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57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57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218
어제 652
최대 10,145
전체 2,720,549



    제 목 :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06-11-12 18:20 조회(783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3/17 


아래 그리핀의 책은 당시로서는 매우 재빠른 9.11 사태 분석 자료였다..
예전 홈피에 있던 게시물을 퍼왔다..
====================================================
 
 
 
New Pearl Harbor: Disturbing Questions About the Bush Administration and 9/11
by David Ray Griffin(2004. 2)
 
 

흥미로운 책 하나 소개..

과정사상가로 널리 알려진 데이비드 그리핀이
우리가 아는 9.11 사태에 대한 일반적이고도 통념적인 해석을 깨고
놀랍게도 미국의 부시행정부를 정면으로 공격하여
9.11 사태에 의문을 품으면서 부시행정부의 기만적인 전략이
그 밑바닥에 주도면밀하게 깔려있다고 보고 있는
매우 논쟁적이고도 통렬한 저서입니다..

9.11 사건 이후에 부시 행정부가 어떤 식으로 단박에
세계에서 그 중심과 지도력을 잡게 되고
또한 세계에 대한 무소불위한 전권을 가지게 되는지를
9.11 사태를 배경으로 하여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지요..

이 책은 나온 지 한 달 여 된 매우 따끈따끈한 최신 서적인데도
이미 많은 언론과 저널리스트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으며
여성신학자로 널리 알려진 로즈마리 류터 역시
매우 중요한 책으로서 꼭 읽어야 한다고 찬탄한 저서이기도 합니다.

저는 진주만 공습이라는 역사적 사건이 실제로 어떠한 배경에
놓여 있는지는 자세히 알아본 바가 없어 잘 모르지만
-혹자는 미당국이 그때 당시 일본의 진주만 공습을 이미 알고 있었는데
세계대전의 본격적 참전을 위해 방치한 것이라는 얘기도 있고 그렇더라구염..
그렇듯이 9/11 사건도 어느 정도는 미부시행정부가 그 조짐을 사전에
이미 알고 있었던 게 아닌가 하고 매우 불온스런 주장을 하고 있지요..

요즘 과정신학파 진영이 예전에 비하면 미제국주의에 대한 공격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분위기가 지배적인데..
이들은 서구의 역사에서 <제국주의>imperialism가 등장할 수 있었던 그 궁극적 맥락에는
하나님에 대한 전능자, 완전자로서의 신(神)개념이 그 밑바닥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세계 안에 독재로서 군림하게 되고 폭압적 행태로 드러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근원적으로는 잘못된 형이상학적 관념이 그 밑바닥에 자리함으로서
문명사에 온갖 비극과 만행을 저지르게 된 것이라는 얘깁니다..
이러한 점에 대한 분명한 고찰이 있지 않으면 문명의 충돌은 불가피할 듯 싶습니다..
 
우리는 적어도 기존의 잘못된 교리적 전통들에 대해선 단호하게 혁파해야 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깊숙이 가지고 있는 뿌리 깊은 관례와 사상들에 대해
분명하고도 지속적으로 저항하지 않으면 안되리라 봅니다..
그렇기에 '신조차도 전능자 완전자로 볼 수 없다'는 인식의 전환도 어쩌면 필요할 것입니다..
 
이번에 데이비드 그리핀은 한국에서 열리는 화이트헤드 국제 행사에 5월 중에 오게 되는데..
이미 이 책에 대한 기자회견이 잡혀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관심을 가지실만한 책이 아닌가 생각이 되서 올려본 것입니다..

.......................................................

Editorial Reviews

Howard Zinn
"[T]he most persuasive argument I have seen for further investigation of...that historic and troubling event."

from the Foreword by Richard Falk, human rights lawyer and professor emeritus, Princeton University
"[A]n extraordinary book... It is rare, indeed, that a book has this potential to become a force of history."

Colleen Kelly, sister of Bill Kelly Jr., who was killed in the World Trade Center on 9/11, and co-founder of September 11th Families for Peaceful Tomorrows
"It will be painful...to turn the pages of this thoughtful and meticulously researched book. But turn we must."

Rosemary Radford Ruether, Carpenter Professor of Feminist Theology, Graduate Theological Union, Berkeley, CA
"This is a very important book... A must-read for anyone concerned about American foreign policy under the present administration."

