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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지구를 구하는 열 가지 생각(존 B. 캅 주니어 지음 | 한윤정 옮김 | 지구와사람 | 2018)    
  글쓴이 : 미선 날 짜 : 19-08-22 07:57 조회(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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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구하는 열 가지 생각
- 존 B. 캅 주니어 지음 | 한윤정 옮김 | 지구와사람 | 2018년 출간


책소개

미국의 저명한 신학자이자 환경사상가인 존 B. 캅 주니어의 저서. 1925년생인 캅은 50년에 가까운 긴 세월 동안 환경운동에 헌신하며 전 세계 많은 이에게 깊은 영감을 주고 있다. 그는 지구환경은 이미 되돌리기 어려울 만큼 악화되었으며 그로 인한 인류 문명의 붕괴는 피할 수 없을 거라고 냉철히 진단한 뒤에, 그것을 멈추거나 최소한 늦추기 위한 마지막 돌파구를 간절히 호소한다. 이 책에는 철학, 신학뿐 아니라 윤리학, 교육학, 경제학, 물리학, 생물학, 농경학, 도시공학 등 다양한 학문을 가로지르는 캅의 생태적 사유가 ‘지구를 구하는 열 가지 생각’이라는 제목하에 10개의 명제로 잘 정리되어 있다.


목차

엮고 옮긴이의 글 “우리는 서로 연결돼 있다”―한 지구주의자의 외침

제1장 지구를 구하는 열 가지 생각

제2장 생태의식으로의 회심
신학적 구속복을 벗고: 기존 신학에 대한 비판적 견해
화이트헤드가 중요한 이유
마틴 루서 킹의 위대한 사상

제3장 가치 있는 경제
과정사상의 관점에서 본 글로벌 금융
믿음과 주식시장
행복의 경제 대 GDP의 경제
민족주의와 경제주의
트럼프 당선이 세계에 희망적인 이유

제4장 새로운 문명
생태문명의 여덟 가지 장애물
새로운 문명을 위한 다섯 가지 토대
소명에 대하여
생각하기와 다시 생각하기의 중요성

제5장 미래 세대를 위한 기도
내가 떠나기 전 하나 더
프란치스코 교황은 판도
무엇이 우리를 시도하게 하는가

한국에서의 생태문명
수록 원고 발표 지면


책 속으로

우리는 솔직해야 한다. 우리는 끔찍한 시간을 살고 있다. 우리의 행동이 우리를 지탱해주는 지구를 파괴하는 걸 알면서도 방향을 바꾸지 못한다. 우리는 현재 상황을 무시하거나 기술적 기적이 우리를 구해주기를 바라면서 맹목적으로 앞을 향해 뛰어든다. 현대 세계는 지구의 한계를 넘어섰으며 우리 문명은 붕괴할 것이다. 이제 중요한 질문은 ⑴ 얼마나 남을 것인가 ⑵ 우리는 폐허에서 지속 가능한 무엇을 만들 수 있는가, 두 가지다. (「지구를 구하는 열 가지 생각」, 31쪽)

우리가 집단으로 지구에 가한 거의 치명적인 상해에 대한 인간의 책임을 강조하는 것은 그 자체로 해로울 수 있다. 우리 인간은 집단으로 끔찍한 죄를 지었다. 그러나 그런 일이 강렬한 개인적 죄책감과 후회가 된다면 가치의 증가가 아니라 감소라는 결과를 가져온다. 방향을 바꾸는 집단적 회개다. 이것은 객관적 죄의 인식과 후회의 감정 없이 일어나지 않지만, 심하면 안 된다. 매우 민감한 개인이라면 덕을 갖추기 위해 후회를 강조할 위험이 있다. 사람들은 충분히 후회한다면 자신이 동참한 죄를 갚는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 죄책감과 후회가 회개로 이어질 때만 그것은 집단적 죄에 동참했다는 인식에 대한 건강한 반응이 된다. (「지구를 구하는 열 가지 생각」, 47쪽)

킹의 암살은 예수의 십자가 처형이 도달한 목표보다 더 완전하게 그 목표를 달성할 위험이 있다. 킹의 이미지가 예수의 이미지보다 훨씬 성공적으로 훼손됐기 때문이다. 킹은 인종, 계급, 전쟁 사이의 연관을 보았고 그 세 가지를 지지하는 토대를 공격했기 때문에 암살됐다. 그러나 킹은 인권 투쟁의 순교자인 것처럼 여겨진다. 그의 추종자 대부분이 이런 잘못된 이미지를 받아들인다. 인권을 위해 해야 할 일이 항상 남아있기 때문에 그들은 일을 진전시키기 위해 이 분야의 영웅으로서 그의 대중적 수용을 이용한다. 잘못된 것은 없다. 그러나 킹의 보다 깊은 통찰과 헌신, 진정 권력을 위협했던 부분은 잊힌다. (「마틴 루서 킹의 위대한 사상」, 116~17쪽)

