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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빅 픽쳐』 - 양자와 시공간, 생명의 기원까지 모든 것의 우주적 의미에 관하여    
  글쓴이 : 미선 날 짜 : 20-01-22 14:45 조회(7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3/674 





『빅 픽쳐』 - 양자와 시공간, 생명의 기원까지 모든 것의 우주적 의미에 관하여,
션 캐럴 (지은이),최가영 (옮긴이)글루온2019-11-11
원제 : The Big Picture


책소개

현대과학이 던지는 도전적 과제들을 명쾌하게 풀어헤쳐 온 션 캐럴을 세계 과학계가 주목하고 있다. 이 시대에 촉망받는 과학사상가로 떠오른 션 캐럴은 힉스 보손과 같은 현대물리학의 난제뿐만 아니라 과학이 답하기 어려운 철학적 질문까지 끌어안고자 한다.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광막한 우주 공간 속에서 우리의 감정, 신념, 희망과 꿈은 궁극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가?

50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빅 픽쳐》는 흥미로운 과학의 역사 속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여기에 션 캐럴의 명쾌한 해설이 더해져 독자에게 이해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다윈과 아인슈타인에서 생명의 기원과 인간의 의식 그리고 우주에 이르기까지 션 캐럴의 해석은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독창적이다.


목차

프롤로그

1부 코스모스
1. 현실의 기본 성질
2. 시적 자연주의
3. 스스로 돌아가는 세상
4. 무엇이 미래를 결정하는가
5. 왜
6. 우리 우주
7. 시간의 화살
8. 기억과 원인

2부 이해하다
9. 있음 직한 세상, 믿음직한 세상
10. 믿음 업데이트하기
11. 모든 것을 의심하기
12. 현실의 창발
13. 무엇이 실재이고 무엇이 환상일까
14. 믿음의 행성
15. 불확실성을 인정하기
16. 관찰하지 않고도 세상을 알 수 있을까
17.  나는 누구인가
18. 신을 귀추하다

3부 존재의 정수
19. 우리는 얼마나 아는가
20. 양자의 세계
21. 양자역학을 해석하는 여러 가지 방법
22. 코어 이론
23. 나를 만드는 모든 것
24. 일상적 세상의 유효 이론
25. 우주는 왜 존재할까
26. 육체와 영혼
27. 죽음은 끝이다

4부 복잡도
28. 커피잔 속의 우주
29. 빛과 생명
30. 생물의 에너지 융통
31. 생명의 자기 조직화
32. 생명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33. 진화의 자동실행 기능
34. 풍경에서 답을 찾다
35. 창발한 목적
36. 우리는 중요할까

5부 생각하다
37. 의식의 부상
38. 뇌의 옹알이
39. 생각할 자격
40. 어려운 문제
41. 좀비와 의식
42. 광자에도 의식이 있을까
43. 화법의 우선순위
44. 선택할 자유

6부 마음 쓰다
45. 30억 심장박동
46. 그런 것과 그래야 하는 것
47. 규칙이 우선인가 결과가 우선인가
48. 도덕을 구축한다는 것
49. 세상이 우리에게 전하는 열 가지 당부
50. 실존치료

부록: 나와 너를 해설하는 방정식
참고문헌
더 읽을거리
감사의 글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추천사

“션 캐럴의 《빅 픽쳐》는 단순한 대중 과학서가 아니다. 생각하고 싶어 하는 일반인들을 위한 과학철학, 정신철학 및 윤리학의 입문서로도 손색이 없다. 여러 분야 첨단과학의 내용을 재미있고 쉽게 설명할 뿐 아니라 저자의 폭넓은 역사적, 철학적 식견을 바탕으로 수많은 깊은 질문들을 던져주는 아주 풍성한 책이다.
캐럴이 주장하는 “시적 자연주의”는 과학적 세계관 속에서 인생의 의미를 찾아보려는 노력이다. 과학은 인간이 여러 가지 방식으로 자연을 이해하려는 엄격하면서도 창의적인 노력이며, 잘 검증된 과학이론도 절대적 진리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현대과학 지식에 대한 자신감과 인간적 겸허함을 겸비한 수준 높은 지혜를 보여준다. 정말 보기 드문 걸작이다.”
-장하석(케임브리지 대학교 석좌교수)


《브레인 피킹스》 선정 “2016 가장 위대한 책”

《NPR 사이언스 프라이데이》 선정 “2016 최고의 책”

션 캐럴이 천문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 그리고 철학을 씨줄과 날줄 삼아 풍성한 이야기로 양탄자를 자아냈다. 우주에 관한 그의 탁월하고 깊이 있는 해석에 우리는 전율한다. 무엇보다도 그가 말하는 모든 것에 관해 마음속으로부터 호기심이 용솟음친다.
- 닐 디그래스 타이슨(《날마다 천체 물리》 저자)


션 캐럴 (Sean Carroll) (지은이)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의 이론물리학자이다. 1993년 하버드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 캐럴은 양자역학, 시간의 화살, 그리고 복잡계의 창발이란 주제에 몰입하고 있다. 그는 수많은 과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만 나열하자면, 미국국립과학재단, NASA, 앨프리드 P. 슬론 재단, 미국물리학회, 런던왕립학회 등으로부터의 수상 경력을 들 수 있다. 가장 최근의 수상 기록은 2015년의 구겐하임 펠로십이다.

션 캐럴은 과학의 대중화에도 앞장을 서고 있다. 〈콜버트 리포트〉, 〈노바(NOVA)〉, 〈모건 프리먼과 함께하는 웜홀〉 등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여 대중과 과학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며,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위한 과학 컨설팅도 맡고 있다. NPR 쇼,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와이어드, 뉴욕타임스 등 과학 잡지 언론에 기고하고 있으며 그의 TED 강연은 백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저서로는 《영원에서 지금까지》, 《우주 끝의 입자》 등이 있다. 아내인 저술가 제니퍼 클레트와 함께 로스앤젤레스에서 살고 있다.


