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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강추] 예수라는 사나이 (다가와 겐조)    
  글쓴이 : 미선 날 짜 : 22-12-04 21:25 조회(247)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mireene.co.kr/bbs/tb.php/f003/677 





이 책이 다시 새롭게 출간된 줄은 뒤늦게 발견했습니다.

안병무 선생의 <<갈릴래아의 예수 >>이전에 바로 <<예수라는 사나이>> 책이 있었고 실제로 한국의 민중신학자들에게도 영향을 끼친 책으로 봅니다.

저로선 필수로 추천드리고싶은 책입니다.



책소개

일본의 가장 독창적인 신학자로 손꼽히는 다가와 겐조의 대표작이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복음서의 의미를 완전히 뒤집는 이 책의 예수의 모습은 비평가 가라타니 고진의 표현대로 실로 ‘장관’이라 할 만하다.

예수는 전에 없던 새로운 진리를 설파한 인물이 아니다. 당연히 예수도 역사의 상황에 놓인 한 인간이었다. 유대교가 하나의 종교를 넘어 사회 지배 구조로서 군림하던 1세기 초 팔레스티나의 상황에 대한 이해 없이 예수의 언행을 단순한 도덕적 교훈으로 받아들여서는 예수 발언의 진의에 다가가지 못한다.


목차

제1장 역설적 반항자의 삶과 죽음
1 역사의 선구자
2 예수의 출생
3 그렇다면 당신은 어떻게 기도하나?
4 예수 서술의 방법
5 예수는 사랑의 설교자가 아니다
6 ‘십계’ 비판
7 역설적 반항
8 가난한 사람은 정말로 행복한가?

제2장 예수의 역사적 장
1 헤로데가와 로마풍
2 솔로몬의 영화
3 종교사적 배경?
4 예수와 열심당
5 제국의 세금과 신전세(카이사르의 것과 하느님의 것)

제3장 예수의 비판- 로마제국과 정치 지배자
1 예수의 상대
2 재난으로서의 로마 지배
3 오른쪽 뺨을 맞으면
4 국민들의 지배자
5 노예에 관하여
6 사회관계와 신 관념

제4장 예수의 비판- 유대교 지배 체제를 향해
1 예언자의 무덤을 짓는 자
2 예수와 구약 율법
3 율법학자 비판
4 ‘더러움’과 ‘깨끗함’- 바리사이파의 생활 지배
5 ‘안식일’ 비판
6 신전 귀족의 권력

제5장 예수의 비판- 사회적 경제적 구조에 대하여
1 날품팔이 노동자의 임금 또는 사회적 평등
2 대토지 소유, 농업 노동자, ‘실업’
3 분수령의 양쪽- 지주의 자선, 하느님 앞의 평등
4 농민 반란- 은유적 표현의 한계
5 자본의 증식과 능력 숭배
6 소작인의 빚을 탕감하라
7 부에 대한 직감적인 반발

제6장 종교적 열광과 종교 비판의 상극
1 예수의 종교적 열광의 자기 상극
2 하느님의 나라- 유대교의 발상
3 하느님의 나라- 세례자 요한의 극한
4 ‘죄의 용서’를 빌고 싶다면…
5 예수와 세례자 요한
6 요한의 죽음
7 윤리 관념의 이상한 확대?- ‘간음’한 여인
8 예수 주변의 여인들
9 ‘하느님의 나라’의 역설적 비판
10 종교적 열광- 병의 치유에 몰두
11 식민지 지배하의 기적 신앙
12 예수의 열광- 이상이 일상에 침투하기 시작하다
13 ‘사람의 아들’- 종말론적 확신
14 ‘사람의 아들’- 한 인간의 확신과 절망
15 예수 수난 이야기
16 십자가 죽음의 고통

후기
옮긴이의 말


책속에서

예수는 살해당한 사나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단순명쾌하게 살해당했다. 그 반역의 정신을 시대의 지배자는 죽일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역사는 예수를 말살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흔적을 완전히 지울 수는 없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를 껴안음으로써 그 정수(精髓)를 제거하려 했다. 그리고 그것은 일단 보기 좋게 성공했다. 체제에 대한 반항아가 암살당하거나 억압당해 가난 속에서 죽어간 뒤, 체제는 그 인물을 위인으로 찬양함으로써 자신의 질서 속에 짜 넣는다.

