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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글쓴이 : 미선 날 짜 : 12-11-28 18:15 조회(526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3/497 
  FILE #1 : 공정한_환대-이책을_말한다-정애성(기독교사상).pdf (199.0K), Down:2, 2013-06-05 06:53:06




공정한 환대 서로 다른 사람들이 사는 세계에서 낯선이들을 받아들이시는 하나님의 환영
레티 M. 러셀 지음 | 여금현 옮김 | 대한기독교서회 | 2012년 11월 10일 출간
 
 
책소개
이 책은 레티 교수가 지은 마지막 책으로, 생전에 저자가 강조한 환대의 신학을 자세히 설명한다. ‘환대’란 위기에 봉착한 우리 세계를 치유하고 정의를 실현하는 일에 하나님과 함께 참여하기 위해 차이를 넘어서 연결하는 우리의 행동 속에 각인(刻印)된 하나님의 환영을 실천하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강연이, 삶이 환대의 신학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하며 ‘공정한 환대’를 몸소 실천하고자 노력했다.
 
저자 : 레티 M. 러셀
저자 레티 M. 러셀(Letty M. Russell)교수는 20세기 전세계 여성해방운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학자로서 1950년대에 하버드 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고 뉴욕시 이스트 할렘 지역에서 주로 흑인들과 히스패닉이 중심이 된 장로교회에서 목회하였다. 레티는 피부색 때문에, 여성이기 때문에 이중으로 억압당하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레티는 하나님의 정의로운 투쟁의 관점에서 성서와 신학을 해방과 자유를 위한 실천으로 이해하게 되었다. 1975년부터 예일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로서 100개 이상의 논문과 저작을 발표하였으며, WCC 신앙과 직제위원회에서 여성해방신학과 관련된 신학적 해석 작업을 발전시켰다. 레티는 Church in the Round: Feminist Interpretation of the Church를 포함하여, 여러 권의 영향력 있는 책들을 썼고, Hagar, Sarah, and Their Children; Dictionary of Feminist Theologies; and Inheriting Our Mothers’Garden: Feminist Theology in Third World Perspective의 공동 편집자였다.
 
역자 : 여금현
역자 여금현(Rev. Henna Yogumhyun Hahn)은 감리교신학대학(B. Th.), 이화여대 교육대학원(M. Ed.), 예일신학대학원(M. Div.) 등에서 교육학과 신학을 전공했고, 스미스여자대학(Smith College, MA)에서 인턴으로 일했다. 이화여고 교사를 역임한 후, 가족과 함께(남편인 한성수 목사와 두 아들) 도미하여 미연합감리교, 뉴욕 연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 후 국제결혼을 한 한인 여성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무지개교회”를 설립(1991년, 뉴욕)하여 국제결혼한 여성으로서 억울한 감옥살이를 하던“송 여인 석방운동”(1993년)을 주도하였다. 송 여인이 석방된 후“무지개의 집”을 설립하여 송 여인과 홈레스 한인 여성들을 포함한 불우한 여성들을 위한 인권운동을 하였고, 쉘터를 운영하였다. 이러한 활동으로 뉴욕여성재단으로부터 우수여성지도자상을 수상(2000년)했으며, 한국 정부의 여성부로부터 이민여성지도자로서 국무총리상(2000년)을 수상했다. 현재는 뉴욕 롱아일랜드에 소재한 힐사이드 미연합감리교회(Hillside United Methodist Church)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오아시스 여성단체를 설립하여(2008년) 한국 내 매매춘여성단체와 미국 내 불우여성돕기 단체들과 연대하는 수련회를 매회 뉴욕에서 개최하고 있다.
 
추가저자 소개
편집 : 쇄논 클락슨(J. Shannon Clarkson)목사는 예일(Yale) 대학교 신학대학원의 외래교수, 샌프란시스코 신학교에서 그녀의 파트너였던 레티 러셀과 Co-Directors로 여러 해 동안 국제 여성신학 목회학 박사과정(International Feminist Doctor of Ministry Progam of San Francisco Theological Seminary)을 지도했다.
편집 : 케이트 M. 오트(Kate M. Ott)는 뉴욕의 유니온 신학대학원(Union Theological Seminary in New York) 강사이며, 성적 도의, 정의, 치유를 위한 종교 기관(Religious Institute on Sexual Morality, Justice and Healing)의 Associate Director이다.
 