특별히 중요한 요청이 있다. 내가 옹호하는 방향으로의 변화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언론을 모두 소유했다는 걸 인정하자. 그들은 민주당을 이용해 러시아에 대한 공포와 적의를 일으켜 지구상의 사람들을 두세 번 죽일 만큼 많은 핵무기를 만들고 군사 예산을 부풀리는 걸 정당화한다. 그들은 개구리가 천천히 가열돼 죽음으로 향하는 데 만족하는 평화로운 시절로 돌아가기를 원하기 때문에 기성 체제를 유지하려는 대안을 제시한다. [……] 제발 『뉴욕타임스』에서 읽은 기사로부터 지나친 영향을 받지 말자. 스스로 생각하고 상식을 적용하자. (「트럼프 당선이 세계에 희망적인 이유」, 180쪽)

장기적으로는 금융가들도 건강한 생태계와 경작할 땅이 많은 세상과 많은 물고리를 키우는 대양에서 이익을 얻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오직 시장 활동을 늘리는 데만 몰두하는 경제학자들로부터 교육받았다. 현재 경제활동 수준을 유지하는 것조차도 지구를 살기 힘든 곳으로 만들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경제활동이 더 활발해지면 재앙이 다가오는 속도를 가속할 것이다. 경제주의의 실질적 지배를 끝내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그런 일은 학문 이론뿐만 아니라 대중적 사고에 대한 지배가 끝나지 않으면 이뤄지지 않을 것이다. (「생태문명의 여덟 가지 장애물」, 200~01쪽)

한국에 대한 내 느낌은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 사이의 거리가 세계 어느 나라보다 짧다는 것이다. 한국인들이 생태문명을 향해 힘을 합치기로 결심한다면 그 성과가 조만간 나타날 것이다. (「한국에서의 생태문명」, 263쪽)


출판사 서평

“지구는 인류가 거주할 수 있는 행성으로 남을 수 있을까?”

지구환경이 끝없이 악화되고 있는데도, 인류는 이토록 절박한 위기마저 외면하고 있다. 오랫동안 지구가 파괴되는 모습을 목도해온 캅은 “우리는 끔찍한 시간을 살고 있다”고 절규한다. 그는 “희망적인 사람”임을 자처하지만, 현대 세계는 이미 지구의 한계를 넘어섰으며, 그로 인해 인류가 이뤄온 문명은 붕괴할 것이라고 진단한다.

이제 중요한 질문 두 개가 인류 앞에 제기된다. ⑴ 얼마나 남을 것인가, ⑵ 우리는 폐허에서 지속 가능한 무엇을 만들 수 있는가. 캅은 이렇게까지 악화된 이유 중 하나로 현대 세계가 인류로 하여금 실재의 본질을 잘못 이해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면서, 우리 문명의 자기 파괴를 멈추거나 최소한 늦추기라도 하려면 더 나은 이해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렇지 않으면 위 질문에 대한 대답은 ⑴ 거의 남지 않는다, ⑵ 아마 불가능하다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실재의 본질에 대한 더 나은 이해란 무엇인가? 앨프리드 노스 화이트헤드의 철학을 계승한 과정철학은 실재를 고정된 실체가 아닌 사건으로 바라보며 이 과정에서 존재 간의 상호연관성을 강조한다. 존재는 매 순간의 경험을 통해 타자와 환경의 영향을 수용하면서 새로움과 가치를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전진한다. ‘화이트헤디언’인 캅은 이러한 과정철학을 바탕으로 근대 철학에서 비롯된 실체적 세계관을 인간과 다른 존재들 사이의 연속성, 상호의존성을 인정하는 생태적 세계관으로 대체하지 않는 한 절박한 생태위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역설한다.