그 루카 복음서가 묘사하는 상은 확실히 시적이고 아름답다. 밤에 양치기들이 양을 지키며 노숙하고 있는 곳에 천사가 나타나 구세주의 탄생을 알린다. 그러자 홀연 하늘의 군사들이 나타나 대합창을 우주에 울려 퍼지게 한다. 밤을 새워 일하고 있을 때, 우리도 땅바닥에 넙죽 엎드린 생활에서 우리를 해방해 줄 구세주가 이런 밤에 어딘가에서 태어나 줬으면 하고 간절히 바란다. 그것은 다 큰 성인이어서는 안 되니까 방금 태어난 아기여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의 해방은 미래에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 꿈은 미래의 것이어야 한다. 그럴 때 하늘의 군사들의 대합창이 울려 퍼진다면, 게다가 잠에 곯아떨어진 세상에서 보기 싫은 자들에게는 들리지 않고 몰래 일어나 일하고 있는 우리한테만 살며시 들려오는 대합창이라면, 우리는 그 꿈의 계시에 행복을 느끼고 예전과 다름없이 평생 넙죽 엎드린 채 일을 할 것이다. 온 힘을 다해 죽을 때까지.


복음서의 전승이라는 것은 이런 예수의 갖가지 발언들을 같은 종류의 것들은 하나로 모으고, 짧은 것은 하나의 언사로 만들어 한 장면에서 발설한 것으로 해서 지극히 짧은 단편 전승으로 정리돼 전해진 것이다. 물론 전승을 모으고 정리한 것은 그리스도교도이기 때문에 거기에 여러 호교론(護敎論)적인 생각, 교조(敎條)적인 선전이 가미되었을 것이다. 나아가 각 복음서의 저자들이 그것을 쓸 때 자신의 사상적 관점에서 다듬었다. 본시 하나로 모으고 짧게 정리한다는 것이 이미 극도의 추상화 작업이다. 인간 삶의 무수한 장면들은 짧게 몇 줄로 다듬어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논의를 하다가, 예수는 상대방에게 이렇게 말한다. ‘아멘, 그렇다면 당신들에게 분명하게 선언하겠다.’ 사람들을 상대로 긴 연설을 할 때, 도중에 잠시 말을 끊고 ‘아멘, 나는 분명히 말한다’라며 자세를 가다듬고 결정적인 말을 꺼낸다. 아니 애초에 갑자기 사람들 붙잡아 놓고 ‘아멘, 당신에게 말씀드리겠소’ 하고 이야기를 시작한다. 오래 전해져 온 종교적 권위를 앞세우며 점잖게 나중에 살며시 입을 맞춰 아멘하고 찬동하는 그런 화법을 예수는 참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는 하고 싶은 말이 얼마든지 있었다. 소리치지 않으면 안 될 것들이 얼마든지 있었다.

당연한 일이다. 살아 있다는 건 그런 것이다. 이 사회체제 속에서 수탈당하며 살아가노라면 소리치고 싶어지는 것도 당연하다. 또는 충실한 삶을 살아가는 덕에 힘이 어느 정도 솟구치면 그것이 소리가 되는 건 당연하다. 그럴 때 어떻게 권위가 실린 발언에 대해서만 살며시 목소리를 합쳐 아멘하고 말해야만 하겠는가. 그건 아니다. 나는 말하겠다. 아멘, 하고 단호하게 말하겠다.

한 사람의 역사적 인물을 어떻게 그려낼 것인지는 결국 그 사람이 살고 있던 역사의 장(場)을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 하는 문제로 귀착한다. 설사 추상적 사상의 언어라 할지라도 한 사람의 역사적 인물의 말을 제대로 알아내려면 그 사람이 살고 있던 역사적 장을 봐야 한다. 하물며 예수의 그와 같은 활동을 묘사하려 한다면 이 문제는 빠뜨릴 수 없는 요소다. 이런 문제의식 없이 예수를 묘사하는 것은 존재의 극히 표층적인 부분의 나열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표층의 단순한 나열만으로 시종한다면, 그것은 역사의 소재를 그저 나열하는 것과 같은 것이며, 결국 자신이 내면 깊숙이 자각하지 못한 채 지니고 있는 현재의 보수적 이데올로기를 거기에 투입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역사의 장을 보지 않기 때문이다. 자기 나름으로 예수를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묘사한 것 같지만 실은 자신의 모습을 거기에 투영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게다가 자신이 그것을 자각하지 못한다. 자신이 지니고 있는 의식을 자신이 자각하지 못한다면 결국 체제를 떠받치는 보수적 이데올로기에 자신도 모르게 순응하고 있는 데에 지나지 않는다.


