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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글쓴이 : 미선 날 짜 : 13-08-17 13:07 조회(580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3/557 




 

세계의 선도적인 사회이론가들이 집필한 18개의 글을 이론가 중심이 아닌 주제별로 묶어낸 이 책은 현대 사회이론 내의 주요 논쟁과 발전은 물론, 고전사회사상의 전통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사회학 전공자는 물론 사회과학 전반의 전문가와 학부 고학년, 대학원 학생들에게 아주 좋은 안내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사회이론의 발전을 학자별이 아닌 주제(관점)별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에 국내에 출판된 사회학이론 교과서와는 커다란 차별성을 지닌다. 그것도 각각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라 할 수 있는 학자들이 사회, 정치, 문화, 젠더, 인종 등 사회이론의 전 영역을 최근의 흐름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집어가며,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머리말
감사의 말
제1부 토대 Foundation
제2부 행위, 행위자, 체계 Actions, Actors, Systems
제3부 사회·문화분석의 관점들 Perspectives on Social and Cultural Analysis
제4부 시간과 공간에 대한 관점들 Perspectives on Time and Space
제5부 사회이론의 현대적 발전 Contemporary Developments in Social Theory
제6부 지식인과 공론장 Intellectuals and the Public Sphere
책을 옮기도 나서
찾아보기
 
 
 
  사회이론이 지적 측면에서 충분히 가치 있는 것임에도, 그 연구는 처음에는 혼란과 불확실성에 빠지고, 좌절과 의문으로 이어진다. 이번 제2판은 학생들에게 사회현실에 대한 현대적 분석을 틀 지우고 있는 방대한 접근방법과 분석틀을 정돈하여 하나의 길잡이를 제공하고, 전문가들에게는 현재의 성과와 문제점들을 논리적으로 평가해준다. 이 책은 광범위한 사회이론의 현 상태를 개관하기는 하지만, 또한 학생들에게 특정 분야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제공하기도 한다. 또한 참고문헌들은 현대문헌들로 인도한다.(중략) 많은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은 문헌을 통해 무덤덤하고 중립적이기보다는 규정적이고 비판적인 길을 학생들에게 제시하고자 한다. (5~6쪽, 머리말)

  디지털문화의 성장에 따른 미디어의 변화는 근대사회에 심대한 영향을 미쳤다. 사회학자들은 그러한 변화를 연구해야 하는 거역할 수 없는 의무를 지고 있다. 내가 주장하는 바는 지금까지 그러한 변화들을 분석해온 방식들이 유용하지도 타당하지도 않다는 것이다. 게다가 나의 논지는 고전사회학의 연구의제들이 현대사회이론 및 현대사회생활의 이해에 여전히 적실하다는 것이다. 예컨대 베버의 사회학은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적 조건들의 독특한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분명 우리 시대의 그 같은 특이성은 몸과 사회의 관계, 성정체성의 변화, 문화·정보체계의 확장, 통신과 교환의 지구화, 문화에 의한 경제의 변화 등과 같은 근본적 변화에 의해 규정된다. (11쪽, 머리말)

  사회이론은 그 형성기 및 고전 단계, 즉 대략 16세기 초에서 20세기 초반까지는 사회의 등장에 대한 하나의 반응이었다. 그 이전 시기에는 친족, 경제적·군사적 기능, 국가 또는 종교적 결속과 구분되는 것으로 인식할 수 있는 사회적 영역이라는 의미에서의 ‘사회’는 그 자체로 존재하지 않았다. 초기 사회이론가들에게 사회적인 것의 등장은 근대성을 규정짓는 특징으로, 연구와 성찰의 독특한 대상을 이루는 것이었다. 따라서 사회이론은 사적 세계와 국가를 매개하는 영역으로 이해되어온 ‘사회적인 것’에 대한 해석이다. (51~52쪽, 제1장 사회이론의 토대: 기원과 궤적)

  19세기 후반 유럽문화의 산물로 탄생한 정신분석학은 20세기 사상에 매우 심대한 영향을 미쳐왔다. 프로이트(Freud)와 그의 동료들에 의해 정교화된 정신분석학은 사회·정치이론가들과 문학·문화비평가들 및 페미니스트와 포스트모더니스트들에 의해 열광적으로 수용되어왔다. 이는 이 이론이 지니고 있는 풍부한 이론적 시사성과 현대의 문화적 불안상태에 대한 유력한 진단에 기인한다. 비록 이 관점이 많은 지적 토론과 논쟁의 초점이 되어왔지만, 사회이론에서 정신분석학이 차지하는 중요성은 아주 구체적인 영역, 특히 오늘날 주요 논쟁의 대상인 인간의 주체성, 섹슈얼리티, 젠더배열, 문화정치 같은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231~232쪽, 제5장 정신분석학과 사회이론)

