기대되는인디신의 유망주. 이이언(eAeon) ,그리고 못.(MOT) (1) Wecstasy 3672 07-20
140 아이슬란드 출신 아티스트 bjork (1) Wecstasy 4021 07-20
139 아일랜드 싱어송라이터 Demian Rice를 소개합니다. (1) Wecstasy 4319 07-20
138 ambient / shoegazing duo - Hammock을 소개합니다. (5) Wecstasy 3790 07-19
137 [신영복, 안치환, 박남준, 이정미, 이지상, 박철민, 김선우] 피스로드 2012 "정전협… Artizen 3674 07-10
136 크로넨버그 감독 <데인저러스 메소드>, 프로이드와 융 그리고 한 여인 미선 6288 05-28
135 [3/21저녁7:30] 저술업자 이명석의 유쾌한 고찰 "잘 놀아야 잘산다"(무료) Artizen 3449 03-11
134 [3/9] 서기호 판사와 함께하는 "법관의 정치적 중립과 사회적 소통" Artizen 3741 02-27
133 [2.7] 55차문화마당 "이찬수-믿는다는 것 행위로서의 종교" Artizen 3107 01-28
132 <부러진 화살> 영화 추천합니다! 미선이 3331 01-24
131 인디언 수니와 함께 하는 두근두근콘서트 "바람만이 아는 대답" Artizen 3710 01-19
130 [1/14]한보리 박남준 시노래콘서트 "아름다운 관계" Artizen 3437 01-08
129 [1/11] 한겨레 이순혁 기자가 말하는 <대한민국검찰은 왜 이상한 기소를 일삼는가… Artizen 3228 12-20
128 [12/13 저녁7:30] 군의문사 최초의사회적 문제제기 김훈중위사건! "그날 공동경비구… Artizen 3754 12-01
127 [10/11] 4대강사업을 생각하는 두근두근콘서트 '나는 강이다" 함께 해주세요!| Artizen 3734 09-13
126 영화 <그을린 사랑> 추천합니다.. 미선이 4262 08-22
125 [8/26 저녁7:30] (강연) 최재훈, 한수진 <괜찮아, 여긴쿠바야> [레드북스] Artizen 3855 08-14
124 [8/12]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과 한국의 독도정책(김점구 - 독도수호대 대표) Artizen 4017 08-04
123 탑밴드 방송에 나온 제이파워 밴드의 연주음악 미선이 4545 07-26
122 [7/29]소모뚜(이주노동자방송 대표) - 함께 사는 달콤한 세상... 진정한 다문화 사회… Artizen 4535 07-16
121 찰리 채플린의 <위대한 독재자>중에서 2개의 명장면 (4) 미선이 5825 06-24
120 요즘 자주 부르는 노래.. 한영애 조율 (한돌 작사/작곡) 미선이 7444 06-13
119 [5/12]김명준(다큐 우리학교 감독)이 들려주는 일본 지진이후 조선학교 이야기(참가… Artizen 4161 04-30
118 “내 이름은 칸”이란 영화에 감동하여 글을 올립니다. 박종렬 4778 04-18
117 [4/28](강연)안진걸-미친 등록금의 나라와 혹독한 민생고의 시대(무료) Artizen 3923 04-17
116 [4/19] 이지상과 안치환이 함께 하는 고려인희망된장콘서트 "연해주의 선물" Artizen 3803 04-09
115 <4.8 저녁7:30>[강연]지도위에서 지워진 이름, 팔레스타인에물들다[무료] Artizen 3748 03-27
114 [2.18저녁7:30] 42차 문화나눔마당 : 재일동포 리정애의 서울체류기[무료] Artizen 3623 02-07
113 <포레스트 검프>영화의 급진성, 결코 똑똑하지 않은 그리스도적 자아 (6) 미선이 8316 01-12
112 [1.27(목)저녁7:30] 41차 문화나눔마당 "그대 아직 갈망하는가" Artizen 3506 01-07
111 젊은 뉴요커들의 Live 록밴드 공연 (at 뉴욕 브룩클린 밑의 어느 클럽) 미선이 5843 12-30
110 예수가 나타났다~!ㅋ (2) 미선이 5082 11-30
109 Dave Stewart - Love Lives 미선이 3724 11-24
108 10.30.토 <차별없는 세상을 위한 기독인 연대>의 이道저道 무지개 축제에 놀러… Hook 4640 10-28
107 [10.29] 39차 문화나눔마당] 카메라와 자전거로 바라본 도시의 속살 [참가비 무료] Artizen 4211 10-19
106 [초강추!] 영화 <시>, 시를 쓴다는 것은 고통을 함께 끌어 안는 것! (1) 미선이 5050 06-01
105 영화 <러브 익스포져> 청춘의 코드로 바라본 마리아! 그리스도! 그리고 사랑. (3) 고골테스 5554 05-14
104 [5/28 저녁7:30] 38차 문화나눔마당 <이지상 사람을 노래하다>(무료) Artizen 3614 05-03
103 [강력추천!] <아고라>Agora, 기독교인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가 아닐까 싶네요… (1) 미선이 7887 04-26
102 [초강추!] 영화 <똥파리>를 소개합니다. (2) 미선이 6414 04-13
101 [추천송!] 록테라피 송으로도 쓰이는 Good Charlotte의 "Hold On" 미선이 4559 03-16
100 볼 때 마다 흥이 나고 힘이 나는 도레미송 동영상..! 미선이 5829 03-13
99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아직도 성가곡 으로만 알고 계시나요? (5) smallway 16951 02-19
98 Maximilian Hecker가 들려주는 차가운 우울함과 슬픔의 노래 미선이 4322 02-14
