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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중독성 강한 음악 Kent - Socker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7-02-22 05:11 조회(10987)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2/48 






Kent는 스웨덴의 명그룹이져.. 이 노래 역시 중독성 있는 명곡으로 소문난 음악..
.............................................
 
 
 
Kent  /  Vapen & Ammunition  /  2002

1. Sundance Kid 
2. Parlor 
3. Dom Andra 
4. Duett 
5. Hur Jag Fick Dig Att Älska Mig 
6. Kärlenken Väntar 
7. Socker 
8. FF 
9. Elite 
10. Sverige 
 
.............................................
 
참고로 socker는 sugar의 의미를 가진 스웨덴어..

Kent - Socker  

Spelar inte langre nagon roll
Jag orkar inte slass
Det ar bortom min kontroll
Du lamnade mig ensam
Och sjalvklart blev jag radd
Min sista gnista hopp
Var att synas, att bli sedd
Och jag glommer bort att andas
For sex, musik och vald
Var det vackraste som hant mig
Sen sjalen min blev sald
Att synas utan att verka
Ser enkelt ut pa hall
Men jag lever pa impuls nu
Via fjarrkontroll
Men jag sa alltid nej
Men ingen, ingen, ingen, ingen hor
Ingen, ingen, ingen, ingen hor
Ingen, ingen, ingen, ingen hor
Ingen, ingen, ingen, ingen hor
Och gast ikvall ar Jesus
Han har kickat heroin
Han lappjar pa sitt glas
Och Ramlosa blir vin
Han berattar om sina vapen
Sin tid i San Tropez
Om att ge sig sjalv en chans
Om sin nya Z3
I en varld av idioter
Star han forst i kon
Han berattar framfor kameran
Om hur han bytte kon
Eller nat helt annat
Som ocksa ar privat
Om alla dom han alskat
Och dom han bara sog av
Men han sa alltid nej
Men ingen, ingen, ingen, ingen hor
Ingen, ingen, ingen, ingen hor
Ingen, ingen, ingen, ingen hor
Ingen, ingen, ingen, ingen hor
nagra ganger, sen utfade
 
이제 더이상 상관있니 난 싸우는거에 지쳤어
내가 단속할수 없어 넌 나를 혼자 내버려뒀어
자연스럽게 난 두려워하게 되었지
나의 마지막 희망은 누군가에게 보여지는거였어
보이는 거였어 그리고 난 숨쉬기를 잊었어
섹스와 음악과 폭력은
나에게 일어난 제일로 아름다운 것들이었기 때문이지
나의 영혼은 팔렸으니까
결과 없이 보이기는 멀리서는 쉽게 보이지만
난 이제 충동으로 살지
리모콘으로 살지 하지만 난 언제나 "아니" 라고 말했어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듣지 못해..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듣지 못해..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듣지 못해..
오늘밤 손님은 예수. 그는 히로인(여자 hero) 를 차고
잔에서 마시고 있어
그리고 Ramlösa(탄산이 들어간 물 브랜드) 는 와인으로 변하고
그는 얘기를 해, 그의 무기에 대해서, 그가 San Tropez에서 보냈던 시간에 대해서.
자기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것에 대해서, 그의 새 Z3에 대해서
멍청이들의 세계에서 그는 줄 맨 앞이지
그는 카메라 앞에서 말해, 그가 섹스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아니면 완전히 다른것에 대해서, 그것도 아주 개인적이지
그가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 그가 blowjob을 준 모든 사람들애 대해서
하지만 그는 언제나 "아니" 라고 말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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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Morcheeba, Morcheebaaa.. Morcheebaaaaaa~~~!! (2) 해조 7015 03-24
35 21세기에 출현한 록 아티스트 Demian Rice. 그 처절한 보이스..를 들어보셨나요..? (2) 해조 8286 03-24
34 mfsb - family affair 신나고 5827 03-23
33 free tempo - Vamos a bailar (3) 신나고 7580 03-23
32 shakatak - can't stop runing 신나고 6062 03-23
31 [mp3] 왕걸 - 너를 잊고 나를 잊고 (열혈남아 OST 中에서) 미선이 14241 03-01
30 진정성 넘치는 음악에 주목하라 (서정민갑) 미선이 7324 03-01
29 중독성 강한 음악 Kent - Socker 미선이 10988 02-22
28 [mp3] Little Miss Sunshine OST 中 - "Till the End of Time" 정강길 9704 02-19
27 내가 좋아하는 허클베리 핀, 그 절름발이의 꿈을 위하여.... 미선이 7964 01-31
26 [mp3] 꿈속에서 들었던 Acoustic Alchemy의 음악 'Nouveau Tango' 미선이 8841 01-27
25 울지말아요..ㅠ Brokeback MountainOST <Willie nelson-he was a friend of mind&… (2) 해조 7353 12-20
24 째즈 아티스트 Rick Braun <Kisses in the Rain> (5) 해조 6949 12-11
23 신비로운매력의보컬리스트 Emiliana Torrini ! 해조 6468 12-11
22 [mp3] 내게 힘을 주는 음악들 중 하나 "Somewhere Over The Rainbow" 미선이 10057 12-11
21 미치도록 중독적인 음색 cat power의 satisfaction, wonderwall (1) 해조 6838 12-08
20 겨울의 나들목...Clay aiken이 부른<Marry, did you know> 해조 6620 12-08
19 [뮤비] Bon Jovi - All About Lovin' You 미선이 7714 12-02
18 [mp3] 지중해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italian-I_Santo_California-Tornero 미선이 7082 12-01
17 록음악, 그것이 알고 싶다! 미선이 9049 11-27
16 [mp3] 월드 컴필레이션, 임의진의 <여행자의 노래> 미선이 10893 11-27
15 [사설] 음악이 어찌 취향의 문제인가..!! (1) 미선이 10628 01-24
14 [mp3] 귀에 익은 오페라 아리아와 록메탈의 만남, 크로스오버의 명반 『Angelica』 미선이 9265 11-22
13 [mp3] 고딕의 걸작 Estatic Fear 2집 『A Sombre Dance』 미선이 11063 11-22
12 [mp3] 불우한 천재 기타리스트, 제이슨 베커 미선이 12157 11-21
11 [mp3] Lake Of Tears 4집 -『Forever Autumn』 미선이 10215 11-21
10 [mp3] 핀란드의 신성, 오페라틱 스피드 멜로딕 메탈의 명그룹 나이트위시 미선이 11964 11-21
9 [mp3] 우리 대중음악사의 보석같은 명반 『어떤날 1, 2집』(이병우,조동익) 미선이 9461 11-21
8 [mp3] 서정적인 사막의 유혹 Camel 미선이 7880 11-21
7 [mp3] 예전 음악세계 게시판에 올려져 있었던 음악선물 12곡 관리자 12669 11-16
6 한국판 '캐논 변주곡', 전세계 네티즌 사로잡다! (1) 미선이 10415 10-11
5 [mp3] N.E.X.T - Saving Private Jesus (예수 일병 구하기) 미선이 8194 07-03
4 [mp3] Bob Sinclar의 Love Generation (original) 미선이 7444 06-30
3 내가 좋아하는 미선이 음악 하나 더~! (늦봄을 떠올리게 하는 곡) (2) 미선이 12024 04-30
2 shalom~! '미선이'를 아시나요?^^* (2) 미선이 18524 04-30
1 FreeView 음악세계에 들르신 모든 분들에게.. 미선이 7422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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