  우리가 처한 탈식민적 조건하에서, 진부한 말들은 점점 더 의심받게 되었고, 한때 분명하게 구분되었던 분과학문들 간의 경계가 점점 더 흐려졌다. 현재는 많은 인류학자들이 이미 내린 다음과 같은 결론에 적지 않은 사회이론가들이 동의하고 있다: 다름은 더 이상 원시적인 것 대 근대적인 것의 문제가 아니다. 즉 타자는 이제 그 자체로 하나의 근대이다. (416쪽, 제9장 인류학과 사회이론)
 

  ‘현상학’이라는 용어는 그리스어 phainomenon에서 유래한 말로, ‘현상(phenomena)의 연구’를 뜻한다. 여기서 현상은 나타나는 것(the appearing) 또는 의미 있는 관념과 지식으로 스스로를 드러내는 어떤 것을 의미한다. 칸트(Kant), 피히테(Fichte), 그리고 헤겔(Hegel) 모두가 자신들의 저작 속에서 그 말을 포함하여 그러한 관념을 사용했지만, 가장 일반적이고 현대에 알려진 의미의 현상학을 확립한 것은 후설(Husserl)이다. (중략) 현상학은 20세기의 새로운 철학으로, 분석철학에 대한 유일한 생명력 있는 대안으로, 하나의 철학적 전통으로, 하나의 학파이자 패러다임이자 인식론적인 입장 또는 담론으로, 그리고 세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방법론적인 사유의 일반 정향이나 양식으로 여겨져 왔다. (454쪽, 제10장 현상학과 사회학)

  페미니즘 이론은 학문의 장 내에서 자신들의 지식을 인정해줄 것을 요구할 권리라는 측면에서 특권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풀뿌리 페미니즘, 즉 운동페미니즘은 이론에 대한 자신들의 태도 때문에 약간은 더 경계 받아왔다. 이론가들은 엘리트주의, 난해주의, 대중들을 의도적으로 배제하는 전문가들끼리의 응대태도로 인해, 간단히 말해 상징적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이유에서, 종종 비난을 받아왔다. 학문으로서의 페미니즘(feminist scholarship)은, 부르디외(Bourdieu, 1990)가 묘사한 학문의 장 및 여타의 장을 특징짓는 관행에 때때로 우리가 생각하고 기대하는 것보다 더 근접해 있다. (501쪽, 제11장 물결 페미니즘)

  1990년대의 페미니즘 이론은 후기구조주의 및 포스트모더니즘 계열의 페미니즘을 이끈 사회이론에서 일어난 ‘언어학적 전환’과 연관되어 있다. 이러한 전개는 많은 점에서 풀뿌리 페미니즘과 강단 페미니즘 간의 간격을 심화시켜왔다. 그러나 여기 두 개의 장을 통해 나는 이러한 전환을 관통하는 연속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한다. 즉 1990년대의 페미니즘은 1970년대의 페미니즘 위에서 구축되었다. 그리고 초기의 페미니즘을 곤경에 빠뜨렸고 또 후기 페미니즘이 [낸시 프레이저(Fraser, 1997)의 표현으로] “술책을 써서 처리했다”고 주장하는 많은 난점들이 여전히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502쪽, 제11장 물결 페미니즘)

  대부분의 사회과학적 설명들은 시간이 어떤 의미에서는 사회적이며, 따라서 자연의 시간과는 구분되고 대립된다고 전제해왔다. 뒤르켕(Durkheim, 1968)은 종교생활의 기본형태(The Elementary Forms of the Religious Life)에서 오직 인간만이 시간 개념을 가지며, 인간사회의 시간은 추상적이고 비인격적인 것이지 단순히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게다가 이 비인격성은 사회적으로 조직된다. 이것이 바로 뒤르켕이 ‘사회적 시간(social time)’이라고 지칭한 것이다. 따라서 시간은 ‘사회적 제도(social institution)’이며, 시간의 범주는 자연적이 아니라 사회적이다. (687쪽, 제15장 시간과 공간의 사회학)
 