97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5] 미선이 - Sam 미선이 4723 02-14
96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4] 레이니선 - 유감 미선이 4307 02-14
95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3] 허클베리핀 - 보도블럭 미선이 5300 02-14
94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2] 위퍼 - 향기로운 추억 미선이 4426 02-14
93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1] 토스트 - 제발 미선이 5446 02-14
92 색 계, 보이지 않는 삶의 경계들.. 라크리매 4359 01-27
91 봉인된 시간 (2) 라크리매 4686 01-20
90 Lucid fall - 외톨이 (3) 미선이 4319 01-16
89 Luciano Pavarotti 베르디 오페라 La Traviata 중에서 "축배의 노래" 미선이 5640 01-16
88 영화 위대한 침묵 (6) 라크리매 4677 01-02
87 다중지성의 정원 세미나를 소개합니다=) 다지원 4759 12-29
86 아일랜드 이야기를 통해 본 한국의 기독교 식민지화 라크리매 4599 12-26
85 추억의 테너 가수 Mario Lanza - Because 미선이 5647 12-22
84 Jeff Buckley - Hallelujah (2) 고골테스 5074 11-19
83 뉴욕 자매들의 지하철안 Live 공연 동영상, "Load of the dance" (6) 정강길 4693 10-23
82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공연 잘 마쳤습니다. - 최요한 (3) 컨설턴트 5896 10-19
81 이 가을에 추천하는 영화 한 편, <가을날의 동화> 정강길 7796 10-17
80 시민 합창단 '평화의 나무', 그 작은 그늘을 세상에 드리우다 (1) 컨설턴트 6401 10-12
79 영화 <디스트릭트9> 초강추~!! 정강길 4425 09-09
78 평화의 나무 합창단이 찾아옵니다!! (1) 컨설턴트 5045 09-08
77 한국형 공포영화 『불신지옥』 추천합니다 정강길 4991 08-24
76 [미드]상처 입은 치유자의 상담이야기, <인트리트먼트>를 아시나요? 정강길 12223 06-08
75 <인간의 두 얼굴-시즌2, "인간은 착각하는 존재">를 보고서.. 정강길 5925 05-02
74 Eric Johnson - The First Nowell (1) 고골테스 4599 04-27
73 Red Hot Chili Peppers - Dani California (1) 고골테스 5223 04-27
72 Starsailor - Tell Me It's Not Over (2) 정강길 5660 03-31
71 97년 조디포스터 주연. 콘택트(contact) (3) 생명씨앗 7617 03-12
70 예전 그 영화. 굳 윌 헌팅 (Good will hunting) - it's not ur fault (2) 생명씨앗 5773 03-07
69 영화 <다우트>Doubt 적극 추천합니다! (2) 정강길 7097 02-25
68 영화 <프로스트 대 닉슨> 미선이 5298 02-19
67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보고서.. (1) 미선이 7080 02-13
66 다큐영화, ‘워낭소리’에 쏟아지는 폭발적인 찬사, 왜? (5) 미선이 5271 01-31
65 크랜베리스 - Zombie 미선이 6648 01-23
64 묵자에 관련된 영화 - 묵공 (2) 거시기 6695 01-22
63 기독교적인, 너무나 기독교적인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2) 하랑 7292 01-02
62 영화 : '신라의 달밤' 다시보기 - 고정관념 깨뜨리기 (3) 최창호 7552 12-26
61 희망 없는 의지(펌) (1) 산수유 5932 03-25
60 영화 - 그녀에게 (Hable Con Ella, 2002)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정강길 7689 11-28
59 생기 없는 인생에 활력을 주는 영화 <즐거운 인생> 미선이 6106 10-17
58 <밀양>, 관념적 기독교의 맹점을 예리하게 포착한 영화 (4) 정강길 16414 05-29
57 인간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공각기동대 1~2기] (1) 사랑법 7162 03-30
56 생의 고통이여, 아름다운 인생의 힘찬 엔진이 될지라~!! (영화-리틀미스선샤인) 정강길 7905 02-19
55 Local Hero (1) 박인영 5695 12-09
54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세상의 모든 여성들에게 바치는 헌사, <귀향> 미선이 7994 10-30
53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대중의 아편이자 예수 없는 예수영화 미선이 8362 10-14
52 <아일랜드〉복제인간의 권리, 그들과 함께 공존하는 미래 미선이 9788 09-23
51 브이 포 벤데타 (1) 미선이 10087 06-24
50 말이 필요없는 가슴으로 느끼는 록뮤지컬 영화의 걸작! 『헤드윅』 관리자 6522 04-23
