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69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69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184
어제 397
최대 10,145
전체 2,879,313



    제 목 : 중독성 강한 음악 Kent - Socker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7-02-22 05:11 조회(1124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2/48 






Kent는 스웨덴의 명그룹이져.. 이 노래 역시 중독성 있는 명곡으로 소문난 음악..
.............................................
 
 
 
Kent  /  Vapen & Ammunition  /  2002

1. Sundance Kid 
2. Parlor 
3. Dom Andra 
4. Duett 
5. Hur Jag Fick Dig Att Älska Mig 
6. Kärlenken Väntar 
7. Socker 
8. FF 
9. Elite 
10. Sverige 
 
.............................................
 
참고로 socker는 sugar의 의미를 가진 스웨덴어..

Kent - Socker  

Spelar inte langre nagon roll
Jag orkar inte slass
Det ar bortom min kontroll
Du lamnade mig ensam
Och sjalvklart blev jag radd
Min sista gnista hopp
Var att synas, att bli sedd
Och jag glommer bort att andas
For sex, musik och vald
Var det vackraste som hant mig
Sen sjalen min blev sald
Att synas utan att verka
Ser enkelt ut pa hall
Men jag lever pa impuls nu
Via fjarrkontroll
Men jag sa alltid nej
Men ingen, ingen, ingen, ingen hor
Ingen, ingen, ingen, ingen hor
Ingen, ingen, ingen, ingen hor
Ingen, ingen, ingen, ingen hor
Och gast ikvall ar Jesus
Han har kickat heroin
Han lappjar pa sitt glas
Och Ramlosa blir vin
Han berattar om sina vapen
Sin tid i San Tropez
Om att ge sig sjalv en chans
Om sin nya Z3
I en varld av idioter
Star han forst i kon
Han berattar framfor kameran
Om hur han bytte kon
Eller nat helt annat
Som ocksa ar privat
Om alla dom han alskat
Och dom han bara sog av
Men han sa alltid nej
Men ingen, ingen, ingen, ingen hor
Ingen, ingen, ingen, ingen hor
Ingen, ingen, ingen, ingen hor
Ingen, ingen, ingen, ingen hor
nagra ganger, sen utfade
 
이제 더이상 상관있니 난 싸우는거에 지쳤어
내가 단속할수 없어 넌 나를 혼자 내버려뒀어
자연스럽게 난 두려워하게 되었지
나의 마지막 희망은 누군가에게 보여지는거였어
보이는 거였어 그리고 난 숨쉬기를 잊었어
섹스와 음악과 폭력은
나에게 일어난 제일로 아름다운 것들이었기 때문이지
나의 영혼은 팔렸으니까
결과 없이 보이기는 멀리서는 쉽게 보이지만
난 이제 충동으로 살지
리모콘으로 살지 하지만 난 언제나 "아니" 라고 말했어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듣지 못해..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듣지 못해..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듣지 못해..
오늘밤 손님은 예수. 그는 히로인(여자 hero) 를 차고
잔에서 마시고 있어
그리고 Ramlösa(탄산이 들어간 물 브랜드) 는 와인으로 변하고
그는 얘기를 해, 그의 무기에 대해서, 그가 San Tropez에서 보냈던 시간에 대해서.
자기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것에 대해서, 그의 새 Z3에 대해서
멍청이들의 세계에서 그는 줄 맨 앞이지
그는 카메라 앞에서 말해, 그가 섹스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아니면 완전히 다른것에 대해서, 그것도 아주 개인적이지
그가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 그가 blowjob을 준 모든 사람들애 대해서
하지만 그는 언제나 "아니" 라고 말했지..
 
 