캅의 생태적 사유가 철학 분과에만 머문 것은 아니다. 그는 그 범위를 신학, 윤리학, 교육학, 경제학, 물리학, 생물학, 농경학, 도시공학 등 다양한 학문으로 확장해왔다. ‘대안노벨상’이라고 불리는 바른생활상을 수상한 미국의 생태경제학자 허먼 데일리, 템플턴상을 수상한 호주의 저명한 생물학자 찰스 버치 등과 공동 작업을 진행하여 함께 책을 집필하기도 했다. 그런 폭넓은 통합적 사유의 결과로 인간경제가 자연경제의 일부이며 제한된 일부로 남아야 한다는 생태경제학적 관점에서 ‘경제는 생물권역의 번성을 향해야 한다’라는 명제가, 수천 년 동안 이어진 다년생의 다품종 경작이 일년생 단일작물 재배로 바뀌면서 토양 유실이 시작되었다는 농경학적 문제의식에서 ‘농업은 토양을 되살려야 한다’라는 명제가 길어져 나왔다. 이렇게 축적된 그의 핵심 사상이 ‘지구를 구하는 열 가지 생각’이라는 제목하에 열 개의 명제로 잘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은 단행본 형태로 나오지 않은 캅의 원고를 모은 것이다. 대부분의 원고가 2010년 이후 집필되어 웹진 『지저스재즈부디즘』(현재 『뉴호라이즌』으로 개편)이나 판도포퓰러스 웹사이트에 칼럼 형태로 실렸던 글이다. 글 한 편 한 편마다 지구환경이 계속 악화되는 걸 오래 지켜봐왔으면서도 끝내 희망을 버리지 않고 미래 세대에게 조금이라도 나은 세계를 물려주고자 노력하는 캅의 진심이 담겨 있다. 이 글들을 읽다 보면 과정철학의 기본 개념으로부터 생태문명의 실천적 단위인 지역공동체의 요건에 이르기까지 캅의 학문적 흐름과 생각을 쉽게 따라갈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2016년 미국 대선 상황 등 시사적 주제의 글도 포함되어 최근 현실을 바라보는 캅의 진단을 살펴볼 수도 있다.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 과정사상연구소 한국생태문명프로젝트 연구원으로서 캅의 사유를 직접 접해온 한윤정 박사가 글을 골라 우리말로 옮겼다.


■ 책의 구성

제1장 ‘지구를 구하는 열 가지 생각’은 캅의 핵심 사상이 열 개 명제로 요약, 정리되어 있다. ‘실재는 상호 연관된 사건들로 구성된다’ ‘내재적 가치의 위계가 있다’ ‘하나님은 가치의 극대화를 목표로 한다’ ‘인간은 고유한 가치와 책임이 있다’ ‘교육은 지혜를 위한 것이다’ ‘경제는 생물권역의 번성을 향해야 한다’ ‘농업은 토양을 되살려야 한다’ ‘편안한 주거는 자원을 최소한 사용해야 한다’ ‘대부분 제조업은 지역적이어야 한다’ ‘모든 공동체는 공동체들의 공동체의 부분이어야 한다’가 그 열 가지 명제다.

제2장 ‘생태의식으로의 회심’은 1940년대 후반 시카고대 신학대학원 시절, 무신론을 비롯해 신학에 닥쳐온 과제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화이트헤드를 만났고, 이어 생태위기를 각성하면서 1970년부터 환경운동에 투신하는 여정을 담았다. 캅이 볼 때 화이트헤드가 미국 대학의 철학과에서 배제되는 과정은 분과학문 체제의 도입과 관련이 깊은데, 이는 대학과 학문이 현실문제와 유리되는 과정이기도 하다. 캅은 또한 자신과 같은 조지아 주 출신이자 동시대인인 마틴 루서 킹의 사상에서 화이트헤드와의 유사점을 찾았다.

제3장 ‘가치 있는 경제’에서 캅은 대규모 자원 착취와 기후변화, 생물의 멸종을 일으키는 산업 문명을 극복하기 위해 글로벌 자본주의에 반대하고 지역 경제를 옹호한다. 다자간 무역체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금융자본의 세계 지배를 비판한다. 계량화된 경제학의 대안으로 행복의 경제학을 제시한다.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이 모두 월스트리트의 영향력 아래 있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차이가 없다는 게 캅의 생각이다. 지역공동체에 기반을 둔 자급자족 경제를 옹호하는 그는 브렉시트나 트럼프 대통령 당선에서 새로운 세계에 대한 희망을 보았다.

제4장 ‘새로운 문명’은 생태문명의 여덟 가지 장애물과 함께, 새로운 문명의 다섯 가지 토대를 제시하면서 시작된다. 우리와 그들, 인간과 자연을 나누는 이분법적 사고는 근대 철학의 실체적 세계관에서 비롯된다. 캅은 이런 철학을 극복할 때 생태문명의 토대인 공동체를 이루는 게 가능하다고 믿는다. 우리의 소명은 직업에 충실하고 부를 누리는 근대 프로테스탄트 정신이 아니라 타인, 자연, 지구와 더불어 살아가는 것으로 바뀌어야 하며, 이를 위해 관습을 따르는 대신 그에 저항하라고 역설한다.