John B. Cobb, Jr., Professor of Theology, Emeritus Claremont School of Theology and Claremont Graduate University
"...a must-read for all who want to get past the conspiracy of silence and mystification that surrounds these events."

Gerry Spence
"This book gives us a foundation to discover the truth, one that we may not wish to hear."

Wayne Madsen, Author, journalist, syndicated columnist
"Griffin's book goes a long way in answering...What did the President know, and when did he know it?"

Douglas Sturm, Presidential Professor of Religion and Political Science, Emeritus Bucknell University
"[This] book presents an incontrovertible argument of the need for a genuinely full and independent investigation of that infamous day."

About the Author
David Ray Griffin has been a professor of philosophy of religion and theology at the Claremont School of Theology in California for over 30 years. He is co-director of the Center for Process Studies there and the author or editor of over 20 books.

Book Description
Taking to heart the classic idea that those who benefit from a crime ought to be investigated, here the eminent theologian David Ray Griffin sifts through the evidence about the attacks of 9/11--stories from the mainstream press, reports from abroad, the work of other researchers, and the contradictory words of members of the Bush administration themselves--and finds that, taken together, they cast serious doubt on the official story of that tragic day. He begins with simple questions: Once radio contact was lost with the flights, why weren't jets immediately sent up ("scrambled") from the nearest military airport, something that according to the FAA's own manual is routine procedure? Why did the administration's story about scrambling jets change in the days following the attacks? The disturbing questions don't stop there: they emerge from every part of the story, from every angle, until it is impossible not to suspect the architects of the official story of enormous decept! ion. A teacher of ethics and theology, Griffin writes with compelling logic, urging readers to draw their own conclusions from the evidence. The New Pearl Harbor is a stirring call for a thorough investigation into what happened on 9/11. It rings with the conviction that it is still possible to search for the truth in American political life.
 
 
 2004-03-02 15:39:12 
 


게시물수 279건 / 코멘트수 331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16985 01-29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57118 11-15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1708 10-03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18935 09-29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6261 06-15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8859 01-24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3909 01-19
279 지구를 구하는 열 가지 생각(존 B. 캅 주니어 지음 | 한윤정 옮김 | 지구와사람 | 20… 미선 48 08-22
278 천국의 발명 - 사후 세계, 영생, 유토피아에 대한 과학적 접근 미선 226 05-12
277 한밝 변찬린, 『성경의 원리』(한국신학연구소) 미선 317 05-10
276 이호재, 『포스트종교운동』-자본신앙과 건물종교를 넘어 미선 1738 03-27
275 <인문학의 치유 역사> 인문치료총서 미선 1556 12-16
274 <한밝 변찬린 : 한국종교사상가>를 소개합니다! 미선 1961 07-13
273 페터 슬로터다이크 지음 <분노는 세상을 어떻게 지배했는가>(이야기가있는집, … 미선 2088 05-18
272 <표준새번역 사서>가 20년의 산고 끝에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1) 한솔이 2535 03-16
271 심리학 이야기 (1) - 추천할 만한 심리학 개론서들 미선 4180 01-20
270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과학과 종교의 4가지 관계 미선 3123 01-12
269 [초강추] 윌리 톰슨 <노동, 성, 권력>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가 (1) 미선 3726 09-23
268 식물에 대한 편견을 넘기 -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읽기 미선 3344 08-25
267 존 매설리 <인생의 모든 의미>, 삶의 의미에 대한 백과사전 (1) 미선 4411 07-27
266 <역사적 예수 논쟁>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다섯 가지 신학적 관점 (1) 미선 4601 06-21
265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1) 미선 3198 06-15
26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미선 5506 05-02
263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미선 3912 02-28
262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16985 01-29
261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미선 5953 12-29
260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nt Philosophy (1) 미선 5116 12-23
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4959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4689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57118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4214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4646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4882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4486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4824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4285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4861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6187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5083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6) 미선 6232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7534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7323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5158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4769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5000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5215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5563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4311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6037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5481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5814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5554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5395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8797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8361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6126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6798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6898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4894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5342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6951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6245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6574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7187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6673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8079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6209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6027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7127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8199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6861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5841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5998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6400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9466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6354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6767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6753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9569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7094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6214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6906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8432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6298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7707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6597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6346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1708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18935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8417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8665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7848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7350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5563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8566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7864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6395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5058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7019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6728 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