최가영 (옮긴이)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원 졸업 후 동 대학 및 제약회사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의학 분야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멘사 논리 퍼즐》《다빈치 추리파일》《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 끊임없는 강박사고와 행동에서 벗어나기》《과학자들의 대결 : 하얀 실험 가운 뒤에 숨어 있는 천재들의 뒷이야기》등이 있다.



책속에서

단순한 분자계를 논할 때는 어떤 어휘가 사용하기에 적절하고 어디서 상전이가 일어나는지 족집게처럼 짚어내는 게 가능하다. 반면에 주제가 생물이나 인간 집단일 경우는 경계가 훨씬 더 모호하다. 하지만 기본 원리는 똑같다. 이미 인류는 무언가의 옳고 그름을 따질 때 혹은 역사적인 위인이나 악인이 등장할 때 우리 사회의 상전이를 여러 차례 목격했다. 아래는 우주의 역사로 시야를 넓혀서 지금까지 일어난 중요한 상전이 몇 가지를 꼽은 것이다.

• 원시우주에서 쿼크와 글루온으로부터 양성자와 중성자가 만들어짐
• 빅뱅이 있은 지 수십억 년 뒤에 전자가 원자핵과 합체해 원자가 만들어짐
• 최초의 항성이 생겨나 우주가 빛으로 충만해짐
• 복잡한 화학반응을 스스로 일으키는 생명이 탄생함
• 여러 하등생물이 합쳐져 하나의 다세포생물이 됨
• 생명체가 자아를 인지하는 인식을 갖게 되고 우주를 정신적으로 탐구하게 됨
• 언어가 생겨나 인류가 추상적 사고를 하고 공유하게 됨
• 기계와 기술이 발명됨

사회의 상전이는 때로는 사상의 영역에서, 때로는 물질의 영역에서 일어난다. 특히, 새로운 이론이 완전히 다른 세계관을 유도하는 것을 과학철학자 토머스 쿤은 “패러다임 교체”라 명명했다. 하지만 한 개인이 마음을 바꾸는 것 역시 상전이다. 그러면 그 사람을 설명하는 가장 적절한 화법이 달라진다. 또한, 물과 마찬가지로 인간사회에도 사상의 정체기가 올 수 있다. 겉으로는 생각의 변화가 없는 듯 보이지만 내면은 서서히 변모해가는 것이다.

***

책소개

인간 삶의 목적이나 의미가 과학적 세계관과 어우러질 수 있는가?

현대과학이 던지는 도전적 과제들을 명쾌하게 풀어헤쳐 온 션 캐럴을 세계 과학계가 주목하고 있다. 이 시대에 촉망받는 과학사상가로 떠오른 션 캐럴은 힉스 보손과 같은 현대물리학의 난제뿐만 아니라 과학이 답하기 어려운 철학적 질문까지 끌어안고자 한다.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광막한 우주 공간 속에서 우리의 감정, 신념, 희망과 꿈은 궁극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가?

50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빅 픽쳐》는 흥미로운 과학의 역사 속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여기에 션 캐럴의 명쾌한 해설이 더해져 독자에게 이해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양자 수준에서, 우주 수준에서 그리고 인간적 수준에서 우리 세계가 어떻게 작동하는가? 그리고 각 수준의 세계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 다윈과 아인슈타인에서 생명의 기원과 인간의 의식 그리고 우주에 이르기까지 션 캐럴의 해석은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독창적이다.

지난 몇 세기 동안 이루어진 엄청난 과학적 발견들이 우리의 세계관을 어떻게 바꿔왔는지를 보여주며 또 그 변화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일깨워준다. 광대한 시공간 앞에서 우리 인생은 더없이 초라해지지만 우리는 그런 우주를 이해하고 의미를 부여할 줄 아는 능력을 지녔기에 우리 삶이 결코 허망하지 않음을 안다.

《빅 픽쳐》는 전례 없이 훌륭한 과학적 세계관을 독자에게 선사한다. 스티븐 호킹, 칼 세이건, 대니얼 데닛의 저서와 어깨를 나란히 할 이 시대의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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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8843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8051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6510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5155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7176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6893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7318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6482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7310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6180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6780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6760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7814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7095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8760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6874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8172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7437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8559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7880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7047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6587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7420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7271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8309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6943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5835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9740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6725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6322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6570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6650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7089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5585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7855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8023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9439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7317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7266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10666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6822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691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8122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7902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7825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11355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10347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6482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6359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8295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6228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6488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7409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7397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6370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9302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6713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8366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10256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7921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8186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8723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10286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6766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7315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9396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9543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803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10276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9384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9490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9248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7443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8807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10325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9046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6966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8198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7937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7827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10963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8238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8184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8536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8373 02-17
107 만남 (2) 화상 6197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7667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10970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9169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9167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7416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7730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8561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8685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7295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5017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10268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7082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5935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7508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2005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7139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6115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7483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9902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9187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8968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7910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7056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11569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6403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7194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6201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10399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7828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6805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7987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8936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7417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8038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7301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8316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8095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6375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2187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9873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3976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7737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9748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10088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10126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977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838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6615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9450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9022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10142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8982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11060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10305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7341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10626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8328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10359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7974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10605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8848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9960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9756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2856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8588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9498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8886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8899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8562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9357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10141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6193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9268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7506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11193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9082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8308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982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9895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7992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10787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10560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8939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10451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2470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4305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10951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8326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10328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1696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8141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11363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6288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7952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11268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1463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10666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9515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9825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9354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8643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9832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1362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6583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7814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8615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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