게시물수 205건 / 코멘트수 150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FreeView 음악세계에 들르신 모든 분들에게.. 미선이 7510 04-23
shalom~! '미선이'를 아시나요?^^* (2) 미선이 18627 04-30
록음악, 그것이 알고 싶다! 미선이 9106 11-27
[사설] 음악이 어찌 취향의 문제인가..!! (1) 미선이 10686 01-24
205 <테넷 >TENET 시간의 회전문, 그 지배자는 누구인가 미선 190 08-23
204 아이작 아시모프(Isaac Asimov) 저, 최후의 질문(The Last Question) 미선 1726 06-09
203 Bob Dylan - Blowing in the wind 미선 2072 10-15
202 국내 최초로 성차별 문제를 다룬 가요의 음원이 정식 발매됐다(영상) 미선 2050 08-18
201 영화 <이웃집에 신이 산다> 추천합니다~! 미선 2899 04-12
200 (영화) 더 랍스터 - 사랑에 관한 가장 기묘한 상상 뱅갈고양이 4361 01-16
199 영화 <아고라>, 신념을 강요한 기독교 신앙 역사의 한 단면 미선 4109 12-15
198 주가 물어보실 때 - 2015년 4월 고난주간 성 금요일에 부르는 찬양 (1) 통전적 신… 3391 04-03
197 영화 <퓨리> "이상은 평화롭지만, 역사는 폭력적이다" 미선 3551 02-24
196 기가 막힌 상상력을 발휘한 영화 <타임 패러독스> 미선 3934 12-06
195 영화 <카트>를 보고서.. 미선 3196 11-23
194 가을노래 메들리 (1) 통전적 신… 3871 10-24
193 재밌는 한국가곡 - 쥐 (2) 통전적 신… 4529 10-22
192 영화 <제보자>, 언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다.. 미선 3751 10-10
191 영화 <천주정>天注定 , A Touch of Sin , 2013 미선 4026 09-25
190 모차르트 오페라<마술피리>에 나오는 베이스 아리아 (2) 통전적 신… 4464 08-26
189 "버려지면 괴물이 된다. 품어야 한다." 영화 <도희야> 미선 3718 07-11
188 July morning - Uriah heep 미선 3790 07-01
187 변호사보다 더 흥해야 할 영화, <또 하나의 약속> 왕추천~!! 미선 3986 02-07
186 베이스의 매력 속으로 (1) 통전적 신… 4663 01-07
185 영화 <변호인> 꼭 보세요.. (2) 미선 4450 12-29
184 [힙합버전] 안녕들 하십니까? 미선 3886 12-27
183 천안함프로젝트 (기획·제작-정지영, 감독-백승우) 미선 4125 12-09
182 접시꽃 당신 (1) 통전적 신… 6739 12-05
181 Renaissance - Cold Is Being (Turn of the Cards, 1974) 미선 4279 12-01
180 <천안함 프로젝트> 정치적 이유로 국민들에게 못보도록 막았던 그 영화 미선 4419 09-13
179 당연한 결혼식에 당연한 축하를... 미선 3737 09-08
178 저의 애창가곡을 올립니다 (1) 통전적 신… 5805 05-02
177 하비누아주 - 봄 미선 5015 04-18
176 늑대아이 (호소다 마무루 감독) 미선 4470 04-11
175 심오한 동화, 냉혹한 현실,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 미선 4556 03-02
174 영화 <26년> 그리고 <남영동1985>를 보고서... 미선 5571 12-15
173 진보적 기타리스트 팻 메스니 Pat Metheny (3) Wecstasy 5873 12-06
172 컨템포러리 재즈 트리오.E.S.T -Esbjoern svensson Trio (1) Wecstasy 5291 12-06
171 개념 영화들 5편.. 줄줄이 개봉하네요.. 미선 4169 11-06
170 모르시는분을위해..Radiohead-Ok computer. Wecstasy 4752 10-31
169 인간사회의 광기와 어두운면을 신랄하게 꼬집는 역작 Pink floyd -The dark side of … (8) Wecstasy 5510 10-31
168 인디/바로크 포크 밴드 Fleet foxes Wecstasy 4670 10-30
167 저주받은 걸작, Carol Of Harvest의 동명 타이틀 앨범 (2) 미선 4725 10-18
166 Hammock 신보발매. (1) Wecstasy 4423 10-10
165 Keith Kenniff. Wecstasy 4278 10-10
164 M83. (1) Wecstasy 4520 10-10