제5장 ‘미래 세대를 위한 기도’는 캅이 생태문명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2015년 조직한 ‘대안 잡기: 생태문명을 향해’라는 대규모 콘퍼런스의 의도, 한국 사회의 동참에 대한 격려 등이 담겨 있다.

추천의 글

“우리는 존 B. 캅 주니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의 지혜는 60년 이상 우리 시대의 사회적·생태적 문제에 깊이 관여하면서 축적된 것이다. 그는 철학과 신학을 우리의 구체적 삶에 적용하며, 지구경제와 공동체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나는 언제나 그의 생각을 지지해왔다.”

_헬레나 노르베르-호지Helena Norberg-Hodge, 국제생태문화협회 ‘로컬 퓨처스’ 대표, 『오래된 미래』 저자


“존 B. 캅 주니어가 1969년 환경주의로 전환했을 때 미국에 생태신학은 존재하지 않았다. 1970년대에도 거의 동료가 없었다. 1980년대가 돼서야 환경정의 이론이 갑자기 쏟아져 나오면서 상황이 극적으로 달라졌다. 그는 오랫동안 다양한 현실세계의 맥락에서 사회적 정의와 생명의 번영을 진전시키기 위해 투쟁해온 모범적인 신학자이다.”
_게리 도리언Gary Dorrien, 유니언 신학교 교수


“현재 생태위기가 야기하는 체계적이고 상호 연관된 문제, 그리고 세계가 생태문명으로 향해야 하는 필요성을 존 B. 캅 주니어보다 더 잘 이해하는 사상가는 없을 것이다. 그의 글은 지구의 모든 생명이 생존하는 데 필요한, 실용적이면서 전환적인 구성적 포스트모더니즘의 세계관을 제공한다.”
_폴 커스터디오 부베Paul Custodio Bube, 리온 칼리지 교수


“많은 서구 철학자에게 ‘세계’는 오직 인간세계를 의미한다. 그러나 존 B. 캅 주니어는 1972년 『너무 늦은 걸까?』를 출판했을 때부터 전체 생명의 그물과 이를 지지하는 지구를 ‘세계’로 여겼다. 그는 그때도 지금도 철학은 인간이 커다란 생명의 그물과 분리되지 않고 그 안에서 조화롭게 살도록 격려할 때만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_제이 맥대니얼Jay McDaniel, 헨드릭스 칼리지 교수


“존 B. 캅 주니어의 생태적 통찰을 학습함으로써 스스로 변하고 인생을 생태적으로 바꾼 사람이 많다. 그중 일부는 생태문명 공부를 인생의 목표로 삼고 있다. 나도 그중 한 사람이다.”
_티에정, 북경임업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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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7167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8251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6897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5898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6045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6464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9543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6404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6933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6793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9628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7137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6277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6946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8494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6353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7782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6645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6398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1780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19091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8456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8742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7912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7394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5586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8644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7926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6421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5084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7072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6769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7209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6316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7187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6130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6669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6590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7679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6991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8673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6788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8045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7334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8455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7764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6965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6523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7242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7185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8208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6858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5771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9596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6666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6251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6502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6558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7033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5520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7760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7906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9321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722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7192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10562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6761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6818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8038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7832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7754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11258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10231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6408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6285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8147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6169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6413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7323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7308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6295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9213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6660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8258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10121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7823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8081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8592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10161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6692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7244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9278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9428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7949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10162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9247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9418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9117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7346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8645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10052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8939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6873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8076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7822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7747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10796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8144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8122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8406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8206 02-17
107 만남 (2) 화상 6129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7562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10869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9038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9093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7332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7624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8481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8572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7163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4799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10131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6992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5802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7380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9792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7020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6023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7412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9758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8736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8875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7824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6903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11400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6351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7102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6146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10303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7721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6715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7892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8834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7326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7960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7204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8223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8000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6275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2023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9785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2920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7628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9640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9989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10030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916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8294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6539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9309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8926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10045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8866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10885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10178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7290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10543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8194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10257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7861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10505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8693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9865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9627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2696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8506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9411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8800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8828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8469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9268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10036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6104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9160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7408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11075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9035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8181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892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9825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7902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10694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10466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8827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10309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2347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4124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10760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8252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10253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1564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8048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11235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5966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7866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11186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1359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1058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9404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9728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9292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8498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9723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1259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6381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7734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8344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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