 
목차
추천사
책머리에 붙이는 말
서론

01 왜 하필 환대(Hospitality)인가?
주위와 부적응함에 대하여: 환대를 수용하기_변두리에서 살기_안팎을 뒤집어버린 교회_환대(歡待)의 목회

02 새로운 환대
탈식민주의적 해석(Postcolonial Interpretation)_탈식민주의적 해석 안에서 선택의 교리_탈식민시대의 해석 안에서 여성주의와 환대

03 유쾌한 차이
차이에 대한 성서의 견해_다른 종류의 일치_그리스도의 공동체

04 환대의 신학을 재구성하기
틀 짜기와 다시 새로운 틀 짜기_하나님의 환대: 성서 전통 안에서 안전을 재구성하기_본문을 재구성하기: 룻기(Ruth)의 이야기

05 공정한 환대(Just Hospitality)
불평등한 짐 지우기_‘공정한’ 환대 안에서의 정의_공정한 환대 안에서 환대_공정한 환대를 인식하기

독후감_공정한 환대(Just Hospitality)
역자 후기
 
 
 
출판사 서평
 
『공정한 환대』는 단지 읽어야 할 책이 아니라, 실천해야 할 목회이다.

레티(Letty)가 지속적으로 주장한 공정한 환대란 우리가 단지 상호 관용하자는 것만이 아니라 서로 함께 살아가기를 배우자는 것이다. 러셀은 우리의 만세반석인 하나님과 동반자가 되어 하나님의 창조하신 섭리에 따라 우리의 삶도 변화할 수 있도록 목적을 갖고, 영혼의 깊이에 긴밀하게 관여하는 목회가 곧 환대(歡待)라고 주장하며 마지막 저작을 남겼다.
- 에밀리 M. 타운즈(Emily M. Townes) Yale 대학교 신학대학원, 교과담당 학장
애프로-아메리칸 종교와 신학부문 앤드류스 W. 멜론(Andrews W. Mellon) 교수

이 책은 레티 저서의 또 하나의 고전(古典)이 될 것이다. 레티의 마지막 저서는 하나님의 눈에는 아무도 ‘타자’가 아니라는 진리를 어떻게 체화(體化)해야 할 것인가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다시 한 번, 레티는 그 길을 닦아주고 그 길을 가는 여행의 모범을 보여주었다. 이 도전적이고도 영감을 주는 마지막 선물을 통해 변화될 것을 기대하라.
- 캐더린 두웁 사켄펠드(Katharine Doob Sakenfeld)
Princeton 신학교, 아이젠버거(Eisenberger) 구약성서 교수

『공정한 환대』(Just Hospitality)는 레티 최고의 작품으로서 학문과 실천의 삶을 집약한 놀라운 선물이다. 이 책은 최신의 역량과 감동적인 개인 이야기들을 결합한 저작으로서, 우리로 하여금 오늘날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다시 생각하도록 해준다. 이제부터는 공정한 환대를 기억하지 않고서는 교회의 성격을 생각할 수 없을 것이다.

- 곽퓨란(Kwok Puilan) 에피스코팔(Episcopal, Boston)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탈식민주의적 상상력과 여성신학』(Postcolonial Imagination and Feminist Theology) 저자
 

레티 M. 러셀 교수는 여성해방운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학자로서 억압받는 이들을 위한 활동과 학문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해온 인물이다. 이 책은 레티 교수가 지은 마지막 책으로, 생전에 저자가 강조한 환대의 신학을 자세히 설명한다. ‘환대’란 위기에 봉착한 우리 세계를 치유하고 정의를 실현하는 일에 하나님과 함께 참여하기 위해 차이를 넘어서 연결하는 우리의 행동 속에 각인(刻印)된 하나님의 환영을 실천하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강연이, 삶이 환대의 신학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하며 ‘공정한 환대’를 몸소 실천하고자 노력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행동-반성의 신학적 방법을 논증하여 “왜 하필 환대인가?”에 대한 대답을 주는데 여기서 저자는 자신의 삶에 있었던 여러 가지 사건들을 예로 들며 어떻게 공정한 환대의 이해에 도달하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한다. 제2장은 저자의 신학적 반성 뒤에 있는 이론과 방법들을 자세히 설명한다. 이 장에서 사용된 탈식민시대 신학의 관점은 개인적이며 집단적인 정체성에서 차이가 어떻게 작용하는가에 대한 좀 더 깊은 이해에 도움을 준다. 제3장은 요란한 차이로 가득 찬 세계를 만드신(바벨탑 이야기) 하나님의 의도에 대한 성서적 설명에 초점을 맞춘다. 저자는 제3장을 통해 차이에 대한 신약성서의 응답과 또 차이에 관하여 초기 교회에 내린 하나님의 메시지를 소개한다. 제4장은 환대에 대한 기존의 아이디어들을 재조사하고, 그것들이 탈식민주의 세계에서는 불충분하고 부적절함을 설명한다. 더불어 환대에 대한 성서의 4가지 중심적 요소들을 가지고 환대의 아이디어를 재구성한다. 마지막장인 제5장은 ‘공정한 환대’가 무슨 뜻인가를 정의하고 논의한다. 저자는 환대를 실천하는 데 있어 우리의 인간적인 제한 때문에 조심스럽게 주의하면 진실하게 환대의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미선 (12-11-28 19:09)
 
나는 여성신학자 레티 러셀이 살아 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녀는 미국 최초의 장로교 여성 목사로 안수를 받은 인물로도 유명하다.
<교회와 제2의 성>을 썼던 급진적 여성주의자 메일 데일리가 기독교의 반여성성을 토로하며
교회를 아예 떠나고자 했지만, 그에 반해 레티 러셀은 예수와 교회를 왜 가부장적 남성들에게
물려줘야 하냐며 교회에 남아서 이를 개혁하기를 원했던 신학자였다.