163 Sigur ros- Varuo (1) Wecstasy 4380 10-10
162 영화 프로메테우스가 담고있는 기독교비판 (2) Wecstasy 6379 09-26
161 Mute math 뮤트 매쓰. Wecstasy 4395 08-08
160 Zitten 짙은 Wecstasy 4437 08-07
159 MUM 뭄. Wecstasy 4053 08-07
158 올라퍼 아르날즈. Olafur Arnalds Wecstasy 4265 08-07
157 Joe Hisaishi 히사이시 조. Wecstasy 4575 08-07
156 Enya 엔야 Wecstasy 4472 08-07
155 Arve Henriksen - Sorrow and its Opposite Wecstasy 4065 08-07
154 세계5대 모던 재즈피아니스트.색채의 즉흥연주가 Keith Jarrett과 뉴에이지담론 (1) Wecstasy 4931 08-01
153 일본발 포스트락밴드 Te' Wecstasy 4811 08-01
152 동심의 세계로.Adam Young의 원맨프로젝드 밴드Sky sailling 그리고 Owl city. Wecstasy 4760 08-01
151 한국정상급 아이리쉬계열 에스닉퓨전밴드. Bard.바드. -아침이오면 Wecstasy 5048 08-01
150 거물로 성장한 포스트락밴드 로로스 Loro's. - 비행. Wecstasy 4833 08-01
149 한국 슈게이징의 신성. Frenzy프렌지 Wecstasy 4429 08-01
148 이장혁. Wecstasy 4686 08-01
147 이승열 - Why we fail Wecstasy 4493 08-01
146 Trip hop의 살아있는 역사. Massive Attack. Wecstasy 3976 08-01
145 국악기의 절묘한조화. 포스트락밴드 잠비나이 Wecstasy 4684 08-01
144 Brad Mehldau Wecstasy 4739 07-26
143 슬로우코어(Slow - core) 계열밴드 ARCO . (1) Wecstasy 6155 07-20
142 영국 밴드 .Snow Patrol. (1) Wecstasy 4552 07-20
141 기대되는인디신의 유망주. 이이언(eAeon) ,그리고 못.(MOT) (1) Wecstasy 4608 07-20
140 아이슬란드 출신 아티스트 bjork (1) Wecstasy 5081 07-20
139 아일랜드 싱어송라이터 Demian Rice를 소개합니다. (1) Wecstasy 5683 07-20
138 ambient / shoegazing duo - Hammock을 소개합니다. (5) Wecstasy 4777 07-19
137 [신영복, 안치환, 박남준, 이정미, 이지상, 박철민, 김선우] 피스로드 2012 "정전협… Artizen 4575 07-10
136 크로넨버그 감독 <데인저러스 메소드>, 프로이드와 융 그리고 한 여인 미선 7900 05-28
135 [3/21저녁7:30] 저술업자 이명석의 유쾌한 고찰 "잘 놀아야 잘산다"(무료) Artizen 4389 03-11
134 [3/9] 서기호 판사와 함께하는 "법관의 정치적 중립과 사회적 소통" Artizen 4762 02-27
133 [2.7] 55차문화마당 "이찬수-믿는다는 것 행위로서의 종교" Artizen 4110 01-28
132 <부러진 화살> 영화 추천합니다! 미선이 4577 01-24
131 인디언 수니와 함께 하는 두근두근콘서트 "바람만이 아는 대답" Artizen 4676 01-19
130 [1/14]한보리 박남준 시노래콘서트 "아름다운 관계" Artizen 4325 01-08
129 [1/11] 한겨레 이순혁 기자가 말하는 <대한민국검찰은 왜 이상한 기소를 일삼는가… Artizen 4209 12-20
128 [12/13 저녁7:30] 군의문사 최초의사회적 문제제기 김훈중위사건! "그날 공동경비구… Artizen 4728 12-01
127 [10/11] 4대강사업을 생각하는 두근두근콘서트 '나는 강이다" 함께 해주세요!| Artizen 4564 09-13
126 영화 <그을린 사랑> 추천합니다.. 미선이 5302 08-22
125 [8/26 저녁7:30] (강연) 최재훈, 한수진 <괜찮아, 여긴쿠바야> [레드북스] Artizen 4800 08-14
124 [8/12]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과 한국의 독도정책(김점구 - 독도수호대 대표) Artizen 4921 08-04
123 탑밴드 방송에 나온 제이파워 밴드의 연주음악 미선이 5508 07-26
122 [7/29]소모뚜(이주노동자방송 대표) - 함께 사는 달콤한 세상... 진정한 다문화 사회… Artizen 5701 07-16
121 찰리 채플린의 <위대한 독재자>중에서 2개의 명장면 (4) 미선이 6904 06-24