49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 정태춘, 박은옥 최창호 5267 01-10
48 타는 목마름으로 - 김광석 (1) 최창호 5368 01-10
47 그날이 오면 - 문익한 목사 육성 마루치 5950 07-25
46 뜨인돌과 코드셋이 부르는 정직한 찬양 별똥별 7023 04-18
45 [다시 듣는 명곡] NEXT - 예수 일병 구하기 (2) 관리자 9188 04-16
44 김광석, 다시 그가 내게 다가오다! 별똥별 4994 04-08
43 천지인 - 청계천8가 (2) 미선이 7635 04-07
42 Derek & the Dominos - Nobody Knows You When You Down and Out 미선이 5373 11-29
41 '캐논 록 버전' 빛낸 40인의 고수들 미선이 6410 09-27
40 [M/V] Sigur Ros - Glosoli 미선이 6639 06-01
39 [mp3] 신비로운 분위기의 명상음악으로 듣는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 Deva Premal - G… 미선이 12135 04-13
38 funkafric booster - 평화다방 (1) 신나고 6135 04-01
37 [mp3] 노래를 찾는 사람들 - 그날이 오면 (2) 미선이 9159 04-01
36 Morcheeba, Morcheebaaa.. Morcheebaaaaaa~~~!! (2) 해조 5954 03-24
35 21세기에 출현한 록 아티스트 Demian Rice. 그 처절한 보이스..를 들어보셨나요..? (2) 해조 7206 03-24
34 mfsb - family affair 신나고 5045 03-23
33 free tempo - Vamos a bailar (3) 신나고 6551 03-23
32 shakatak - can't stop runing 신나고 5193 03-23
31 [mp3] 왕걸 - 너를 잊고 나를 잊고 (열혈남아 OST 中에서) 미선이 12449 03-01
30 진정성 넘치는 음악에 주목하라 (서정민갑) 미선이 6294 03-01
29 중독성 강한 음악 Kent - Socker 미선이 9574 02-22
28 [mp3] Little Miss Sunshine OST 中 - "Till the End of Time" 정강길 8605 02-19
27 내가 좋아하는 허클베리 핀, 그 절름발이의 꿈을 위하여.... 미선이 6891 01-31
26 [mp3] 꿈속에서 들었던 Acoustic Alchemy의 음악 'Nouveau Tango' 미선이 7719 01-27
25 울지말아요..ㅠ Brokeback MountainOST <Willie nelson-he was a friend of mind&… (2) 해조 6373 12-20
24 째즈 아티스트 Rick Braun <Kisses in the Rain> (5) 해조 6035 12-11
23 신비로운매력의보컬리스트 Emiliana Torrini ! 해조 5582 12-11
22 [mp3] 내게 힘을 주는 음악들 중 하나 "Somewhere Over The Rainbow" 미선이 8612 12-11
21 미치도록 중독적인 음색 cat power의 satisfaction, wonderwall (1) 해조 6022 12-08
20 겨울의 나들목...Clay aiken이 부른<Marry, did you know> 해조 5621 12-08
19 [뮤비] Bon Jovi - All About Lovin' You 미선이 6772 12-02
18 [mp3] 지중해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italian-I_Santo_California-Tornero 미선이 5972 12-01
17 록음악, 그것이 알고 싶다! 미선이 7950 11-27
16 [mp3] 월드 컴필레이션, 임의진의 <여행자의 노래> 미선이 9646 11-27
15 [사설] 음악이 어찌 취향의 문제인가..!! (1) 미선이 9393 01-24
14 [mp3] 귀에 익은 오페라 아리아와 록메탈의 만남, 크로스오버의 명반 『Angelica』 미선이 7993 11-22
13 [mp3] 고딕의 걸작 Estatic Fear 2집 『A Sombre Dance』 미선이 9758 11-22
12 [mp3] 불우한 천재 기타리스트, 제이슨 베커 미선이 10546 11-21
11 [mp3] Lake Of Tears 4집 -『Forever Autumn』 미선이 9029 11-21
10 [mp3] 핀란드의 신성, 오페라틱 스피드 멜로딕 메탈의 명그룹 나이트위시 미선이 10828 11-21
9 [mp3] 우리 대중음악사의 보석같은 명반 『어떤날 1, 2집』(이병우,조동익) 미선이 8291 11-21
8 [mp3] 서정적인 사막의 유혹 Camel 미선이 6826 11-21
7 [mp3] 예전 음악세계 게시판에 올려져 있었던 음악선물 12곡 관리자 11018 11-16
6 한국판 '캐논 변주곡', 전세계 네티즌 사로잡다! (1) 미선이 9266 10-11
5 [mp3] N.E.X.T - Saving Private Jesus (예수 일병 구하기) 미선이 7295 07-03
4 [mp3] Bob Sinclar의 Love Generation (original) 미선이 6427 06-30
3 내가 좋아하는 미선이 음악 하나 더~! (늦봄을 떠올리게 하는 곡) (2) 미선이 8801 04-30
2 shalom~! '미선이'를 아시나요?^^* (2) 미선이 16481 04-30
1 FreeView 음악세계에 들르신 모든 분들에게.. 미선이 6409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