  몸은 20년 전 아니 10년 전만 해도 20세기 사회과학에서, 특히 현대문화의 사회학에서 체계적으로 그리고 철저하게 무시되었던 주제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1980년대에 이르러 몸을 사회이론의 하나의 구성요소로 설정하고 또한 몸을 현대정치와 문화의 주요 문제 중의 하나로 인식한 책들이 소수 출간되기 시작했다. 몸의 사회학에 대한 관심이 부상하게 된 사회적 배경으로는 페미니즘과 여성운동의 정치적·사회적 영향, 체외수정이라는 새로운 의학기술을 둘러싼 복잡한 법적·윤리적 문제, 가상현실 기술의 발전, 군사적 및 산업적 목적을 위한 사이보그 이용의 증대, 그리고 소비문화에서의 몸의 미학의 발전을 들 수 있다. (783~784쪽, 제 17장 몸의 사회학: 전반적 개관)
 
 
편자 : 브라이언 터너 (Bryan S. Turner)  

최근작 :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막스베버 근대성과 탈근대성의 역사사회학>,<몸과 사회> … 총 91종 (모두보기)
 
 소개 : 케임브리지 대학교와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등 여러 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보스턴 웰레슬리 칼리지(Wellesley College) 사회학 석좌교수와 웨스턴시드니 대학교(University of Western Sydney) 사회·정치사상 교수로 있다. 주요 연구영역은 몸의 사회학(특히 노령화 및 세대), 정치사회학(시민권 및 자발적 결사체), 종교사회학(이슬람교 및 오리엔탈리즘)이다. 최근에는 Vulnerability And Human Rights(2006)를 출간했고, The New Blackwell Companion to the Sociology of Religion(2010) Handbook of the Sociology of Medical Education(2009), The Cambridge Dictionary of Sociology(2006)를 편집했다.
 
역자 : 박형신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고려대학교 인문대학 사회학과 초빙교수를 지냈다. 현재 고려대학교와 한양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정치위기의 사회학』, 『한국의 종교와 사회운동』(공) 등이 있고, 역서로 『감정과 사회학』, 『낭만주의 윤리와 근대 소비주의 정신』 등이 있다.
 
역자 : 정헌주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강원대학교 사회과 고려대학교에서 사회학과에서 수학했고 동 대학원에서 노동사회학, 사회계급이론을 전공하여 학위를 받았으며 고려대학교 노동문제연구소 연구실장을 역임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한국사회연구소 연구교수로 있으며 학부와 노동대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사회학 이론과 세계화에 관심을 갖고 이와 관련한 다수의 저서와 역서를 출간했다. 주요 저서로는 『정보사회의 빛과 그늘』(공저), 『현대사회와 미디어비판』(공저)가 있고, 번역서로는 『새로운 계급정치』, 『지구시대』, 『현대사회이론의 흐름』(공역), 『지구화의 실상과 허상』(근간) 등 다수가 있다.
 
 
정신분석학, 인류학, 현상학, 물결 페미니즘…
사회이론의 발전을 학자별이 아닌 주제별로 묶음!
제시된 참고문헌만으로도 최고의 길잡이가 될 책!
가장 완벽한 사회이론서로 거듭난 제2판


“사회이론은 사회적 삶을 텍스트로 심미적으로 해석하는 것 이상이어야 한다. 이 책은 학생들로 하여금 이론화라는 중립적 입장을 넘어 분석적이면서 동시에 참여적인 사회이론에 몰두하고, 사회적인 것과 문화적인 것을 구분하고, 대규모의 역사적 과정을 이해하게 하고자 한다.”
- 머리말 중에서

⊙ 이 책은

이 책은 고전시대에서 포스트모던 시대에 이르는 사회이론에 관한 글들을 모아 놓은 독보적인 모음집이다. 이 책은 사회, 정치, 문화, 젠더, 인종을 아우르는 근본적인 쟁점들을 최근의 쟁점에 이르기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루고 있다. 글쓴이들은 해당 주제에 대해 매우 신뢰할 만한 설명을 제시하는 것과 함께 매우 가치 있는 참고문헌 목록을 제시하고 있다.
- 존 오닐, 요크대학교, 토론토

독자들의 편에 서서 개정된 이 안내서의 인상적인 모티브는 브라이언 터너가 ‘치장적 이론’―문화이론이 자체의 목적으로 삼아 온 것―이라고 부른 것을 추방하는 것이다. 그는 새롭게 추가된 장인 사회인류학과 몸에 관한 장에 반영되어 있는 비교·역사연구로 돌아갈 것을 촉구한다.
- 레이 팔, 켄트대학교