120 요즘 자주 부르는 노래.. 한영애 조율 (한돌 작사/작곡) 미선이 8905 06-13
119 [5/12]김명준(다큐 우리학교 감독)이 들려주는 일본 지진이후 조선학교 이야기(참가… Artizen 5246 04-30
118 “내 이름은 칸”이란 영화에 감동하여 글을 올립니다. 박종렬 5921 04-18
117 [4/28](강연)안진걸-미친 등록금의 나라와 혹독한 민생고의 시대(무료) Artizen 4934 04-17
116 [4/19] 이지상과 안치환이 함께 하는 고려인희망된장콘서트 "연해주의 선물" Artizen 4752 04-09
115 <4.8 저녁7:30>[강연]지도위에서 지워진 이름, 팔레스타인에물들다[무료] Artizen 4645 03-27
114 [2.18저녁7:30] 42차 문화나눔마당 : 재일동포 리정애의 서울체류기[무료] Artizen 4570 02-07
113 <포레스트 검프>영화의 급진성, 결코 똑똑하지 않은 그리스도적 자아 (6) 미선이 10348 01-12
112 [1.27(목)저녁7:30] 41차 문화나눔마당 "그대 아직 갈망하는가" Artizen 4322 01-07
111 젊은 뉴요커들의 Live 록밴드 공연 (at 뉴욕 브룩클린 밑의 어느 클럽) 미선이 7563 12-30
110 예수가 나타났다~!ㅋ (2) 미선이 6100 11-30
109 Dave Stewart - Love Lives 미선이 4622 11-24
108 10.30.토 <차별없는 세상을 위한 기독인 연대>의 이道저道 무지개 축제에 놀러… Hook 5645 10-28
107 [10.29] 39차 문화나눔마당] 카메라와 자전거로 바라본 도시의 속살 [참가비 무료] Artizen 5128 10-19
106 [초강추!] 영화 <시>, 시를 쓴다는 것은 고통을 함께 끌어 안는 것! (1) 미선이 6183 06-01
105 영화 <러브 익스포져> 청춘의 코드로 바라본 마리아! 그리스도! 그리고 사랑. (3) 고골테스 6605 05-14
104 [5/28 저녁7:30] 38차 문화나눔마당 <이지상 사람을 노래하다>(무료) Artizen 4481 05-03
103 [강력추천!] <아고라>Agora, 기독교인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가 아닐까 싶네요… (1) 미선이 9378 04-26
102 [초강추!] 영화 <똥파리>를 소개합니다. (2) 미선이 7648 04-13
101 [추천송!] 록테라피 송으로도 쓰이는 Good Charlotte의 "Hold On" 미선이 5593 03-16
100 볼 때 마다 흥이 나고 힘이 나는 도레미송 동영상..! 미선이 7005 03-13
99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아직도 성가곡 으로만 알고 계시나요? (5) smallway 20026 02-19
98 Maximilian Hecker가 들려주는 차가운 우울함과 슬픔의 노래 미선이 5271 02-14
97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5] 미선이 - Sam 미선이 5770 02-14
96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4] 레이니선 - 유감 미선이 5281 02-14
95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3] 허클베리핀 - 보도블럭 미선이 6288 02-14
94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2] 위퍼 - 향기로운 추억 미선이 5373 02-14
93 [그 시절의 인디록씬을 추억하며1] 토스트 - 제발 미선이 6484 02-14
92 색 계, 보이지 않는 삶의 경계들.. 라크리매 5245 01-27
91 봉인된 시간 (2) 라크리매 5675 01-20
90 Lucid fall - 외톨이 (3) 미선이 5365 01-16
89 Luciano Pavarotti 베르디 오페라 La Traviata 중에서 "축배의 노래" 미선이 6649 01-16
88 영화 위대한 침묵 (6) 라크리매 5693 01-02
87 다중지성의 정원 세미나를 소개합니다=) 다지원 5795 12-29
86 아일랜드 이야기를 통해 본 한국의 기독교 식민지화 라크리매 5498 12-26
85 추억의 테너 가수 Mario Lanza - Because 미선이 6806 12-22
84 Jeff Buckley - Hallelujah (2) 고골테스 6076 11-19
83 뉴욕 자매들의 지하철안 Live 공연 동영상, "Load of the dance" (6) 정강길 5792 10-23