이 책은 그러한 레티 러셀의 유작으로 특히 성경을 읽고 해석하려는 분들에게 권하는 책이기도 하다.
여기서 레티는 성경을 읽을 때 다음의 4가지 태도를 권하고 있다.
1. 의심의 해석학으로 읽기
2. 가부장 제도를 인식하고 대결하기
3. 모순점들을 찾아내기
4. 언질의 해석학으로 읽어내기

그리고 <성서본문으로 괴롭힘>Textual Harassment)이라는 게 있는데
이것은 보수적인 성경 해석이 갖고 있는 성서의 폭력성을 언급한 것이다.
본서에서 채택하고 있는 그의 성서 해석학적 입장은 <탈식민주의 해석학>이다.
쉽게 말해 약자 우선성을 지향하는 성서해석 방법들 중의 하나라고 보면 될 것이다.

참고로 이 책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환영이라는 번역에서의 환영은 환상이 아닌 웰컴(welcome)을 말한다.
내 생각엔 그냥 웰컴으로 해두는 것이 좀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었다.

또한 레티 러셀은 그 스스로가 이성애자이면서 레즈비언 동성애도 가능했던 양성애자였었다.
아마도 이 사실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들도 별로 없을 것 같다.

이처럼 레티 러셀이 제기하고 있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살펴 볼 경우
현재 주류 기독교 진영과는 필연적으로 충돌을 일으킬 수밖에 없다.

나는 어떤 면에서 기존 기독교와 현재의 여성신학 진영이 서로 싸우지 않는 게 너무나 신기하게도 느껴졌었다.
예수운동은 한 편으로 이 세상에 불을 주러, 검을 주러 온 운동이기도 하잖은가.
왜 이리도 잠잠한지 모르겠다만, 오히려 여성신학 주창자들도 밥먹고 살기 위해서는
교단 시스템 안으로 들어가서 모종의 타협을 한 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저 드는 것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싸워야만 한다는 게 아니라 적어도 <새로운 기독교라는 새판짜기 운동>을
특히 여성신학을 표방하는 사람일수록 더욱 주도적으로 펼쳐야 하는 게 아니냐 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레티 러셀이 조금만 더 살아있었다면 그녀는 분명하게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갔을 걸로 본다.

다행히 현재의 미국 개신교 흐름은 그나마 동성애자에 대해 점점 더 우호적인 입장을 표명하는 방향인 듯 하다.
나는 미국 예일대에서 레티 러셀의 인물화가 예일 신학대학원 Common Room 한 벽면에 걸려 있는 것을 직접 보기도 했었다.
어떤 의미에서 그녀는 여성신학 1세대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녀는 적어도 그 임무를 다했었고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여성신학의 좋은 유산을 물려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문제는 이제부터일 것이다.

새로운 기독교 건설 운동은 적어도 그러한 약자들을 우선적으로 위하는
그러한 기독교가 되어야만 할 것이며,
이를 위해선 기독교 시스템 자체를 새롭게 세우지 않으면 안될 것으로 본다.

미선 (13-06-05 06:53)
 
래티 러셀의 <공정환 환대>에 대한 정애성 박사의 서평이 기독교사상(2013년3월호)에 실려서 첨부화일로 올려놓습니다.
좋은 책이니 만큼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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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935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082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416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689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339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238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452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987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950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922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139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868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179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638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337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654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933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941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611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237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772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076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976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545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027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848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334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994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391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427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988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190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371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536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144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538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056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985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231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187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078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304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548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556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808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705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130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345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701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334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09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787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188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979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896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233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722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993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368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901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920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396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177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555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936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266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209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911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822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282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753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233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641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511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07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254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360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527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901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319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972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992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433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09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249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981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349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625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375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611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242 02-17
107 만남 (2) 화상 4835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108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610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875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548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925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072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928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640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571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713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222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45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884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875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365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742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659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938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017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495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235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222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179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843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000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813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931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565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104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360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372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944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955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329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522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700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431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998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326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073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439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143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904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299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855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701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61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240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410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222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064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185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840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924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850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829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603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339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251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747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081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380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876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822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223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677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978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183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073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741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286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752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483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000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119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696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731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700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295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463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043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974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440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478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700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082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868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981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761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643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664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52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677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548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322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731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26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835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186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146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091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101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734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988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496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602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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