저자 및 역자소개

다가와 겐조 (田川 建三) (지은이)

일본의 신약학자. 자신을 ‘신을 믿지 않는 크리스천’이라고 밝히고 있다. 도쿄대 종교사학과를 거쳐 동 대학원 서양고전학과에서 공부하다가 1965년 스트라스부르대학에서 에티엔 트로크메의 지도로 종교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5년부터 1970년까지 도쿄 국제기독교대학에서 가르쳤으나 채플 예배에서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하지 않는 신에게 기도한다’는 내용의 설교가 문제가 되어 학교에서 추방되었다. 1972~1974년까지 괴팅겐대학, 1974-1976년 자이레국립대학 신학부 교수, 1977년 스트라스부르대학의 객원교수로 있었고, 귀국한 뒤 오사카여자대학에서 1999년까지 가르쳤다. 그 뒤 집필 활동을 하면서 효고현 니시미야 등에서 사숙을 주최하고 있다.

루돌프 불트만이 4복음서의 모순을 지적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 신은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므로 신을 믿지 않는 크리스천이야말로 진정한 크리스천이라고 말하고 문헌 비판에 입각한 신약성서의 전통 위에서 그리스도교, 종교, 현대 사회 비판 활동을 벌이고 있다. 『신약성사 번역과 주해』(전8권)는 신약성서 번역과 비평의 기초 자료인 에버하르트 네스틀의 그리스어 원본 성서Novum Testamentum Graece에 기초해 13년 동안 신약성서 전체를 새로이 번역하고 상세한 주를 단 기념비적 저작으로 제71회 마이니치 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그 외 주요작으로 『책으로서의 신약성서』 『예수라는 사나이』 『원시 그리스도교의 한 단면』 『종교란 무엇인가』 『그리스도교 사상으로의 초대』 『역사적 유비의 사상』 『굳건히 선 사상』 등이 있다. 접기

최근작 : <예수라는 사나이>

한승동 (옮긴이)
<한겨레 신문> 창간 멤버로 참여해 30년 간 국제부, 문화부 등에서 기자로 일했다. 《지금 동아시아를 읽는다》 《대한민국 걷어차기》를 썼고, 《예수라는 사나이》 《1★9★3★7 이쿠미나》《정신과 물질》 《책임에 대하여》 《디아스포라의 눈》 《나의 서양 음악 순례》를 번역했다.


추천글

『예수라는 사나이』는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복음서의 의미를 대단히 전도시키고 있어서 일종의 장관이라 할 만하다. 다가와 겐조는 성서학이나 역사학의 성과에 근거하여 그 ‘역사적 장소’를, 예수가 속한 사회관계의 그물망을 읽는다. 그러나 역사적 ‘공간’이 이런 담론들의 ‘장소’가 아님은 자명하다. 다가와 겐조가 한 일은 사실은 그 반대이며 일반적인 성서학자와 달리 예수의 담론의 ‘장소’에서 역으로 그 역사적 장소를 읽고 있다. 바꾸어 말하면 역사적 연구나 신학적 연구에서는 결코 나오지 않는 읽기가 가능한 것은 그가 바로 예수의 담론의 ‘장소’를 읽으려고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다가와 겐조는 역사적인 사실, 예수의 말을 ‘재현’하게 되어 버린다.
- 가라타니 고진 (일본 사상가, 문예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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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9702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7676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9152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7901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7459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3488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20895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9737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10318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9602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8637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6573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10385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9358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7452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6008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8298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7981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8680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7581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8320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7148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7882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7971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8878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8297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9745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7958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9396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8614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9806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8924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8037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7542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8700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8388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9553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8199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6681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11097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7570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7230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7541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7520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8062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6436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8869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9043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10394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8342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8210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11925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7609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7923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9096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8962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8765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12517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11522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7427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7194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9585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7135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7399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8790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8310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743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10325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7513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9413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11514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8997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9414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9697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11417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7744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8335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10654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10784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8905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1153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10634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10605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10409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8415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10320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11803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10164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7783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946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9033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8768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12616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9044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9231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9524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9456 02-17
107 만남 (2) 화상 6869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8427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12256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10263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10052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8205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8618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9396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9602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8195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6942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11641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8018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7551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8314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21160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8016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6867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8407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10836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21124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9861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871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7926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12896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7188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8057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6932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11643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8634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7742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8973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9874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8346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8942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8343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9193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8938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7221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4158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10898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5965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8567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10767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11063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11220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7711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9267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7441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10497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10118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11058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9774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12280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11234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8324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11430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9341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11288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8879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11560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9831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11146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10936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4118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9564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10303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9877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9869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9363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10387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11172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7124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10267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8380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12678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9954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9166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8831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10807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8899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11735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11567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9831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11663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3408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5508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12100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9150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11217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2746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9155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1233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8300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8810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12347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2552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1161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10458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10871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10278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9679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10927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2468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8440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8780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21110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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