82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공연 잘 마쳤습니다. - 최요한 (3) 컨설턴트 6943 10-19
81 이 가을에 추천하는 영화 한 편, <가을날의 동화> 정강길 9294 10-17
80 시민 합창단 '평화의 나무', 그 작은 그늘을 세상에 드리우다 (1) 컨설턴트 7755 10-12
79 영화 <디스트릭트9> 초강추~!! 정강길 5400 09-09
78 평화의 나무 합창단이 찾아옵니다!! (1) 컨설턴트 6145 09-08
77 한국형 공포영화 『불신지옥』 추천합니다 정강길 6147 08-24
76 [미드]상처 입은 치유자의 상담이야기, <인트리트먼트>를 아시나요? 정강길 15484 06-08
75 <인간의 두 얼굴-시즌2, "인간은 착각하는 존재">를 보고서.. 정강길 7201 05-02
74 Eric Johnson - The First Nowell (1) 고골테스 5619 04-27
73 Red Hot Chili Peppers - Dani California (1) 고골테스 6084 04-27
72 Starsailor - Tell Me It's Not Over (2) 정강길 6701 03-31
71 97년 조디포스터 주연. 콘택트(contact) (3) 생명씨앗 8924 03-12
70 예전 그 영화. 굳 윌 헌팅 (Good will hunting) - it's not ur fault (2) 생명씨앗 6932 03-07
69 영화 <다우트>Doubt 적극 추천합니다! (2) 정강길 8917 02-25
68 영화 <프로스트 대 닉슨> 미선이 6518 02-19
67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보고서.. (1) 미선이 8233 02-13
66 다큐영화, ‘워낭소리’에 쏟아지는 폭발적인 찬사, 왜? (5) 미선이 6256 01-31
65 크랜베리스 - Zombie 미선이 7881 01-23
64 묵자에 관련된 영화 - 묵공 (2) 거시기 7860 01-22
63 기독교적인, 너무나 기독교적인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2) 하랑 8893 01-02
62 영화 : '신라의 달밤' 다시보기 - 고정관념 깨뜨리기 (3) 최창호 9141 12-26
61 희망 없는 의지(펌) (1) 산수유 6914 03-25
60 영화 - 그녀에게 (Hable Con Ella, 2002)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정강길 8823 11-28
59 생기 없는 인생에 활력을 주는 영화 <즐거운 인생> 미선이 7109 10-17
58 <밀양>, 관념적 기독교의 맹점을 예리하게 포착한 영화 (4) 정강길 19866 05-29
57 인간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공각기동대 1~2기] (1) 사랑법 8047 03-30
56 생의 고통이여, 아름다운 인생의 힘찬 엔진이 될지라~!! (영화-리틀미스선샤인) 정강길 9366 02-19
55 Local Hero (1) 박인영 6602 12-09
54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세상의 모든 여성들에게 바치는 헌사, <귀향> 미선이 9373 10-30
53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대중의 아편이자 예수 없는 예수영화 미선이 9858 10-14
52 <아일랜드〉복제인간의 권리, 그들과 함께 공존하는 미래 미선이 11199 09-23
51 브이 포 벤데타 (1) 미선이 12065 06-24
50 말이 필요없는 가슴으로 느끼는 록뮤지컬 영화의 걸작! 『헤드윅』 관리자 7586 04-23
49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 정태춘, 박은옥 최창호 6142 01-10
48 타는 목마름으로 - 김광석 (1) 최창호 6221 01-10
47 그날이 오면 - 문익한 목사 육성 마루치 7041 07-25
46 뜨인돌과 코드셋이 부르는 정직한 찬양 별똥별 8145 04-18
45 [다시 듣는 명곡] NEXT - 예수 일병 구하기 (2) 관리자 10441 04-16
44 김광석, 다시 그가 내게 다가오다! 별똥별 6002 04-08
43 천지인 - 청계천8가 (2) 미선이 8910 04-07
42 Derek & the Dominos - Nobody Knows You When You Down and Out 미선이 6331 11-29
41 '캐논 록 버전' 빛낸 40인의 고수들 미선이 7634 09-27
40 [M/V] Sigur Ros - Glosoli 미선이 7648 06-01
