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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7-12-19 19:28 조회(9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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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나쁜 사마리아인들(장하준 지음/부키)

‘사다리 걷어차기’ ‘쾌도난마 한국경제’를 지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장하준교수가 처음으로 일반인들을 염두에 두고 만든 교양 경제서다.

이 책 ‘나쁜 사마리아인들’은 부자나라와 가난한 나라의 이야기다. 자유무역이 진정 개발도상국에게 도움이 되는지, 경제를 개방하면 외국인 투자가 정말 늘어나는지, 공기업 문제가 과연 민영화로 해결 가능한지, 지적재산권이 실제 기술혁신을 촉진하는지, 민주주의와 경제 발전은 특별한 상관관계가 있는지, 경제 발전에 문화나 민족성이 있는지 등 현실로서의 경제학에 대해 널리 알려진 책이나 영화등을 소재로 신랄하면서도 명료하게 이야기를 해준다.

자유무역을 생각해보자. 리카도(아담스미스 이래 비교적 많은 돈을 만진 영국 경제학자)가 비교우위 이론을 발표한 이래 자신이 상대적으로 잘 할 수 있는 제품에 집중하기만 한다면 그리고 자유로운 무역이 이루어지기만 한다면 보다 다양한 상품을 보다 많이 소비 할 수 있다는 것이 상식이 됐다.

그런데 우선 자유무역이 유익하다는 것에 대해 장하준은 ‘아니다’라고 주장한다.

선진국과 후진국 사이의 자유무역이라는 것은 심하게 말하면 브라질 축구 국가 대표팀과 열한 살 먹은 그의 딸 유나의 친구들로 구성된 축구팀과의 경기나 다름없고, 좀 순화시켜 표현해도 중량급인 무하마드 알리가 경량급 선수권을 네개나 보유한 파나마의 로베르토 듀란과 시합하는 것에 불과하다 것. 지식 수준이 다르고 기술수준이 다르고 자본 수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리카도의 비교 우위이론이 틀린 것인가. 그렇지는 않다. 리카도의 이론은 절대적으로 옳다. 단지 그 이론이 내포하는 범위안에서만 말이다. 리카도의 이론은 정확히 말해 각 나라들이 ‘자신의 현재 기술 수준을 그대로 감수하는 한에서는’ 자신이 비교적 잘하는 것들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어떤 나라가 보다 고도의 기술을 획득해 다른 나라가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들을 하고자 할 때 가령 쌀 대신에 자동차를 수출하려 할 때는 리카도의 이론이 통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지적재산권 문제는 또 어떤가. 흔히 지적재산권 보호 제도는 발명과 발견을 촉진하기 위해 필수적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역사적 사실에 따르면 선진국이 자국의 산업과 기술을 보호할 목적으로 입안된 것이 지적재산권 보호제도였다. 이런 지나간 일이야 그런가보다 하자. 하지만 아무리 특허 폭발이라 해도 그렇지 도대체 신선하지 않은 빵을 신선하게 하는 법과 다섯살 먹은 어린이가 발명했다고 하는 그네 타는 법같은 것에 특허라니…. 마치 과거 구미 각국이 행했던 지적재산권 도용의 세계화가 이루어진 듯하지 않느냐고 주장한다.

또 현행 지적재산권 보호 제도는 인류의 진보에도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베타카로틴을 함유한 황금쌀을 만들 수 있는 유전공학 기술의 개발자들이 이 기술을 실용화하는데 필요한 관련 특허 70여개에 대한 협상을 진행할 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기술을 다국적 기업에 판 것을 보면 그렇다. 특허 관계가 복잡하게 맞물려 있는 지금 거대 자본이 아니면 특허의 실용화조차 불가능해진 것이다.

저자는 이런식으로 경제학의 주요 현안들을 하나하나 짚어 나간다. 자본주의와 세계화에 대해 흔히 역사적 사실이라고 받아들이고 있지만 실제로는 잘못되었거나 부분적인 진실에 불과한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제시한다.

남들이 모두 예스라고 할때 지은이는 노라고 이야기하는 책은 상식을 뒤엎는 내용으로 혼란스럽다. 이 책의 제목이 답이다.

성경에는 노상강도에게 약탈당한 한 남자가 착한 사마리아인의 도움을 받는 사건이 나온다. 하지만 당시 사마리아인하면 곤경에 빠진 사람들을 이용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무정한 사람들이라는 것이 일반적 인식이었다. 이런 나쁜 사마리아인들과 마찬가지로 신자유주의자들은 곤란을 겪고 있는 저개발국 및 개발도상국들을 너무도 당당하게 이용하고 있다.

지은이는 약자에 대한 배려를 강조하고 국가의 역할을 강조한다. 이 책은 나쁜 사마리아인들이 들은 체도 않을 수 있는 ‘불편한 진실’이다.

/hyun@fnnews.com 박현주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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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7190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10558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6759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6817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8038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7832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7753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11256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10227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6403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6283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8144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6169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6413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7321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7306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629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9210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6657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8254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10119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7822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8080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8587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10157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6692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7240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9277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9424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7948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10160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9246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9417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9116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7342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8642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10050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8937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6871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8074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7821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7747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10786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8143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8122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8405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8205 02-17
107 만남 (2) 화상 6129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7561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10868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9036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9091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7332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7624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8479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8566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7160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4795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10128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6989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5798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7380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978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7020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6023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7411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9757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8726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8874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7822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6897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11399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6349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7101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6146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10301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7721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6710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7891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8834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7326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7959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7202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8223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8000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6275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2023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9785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2916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7627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9639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9987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10030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915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8294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6539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9309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8924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10045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8864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10883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10176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7290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10542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8188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10257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7855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10503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8692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9863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9625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2691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8506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9407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8799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8827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8468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9266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10033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6101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9159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7406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11071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9035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8180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891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9825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7900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10693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10466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8827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10308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2345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4116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10758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8252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10252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156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8046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1123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5959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7864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11183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1359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10580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9401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9727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9291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8496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9721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1258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6376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7733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8333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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