이 책은 블랙웰이 출판하고 있는 ‘길잡이’ 시리즈의 하나인 The Blackwell Companion to Social Theory(second edition)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현재 국내에 나와 있는 사회이론 책들은 교과서로 집필된 것으로 그보다 한 단계 높은 고급 수준의 이론을 한 권으로 접할 수 있는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 책은 사회이론의 발전을 학자별이 아닌 주제(관점)별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에 국내에 출판된 사회학이론 교과서와는 커다란 차별성을 지닌다. 그것도 각각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라 할 수 있는 학자들이 사회, 정치, 문화, 젠더, 인종 등 사회이론의 전 영역을 최근의 흐름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집어가며,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또한 글쓴이들은 해당 주제에 대해 방대한 참고문헌 목록을 제시하고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은 사회학 전공자는 물론 사회과학 전반의 전문가와 학부 고학년, 대학원 학생들에게 아주 좋은 안내서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 출간 의의

높은 평가를 받은 제1판의 성공을 바탕으로『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제2판)』에는 완전히 새로운 네 개 장, 즉 사회이론의 토대, 인류학, 현상학, 몸의 사회학에 관한 장을 추가했다. 제1판에서 나온 내용들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개정·확대·경신했으며, 페미니즘은 제2의 물결 페미니즘과 현대의 페미니즘이론, 두 개의 장으로 나누어 논의를 확충했다.
이 책은 사회현실에 관한 현대의 분석을 틀 짓는 다양한 접근방법과 분석틀을 통해 학생들과 학자들을 인도한다. 주요 초점은 포스트 고전적인 근대 사회이론에 맞추어지지만, 하버마스, 푸코, 데리다 같은 주요 포스트 고전사상가들도 검토된다. 이들은 파슨스, 고프먼, 엘리아스 같은 인물들이 발전시킨 고전적 전통의 맥락에서 등장한다.

세계의 선도적인 사회이론가들이 집필한 18개의 글을 이론가 중심이 아닌 주제별로 묶어낸 이 책은 현대 사회이론 내의 주요 논쟁과 발전은 물론, 고전사회사상의 전통에 대한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동시에 방대한 참고문헌들은 현재의 문헌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미선 (13-08-17 13:14)
 
사회학 공부를 위한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사회학의 거의 모든 주제들이 총망라되어 있는 저작으로
여러 글을 한데 모은 것이지만 사회학의 최신 논의들을 접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들이 많이 들어 있다.
그러다보니 책 자체는 분량이 매우 두껍지만 사회학상의 주요 정보들을
거의 이 책 한 권에다 실어놓았다고 본다면 이 정도 두께는 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물론 이 책은 한 번 읽고 마는 그런 책이 아니라 적어도 계속적으로 읽어야 하는 그러한 책이기에 꼭 추천하는 바다.
이 책을 엮은 브라이언 터너는 본인이 언젠가 한 번 직접 만나고 싶은 학자 중의 한 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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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857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903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5681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811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983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5349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887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5268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5264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5600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8069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880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5006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894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983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5328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6172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5516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5294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0194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734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886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7200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6555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6097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756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7052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642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484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380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818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528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935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5185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998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5196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516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46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6240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902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409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693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683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6175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819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529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946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568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6000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6053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724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789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904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8182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711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5189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611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517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915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638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710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868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6115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617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298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9008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579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873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214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877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728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518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87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504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409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879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231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521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6224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369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382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8011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716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7122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744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801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836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498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536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759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286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960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287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975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801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892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8138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355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391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992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605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575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941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726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793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554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9071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201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964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207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837 02-17
107 만남 (2) 화상 5272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590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466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617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8130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370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558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480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253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6113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702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867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602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691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381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867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216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5137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449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628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577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805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725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707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791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503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279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369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216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654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851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953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669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415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935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6101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227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952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438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0103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673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0245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615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510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946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583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099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185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705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994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792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679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737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436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787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364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443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7106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9031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800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365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566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942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479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434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661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305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589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768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555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271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853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456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8096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495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737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201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257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122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863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982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612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491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905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9021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276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1120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487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417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254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277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7126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8083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496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7015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988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233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74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394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717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547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604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649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275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846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898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791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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