39 [mp3] 신비로운 분위기의 명상음악으로 듣는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 Deva Premal - G… 미선이 13898 04-13
38 funkafric booster - 평화다방 (1) 신나고 7006 04-01
37 [mp3] 노래를 찾는 사람들 - 그날이 오면 (2) 미선이 10735 04-01
36 Morcheeba, Morcheebaaa.. Morcheebaaaaaa~~~!! (2) 해조 7069 03-24
35 21세기에 출현한 록 아티스트 Demian Rice. 그 처절한 보이스..를 들어보셨나요..? (2) 해조 8350 03-24
34 mfsb - family affair 신나고 5881 03-23
33 free tempo - Vamos a bailar (3) 신나고 7640 03-23
32 shakatak - can't stop runing 신나고 6111 03-23
31 [mp3] 왕걸 - 너를 잊고 나를 잊고 (열혈남아 OST 中에서) 미선이 14314 03-01
30 진정성 넘치는 음악에 주목하라 (서정민갑) 미선이 7376 03-01
29 중독성 강한 음악 Kent - Socker 미선이 11243 02-22
28 [mp3] Little Miss Sunshine OST 中 - "Till the End of Time" 정강길 9765 02-19
27 내가 좋아하는 허클베리 핀, 그 절름발이의 꿈을 위하여.... 미선이 8017 01-31
26 [mp3] 꿈속에서 들었던 Acoustic Alchemy의 음악 'Nouveau Tango' 미선이 8905 01-27
25 울지말아요..ㅠ Brokeback MountainOST <Willie nelson-he was a friend of mind&… (2) 해조 7414 12-20
24 째즈 아티스트 Rick Braun <Kisses in the Rain> (5) 해조 7001 12-11
23 신비로운매력의보컬리스트 Emiliana Torrini ! 해조 6520 12-11
22 [mp3] 내게 힘을 주는 음악들 중 하나 "Somewhere Over The Rainbow" 미선이 10141 12-11
21 미치도록 중독적인 음색 cat power의 satisfaction, wonderwall (1) 해조 6888 12-08
20 겨울의 나들목...Clay aiken이 부른<Marry, did you know> 해조 6687 12-08
19 [뮤비] Bon Jovi - All About Lovin' You 미선이 7765 12-02
18 [mp3] 지중해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italian-I_Santo_California-Tornero 미선이 7129 12-01
17 록음악, 그것이 알고 싶다! 미선이 9106 11-27
16 [mp3] 월드 컴필레이션, 임의진의 <여행자의 노래> 미선이 10966 11-27
15 [사설] 음악이 어찌 취향의 문제인가..!! (1) 미선이 10686 01-24
14 [mp3] 귀에 익은 오페라 아리아와 록메탈의 만남, 크로스오버의 명반 『Angelica』 미선이 9332 11-22
13 [mp3] 고딕의 걸작 Estatic Fear 2집 『A Sombre Dance』 미선이 11126 11-22
12 [mp3] 불우한 천재 기타리스트, 제이슨 베커 미선이 12222 11-21
11 [mp3] Lake Of Tears 4집 -『Forever Autumn』 미선이 10288 11-21
10 [mp3] 핀란드의 신성, 오페라틱 스피드 멜로딕 메탈의 명그룹 나이트위시 미선이 12035 11-21
9 [mp3] 우리 대중음악사의 보석같은 명반 『어떤날 1, 2집』(이병우,조동익) 미선이 9501 11-21
8 [mp3] 서정적인 사막의 유혹 Camel 미선이 7922 11-21
7 [mp3] 예전 음악세계 게시판에 올려져 있었던 음악선물 12곡 관리자 12714 11-16
6 한국판 '캐논 변주곡', 전세계 네티즌 사로잡다! (1) 미선이 10453 10-11
5 [mp3] N.E.X.T - Saving Private Jesus (예수 일병 구하기) 미선이 8235 07-03
4 [mp3] Bob Sinclar의 Love Generation (original) 미선이 7483 06-30
3 내가 좋아하는 미선이 음악 하나 더~! (늦봄을 떠올리게 하는 곡) (2) 미선이 12467 04-30
2 shalom~! '미선이'를 아시나요?^^* (2) 미선이 18627 04-30
1 FreeView 음악세계에 들르신 모든 분들에게.. 미선이 7510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